# [LIVE] 6.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생중계, 우상호 후보 · 김진태 후보 (26.5.14)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uklsmSCgOs

[00:11]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[00:14] 선택 2026 제9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 강원 특별 자치 도지사 후보자 초청 토론의 진행을 맡은 정호성입니다.
[00:24] 63 지방 선거 그중에서도 강원 도지사 선거는 일찍 양강 구도가 형성되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.
[00:31] 오늘이 시간 강원도가 당면한 현안들에 대한 각 후보의 공약과 토론을 통해서 누가 강원도를 이끌어갈 적임자인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.
[00:41] 춘천 MBC와 원주 MBC, MBC 강원영동, 강원 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본 토론회는 춘천 MBC 뉴스, 원주 MBC 뉴스, MBC 강원 영동 뉴스, 강원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 됩니다.
[00:56] 후보자 소개와 위치 발언 순서는 사전 추첨에 의해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.
[01:00] 그럼 본격적인 토론을
[01:03] 알려드립니다.
[01:03] 그럼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.
[01:05] 토론은 키워드 토론, 공격대 방어 토론, 송책검증 토론 순서로 진행됩니다.
[01:11] 토론 중에 근거없는 허위 사실 공표하면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.
[01:17] 먼저 각 후보의 모두 발언과 대표 공약을 듣도록 하겠습니다.
[01:22] 발언 시간은 30초입니다.
[01:25] 먼저 우상호 후보님 발언해 주십시오.
[01:28]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[01:30]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오상호입니다.
[01:32] 저의 대표 공약의 컨셉은 산업과 일자리입니다.
[01:37] 산업을 키워서 청년 일자리를 키우겠다는 것입니다.
[01:43] 먼저 강릉 원주 춘천 같은 도시 협회 첨단 대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.
[01:49] 어서 동해안 지역과 산간 지역을 세계적인 관광 명서로 만들겠습니다.
[01:53] 접경 지역의 규제를 과감하게 풀겠습니다.
[01:56]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 저 우상호가 만들겠습니다.
[01:59] 네.
[02:02] 다음은 김진태 후보님 발언해 주십시오.
[02:04] 주십시오.
[02:04] 네.
[02:06] 의리와 뚝심의 진짜 강원도 사람 김진태 인사드리겠습니다.
[02:11] 김진태 인사드리겠습니다.
[02:11] 그래도 도지사는 김진태 아니겠습니까?
[02:14] 그래도 도지사는 김진태 아니겠습니까?
[02:16] 제가 이번에는 4대 통합 연금과 4대 반값 시리즈를 대표 공약으로 가지고 왔습니다.
[02:20] 4대 통합 연금과 4대 반값 시리즈를 대표 공약으로 가지고 왔습니다.
[02:22] 4대 연금은 어 비림돌, 햇빛, 바람, 살림 이렇게 해서 월 90만 원씩 받을 수 있고요.
[02:27] 연금은 어 비림돌, 햇빛, 바람, 살림 이렇게 해서 월 90만 원씩 받을 수 있고요.
[02:30] 4대 반값, 농업, 임업, 어업, 유반값 유가용품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2:32] 4대 반값, 농업, 임업, 어업, 유반값 유가용품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2:35]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2:36] 네.
[02:36] 강원도의 발전과 도민을 위한 공약들 잘 들었습니다.
[02:39] 강원도의 발전과 도민을 위한 공약들 잘 들었습니다.
[02:41] 아, 두 후보가 제시한 수많은 공약 중에서 도민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키워드를 선정해 봤습니다.
[02:43] 후보가 제시한 수많은 공약 중에서 도민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키워드를 선정해 봤습니다.
[02:46] 도민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키워드를 선정해 봤습니다.
[02:49] 지금부터는 키워드로 서로의 공약과 비전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.
[02:52] 지금부터는 키워드로 서로의 공약과 비전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.
[02:54]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.
[02:54] 먼저 첫 번째 키워드 화면에 띄워 주시죠.
[02:57] 먼저 첫 번째 키워드 화면에 띄워 주시죠.
[03:01] 키워드 화면에 띄워 주시죠.
[03:01] 첫 번째 키워드는 중앙동력대 도민
[03:04] 첫 번째 키워드는 중앙동력대 도민 뚝심입니다.
[03:06] 뚝심입니다.
[03:06] 먼저 김진태 후보님 도민 뚝심에 대해서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
[03:12] 대해서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
[03:12] 네.
[03:12] 뚝심하면 또 저 아니겠습니까?
[03:15] 네.
[03:15] 뚝심하면 또 저 아니겠습니까?
[03:17] 추진력이 삭발 투쟁한 것으로 벌써 알 수 있습니다.
[03:19] 있습니다.
[03:19] 지난번 강원 특별법 3차 개정한 요구 투쟁 때 삭발을 했고요.
[03:24] 또 2차 개정할 때도 천망농성을 했습니다.
[03:27] 했습니다.
[03:27] 뭐 하나 할 때마다 그냥 되는게 없습니다.
[03:29] 되는게 없습니다.
[03:29] 물론 뭐 저 혼자 되는 건 아니죠.
[03:31] 되는 건 아니죠.
[03:31] 도민 여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3:34] 많이 응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3:36] 강원도에 오래된 수건 사업들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38]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3:38] 강원도에 오래된 수건 사업들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40] 있습니다.
[03:40] 100년 된 용무농천 사업, 40년 된 그 오세 케이블 사업, 30년 된 영월 3척 고속도로 사업 이런 거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42] 사업, 40년 된 그 오세 케이블 사업, 30년 된 영월 3척 고속도로 사업 이런 거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46] 사업, 30년 된 영월 3척 고속도로 사업 이런 거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49] 사업 이런 거 하나씩 해결하고 있습니다.
[03:52] 있습니다.
[03:53] 그리고 그뿐이겠습니까?
[03:53] 미래 산업에서 지금 총 120개 사업 4조원치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.
[03:56] 지금 총 120개 사업 4조원치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.
[04:00]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.
[04:00] 그거는 제 재직 기간 동안에 거의 열흘에 하나씩
[04:05] 재직 기간 동안에 거의 열흘에 하나씩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.
[04:08]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.
[04:08] 설계한 사람이 준공까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?
[04:11] 제가 잘 해내겠습니다.
[04:14] 네.
[04:14] 이어서 우상호 후보님 중앙 동력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.
[04:18] 네.
[04:20] 안타깝게도 강원도의 재정도는 20% 초중반대입니다.
[04:23] 아무래도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하지요.
[04:28] 그렇다면 누가 더 중앙정부의 협력을 만들어 올 수 있는 적임자인가?
[04:31] 이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?
[04:33] 저는 사선 국회의원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냈습니다.
[04:35] 의회와 이거 협력이 아주 긴밀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람이죠.
[04:38] 또 잘 아시는 것처럼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초대 정무 수석을 지냈습니다.
[04:40] 중앙정부의 각 부처 장관들하고도 실시간으로 어 소통할 수 있습니다.
[04:43] 이렇게 중앙정부하고의 인맥관계 그리고 의회하고의 긴밀한 관계를 바로 강원도 발전을 위해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
[05:05] 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 있습니다.
[05:07] 이것은 굉장히 강력한 자산이죠.
[05:10] 저 우상호가 강원도에 특별해 주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서
[05:12] 제가 갖고 있는이 자산을 강원도 발전의 동력으로 반드시 쓰겠습니다.
[05:17] 우상호를 강원 발전의 도구로 사용해 주십시오.
[05:21] 네. 시작부터 아주 처음회한데요.
[05:23] 도민뚝심대 중앙동역, 중앙동역대 도민뚝에 대해서 상호 토론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.
[05:29] 먼저 김진태 후보의 도민 뚝심에 대해서 토론할 텐데요.
[05:31] 우상호 후보님 도민 뚝심에 대해서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되는데요.
[05:34] 토론 시간 2분입니다.
[05:37] 질문은 30초 이내로 해 주시고 상대 후보에게 30초 이상 답변을 보장해야 합니다.
[05:39] 시작해 주시죠.
[05:42] 네. 저는 뭐 우리 김진태 지사님이 뚝심도 있고 굉장히 추진력도 강하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.
[05:44] 저는 뭐 그 여러 어 과정을 통해서 참 대단하신 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.
[05:47] 그데 다만 [콧방귀] 제가 궁금한 것은
[05:49] 왜 강원도만이 2년 연속 마이너스
[06:06] 왜 강원도만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했을까?
[06:08] 다른 시도는 다 성장을 했을까?
[06:08] 다른 시도는 다 플러스 성장을 했거든요.
[06:10] 그러니까 어 이것은 다른도 다른 도어보다 왜 이렇게서 경제가 마이너스했느냐.
[06:13] 이것은 다른도 다른 도어보다 왜 이렇게서 경제가 마이너스했느냐.
[06:15] 똑심이 있고 의리만으로 안 되는 거 아니냐?
[06:16] 똑심이 있고 의리만으로 안 되는 거 아니냐?
[06:18]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?
[06:19] 대답해 주시겠습니까?
[06:20] 네.
[06:22] 아, 그 강원도가 가장 최근에 2024년도 그 실질 성장률 성장 GRDP가 63조 6천억입니다.
[06:26] 강원도가 가장 최근에 2024년도 그 실질 성장률 성장 GRDP가 63조 6천억입니다.
[06:30] 역대 사상 최고의 그것을 했는데요.
[06:32] 그게 이제 명목 GRDP고 지금 실질 GRDP 물가 상승을 감안했을 때는 0.4%가 4%가 역성장을 했는데 아 그것은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34] 그게 이제 명목 GRDP고 지금 실질 GRDP 물가 상승을 감안했을 때는 0.4%가 4%가 역성장을 했는데 아 그것은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37] 상승을 감안했을 때는 0.4%가 4%가 역성장을 했는데 아 그것은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40] 4%가 역성장을 했는데 아 그것은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44] 아 그것은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46] 이런 그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49] 건설업 비중 이게 지금 건설 경기가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51] 워낙 낮고 이렇다 보니까 물가가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54] 올라서 또 여러 가지 서비스 산업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56] 제대로 올라가지가 못해서 그렇게 된 점이 있습니다.
[06:58] 점이 있습니다.
[07:01] 그리고 결과적으로 보면 여러 가지 무슨 뭐 외부 조건도 있지만 결국이 도지사의 경제 실력이 좀 부족했다
[07:04] 무슨 뭐 외부 조건도 있지만 결국이 도지사의 경제 실력이 좀 부족했다
[07:06] 도지사의 경제 실력이 좀 부족했다 이렇게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죠.
[07:09] 이렇게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죠.
[07:11] 또 한 가지 강원도의 초라 성적표 중에 한 가지 강원도의 초라 성적표 중에 이제 도의사께서 인구 200만 강원도를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
[07:16] 강원도를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정작 지난 4년간 2만 명이 줄었고
[07:19] 정작 지난 4년간 2만 명이 줄었고 특히 심각한 것은 청년들이 연간 4,명씩 떠나고 있단 말이죠.
[07:24] 4,명씩 떠나고 있단 말이죠.
[07:26] 그니까 이게 의리와 똑신만으로이 인구 유출을 막지 못했다.
[07:27] 청년 대책을 제대로 못 세웠다.
[07:30] 이렇게 비판할 수 있는데이 청년 인구 유출을 막지 못한 원인은 어디습니까?
[07:32] 어디습니까?
[07:34] 네. 지금 두 가지를 물으셨는데요.
[07:36]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고 해서 제가 그렇게 실력이 없다
[07:38] 그러면은 아 지금 중앙 정부에 지난 25년 44분기 성장률이 -0.3%입니다.
[07:48] %입니다. 우리 우후보님께서 정무 수석으로 계실 때 마이너스 성장을 했거든요.
[07:53] 그러면 대통령이 보냈다는 분께서 지금 대통령에 대해서 일을 제대로 못 했다고 지금 하시는 겁니다.
[07:58] >> 마무리해 주시고요.
[08:00] >> 저를 그 비난하는 건 좋은데 모시고 있는 대통령까지 곤란하게 만들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?
[08:06] 되지 않겠습니까?
[08:08] 네.
[08:08] 네.
[08:09] 계속해서 우상 후보의 중앙동역에 대해서 토론할 텐데요.
[08:12] 김지태 후보님 중앙동역에 대해서 자유롭게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.
[08:14] 토론 시간 마찬가지로 2분 드리겠습니다.
[08:16] 네.
[08:18] 모처럼 저에 대해서 또 이렇게 덕담을 해 주셨기 때문에 꼭 그런게 아니고요.
[08:20] 저도 뭐 그렇게 중앙 네트워크 많이 가지고 계셨 계셨으니까 좀 기대가 됩니다.
[08:22] 근데 이제 뭐 야당이라 그래서 아무런 무슨 힘을 못 쓰느냐 그거는 아니겠죠.
[08:25] 네.
[08:29] 예.
[08:32] 제가 이번에 국비 10조를 이렇게 지금 사상 최대 국비를 확보했는데 그게 꼭 야당으로만 여당으로만 있었던게 아니고 반은 여당 반은 야당으로 했는데도 그래도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를 했습니다.
[08:34] 그런 거 보면이 국가 시스템이 좀 제대로 그래도 돌아가는구나 이런 걸 좀 느낄 수 있는 대모가 아니겠습니까?
[08:35] 뭐 김진태 지사님께서 열심히 하신 것도 제가 인정하고요.
[08:38] 또 그것은 도민들이 또 되게 또 좋아하시는 측면이죠.
[08:40]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
[09:08] 측면이죠.
[09:10]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여당이실 때 더 많은 일들을 국피를 따오지 않으셨습니까?
[09:13] 그렇기 때문에에 제가 볼 때는 뭐 야당이어서도 훨씬 더 국비를 따올 수 있는 능력이 있게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역시 여당일 때는 훨씬 더 많은 국비를 따올 수 있다.
[09:24] 그것이 현실 아니냐?
[09:25] 저는 그렇게 또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.
[09:28] 그래서 아무래도 여당 중진 출신인 우상호가 훨씬 더 국비를 많이 따올 수 있다.
[09:31]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.
[09:32] >> 아, 근데 그거는 꼭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요.
[09:37] 작년 하반기가 우리가 야당이 됐는데 또 국회는 민주당이 절대 다수인 상황에서도 그 예산 심사에서 국비 사상 최대 10조원을 이렇게 해 주셔서 민주당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9:51] 또 여야를 너무 많이 따지면 그럼 우리 지난 도정에 최문순 도정도 야당으로 많이 했거든요.
[09:58] 그럼 그때 일 하나도 안 했다는 거는 그렇게는 생각 안 하실 거 아닙니까?
[10:02] 그래서 이건 너무 여야 따르지 말고 이건 지역 일꾼을 뽑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.
[10:08] 하셔도 됩니다.
[10:10] 저는 뭐 야당 출신의 도지사가 되면 아무 일도 못 한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고요.
[10:14] 여당 힘 있는 여당 후보일 때 훨씬 더 어 국비를 많이 따올 수 있다.
[10:18] 이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린 것이고요.
[10:21] 사실은 김진태 지사님께서도 4년 전 선거하실 때 힘 있는 여당 후보로네
[10:24] 마무리해 주시고요.
[10:24] 힘 있는 여당 후보가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.
[10:27]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
[10:29] 그니까 그 당때 주장으로 따지면 지금은 여당 후보가 우상호니까네
[10:33] 시간이 다 돼서 답변은 여기까지 듣고요.
[10:35] 첫 번째 키우드 토론부터 아주 뜨겁습니다.
[10:37] 이번엔 공격대 방어 토론 준비했습니다.
[10:40] 아 서로의 아킬레스건을 하나씩 지정해서 상대 후보를 공격하거나 상대 후보로부터 방어를 하면 됩니다.
[10:46] 토론 시간 4분이고요.
[10:49] 원활한 토론을 위해서 공격권을 가진 후보는 1분 이내 질문을 해야 하고 상대 후보에게 30초 이상 답변 시간 보장해야 합니다.
[10:58] 아, 시간 잘 지켜 주시고요.
[10:59] 우상 후보의 공격 김진태 후보의 방어부터 시작하죠.
[11:02] 우상 후보님 시작해 주시죠.
[11:04] 네. 그 지난번 TV 토론 때 이제
[11:09] 지난번 TV 토론 때 이제 2023년에 왜 예산이 예금이 한 7조원이 늘었냐저 7조 7억원이 늘었냐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
[11:17] 어 처갓집에 그 저 장인이 돌아가셔서 상속을 받으셨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.
[11:24] 그래서 어 그다음날 전적인 수치를 공개하겠다고 했는데 다음날 캠프 쪽에서 어 해명하신 내용은 의외로 선거 비용을 보존받았다.
[11:35] 그리고 집을 팔았다. 이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.
[11:41] 어, 분명히 그 장인이 돌아가셔서 상속받았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나요?
[11:44] 그것은 좀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.
[11:47] 네. 그게 그 1년 몇 달을 제가 좀 시기를 착각을 했습니다.
[11:52] 장인 어른께서는 21년에 돌아가셨고 22년이라서 그거는 제가 좀 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.
[11:59] 그러면 예금이 왜 7억이 늘어났느냐 그걸 말씀하셨잖아요.
[12:02] 네. 네. 그래서 22년 7월 1일자로 도지사가 되면서 그때부터 이렇게 됐는데 3억 5천을 그 선거
[12:11] 이렇게 됐는데 3억 5천을 그 선거 비용을 선관위로부터 보존받았고 또
[12:13] 비용을 선관위로부터 보존받았고 또 제가 춘천에 있는 아파트를 판게 3억
[12:16] 제가 춘천에 있는 아파트를 판게 3억 그다음에 저와 아들의 그 뭐야 월급
[12:20] 그다음에 저와 아들의 그 뭐야 월급 수입 이런 걸 다 해서 5천만 원
[12:21] 수입 이런 걸 다 해서 5천만 원 해서 정확히 7 7억이 늘어나게 된
[12:23] 해서 정확히 7 7억이 늘어나게 된 겁니다.
[12:25] 겁니다. 이해할 [콧방귀] 수 없는게 이제 그 장인은 문제는 착각할 수
[12:27] 있으니까 그렇다고 넘어가고요.
[12:29] 있으니까 그렇다고 넘어가고요. 선거 비용 비 보존 문제는 저도
[12:30] 선거 비용 비 보존 문제는 저도 선거를 여러 번 치어봤습니다만 선거
[12:32] 선거를 여러 번 치어봤습니다만 선거 비용은 선관위가 실질적으로 선거에
[12:35] 비용은 선관위가 실질적으로 선거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만 반환해 주지
[12:37] 들어간 비용에 대해서만 반환해 주지 않습니까?
[12:38] 않습니까? 그래서 그 비용을 반환받으면 그 액수를 전액 다 또
[12:41] 반환받으면 그 액수를 전액 다 또 선거 비용을 발생한 업체라든가이 다
[12:44] 선거 비용을 발생한 업체라든가이 다 지불를 하지 않습니까?
[12:46] 지불를 하지 않습니까? 그런데 왜 유독 김진대 지사님은 선거를 다 쓰고
[12:49] 유독 김진대 지사님은 선거를 다 쓰고 선관위가 쓴 비용만을 분명히 돌려줬을
[12:52] 선관위가 쓴 비용만을 분명히 돌려줬을 텐데 그게 어떻게 후보님 통장에 남아
[12:55] 텐데 그게 어떻게 후보님 통장에 남아 있을 수가 있죠?
[12:55] 있을 수가 있죠? >> 네. 설명을 드리겠습니다. 그게
[12:57] 네. 설명을 드리겠습니다. 그게 저뿐만 아니라 이런 후보자들의 경우에
[12:59] 저뿐만 아니라 이런 후보자들의 경우에 좀 나타날 수 있는 일인데요. 우리
[13:01] 좀 나타날 수 있는 일인데요. 우리 후보님 잘 아실 텐데 기억을 못
[13:03] 후보님 잘 아실 텐데 기억을 못 하시나 봅니다. 돌아가 보겠습니다.
[13:05] 하시나 봅니다. 돌아가 보겠습니다. 22년 상반기에 이제 선거를 치렀죠.
[13:09] 22년 상반기에 이제 선거를 치렀죠. 22년 6월에 그러면 제가 4억을
[13:11] 22년 6월에 그러면 제가 4억을 만약에 썼다.
[13:14] 제 돈으로 이렇게 쓰는 겁니다.
[13:18] 쓰고이 당선이 돼서 22년 7월에 그때 선관위로부터 3억 5천을 받게 되는 겁니다.
[13:24] 그러면 처음 그 기준 시점은 7월 1일이기 때문에
[13:26] 7월 1일은 4억 승 없는 상태로 신고가 됐다가 들어오는 거는 3억 5천이 들어오기 때문에
[13:34] 3억 5천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여지는 겁니다.
[13:37] 그 제가 궁금한 건 그니까 본인이 돈을 먼저 선거 비용으로 선 지출했기 때문에 나중에 그걸 돌려받았다는 말씀 있잖아요.
[13:43] 예.
[13:44]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.
[13:47] 그런데 그러면 왜 선거비용 보존받은 돈이 가족이 다 나눠가셨습니까?
[13:51] 예를 들어 왜 장남이 장남에게도 그럼 1억 8천을 주셨습니까?
[13:54] 선거비용 보전금
[13:55] 보전금
[13:58]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네요.
[14:01] 그때 장남을 결혼을 시켜서 분가를 시켰죠.
[14:04] 22년 제가 도지사 될 때
[14:07] 그때이 장남 분가를 시키면서 1억 5천을 준 겁니다.
[14:09] 그래서
[14:10] 증여하신 거네요.
[14:10] 네.
[14:10] 중요한 겁니다.
[14:10] 1억 5천
[14:12] 네. 중요한 겁니다.
[14:12] 1억 5천 중요하고 중요하고 직장 다니니까지가 번돈 뭐 3천인가 해서 예금이 1억 8천이 돼 있었습니다.
[14:19] 있었습니다. 그럼 1억 5천 증여세 냈죠.
[14:22] 그럼 1억 5천 증여세 냈죠. 네
[14:23] 네 증여세 냈죠. 그 뭐 그렇게 좀 해명이 상당이 된 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는데 한 가지 조금 이해할 수 없는 건 그러면 2022년 차남은 예금이 5천만 원 증가했거든요.
[14:34] 5천만 원 증가했거든요. 네.
[14:35] 네. 그래 그래서 아 이거도 차남에게도 그럼 징열를 하셨나? 징열하신 건가요? 천남에게도 맞습니다.
[14:40] 맞습니다. 네네.
[14:42] 네네. 근데 또 한 가지 또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거죠. 그거는 아니 그거는 뭐 증여할 수 있으니까요.
[14:46] 그거는 뭐 증여할 수 있으니까요. 근데 5천만 원까지 그때 근데 23년에요.
[14:50] 근데 23년에요. 2024년 관보에 보면 2023년에 또 차나 예금이 1억 5 1억 4천 정도 증가해요. 갑자기 왜 2024년도에 천남이 예금이 증가합니까?
[15:02] 예금이 증가합니까?이 이 다음에이 집 그 사정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는 거 같은데요.
[15:07] 관심이 많으시는 거 같은데요. 자, 시간이 다 돼서 답은 여기까지 듣고요. 다 설명을 했고 김지태 후보님의 공격 시간에이어서
[15:13] 김지태 후보님의 공격 시간에이어서 말씀하셨죠.
[15:15] 어, 우상 후보의 방어로 말씀하셨죠.
[15:15] 어, 우상 후보의 방어로 토론 이어가겠습니다.
[15:17] 김지태 후보님 토론 이어가겠습니다.
[15:17] 김지태 후보님 4분 시간 드리겠습니다.
[15:22] 네.
[15:26] 그 우상호 후보님 오늘 그 지난번에 그 동서고속철 그것
[15:29] 오늘 그 지난번에 그 동서고속철 그것 그것과 관련해서 저를 고발하셨더라고요.
[15:33] 그 캠프에서 저를 허위 사실 공표로 고발 하셨는데
[15:37] 4년 전 이광제 우리 후보하고 할 때는 아니랬습니다.
[15:42] 분위기가 왜 이렇게이 좀 상막해졌는지
[15:45] 오늘이 후보 등록하는 날인데 등록하고 처음으로 고발 고발장 받아봤습니다.
[15:54] 이렇게까지 꼭 야박하게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.
[15:59] 아 저도 뭐 우리 저 우상호 후보에 대해서 허위 사실 공표
[16:04] 거짓말하는 거 이거 따지면요 뭐 한두 개가 아닙니다.
[16:07] 지금 다 고발하자고 하는 것도 제가 지금 좀 말리고 있는데
[16:12] 언제까지 이거를 참고 있어야 될지 좀 생각 중입니다.
[16:12] 우리
[16:14] 될지 좀 생각 중입니다.
[16:17] 우리 후보님.
[16:17] 그 후보님.
[16:21] 그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.
[16:21] 예.
[16:21] 그랬는데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.
[16:21] 예.
[16:21] 그랬는데 서울시장 출마는 마지막 정치적 서울시장 출마는 마지막 정치적 도전이라고 하셨는데
[16:26] 도전이라고 하셨는데 다시 또 강원도지사에 나오셨어요.
[16:28] 그 다시 또 강원도지사에 나오셨어요.
[16:28] 그 말을 바꾸게 된 이유가 뭔가요?
[16:31] 말을 바꾸게 된 이유가 뭔가요?
[16:33] 서울에서 국회원 할 때는 사실 서울시장을 하고 싶었습니다.
[16:35] 그래서 서울시장을 하고 싶었습니다.
[16:37] 그래서 서울시장에 도전했고 경선에서 서울시장에 도전했고 경선에서 패배했죠.
[16:41] 그 이후에 국회의원으로서의 패배했죠.
[16:41] 그 이후에 국회의원으로서의 도전은 이제 이것으로 끝내야 되겠다고
[16:43] 도전은 이제 이것으로 끝내야 되겠다고 해서 스스로 어 오선 도전을
[16:45] 해서 스스로 어 오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.
[16:48] 그 이후에 고향에서 포기했습니다.
[16:48] 그 이후에 고향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는게
[16:50]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 보는게 좋겠다는 조언을 받고 강원도가 저를
[16:52] 좋겠다는 조언을 받고 강원도가 저를 필요로 한다면 깊이 고민해 봐야
[16:55] 필요로 한다면 깊이 고민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고요.
[16:57]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졌고요.
[16:57] 지금은 아 강원도를 위해서 제가 어떤 역할을
[16:59] 아 강원도를 위해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겠다 하는 확신이 들어서
[17:00] 할 수 있겠다 하는 확신이 들어서 강원도를
[17:02] 강원도를 출마 하게 되었습니다.
[17:05] 출마 하게 되었습니다.
[17:05]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치라는 것은 믿음,
[17:07] 하더라도 정치라는 것은 믿음, 신뢰인데 그렇게 중요한 것을 말을
[17:10] 신뢰인데 그렇게 중요한 것을 말을 바꾸게 되는 것은 이게 어떻게 앞으로
[17:13] 바꾸게 되는 것은 이게 어떻게 앞으로 유권자들이 신뢰할 수 있을까 하는
[17:14] 유권자들이 신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
[17:17] 우리 도민 여러분 생각이 듭니다.
[17:19] 우리 도민 여러분 세천년 NHK 사건에 대해서 제가 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.
[17:22] 인터넷 나무 위키에 올라 있는 글입니다.
[17:25] 거기에 있는 것을 좀 읽어 드리겠습니다.
[17:28] 2000년 5월 17일 민주당 소속 우상호 정 386 정치인들이이 광주에 있는 어 518 기념일 전야재 행사에 참가한 뒤 세천년 NHK라는 유흥 주점을 찾아가 여성 종업원과 유흥을 즐겼을뿐 아니라 임수경에게 술레 취한 상태로 폭을 퍼부어 논란이 된 사건이다.
[17:50] 나무익히 얘기입니다.
[17:52] 당시 이들의 추퇴로 큰 파문이 일렀으며 특히 임수경에게 욕서를 퍼부은 우상호에게는 더 큰 논란이 이었다.
[18:02] 제가 뭐 여기까지만 이렇게 하겠습니다.
[18:04] 시간도 다 됐고 여기에는 너무 심한 욕설이 나와서 더 이상 소개해 드리기도 힘듭니다.
[18:11] 힘듭니다.
[18:13] 네. 답변하시죠.
[18:16] 네. 이제 뭐 선거가 과열되니까 이제 26년 전까지 꺼내 드시는데.
[18:18] 26년 전까지 꺼내 드시는데 그렇습니다.
[18:21] 제가 26년 전에 어 그 젊은 나이에에 사실 씻을 수 없는 그런 실수를 했습니다.
[18:25] 그래서 당시에도 한 10여번 이상 공개적으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드렸고 또 당사자인 임수경 씨하고도 직접 만나 사과를 했고 본인 본인이 굉면 괜찮다라는 얘기도 들었고 그 이후에 계속 교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[18:42] 같이 식사도 하고 어 그러나 그때 그 당시에 제가 했던 그 어 실수는 쓸 수 없는 잘못이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사아드리겠습니다.
[18:49] 사아드리겠습니다.
[18:51] 예 하여튼 사과는 잘 하시더라고요.
[18:53] 네 예.
[18:58] 그런데 도민 여러분이 투표하기 투표하러 가시기 전에이 핸드폰을 꺼내서 인터넷으로 세천년 NHK를 꼭 좀 어 검색을 해서 읽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.
[19:10] 그것을 그렇게 꼼꼼히 읽어봐 주어도 정말이 우상호 후보에게 손이 가는지
[19:16] 정말이 우상호 후보에게 손이 가는지 한번 깊이 현명하게 꼭 판단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을 드립니다.
[19:22]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을 드립니다.
[19:24] 네. 공격대 방어 토론이었습니다.
[19:26] 아, 그럼 다시 키워드 토론 시간을 가져보죠.
[19:29] 가져보죠. 두 번째 키워드 화면에 띄어 주시죠.
[19:32] 띄어 주시죠.
[19:35] 두 번째 키워드는 평화대 안보입니다.
[19:37] 강원들은 남과북이 맞다 접기영 지역이 많은만큼 남북 관계는 주요한 사안 중 하나데요.
[19:40] 하나데요. 먼저 김진태 후보님 안보 중심 정책에 대해서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
[19:43] 중심 정책에 대해서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
[19:48] 주십시오. 예. 안보가 가장 중요하죠.
[19:50] 예. 안보가 가장 중요하죠.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.
[19:52] 유일의 분단 국가. 그중에서도 유일한 분단도에 살고 있는 우리 강원도민 아닙니까?
[19:55] 그중에서도 유일한 분단도에 살고 있는 우리 강원도민 아닙니까?
[19:58] 그렇지만 우리 강원도민들은 또이 안보를 위해서 너무 많은 짝사랑을 해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.
[20:01] 우리 강원도민들은 또이 안보를 위해서 너무 많은 짝사랑을 해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.
[20:04]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.
[20:05] 이제는 군사 규제도 이거를 풀어 나가야 됩니다.
[20:08] 나가야 됩니다. 두타연도 민통선 밖으로 좀 내놓고요.
[20:11] 두타연도 민통선 밖으로 좀 내놓고요.
[20:15] 밖으로 좀 내놓고요. 통일 전망대도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.
[20:18]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. 이미 1,300만 평에 해당하는 여의도
[20:20] 1,300만 평에 해당하는 여의도 16배 부지를 지금 우리가
[20:23] 16배 부지를 지금 우리가 풀었습니다.
[20:25] 풀었습니다. 그리고 우리 강원도에서
[20:28] 그리고 우리 강원도에서 방위산업, 국방 경제도 이미
[20:30] 방위산업, 국방 경제도 이미 시작했습니다. 방위 산업은 항상
[20:32] 시작했습니다. 방위 산업은 항상 후방에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. 국방
[20:34] 후방에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. 국방 반도체도 할 수 있고요. 이런 것과
[20:37] 반도체도 할 수 있고요. 이런 것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할 우리
[20:39] 관련된 모든 것을 할 우리 강원도에서도 해 나갈 수 있습니다.
[20:41] 강원도에서도 해 나갈 수 있습니다. 벌써 춘천에 국방 방호 시험장 한
[20:45] 벌써 춘천에 국방 방호 시험장 한 450억 되는 것을 이미 유치를
[20:47] 450억 되는 것을 이미 유치를 했습니다.
[20:48] 했습니다. >> 네.이어서 우상호 후보님 평화 중심
[20:51] >> 네.이어서 우상호 후보님 평화 중심 정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.
[20:54] 정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. >> 네. 안보가 중요하다는 것은 뭐
[20:57] >> 네. 안보가 중요하다는 것은 뭐 부인할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
[20:58] 부인할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지만 우리 강원도 가처한 현실은
[21:01] 문제이지만 우리 강원도 가처한 현실은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밥이라는 목표로
[21:05]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밥이라는 목표로 평화를 정착시키면서 새로운 경제
[21:08] 평화를 정착시키면서 새로운 경제 성장도 만들어야 합니다.에 군사
[21:10] 성장도 만들어야 합니다.에 군사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하고 그 지역을
[21:13]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하고 그 지역을 새로운 생산 기주로 만들어야 합니다.
[21:16] 새로운 생산 기주로 만들어야 합니다. 조만간 정부는 과감하게 강원도 지역의
[21:19] 조만간 정부는 과감하게 강원도 지역의 군사귀 보호구역들을 해제하겠다고
[21:21] 군사귀 보호구역들을 해제하겠다고 준비하고 있고요. 민통선도 일부
[21:24] 준비하고 있고요. 민통선도 일부 구간을 북상시킬 그런 준비를 하고
[21:26] 구간을 북상시킬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 저는 남북 관계가 정착되는
[21:29] 있습니다. 저는 남북 관계가 정착되는 것을 대비하해서
[21:31] 것을 대비하해서 어 여러 가지 준비를 해야 한다고
[21:33] 어 여러 가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[21:34] 생각합니다. 강원도의 풍부한 햇빛과 바람을 도민의
[21:37] 강원도의 풍부한 햇빛과 바람을 도민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청정
[21:38]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만드는 청정 에너지 구속도를 만들고요. 또
[21:41] 에너지 구속도를 만들고요. 또 접경지의 물기를 새로 열어서 남북
[21:43] 접경지의 물기를 새로 열어서 남북 공동어로 구역도 만들어야 한다고
[21:44] 공동어로 구역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철학 지역의 세계적인
[21:47] 생각합니다. 철학 지역의 세계적인 관광 명서를 만들어서 그것이 북한과
[21:50] 관광 명서를 만들어서 그것이 북한과 오관는 그러한 평화 관광 지역이
[21:53] 오관는 그러한 평화 관광 지역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.
[21:55] 되도록 만들겠습니다. 네. 그럼 김진태 후보의 안보 중심
[21:57] 네. 그럼 김진태 후보의 안보 중심 정책에 대해서 토론하겠습니다. 토론
[21:59] 정책에 대해서 토론하겠습니다. 토론 시간 2분이고요. 질문 30초, 답변
[22:02] 시간 2분이고요. 질문 30초, 답변 30초 보장해 주십시오. 우상호
[22:04] 30초 보장해 주십시오. 우상호 후보님 질문해 주시죠. [콧방귀]
[22:06] 후보님 질문해 주시죠. [콧방귀] 저는 뭐 안보에 대해서는 여야가 따로
[22:08] 저는 뭐 안보에 대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하고요. 방금 우리 김진태
[22:10] 없다고 생각하고요. 방금 우리 김진태 후보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적경 지역에
[22:13] 후보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적경 지역에 올래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데
[22:15] 올래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. 그리고 또 저도
[22:17] 전적으로 동의합니다. 그리고 또 저도 고양이 철원이어서이
[22:20] 고양이 철원이어서이 적경 지역에 오래된이 절망을 우리가
[22:23] 적경 지역에 오래된이 절망을 우리가 답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.
[22:24] 답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. 그래서 저는 굉장히 반가운 말씀을
[22:26] 그래서 저는 굉장히 반가운 말씀을 들었는데요. 다만 한 가지 의스러운
[22:28] 들었는데요. 다만 한 가지 의스러운 것은 그이
[22:32] 것은 그이 접경 지역을의 그 DMG 세계
[22:35] 접경 지역을의 그 DMG 세계 평화공원 공약을 한번 폐기하셨지
[22:37] 평화공원 공약을 한번 폐기하셨지 않습니까? 이것은 [콧방귀] 지금
[22:39] 않습니까? 이것은 [콧방귀] 지금 말씀하신 내용과 조금 상충되는 내용이
[22:41] 말씀하신 내용과 조금 상충되는 내용이 아닌가 해서 좀 설명이 필요해
[22:42] 아닌가 해서 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.
[22:43] 보입니다. >> 하여튼 뭐 제가 폐기한게 굉장히
[22:45] >> 하여튼 뭐 제가 폐기한게 굉장히 많군요. 우리님은 그런 것만 보 실제
[22:48] 많군요. 우리님은 그런 것만 보 실제 폐기하셨더라고요. 예.
[22:49] 폐기하셨더라고요. 예. >> 아 이행한 것은 93.7%입니다.
[22:52] >> 아 이행한 것은 93.7%입니다. 7%입니다. 그때 그 어 DMG 세계
[22:55] 7%입니다. 그때 그 어 DMG 세계 평화공원 그것도 저희가 고민을 많이
[22:57] 평화공원 그것도 저희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. 아 이게 좀 국제적인 지금
[23:01] 했는데요. 아 이게 좀 국제적인 지금 이런 대북 제재 국면하고 이게 맞지가
[23:04] 이런 대북 제재 국면하고 이게 맞지가 않아서 사업을 벌릴 수가 없습니다.
[23:07] 않아서 사업을 벌릴 수가 없습니다. 그래서 그 폐기하는 거 중간에 하는
[23:08] 그래서 그 폐기하는 거 중간에 하는 거는 제가 마음대로 한게 아니라 시민
[23:11] 거는 제가 마음대로 한게 아니라 시민 위원회들을 다 모아서 그분들의 검토와
[23:15] 위원회들을 다 모아서 그분들의 검토와 의결을 거쳐서 그렇게 된 겁니다.
[23:18] 의결을 거쳐서 그렇게 된 겁니다. >> 네. 그렇지만 좀 아쉽습니다. 이제
[23:21] >> 네. 그렇지만 좀 아쉽습니다. 이제 그 물론 남북 관계가 어렵고 굉장
[23:23] 그 물론 남북 관계가 어렵고 굉장 관계가 고조되니까 이제 그런 고민도
[23:25] 관계가 고조되니까 이제 그런 고민도 하셨을 수 있는데 그래도 그 지역에
[23:27] 하셨을 수 있는데 그래도 그 지역에 사시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막상 뭘
[23:31] 사시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막상 뭘 추진하다가 해제한다 그러면 되게
[23:32] 추진하다가 해제한다 그러면 되게 서운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. 그런
[23:34] 서운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.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다시 도지사가
[23:36]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다시 도지사가 되시면 다시이 문제를 추진할 의사가
[23:39] 되시면 다시이 문제를 추진할 의사가 있으신지 한번 더 말씀해
[23:40] 있으신지 한번 더 말씀해 주시겠습니까? 아, 그거는 좀
[23:43] 주시겠습니까? 아, 그거는 좀 추진하기가 좀 쉽지 않을 것
[23:44] 추진하기가 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. 제가 그러지 않아도 낸
[23:46] 같습니다. 제가 그러지 않아도 낸 공약이 많은데 그거는 여러 가지 한번
[23:50] 공약이 많은데 그거는 여러 가지 한번 했다가 시민 그 위원회에서 폐기한
[23:52] 했다가 시민 그 위원회에서 폐기한 그런 경력도 있고 해서 그런 좀
[23:55] 그런 경력도 있고 해서 그런 좀 시간을 가지고 더 좀 검토를
[23:57] 시간을 가지고 더 좀 검토를 중장기적으로 해 봐야 되겠습니다.
[24:00] 중장기적으로 해 봐야 되겠습니다. >> 아쉽네요. [콧방귀]
[24:01] >> 아쉽네요. [콧방귀] 남북 경제 평화 특구는 시험 가능성
[24:03] 남북 경제 평화 특구는 시험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 의지를 밝히는
[24:04] 여부를 떠나서 의지를 밝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. 저는 그렇게
[24:06]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.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.
[24:07] 생각을 합니다. >> 네. 계속해서 우상 후보의 평화 중심
[24:09] >> 네. 계속해서 우상 후보의 평화 중심 정책에 대해서 토론하죠. 김진태
[24:11] 정책에 대해서 토론하죠. 김진태 후보님 시작해 주시죠.
[24:13] 후보님 시작해 주시죠. >> 네.
[24:13] >> 네. >> 아까 우리 후보님이 평화는 밥이라고
[24:16] >> 아까 우리 후보님이 평화는 밥이라고 해서
[24:18] 해서 긴장하지 마십시오. 제 귀가 번쩍
[24:21] 긴장하지 마십시오. 제 귀가 번쩍 뛰었고 저는 평화는 경제라고 생각하는
[24:24] 뛰었고 저는 평화는 경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.
[24:25] 사람이거든요. >> 뭐 경제가 밥 아니겠습니까?
[24:27] >> 뭐 경제가 밥 아니겠습니까? >> 네. 그렇습니다. 거기까지는 좋은데이
[24:31] >> 네. 그렇습니다. 거기까지는 좋은데이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됩니다.
[24:34]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됩니다. 이제 말씀으로는 평화는 밥이다.
[24:37] 이제 말씀으로는 평화는 밥이다. 이렇게 해서 하는데 평화를 외치는
[24:40] 이렇게 해서 하는데 평화를 외치는 이런 사업들로 우리가 밥이 생기는
[24:42] 이런 사업들로 우리가 밥이 생기는 거는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. 제
[24:45] 거는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. 제 전임자로부터 물려받은 그런 이제 뭐
[24:47] 전임자로부터 물려받은 그런 이제 뭐 여러 가지 사업이나 이런 것 중에
[24:49] 여러 가지 사업이나 이런 것 중에 평화 포럼 무슨 평화 무슨 국제
[24:53] 평화 포럼 무슨 평화 무슨 국제 영화제 평화 음악회 평화자가 들어가는
[24:58] 영화제 평화 음악회 평화자가 들어가는 것이요 돈만 많이 들어갑니다. 사실은
[25:01] 것이요 돈만 많이 들어갑니다. 사실은 밥이 생기는게 아니라 밥이
[25:03] 밥이 생기는게 아니라 밥이 없어지더라고요. 그래서 저는 좀
[25:05] 없어지더라고요. 그래서 저는 좀 고민을 많이 해 봤습니다. 이렇게 꽉
[25:08] 고민을 많이 해 봤습니다. 이렇게 꽉 닫혀 있고 언젠가는 풀려야 하지만 저
[25:11] 닫혀 있고 언젠가는 풀려야 하지만 저 동토의 땅 핵을지고 우리를 적대
[25:14] 동토의 땅 핵을지고 우리를 적대 국가로 하고 있는 거기를 바라보면서
[25:17] 국가로 하고 있는 거기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밥을 풀고
[25:21] 우리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밥을 풀고 이런 식으로 쏟아 부어야 하나 이런
[25:24] 이런 식으로 쏟아 부어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. 평화가 밥이고
[25:27]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. 평화가 밥이고 평화가 경제라는 것은 이제 적기형
[25:29] 평화가 경제라는 것은 이제 적기형 지역 같이이 안보 때문에 희생했던
[25:32] 지역 같이이 안보 때문에 희생했던 지역에 경제를 활성화시켜 주기 위해서
[25:35] 지역에 경제를 활성화시켜 주기 위해서 먼저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그런
[25:37] 먼저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그런 표현입니다.에
[25:39] 표현입니다.에 그러니까 사실 김진 지사님이 말씀하신
[25:40] 그러니까 사실 김진 지사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사실은 뭐 내용은 같습니다.
[25:42] 내용은 사실은 뭐 내용은 같습니다. 비율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의 차이겠죠.
[25:43] 비율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의 차이겠죠. 그런데 어쨌든 평화를 완전히
[25:46] 그런데 어쨌든 평화를 완전히 정착시켜야만 적경 지역의 새로운
[25:49] 정착시켜야만 적경 지역의 새로운 기업도 데려갈 수 있고 지금은 긴장이
[25:51] 기업도 데려갈 수 있고 지금은 긴장이 고조되면 기업들이 적경 지역은 안
[25:53] 고조되면 기업들이 적경 지역은 안 가려 그러지 않습니까? 그렇게 그런
[25:54] 가려 그러지 않습니까? 그렇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평화를 힘 있는
[25:57] 측면에서 본다면 평화를 힘 있는 국방력에 기반해서 남북과 대화를
[25:59] 국방력에 기반해서 남북과 대화를 잘해서 정착시켜 놓고 그러면서도 또
[26:02] 잘해서 정착시켜 놓고 그러면서도 또 그쪽에 먹고 살 수 있는 것들을 많이
[26:04] 그쪽에 먹고 살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만들자는 취지의 비유인 것입니다.
[26:06] 만들자는 취지의 비유인 것입니다. 저는 어 우리가 비록 아무리 어려워도
[26:10] 저는 어 우리가 비록 아무리 어려워도 평화를 추구하고 그 추구된 추구한
[26:12] 평화를 추구하고 그 추구된 추구한 평화의 기반 속에서 강원도 경제가
[26:14] 평화의 기반 속에서 강원도 경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여야가 힘을
[26:16]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여야가 힘을 맞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.이
[26:18] 맞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.이 측면에서는 지사님하고 큰 이견은 없는
[26:21] 측면에서는 지사님하고 큰 이견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.
[26:21] 것으로 생각합니다. >> 네. 시간이 됐네요. 세 번째
[26:23] >> 네. 시간이 됐네요. 세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죠. 다음 키워드
[26:25] 키워드로 넘어가 보죠. 다음 키워드 화면에 띄어 주시죠.
[26:28] 이번 키워드는 강원 FC입니다. 먼저
[26:31] 이번 키워드는 강원 FC입니다. 먼저 우상호 후보님 강원 FC 운영 공약
[26:34] 우상호 후보님 강원 FC 운영 공약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
[26:36] 1분간 설명해 주십시오. 네. 제가 그 축구를 워낙 좋아하고
[26:39] 네. 제가 그 축구를 워낙 좋아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A매치 볼 때 항상
[26:42] 우리 아이들하고 A매치 볼 때 항상 같이 맥주 먹으면서 어 손흥민 선수가
[26:44] 같이 맥주 먹으면서 어 손흥민 선수가 골을 올 때 헌호성을 지르곤
[26:46] 골을 올 때 헌호성을 지르곤 했는데요. 강원 FC는 당연히 그냥
[26:48] 했는데요. 강원 FC는 당연히 그냥 어떤 단순한 축구단이 아니라 강원
[26:51] 어떤 단순한 축구단이 아니라 강원 도민들의 자부심이고 강원 도민들을
[26:53] 도민들의 자부심이고 강원 도민들을 하나로 묶는 통합의 매개라고
[26:55] 하나로 묶는 통합의 매개라고 생각합니다. 제가 도지사가 되면 어
[26:58] 생각합니다. 제가 도지사가 되면 어 강원 FC 지금은 강릉에서만 경기가
[27:00] 강원 FC 지금은 강릉에서만 경기가 있거든요. 이것을 춘천 강릉 원주권에
[27:03] 있거든요. 이것을 춘천 강릉 원주권에 이렇게 순환해서 경기가 이루어질 수
[27:05] 이렇게 순환해서 경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함으로써 강원 FC가 도민
[27:08] 있도록함으로써 강원 FC가 도민 전체의 9단이면서 또 강원도를 하나로
[27:11] 전체의 9단이면서 또 강원도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매개로 만들고 싶습니다.
[27:13] 통합시키는 매개로 만들고 싶습니다. [콧방귀] 또한 우리 그 강원 FC
[27:16] [콧방귀] 또한 우리 그 강원 FC 산하의 각 지역별로 유선현 축구단을
[27:19] 산하의 각 지역별로 유선현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요. 양민혁 선수 같은
[27:21] 만들어 가지고요. 양민혁 선수 같은 그런 훌륭한 선수를 만들어내는 것이
[27:22] 그런 훌륭한 선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어떨까? 또 이런 것들을 더
[27:24] 어떨까? 또 이런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습니다.
[27:26]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되겠습니다. 그리고 강원 [콧방귀] FC의 재정
[27:28] 그리고 강원 [콧방귀] FC의 재정 기반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
[27:31] 기반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 큰 기업들의 스폰서십도 계속
[27:33] 큰 기업들의 스폰서십도 계속 강화함으로써 좀 재정이 넉넉하게
[27:35] 강화함으로써 좀 재정이 넉넉하게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도록 돕고
[27:37]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.
[27:38] 싶습니다. >> 네.이어서 김진태 후보님 강원 FC
[27:40] >> 네.이어서 김진태 후보님 강원 FC 운영 공략 설명해 주시죠. 네. 제가
[27:44] 운영 공략 설명해 주시죠. 네. 제가 지금은 뭐 직무가 이제 권한대행
[27:46] 지금은 뭐 직무가 이제 권한대행 체제로 가지만 그래도 강원 FC
[27:49] 체제로 가지만 그래도 강원 FC 9단주 아니겠습니까? 제가 가장
[27:52] 9단주 아니겠습니까?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강원 FC. 네. 거의이
[27:55] 사랑하는 강원 FC. 네. 거의이 경기를 빠지지 않고 다 직관을
[27:57] 경기를 빠지지 않고 다 직관을 했습니다.
[27:59] 했습니다. 또 요즘 또 최근에 몇 경기 못
[28:02] 또 요즘 또 최근에 몇 경기 못 봤는데 성적이 아주 좋아서 아주 정말
[28:04] 봤는데 성적이 아주 좋아서 아주 정말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 2년
[28:06]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 2년 연속 ACL에 진출했고 해외 원전
[28:10] 연속 ACL에 진출했고 해외 원전 경기까지 제가 직접 이렇게 갔습니다.
[28:12] 경기까지 제가 직접 이렇게 갔습니다. 주주 총회를 이렇게 한 번씩 개최해서
[28:16] 주주 총회를 이렇게 한 번씩 개최해서 우리 도민 주주들의 소속감 자부심을
[28:19] 우리 도민 주주들의 소속감 자부심을 더 좀 북돋아 나가도록 그렇게
[28:21] 더 좀 북돋아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. 우수 선수를 더 확보하는
[28:25] 하겠습니다. 우수 선수를 더 확보하는 데는 예산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 강원
[28:28] 데는 예산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 강원 FC에 대한 예산을 아 그래도 조금씩
[28:31] FC에 대한 예산을 아 그래도 조금씩 늘려오고 있습니다. 유소년 팀의
[28:33] 늘려오고 있습니다. 유소년 팀의 연계를 강화하겠습니다. 그리고 저는이
[28:36] 연계를 강화하겠습니다. 그리고 저는이 우리 후보님도 얘기하셨는데 양민혁
[28:38] 우리 후보님도 얘기하셨는데 양민혁 선수 영국에 가서 잘하고 있는데요.
[28:40] 선수 영국에 가서 잘하고 있는데요. 이렇게 그 어린 선수를 와서 데려와서
[28:43] 이렇게 그 어린 선수를 와서 데려와서 발굴시키는 성공 스토리 계속 키워
[28:45] 발굴시키는 성공 스토리 계속 키워 나가도록 시간습니다. 그럼 우상호
[28:48] 나가도록 시간습니다. 그럼 우상호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 토론하겠습니다.
[28:49]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 토론하겠습니다. 토론 시간 2분이고요. 답변 시간
[28:51] 토론 시간 2분이고요. 답변 시간 보장해 주십시오. 김진태 후보님이
[28:53] 보장해 주십시오. 김진태 후보님이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. 시작해
[28:55]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. 시작해 주시죠.
[28:55] 주시죠. >> 네.
[28:56] >> 네. >> 그 아까 뭐 이렇게 도민 9단으로
[28:58] >> 그 아까 뭐 이렇게 도민 9단으로 운영하시겠다고 하는 거 정말 뭐
[29:00] 운영하시겠다고 하는 거 정말 뭐 환영합니다. 그런데 지금 왜 왜
[29:03] 환영합니다. 그런데 지금 왜 왜 강릉에서만 금년 시즌이 열리느냐
[29:05] 강릉에서만 금년 시즌이 열리느냐 하면요. 저희가 9단에서 다 이제
[29:09] 하면요. 저희가 9단에서 다 이제 신청을 받습니다. 도시별로 신청을
[29:13] 신청을 받습니다. 도시별로 신청을 받는데 강릉만 신청을 한 겁니다.
[29:17] 받는데 강릉만 신청을 한 겁니다. 당연히 다 열어 놨죠. 그런데 강릉만
[29:19] 당연히 다 열어 놨죠. 그런데 강릉만 신청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
[29:21] 신청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. 그런데 나중에도 춘천도
[29:24] 없었다. 그런데 나중에도 춘천도 당연히 또 들어올 수가 있고요.
[29:27] 당연히 또 들어올 수가 있고요. 그다음에 이제 원주도 얘기를
[29:28] 그다음에 이제 원주도 얘기를 하셨는데요. 조금 좀 다른 결이
[29:30] 하셨는데요. 조금 좀 다른 결이 있습니다. 이거는 그 축구 협회에
[29:33] 있습니다. 이거는 그 축구 협회에 여러 가지 그 규정 요건이
[29:35] 여러 가지 그 규정 요건이 까다로와서요.
[29:37] 까다로와서요. 어 원주는 지금 신청을 하라 그래도
[29:39] 어 원주는 지금 신청을 하라 그래도 당장은 신청을 할 수가 없는
[29:41] 당장은 신청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. 그래서 축구장 이런 거를
[29:43] 상황입니다. 그래서 축구장 이런 거를 규격을 더 보완하고 하면 그것도
[29:46] 규격을 더 보완하고 하면 그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.
[29:50]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. 아, 그리고 지금 또 중요한 거는
[29:54] 아, 그리고 지금 또 중요한 거는 그런 그이
[29:58] 그런 그이 어떤 시설 하드웨어 측면도 이제
[30:01] 어떤 시설 하드웨어 측면도 이제 중요하지만
[30:03] 중요하지만 저는이 선수들이 어떻게 보면 또 더
[30:06] 저는이 선수들이 어떻게 보면 또 더 중요하다. 가장 기본이다. 이렇게
[30:08] 중요하다. 가장 기본이다. 이렇게 생각
[30:08] 생각 >> 답변 시간도 좀 보장해 주시죠.
[30:11] >> 답변 시간도 좀 보장해 주시죠. >> 예. 그렇게 생각을 해서 선수를 위한
[30:15] >> 예. 그렇게 생각을 해서 선수를 위한 경기장 또 교육 시스템 이런 걸 좀
[30:18] 경기장 또 교육 시스템 이런 걸 좀 확충해 나가야 된다고 좀 그게 먼저
[30:20] 확충해 나가야 된다고 좀 그게 먼저 기본이다 생각하는데 그건
[30:21] 기본이다 생각하는데 그건 동의하시나요?
[30:22] 동의하시나요? >> 네. 네. 뭐 저는 뭐이 축구 강원
[30:25] >> 네. 네. 뭐 저는 뭐이 축구 강원 FC를 둘러싸서고 여야가 무슨 이견이
[30:27] FC를 둘러싸서고 여야가 무슨 이견이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요. 이게
[30:29]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요. 이게 좀 아쉬운 거는 이제 그 사정 좀
[30:30] 좀 아쉬운 거는 이제 그 사정 좀 들었습니다. 이제 그 신청하는데
[30:32] 들었습니다. 이제 그 신청하는데 춘천이 빠지고 이랬던 측면들이 있는데
[30:35] 춘천이 빠지고 이랬던 측면들이 있는데 좀 잘 설득해서 앞으로에
[30:38] 좀 잘 설득해서 앞으로에 이제 여러 각 시군별로 여러 가지
[30:40] 이제 여러 각 시군별로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제일
[30:43] 사정이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우리 강원 도민들이
[30:45] 중요한 건 역시 우리 강원 도민들이 어 자기 고장에서 축구 홍공기를 보고
[30:47] 어 자기 고장에서 축구 홍공기를 보고 싶어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
[30:49] 싶어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해당님들을 잘 설득해서 또 경기가 좀
[30:52] 해당님들을 잘 설득해서 또 경기가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
[30:53]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제가 한번
[30:55]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제가 한번 그걸 좀 앞장서서 해 보려고 어
[30:57] 그걸 좀 앞장서서 해 보려고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
[30:58]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 >> 네. 계속해서 김진태 후보의 강원
[31:00] >> 네. 계속해서 김진태 후보의 강원 FC 공약에 대해서 토론하죠. 우상호
[31:02] FC 공약에 대해서 토론하죠. 우상호 후보님 시작해 주시죠. 네. 그러니까
[31:05] 후보님 시작해 주시죠. 네.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런 생각도 합니다.이
[31:08] 이제 저는 이런 생각도 합니다.이 강원 FC가 잘되게 하는데 있어서는
[31:10] 강원 FC가 잘되게 하는데 있어서는 FC 9단이 있고요. 그다음에 이제
[31:13] FC 9단이 있고요. 그다음에 이제 여기에 미래 청소년을 키우는 유선현
[31:15] 여기에 미래 청소년을 키우는 유선현 축구 9단 이렇게 있고 그다음으로는
[31:18] 축구 9단 이렇게 있고 그다음으로는 이제 각학 서위 클럽 축구단 그니까
[31:20] 이제 각학 서위 클럽 축구단 그니까 축구 동호인들
[31:21] 축구 동호인들 >> 그러니까이 선수 기반이 풍부해질수록
[31:23] >> 그러니까이 선수 기반이 풍부해질수록 좋은 선수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
[31:25] 좋은 선수들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? 그런 측면에서는 저는
[31:27] 않겠습니까? 그런 측면에서는 저는 이제에 강원도 체육회화회하고
[31:30] 이제에 강원도 체육회화회하고 파트너십을 만들어서이 생활 축구 생활
[31:34] 파트너십을 만들어서이 생활 축구 생활 체육이 축구 동호인들을 참여서
[31:36] 체육이 축구 동호인들을 참여서 동료했으면 좋겠다. 이런 생각 하는데
[31:39] 동료했으면 좋겠다. 이런 생각 하는데 체육회하고 좀 초기 약간의 뭐 좀
[31:41] 체육회하고 좀 초기 약간의 뭐 좀 삐그럭삐그럭한 일이 있었다 이런
[31:43] 삐그럭삐그럭한 일이 있었다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아무래도 생활 체육을
[31:45] 얘기도 들었는데 아무래도 생활 체육을 활성하기 여러 가지 과감한 투자들
[31:47] 활성하기 여러 가지 과감한 투자들 이런 것들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?
[31:48] 이런 것들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? 축구에도 그런 분야의 투자가 좀 많이
[31:50] 축구에도 그런 분야의 투자가 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
[31:51]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[31:52] 생각하십니까? 지금 다 좋은 말씀이신데요.이 강원
[31:55] 지금 다 좋은 말씀이신데요.이 강원 FC는 프로 팀이죠. 그래서 에리트
[31:59] FC는 프로 팀이죠. 그래서 에리트 중에 에리트 그야말로 어 명실상번
[32:02] 중에 에리트 그야말로 어 명실상번 프로팀입니다. 그래서 생활 체육은
[32:05] 프로팀입니다. 그래서 생활 체육은 생활 체육대로 진행하고 프로 축구
[32:07] 생활 체육대로 진행하고 프로 축구 우리 팀은 그대로 또 육성을 해야
[32:10] 우리 팀은 그대로 또 육성을 해야 되고 다만 거기에서 그 매개가 된다고
[32:12] 되고 다만 거기에서 그 매개가 된다고 할까요? 유소년 축구 팀이 있습니다.
[32:15] 할까요? 유소년 축구 팀이 있습니다. 강릉 제1고 지금 그렇게 지정이 돼
[32:17] 강릉 제1고 지금 그렇게 지정이 돼 있는데요. 그렇게 해서 그 연계는
[32:20] 있는데요. 그렇게 해서 그 연계는 굉장히 중요하고 어 거기서 열심히
[32:23] 굉장히 중요하고 어 거기서 열심히 잘하는 선수들은 바로바로 어 우리 또
[32:27] 잘하는 선수들은 바로바로 어 우리 또 FC로 스카웃하고 이미 지금 그렇게
[32:29] FC로 스카웃하고 이미 지금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.
[32:31] 해 나가고 있습니다. [콧방귀] 그 제가 이제 생활 체육에
[32:33] [콧방귀] 그 제가 이제 생활 체육에 관한 얘기를 말씀드린 것은 이제
[32:36] 관한 얘기를 말씀드린 것은 이제 선수가 양성되는 다양한 경로를 만드는
[32:38] 선수가 양성되는 다양한 경로를 만드는 것이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된다.
[32:40] 것이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된다. 그니까 우리가 축구가 이제 이런 1부
[32:42] 그니까 우리가 축구가 이제 이런 1부 리그도 중요하지만 2부 리그 3부리고
[32:44] 리그도 중요하지만 2부 리그 3부리고 4부리그 다 있지 않습니까? 이제
[32:45] 4부리그 다 있지 않습니까? 이제 그런 것처럼 다양한 선수들이 성장할
[32:47] 그런 것처럼 다양한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드데 있어서는 생활
[32:50] 수 있는 통로를 만드데 있어서는 생활 스포츠 기반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
[32:52] 스포츠 기반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이고요. 그건
[32:54] 않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이고요. 그건 꼭 축구만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다양한
[32:56] 꼭 축구만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다양한 형태의 생활 스포츠 시설들을 좀
[32:58] 형태의 생활 스포츠 시설들을 좀 확대하고 그 속에서 어르신들 파크
[33:00] 확대하고 그 속에서 어르신들 파크 골프라든가 뭐 다양한 경기들이 이루질
[33:03] 골프라든가 뭐 다양한 경기들이 이루질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또
[33:05]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또 강원도의 창무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
[33:07] 강원도의 창무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.
[33:08] 드렸습니다. >> 네. 이번엔 서로의 공약과 정책
[33:10] >> 네. 이번엔 서로의 공약과 정책 중에서 허점이나 빈틈이 보이는 곳을
[33:12] 중에서 허점이나 빈틈이 보이는 곳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송곳 정책 검증
[33:16] 날카롭게 비판하는 송곳 정책 검증 토론입니다. 토론 시간 4분이고요.
[33:18] 토론입니다. 토론 시간 4분이고요. 질문 1분 이내 상대 후보에게 30초
[33:20] 질문 1분 이내 상대 후보에게 30초 이상 답변 시간 보장해 주셔야
[33:22] 이상 답변 시간 보장해 주셔야 됩니다. 김지태 후보님 우상호
[33:24] 됩니다. 김지태 후보님 우상호 후보에게 송고 질문 해 주시죠.
[33:27] 후보에게 송고 질문 해 주시죠. >> 네. 그 국가 AI 컴퓨팅 센터라는게
[33:30] >> 네. 그 국가 AI 컴퓨팅 센터라는게 있었죠?
[33:31] 있었죠? >> 네. 그 큰 사업이요. 야, 여기
[33:34] >> 네. 그 큰 사업이요. 야, 여기 2조원이 무려 들어가는 이런
[33:35] 2조원이 무려 들어가는 이런 사업이었습니다. 우리 강원도가 정말
[33:38] 사업이었습니다. 우리 강원도가 정말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. 춘천 지내리의
[33:41]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. 춘천 지내리의 수열 에너지 클러스터에 준비를 많이
[33:43] 수열 에너지 클러스터에 준비를 많이 해서 거의가 아주 최적지다. 그 어떤
[33:46] 해서 거의가 아주 최적지다. 그 어떤 기업 컨소시움으로부터 그런 얘기까지
[33:49] 기업 컨소시움으로부터 그런 얘기까지 들었는데 그게 중간에이 정부가
[33:52] 들었는데 그게 중간에이 정부가 교체되면서 호남으로가 버렸어요. 정말
[33:55] 교체되면서 호남으로가 버렸어요. 정말 아깝게 됐습니다. 그래서 제가 그러는
[33:57] 아깝게 됐습니다. 그래서 제가 그러는 그 과정에 과정에
[34:00] 그 과정에 과정에 우리 정무소 그때 계실 때 제가 전화
[34:04] 우리 정무소 그때 계실 때 제가 전화 한번 기억나시죠?
[34:05] 한번 기억나시죠? >> 집주 찾아오도 오셨지 않습니까?
[34:08] >> 집주 찾아오도 오셨지 않습니까? >> 찾아가서는 그 얘기 드리지 않고요.
[34:10] >> 찾아가서는 그 얘기 드리지 않고요. 하셨죠?
[34:10] 하셨죠? >> 네. 그때는 전화드린 거는
[34:12] >> 네. 그때는 전화드린 거는 기억나시죠?
[34:13] 기억나시죠? >> 그래서 어 이게 지금 호남으로 잘못한
[34:15] >> 그래서 어 이게 지금 호남으로 잘못한 뺏기게 됐는데 이거 좀
[34:17] 뺏기게 됐는데 이거 좀 >> 좀 챙겨 달라. 그래서 알아보시겠다고
[34:20] >> 좀 챙겨 달라. 그래서 알아보시겠다고 하고는 그 뒤로는 다시 전화도 안
[34:22] 하고는 그 뒤로는 다시 전화도 안 주셨는데 그 어떻게 그렇게 됐습니까?
[34:25] 주셨는데 그 어떻게 그렇게 됐습니까? 그것은 실제로요. 어 국가가 공모한
[34:28] 그것은 실제로요. 어 국가가 공모한 사업에 기업 컨소시엄이 각 해당
[34:32] 사업에 기업 컨소시엄이 각 해당 지역들의 조건들을 따진난 다음에 제일
[34:34] 지역들의 조건들을 따진난 다음에 제일 조건이 좋은 곳으로 기업이 선택한
[34:36] 조건이 좋은 곳으로 기업이 선택한 것입니다. 삼성하고 어 네이버가.
[34:39] 것입니다. 삼성하고 어 네이버가. 그래서 그때 당시 제가 들어보니까
[34:42] 그래서 그때 당시 제가 들어보니까 전남 도지사는 땅값을 거의 무료에
[34:45] 전남 도지사는 땅값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겠다고 약속을 하는
[34:46] 가깝게 제공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바람에 그게 가장 경쟁력이 있었다고
[34:48] 바람에 그게 가장 경쟁력이 있었다고 해요. 그래서 사실은 그게 전남무으로
[34:50] 해요. 그래서 사실은 그게 전남무으로 간 다음에 광주에서도 난리가 나
[34:52] 간 다음에 광주에서도 난리가 나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절 찾아와서
[34:54]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절 찾아와서 항의해서 제가 그 무마시키느라고
[34:55] 항의해서 제가 그 무마시키느라고 고생을 했는데
[34:57] 고생을 했는데 >> 그것은 사실 경쟁 속에서 기어 컨소
[35:00] >> 그것은 사실 경쟁 속에서 기어 컨소 시험이 결정 거칩니다.
[35:02] 시험이 결정 거칩니다. >> 제가 그렇게 답변하실 것 같았습니다.
[35:05] >> 제가 그렇게 답변하실 것 같았습니다. 그러면 삼성에서
[35:07] 그러면 삼성에서 어 호남으로 이제 바꾸게 됐다.
[35:10] 어 호남으로 이제 바꾸게 됐다. 그렇게 결정을 한 거다. 이런 얘기
[35:11] 그렇게 결정을 한 거다. 이런 얘기 같으신데요.
[35:13] 같으신데요. 이거는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.
[35:15] 이거는 정말 중요한 얘기입니다. 그것을 준비할 때 무려 1년 동안이나
[35:18] 그것을 준비할 때 무려 1년 동안이나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 정광열
[35:21]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가 당시 부지사일 때 그
[35:25] 춘천시장 후보가 당시 부지사일 때 그 삼성 본사를 찾아가고 그쪽에서도 우리
[35:27] 삼성 본사를 찾아가고 그쪽에서도 우리 쪽에 오고 이렇게 수없이 해서 여기가
[35:31] 쪽에 오고 이렇게 수없이 해서 여기가 최적지다 해서 그거를 이렇게 마련한
[35:33] 최적지다 해서 그거를 이렇게 마련한 겁니다. 그거는 삼성 SDS는 이미
[35:37] 겁니다. 그거는 삼성 SDS는 이미 춘천에 와 있어요. 10년 전에
[35:39] 춘천에 와 있어요. 10년 전에 컨소시움에 들어 있는 네이버도 이미
[35:41] 컨소시움에 들어 있는 네이버도 이미 춘천해 있어요. 다 경험이 있습니다.
[35:43] 춘천해 있어요. 다 경험이 있습니다. 잘압니다, 여기를. 그렇게 해서
[35:45] 잘압니다, 여기를. 그렇게 해서 최적지로 해서 했는데 이게 이제
[35:48] 최적지로 해서 했는데 이게 이제 혼함으로 넘어가게 된 거예요. 그
[35:50] 혼함으로 넘어가게 된 거예요. 그 전에 제가 전화를 드렸는데 그러면 좀
[35:53] 전에 제가 전화를 드렸는데 그러면 좀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나 뭐 좀 말씀을
[35:56]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나 뭐 좀 말씀을 해 주셔야지 다시 저한테 콜백을 해
[35:58] 해 주셔야지 다시 저한테 콜백을 해 주셨나요? 아니 그 국책 사업의 핵심
[36:01] 주셨나요? 아니 그 국책 사업의 핵심 정보를 저도 알기 어려울 뿐더로 그걸
[36:03] 정보를 저도 알기 어려울 뿐더로 그걸 전달해 드릴 수가 없죠. 아무리 제가
[36:05] 전달해 드릴 수가 없죠. 아무리 제가 강원도 사람이어도 국가의 사업인데요.
[36:06] 강원도 사람이어도 국가의 사업인데요. 근데 사후에 제가 그쪽에 관련자들에게
[36:09] 근데 사후에 제가 그쪽에 관련자들에게 자세히 물어보니 자기들은 가장 좋은
[36:13] 자세히 물어보니 자기들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지방 자치 단체를
[36:14] 조건을 제시한 지방 자치 단체를 선택했다.
[36:16] 선택했다. 어 전로남도가 가장 좋은 조건을
[36:18] 어 전로남도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다. 이렇게 제가
[36:20] 제시했다. 이렇게 제가 전에들었습니다. 그래서 그게 마치
[36:22] 전에들었습니다. 그래서 그게 마치 강원으로 결정됐던 것이 정치적
[36:25] 강원으로 결정됐던 것이 정치적 목적으로 혼함으로 간 것처럼
[36:26] 목적으로 혼함으로 간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. 네.
[36:29]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. 네. 하여튼 저한테 전화를 해 주신 적은
[36:32] 하여튼 저한테 전화를 해 주신 적은 없죠. 전화한 적 없고 아까
[36:35] 없죠. 전화한 적 없고 아까 말씀드렸듯이
[36:37] 말씀드렸듯이 1차 2차 응 그 입찰를 할 때까지만
[36:40] 1차 2차 응 그 입찰를 할 때까지만 해도 강원도가 주 메인으로 적혀
[36:43] 해도 강원도가 주 메인으로 적혀 있었습니다. 그런데 정권이 바뀌면서
[36:46] 있었습니다. 그런데 정권이 바뀌면서 이게 그 대통령 공약으로 광주로
[36:49] 이게 그 대통령 공약으로 광주로 공약이 되다 보니까 이게 또 어떻게
[36:52] 공약이 되다 보니까 이게 또 어떻게 하든지 그렇게 이게 바뀌게 된
[36:54] 하든지 그렇게 이게 바뀌게 된 겁니다. 그래서 제가 전화까지
[36:55] 겁니다. 그래서 제가 전화까지 드렸는데 아무런 답이 없으셨고요.
[36:59] 드렸는데 아무런 답이 없으셨고요. 하여튼 그래서 저한테 이거에 대해서이
[37:02] 하여튼 그래서 저한테 이거에 대해서이 호남으로 가는데 어떤 역할을 해
[37:03] 호남으로 가는데 어떤 역할을 해 주시지 못했는데 어디 최근에 그
[37:06] 주시지 못했는데 어디 최근에 그 인터뷰를 보니까 우리 후보님께서
[37:10] 인터뷰를 보니까 우리 후보님께서 정무 수석으로 있으면서 김진태 지사를
[37:12] 정무 수석으로 있으면서 김진태 지사를 도와드렸는데 중앙정부 프로젝트 따가는
[37:15] 도와드렸는데 중앙정부 프로젝트 따가는 데는 성과가 없었다. 이번 일에
[37:18] 데는 성과가 없었다. 이번 일에 대해서 저를 도와주신게 있나요? 근데
[37:21] 대해서 저를 도와주신게 있나요? 근데 어떻게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가
[37:22] 어떻게 이렇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죠?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적은
[37:24] 있죠?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적은 없는데요. 그러니까 제가
[37:26] 없는데요. 그러니까 제가 >> 성과 성과가 없었다고 말하죠.
[37:29] >> 성과 성과가 없었다고 말하죠. 그러까 봐 이걸 가지고
[37:30] 그러까 봐 이걸 가지고 >> 다음 턴으로 가죠.이어서
[37:32] >> 다음 턴으로 가죠.이어서 >> 우상호 후보님이 김진태 후보에게 선고
[37:35] >> 우상호 후보님이 김진태 후보에게 선고 질문 시작해 주십시오. 네.
[37:37] 질문 시작해 주십시오. 네. [콧방귀]
[37:38] [콧방귀] 저는 지난번에도 계속해서 김진태
[37:40] 저는 지난번에도 계속해서 김진태 지사님께서 도지사에 당선되자마자 여덟
[37:44] 지사님께서 도지사에 당선되자마자 여덟 개의 주요 공약을 폐기한 것에 대해서
[37:47] 개의 주요 공약을 폐기한 것에 대해서 어 문제를 제적했고요. 또 한편으로는
[37:50] 어 문제를 제적했고요. 또 한편으로는 도정 운영 중에 한국의 본점 유치나
[37:53] 도정 운영 중에 한국의 본점 유치나 원주의 삼성 반도체 공장, 강릉의
[37:55] 원주의 삼성 반도체 공장, 강릉의 국가정원 혹은 테슬라 유치에 실패하신
[37:58] 국가정원 혹은 테슬라 유치에 실패하신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바
[38:00]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. [콧방귀] 오늘은 지역별로
[38:03] 있습니다. [콧방귀] 오늘은 지역별로 보면 아까 제가 철원고성 DMG 세계
[38:05] 보면 아까 제가 철원고성 DMG 세계 평화공원 폐기에 대해서 문제를
[38:08] 평화공원 폐기에 대해서 문제를 말씀드렸는데
[38:09] 말씀드렸는데 태백의 신재성 에너지 그리고 삼척의
[38:12] 태백의 신재성 에너지 그리고 삼척의 한방 산업 특구이 공약을
[38:14] 한방 산업 특구이 공약을 폐기하셨습니다. 그래서 이렇게 공약을
[38:18] 폐기하셨습니다. 그래서 이렇게 공약을 물론 많이 지키신 것도 있다고
[38:19] 물론 많이 지키신 것도 있다고 하지만이 주요 공약들 지역별 주요
[38:21] 하지만이 주요 공약들 지역별 주요 공약도 자꾸 이렇게 폐기를 하시면
[38:23] 공약도 자꾸 이렇게 폐기를 하시면 지금 내건 공약들에 대한 신뢰가 있을
[38:25] 지금 내건 공약들에 대한 신뢰가 있을 수 있겠느냐 하는 점에 대해서 많은
[38:27] 수 있겠느냐 하는 점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거든요. 그
[38:29] 의문을 제기하고 있거든요. 그 당시에이이 공약을 태백의 신재생
[38:32] 당시에이이 공약을 태백의 신재생 에너지나 3척 한방 산업 듣고이
[38:35] 에너지나 3척 한방 산업 듣고이 문제를 폐기하신 이유를 좀 설명해
[38:37] 문제를 폐기하신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?
[38:39] 주시겠습니까? 그 지금 그게 폐기가 아니고 중간에
[38:44] 그 지금 그게 폐기가 아니고 중간에 어 지금 말씀하신 몇 개의 사업은 그
[38:46] 어 지금 말씀하신 몇 개의 사업은 그 위원회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의결을
[38:49] 위원회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의결을 거쳐서 그게 조정이 됐다 이렇게
[38:50] 거쳐서 그게 조정이 됐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.
[38:52] 말씀드리고요. 저도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그 우리
[38:56] 저도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그 우리 우후보께서는 서대문에 계실 때 두 개
[38:59] 우후보께서는 서대문에 계실 때 두 개 딱 Sc북
[39:01] 딱 Sc북 횡당선과 서부 경전
[39:03] 횡당선과 서부 경전 >> 저의 질문에 답하시는 게
[39:04] >> 저의 질문에 답하시는 게 >> 아니 그거를 6초 남았습니다. 그거
[39:06] >> 아니 그거를 6초 남았습니다. 그거 했는데 그게 오세운 시장 때문이라고
[39:09] 했는데 그게 오세운 시장 때문이라고 하는
[39:09] 하는 >> 바람 갑
[39:10] >> 바람 갑 >> 지금 서울시에서 거기에 대한 반방
[39:12] >> 지금 서울시에서 거기에 대한 반방 농평까지 냈습니다. 정확히 답변을 해
[39:15] 농평까지 냈습니다. 정확히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. 아니 본인이 왜이
[39:20] 주셔야 됩니다. 아니 본인이 왜이 공약을 폐기했는가를 물어봤는데 본인이
[39:22] 공약을 폐기했는가를 물어봤는데 본인이 폐기한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요.
[39:24] 폐기한게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요. 절차를 보니까 도지사님이 폐기를
[39:27] 절차를 보니까 도지사님이 폐기를 결정하고 그 후에 그 위원회에서 그
[39:30] 결정하고 그 후에 그 위원회에서 그 폐기를 확정했습니다. 절차는 그렇게
[39:32] 폐기를 확정했습니다. 절차는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. 그러니까
[39:33] 돼 있더라고요. 그러니까 >> 어 그게 아닌데요. 좀 확인을 해
[39:35] >> 어 그게 아닌데요. 좀 확인을 해 보자. 를 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서
[39:37] 보자. 를 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서 그래서 제가 먼저 폐기하신 이유가
[39:39] 그래서 제가 먼저 폐기하신 이유가 있느냐 그럼 본인은 폐기할 생각이
[39:41] 있느냐 그럼 본인은 폐기할 생각이 없었는데
[39:42] 없었는데 >> 그 위원회가 폐기하라고 그래서
[39:43] >> 그 위원회가 폐기하라고 그래서 폐기하신 건가요? 그 절차에 대해서
[39:46] 폐기하신 건가요? 그 절차에 대해서 무슨 자료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.
[39:48] 무슨 자료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. 그거는이 행정이란게 그렇게 단순하고
[39:51] 그거는이 행정이란게 그렇게 단순하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.
[39:53]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. >> 웬만하면 그 민간 위원들이 다 와서
[39:56] >> 웬만하면 그 민간 위원들이 다 와서 같이 고심을 해서 아, 이거는 좀
[39:58] 같이 고심을 해서 아, 이거는 좀 이러 이런 이런 저유 사류 때문에
[40:01] 이러 이런 이런 저유 사류 때문에 어, 좀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.
[40:02] 어, 좀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. 이렇게 됐을 때 중간에 제가 뭐 물론
[40:05] 이렇게 됐을 때 중간에 제가 뭐 물론 같이 거기서 좀 보고를 받고 하는
[40:07] 같이 거기서 좀 보고를 받고 하는 경우는 있지만 그 의결이나 이런 것은
[40:10] 경우는 있지만 그 의결이나 이런 것은 그 위원회에 또 이게 맡겨져 있는
[40:13] 그 위원회에 또 이게 맡겨져 있는 겁니다.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데요.
[40:15] 겁니다.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데요. 한방 산업 특구 3척이죠. 공약 사업
[40:18] 한방 산업 특구 3척이죠. 공약 사업 폐기 관련 방침 결제 지사님 23년
[40:21] 폐기 관련 방침 결제 지사님 23년 8월이고요. 공약 사업 도민 배시원
[40:23] 8월이고요. 공약 사업 도민 배시원 폐기 결정은 23년 11월이에요.
[40:26] 폐기 결정은 23년 11월이에요. 그리고 탄소 중립 진생 신재생 에너지
[40:29] 그리고 탄소 중립 진생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태백시 공약 사업 폐기 관련
[40:31] 클러스터 태백시 공약 사업 폐기 관련 방침 지사님 결제는 24년
[40:33] 방침 지사님 결제는 24년 2월이고요. 공약 사업 도민 패시원
[40:36] 2월이고요. 공약 사업 도민 패시원 폐기 결정은 24년 11월이거든요.
[40:38] 폐기 결정은 24년 11월이거든요.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. 제가
[40:39]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. 제가 >> 결제는 그 먼저 하셨던 그거를 아까도
[40:41] >> 결제는 그 먼저 하셨던 그거를 아까도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드렸죠.
[40:44] 제가 이렇게 답변을 드렸죠. 그 과정에서 저도 같이 듣고 고민을
[40:46] 그 과정에서 저도 같이 듣고 고민을 한다고 말씀드렸죠.
[40:47] 한다고 말씀드렸죠. >> 그렇게 하셨겠죠? 근데 결제는 내시고
[40:49] >> 그렇게 하셨겠죠? 근데 결제는 내시고 그다음에
[40:49] 그다음에 >> 그래서 결제가
[40:51] >> 그래서 결제가 되는 겁니다. 그 거기서 의결이 되고
[40:53] 되는 겁니다. 그 거기서 의결이 되고 하면 또 결제를 하고
[40:55] 하면 또 결제를 하고 >> 아니 그러니까 지사님게 뜻과 무관하게
[40:58] >> 아니 그러니까 지사님게 뜻과 무관하게 도민 배시원제에서 폐기 결정을 한
[41:00] 도민 배시원제에서 폐기 결정을 한 것은 아니다. 저는 그렇게 중요한
[41:01] 것은 아니다. 저는 그렇게 중요한 건데 결사 지사님의 생각과 다르게
[41:05] 건데 결사 지사님의 생각과 다르게 여기가 먼저 결정해서 따르신 것이다.
[41:06] 여기가 먼저 결정해서 따르신 것이다. 이렇게 말씀하신 건가요?
[41:07] 이렇게 말씀하신 건가요? >> 그 저하고 생각이 다르게 결정이
[41:10] >> 그 저하고 생각이 다르게 결정이 된다. 그래 그렇다고 하면 그것도
[41:12] 된다. 그래 그렇다고 하면 그것도 문제겠죠. 그렇죠. 예예.
[41:13] 문제겠죠. 그렇죠. 예예. >> 서로 어 좀 이렇게 어 서로 같이 그
[41:17] >> 서로 어 좀 이렇게 어 서로 같이 그 과정에 저도 들어가서 네.
[41:19] 과정에 저도 들어가서 네. >> 어 좀 의견을 공유하고 그러는 그러는
[41:23] >> 어 좀 의견을 공유하고 그러는 그러는 과정은 있어요.
[41:23] 과정은 있어요. >> 아니 그래서 제가 왜 폐기 결정이
[41:25] >> 아니 그래서 제가 왜 폐기 결정이 내려졌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.이 두
[41:27] 내려졌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.이 두 가지
[41:27] 가지 >> 하도 여러 가지를 말씀하셔서 제가 다
[41:30] >> 하도 여러 가지를 말씀하셔서 제가 다 미쳐 듣지도 못했니까 3척의 그 무슨
[41:33] 미쳐 듣지도 못했니까 3척의 그 무슨 한방 특구 뭐 이런 것은 네. 그때
[41:36] 한방 특구 뭐 이런 것은 네. 그때 여러 그 검토 결과 아 이게 좀
[41:38] 여러 그 검토 결과 아 이게 좀 사업성이 없다. 요새 그 한방 사업이
[41:41] 사업성이 없다. 요새 그 한방 사업이 좀 퇴근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
[41:45] 좀 퇴근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데 시간이 다 돼서 토론 여기서
[41:47] 있는데 시간이 다 돼서 토론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. 정말 오늘
[41:48] 마무리하겠습니다. 정말 오늘 치열했는데요. 오늘도 토론 시간이 다
[41:51] 치열했는데요. 오늘도 토론 시간이 다 됐네요. 끝으로 오늘 토론의 마지막
[41:53] 됐네요. 끝으로 오늘 토론의 마지막 발언 시간을 드리겠습니다. 마무리
[41:55] 발언 시간을 드리겠습니다. 마무리 발언 시간은 1분 30초씩
[41:58] 발언 시간은 1분 30초씩 드리겠습니다. 김진태 후보님 먼저
[42:01] 드리겠습니다. 김진태 후보님 먼저 마무리 발언 해 주시죠.
[42:04] 마무리 발언 해 주시죠. 네. 아까 그 정말 중요한 문제 국가
[42:07] 네. 아까 그 정말 중요한 문제 국가 AI 컴퓨팅 센터 이런 것을 말씀을
[42:10] AI 컴퓨팅 센터 이런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요. 춘천히 살 수 있는 정말
[42:13] 드렸는데요. 춘천히 살 수 있는 정말 저로의 찬스였습니다.
[42:15] 저로의 찬스였습니다. 2조원짜리 사업 그 진네리의 수열
[42:18] 2조원짜리 사업 그 진네리의 수열 에너지 클러스터를 분양을 완판시킬 수
[42:20] 에너지 클러스터를 분양을 완판시킬 수 있는 그런 찬스. 그리고 AI 산업을
[42:24] 있는 그런 찬스. 그리고 AI 산업을 디딤돌, 그 사업을 디딤돌로 삼아
[42:26] 디딤돌, 그 사업을 디딤돌로 삼아 커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놓치게
[42:29] 커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놓치게 된게 정말 통탄스럽습니다. 우리가 다
[42:32] 된게 정말 통탄스럽습니다. 우리가 다 준비했는데 오직 하나 문제였다면
[42:35] 준비했는데 오직 하나 문제였다면 정권이 바뀌는 것까지 우리가 막지
[42:37] 정권이 바뀌는 것까지 우리가 막지 못했다는 그겁니다. 그 마지막에 그걸
[42:40] 못했다는 그겁니다. 그 마지막에 그걸 어떻게 붙들어 보려고 우리 우수석께도
[42:43] 어떻게 붙들어 보려고 우리 우수석께도 전화까지 드렸는데 다시 메아리가 돼서
[42:46] 전화까지 드렸는데 다시 메아리가 돼서 온 것이 없습니다. 그런 점이 정말
[42:49] 온 것이 없습니다. 그런 점이 정말 안타깝고요.
[42:51] 안타깝고요. 아, 오늘 저는 고발장부터
[42:54] 아, 오늘 저는 고발장부터 받아들었습니다.
[42:56] 받아들었습니다. 선거운동이 등록하는 첫날 고발장을
[42:59] 선거운동이 등록하는 첫날 고발장을 받아들었습니다.
[43:01] 받아들었습니다. 그런데 이거는 어떨까요? 우리 우상호
[43:04] 그런데 이거는 어떨까요? 우리 우상호 수석 우리 후보께서는 강원도 정서를
[43:07] 수석 우리 후보께서는 강원도 정서를 좀 모르시는 거 같습니다. 너무
[43:09] 좀 모르시는 거 같습니다. 너무 이렇게 야박하게 하고 그런 것 강원도
[43:12] 이렇게 야박하게 하고 그런 것 강원도 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. 또
[43:15] 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. 또 책임을 너무 전가하지 않았으면
[43:16] 책임을 너무 전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[43:18] 좋겠습니다.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. 다 제가
[43:20]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. 다 제가 책임져 왔습니다.
[43:22] 책임져 왔습니다. 머리 깎은 것도 우리 도민들이
[43:24] 머리 깎은 것도 우리 도민들이 깎겠다고 해서 제가 대신 깎았습니다.
[43:27] 깎겠다고 해서 제가 대신 깎았습니다.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요. 대통령이
[43:30] 대통령이 보낸 사람이요. 대통령이 신부름꾼이요. 저는 대통령에 나온
[43:32] 신부름꾼이요. 저는 대통령에 나온 사람입니다. 이런 난세에 강력한
[43:34] 사람입니다. 이런 난세에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[43:36]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>> 네. 이번엔 우상호 후보님 마무리
[43:39] >> 네. 이번엔 우상호 후보님 마무리 발언 1분 30초입니다. 네. 어
[43:42] 발언 1분 30초입니다. 네. 어 계속해서 고발 말씀하시는데 사실은
[43:45] 계속해서 고발 말씀하시는데 사실은 제가이 두 번의 그 앞에 있는 TV
[43:48] 제가이 두 번의 그 앞에 있는 TV 토론에서 여러분 기회를 드렸습니다.
[43:50] 토론에서 여러분 기회를 드렸습니다. 제가 동서고소 철도 국비 방식의 행에
[43:55] 제가 동서고소 철도 국비 방식의 행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표현을 세 번이나
[43:59] 반대하지 않는다는 표현을 세 번이나 속기록에 남아 있는데도 그것을
[44:00] 속기록에 남아 있는데도 그것을 의도적으로 빼고 마치 의도적으로 제가
[44:03] 의도적으로 빼고 마치 의도적으로 제가 국비 지원을 반대한 것처럼 말씀을
[44:04] 국비 지원을 반대한 것처럼 말씀을 하셨고요. 지난번 토론에서 사실 해명
[44:06] 하셨고요. 지난번 토론에서 사실 해명 기회를 드렸는데 여전히 그것을 바로
[44:08] 기회를 드렸는데 여전히 그것을 바로 잡지 않으셨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
[44:10] 잡지 않으셨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저희 캠프 차원에서 이것은 대표적인
[44:13] 저희 캠프 차원에서 이것은 대표적인 외곡이다. 왜냐하면 이걸 지금 그
[44:15] 외곡이다. 왜냐하면 이걸 지금 그 지역의 허어 캠프와 그 그 당의
[44:17] 지역의 허어 캠프와 그 그 당의 국회원들이 자꾸 써먹고 있어요.
[44:19] 국회원들이 자꾸 써먹고 있어요. 우상호가 반대했다. 그렇기 때문에
[44:21] 우상호가 반대했다. 그렇기 때문에 불리하게 이것이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
[44:23] 불리하게 이것이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게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
[44:24] 않게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.
[44:28]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.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.
[44:30]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. 강원도는 지금 위기입니다. 잘 아시지
[44:32] 강원도는 지금 위기입니다. 잘 아시지 않습니까? 구도심이 텅텅 비어가고
[44:34] 않습니까? 구도심이 텅텅 비어가고 청년들은 떠나가고
[44:36] 청년들은 떠나가고 경제가 활를 찾지 못하고 있지
[44:38] 경제가 활를 찾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? 이것을 해결하려면
[44:40] 않습니까? 이것을 해결하려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합니다. 도지사를
[44:43] 새로운 변화가 필요합니다. 도지사를 바꾸지 않고 새로운 환료를 찾을 수
[44:46] 바꾸지 않고 새로운 환료를 찾을 수 있겠습니까? 의리학 독신만으로 먹고
[44:48] 있겠습니까? 의리학 독신만으로 먹고 삽니까?
[44:50] 삽니까? 이제 새로운 기회가 열렸습니다.
[44:53] 이제 새로운 기회가 열렸습니다. 대통령이 보낸 사람 저 우상호는
[44:55] 대통령이 보낸 사람 저 우상호는 설계도가 준비돼 있습니다. 강원도를
[44:58] 설계도가 준비돼 있습니다. 강원도를 바꿀 강력한 산업 정책과 일자리
[45:00] 바꿀 강력한 산업 정책과 일자리 정책으로
[45:02] 정책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강원도, 활력 있는
[45:04] 청년이 돌아오는 강원도, 활력 있는 강원도를 만들겠습니다. 강원도가
[45:06] 강원도를 만들겠습니다. 강원도가 특별해지는 순간 저 우상호와 함께 해
[45:09] 특별해지는 순간 저 우상호와 함께 해 주십시오. 우상호는 합니다.
[45:13] 주십시오. 우상호는 합니다. 네. 두보 열딘 토론 감사합니다.
[45:15] 네. 두보 열딘 토론 감사합니다. 오늘 토론으로 강원도의 미래를 짊어질
[45:18] 오늘 토론으로 강원도의 미래를 짊어질 진정한 일꾼이 누군지 꼼꼼히 따져보고
[45:21] 진정한 일꾼이 누군지 꼼꼼히 따져보고 검증하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.
[45:23] 검증하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. 강원 도민일보와 MBC, 강원용동,
[45:25] 강원 도민일보와 MBC, 강원용동, [음악] 원주 MBC, 춘천 MBC가
[45:27] [음악] 원주 MBC, 춘천 MBC가 공동주최한 본 토론에는 유튜브 채널로
[45:30] 공동주최한 본 토론에는 유튜브 채널로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. 이상으로
[45:33]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. 이상으로 [음악] 선택 제9의 전국 동시 지방
[45:36] [음악] 선택 제9의 전국 동시 지방 선거 강원 특별 자치 도지사 후보자
[45:39] 선거 강원 특별 자치 도지사 후보자 초청 토론에 모두 마치겠습니다.
[45:40] 초청 토론에 모두 마치겠습니다. [음악]
[45:41] [음악]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.
[45:42]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. 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