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[🔴LIVE] 김윤형 이기인 김도형-이 대통령 분당 집 매각…근저당 17억에 국힘 꼼수매매?-장동혁 올공 시위 언제까지?…국힘 의원들도 비판?_2607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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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11] 다리 김치우동.
[00:13] 큐다리 김치우동 한국인의 궁불.
[00:15] 투다리 김치우동 한국인의 궁.
[00:23] 섹스컷 Ah.
[01:41] 네, 여러분들 반갑습니다.
[01:42] 7월 21일입니다.
[01:44] 어제이어서 어 제가 또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방송 재밌게 좀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1:51] 오늘 원래 경민정 행커가 진행을 해야 되는데 예 아이 이슈가 있어서 예 오늘 경민정이가 오지 못했고 제가 대신해서 또 이 자리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.
[02:01] 오늘 화요일인데 아 우리 장일 채국가 항상 얘기하듯이 화요일 방송 재미 없다.
[02:07] 예 항상 내 뜻들로 얘기했던 그 화요일 방송 제가 직접 한번 와 봤습니다.
[02:12] 어떤 분위긴지 한번 궁금하기도 했고 벌써 공기가 재미 없지 않습니까?
[02:15] 재미없네.
[02:18] 재미없 일단 공기가 일단 노잼이라 아 쉽지 않습니다 이거.
[02:21] 아니 아니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나 벌써 재밌는 거 많은지 모 우리는 지금 낮은 포 님이 젓가락해서 던주고 있는데 잡아주세요.
[02:31] 군대를 어디 갔다시 궁금해됐어 낮은 뽑기보 자 좋습니다.
[02:38] 예 자 아 정말이 닭간다에 마가 꼈다는 이 화요일 멤버들
[02:41] 예.
[02:42] 어떤 분이길래 막 막간다 막다 맡긴다 막간다.
[02:49] 좋습니다.
[02:49] 예.
[02:49] 어, 화요일 방송 예.
[02:51] 제가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2:52] 예.
[02:55] 우리 경희정 앵커는 아마 뭐 내일 예, 저기 여러분들과 함께 할 거니까 예, 재미 없대요.
[03:02] 4분부터 재미가 없으시대요.
[03:03] 아, 4분부터가 이렇게 재미 없다고.
[03:04] 예.
[03:05] 어, 기자님이 여론에 되게 빨리 반응하시네.
[03:08] 기자는 달라.
[03:09] 예.
[03:09] 그래.
[03:11] 어쨌든 오늘 방송이 여러분들 그래도에 분위기를 제가 한번 좀 바꿔 볼테니까 바뀐 분위기가 어떤지 한번 지켜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.
[03:19] 오늘 함께한 세 번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.
[03:20] 우리 김윤영 국민 대변인 나오셨습니다.
[03:22] 커먼 안녕하십니까 김민영입니다.
[03:24] 지금 지금 대변인 아니시잖아요.
[03:25] 아데 지금은네 지금의 이런 당건과는 좀 거리가 먼.
[03:28] 그러니까 지금 대변인이 실 수가 없는데.
[03:31] 지금은 대변인 아니면은 그럼 자연인이에요 그러면.
[03:34] 네.
[03:34] 네.
[03:34] 네.
[03:36] 아.
[03:36] 아무것도 아니고만 그러면.
[03:37] 그렇죠.
[03:37] 저리죠.
[03:39] 아무것도 아니 국민에 그냥 일개형 책임당.
[03:43] 아무것도 없습니다.
[03:44] 징계는 안 당하세요?
[03:45] 아 그러니까 징계를 왜 안 시켜 주는 거야?
[03:47] 징계 재소 당했나요?
[03:48] 아니 아무것도 안 당했어.
[03:50] 아 연락 아무것도 못
[03:50] 그럼 진짜 자연인이네.
[03:51] 아 그러니까요.
[03:54] 아 나 열심히 했는데 또 반성하고 있어요 요새.
[03:55] 예.
[03:56] 아 그래도 굉장히 성격이 좋다.
[03:59] 착하다.
[04:00] 아 착해요.
[04:01] 착해요.
[04:03] 착한 자연이 착하네요.
[04:04] 예.
[04:04] 웃눈 봐요.
[04:06] 웃는 우인 줄 알았네.
[04:09] 방송 전에도이 몇 마디를 나눠봤는데 사람이 굉장히 착하더라고.
[04:11] 겸손하고.
[04:13] 좋아요.
[04:15] 이 모습이 언제까지 갈지 예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4:18] 예.
[04:18] 나는 이런 착한 사람들 보면 약간 이빨을 좀 보고 싶더라고.
[04:22] 약간 그런 본성이 있어요.
[04:23] 저도 착하지요.
[04:24] 예.
[04:24] 누구요?
[04:25] 저요.
[04:26] 너요?
[04:26] 착한 척.
[04:27] 예.
[04:29] 우리 착한 청가하는 우리 김동 한국일 기자 나오셨습니다.
[04:31] 컴온.
[04:33] 안녕하세요.
[04:33] 김동현입니다.
[04:35] 네.
[04:35] 좋습니다.
[04:35] 바보샵의 VIP 회원이시죠.
[04:37] 예.
[04:37] 아니에요.
[04:40]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야 VIP인데 저는 한 3주 한 번 정도 가요.
[04:42] 아 그럼 조금 더 노력하시기
[04:44] 바라겠습니다.
[04:44] 알겠습니다.
[04:45] 노력하시기 바라겠습니다.
[04:45] 아 오늘 기우경이 하드 캐리하네.
[04:48] 화요일이 재미 없으니까 부담감 때문에 어떻게든 애들이 이 분위기를 뛰어보려고 그럼 예랑 사뭇 달라요.
[04:57] 아니 예천이가 이게 멤버 가지고 예 또 재미없다고 얘기했을지 궁금해 가지고 왔는데 예 재미없는 멤버들일까 봐 예 사실 겁나는 것도 있습니다.
[05:07] 하지만 이분 덕분에 저는 든든합니다.
[05:09] 우리 이기인 사무청장 나왔습니다.
[05:10] 컴온 컴니까예 정말 든든하죠.
[05:14] 예기인 사무총장의 이 행보를 보면 아 정말 참 대단하다.
[05:18] 왜죠?
[05:19] 예.
[05:21] 부지런하고 또 이런 언론인 분들의 그런 뭐 SNS 글이나 이런 것들도 댓글도 다 달고 그렇죠.
[05:27] 전화를 안 받아요.
[05:29] 댓글 다니라고.
[05:30] 어 그거 기자분들이 제일 싫어하는 건데 저 전화를 안 받아요.
[05:33] 자 드디어 이게 실체가 밝혀지는구나.
[05:35] 아니지.
[05:37] 전화를 안 받는게 아니라 안 받는 것으로 이제 메시지를 내는 거죠.
[05:40] 아, 무대형으로 대응한다라는 저는 어떤 경우도 콜백 다 합니다.
[05:43] 저는 100% 다 합니다.
[05:45] 이총장이 김도영 기자의 전화를 안 받는 거는 김도윤 기자가 기자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?
[05:51] 아니면은 좀 진영이 좀 달라서 그러는 거예요?
[05:52] 진영이 다르다 달려.
[05:53] 진 기자한테 진영이 다르다뇨?
[05:57] 친한 기자야, 이거.
[05:59] 그래서 요즘 하도 뭐라고 하길래 전화 오면 막 제가 마음이 벌렁벌렁해 가지고 바로바로 콜백을 하기도 합니다.
[06:04] 예.
[06:06] 그러면은 전화를 안 받는 거는 기자기 때문에 그런 이유가 많군요.
[06:09] 예.
[06:09] 실질적으로 두 분의 친분 관계는 나쁘진 않다.
[06:13] 동갑이고요.
[06:14] 예.
[06:14] 아, 친해도 이제 김도영 기자는 언론인과이 정당인으로서 그 선을 항상 긋는 친구라서 그래서 더 좋아합니다.
[06:22] 아, 그래요?
[06:23] 예.
[06:26] 그러니까 조질 건 확실하게 조지죠.
[06:30] 오늘 정의한 하나요?
[06:32] 이제 정의한 안 하죠.
[06:35] 야, 정의안의 여파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습니다.
[06:36] 예.
[06:38] 송한 예송한니다.
[06:41] 예.
[06:42] 자, 알겠습니다.
[06:44] 오늘 주제를 빨리 얘기하고 예.
[06:44] 주제가 다 떨어지면 근대 나오나요?
[06:44] 가도록 하겠습니다.
[06:44] 예.
[06:44] 자, 오늘 시작하기 전에 여러 여의도
[06:45] 모에서 판매하는 아, 인기 상품 여러분들 필수 상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6:51] 바로 투다리 인기 메뉴 세트발인데 야, 우리 이인삼촌 바로 먹잖아.
[06:57] 예.
[06:57] 너무 먹고 싶었어요.
[06:58] 배고팠죠.
[06:58] 예.
[07:01] 여기 사실 지금 우동향이이 스튜디오에 입지 아 이게 사실 참참을 수가 없어요.
[07:06] 사실 저도 이제 배가 왜 사회잡 안 줘요?
[07:08] 제 거왜 안 되지?
[07:10] 저는 이제 말하면서 먹을 수가 없어 가지고 예.
[07:13] 자, 투다리에서 판매하는 인기 메뉴인 김치 우동과 그죠.
[07:18] 투다리에서 나오지.
[07:19] 예.
[07:21] 그러니까 강 모든꽃이구이 세트발리 환상 조화를 저희가 준비를 했습니다.
[07:27] 두 다리와 닭간다의 골라브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그 투 다리 가보신 분들 좀 즐기시는 분들은 요거 무조건 시키는 메뉴예요.
[07:34] 예.
[07:34] 다 꽃이 무조건 시키고요.
[07:36] 마무리로 김치우동 시켜 가지고 예.
[07:39] 마지막까지 한잔 딱 그래야 아 오늘 술 좀 먹었구나라고 생각하신 분들 있으실 겁니다.
[07:45] 그래서 매장에서 먹는
[07:47] 막 그대로 집에서 캠핑장에서 어디서든 간단하게 즐기실 수 있는 밀키트 준비를 해 봤습니다.
[07:55] 구성을 보면 굉장히 좋습니다.
[07:56] 네.
[07:56] 김치우동 원플러스원하고 당 모든 구이 원플러스 1 총네 팩들입니다.
[08:02] 아 같이 들어 있는 거구나.
[08:05] 세트마드 가격이 29,900원밖에 하지 않아요.
[08:10] 진짜 맛있다.
[08:10] 매장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 직접 드실 수 있네.
[08:17] 초달이 옛날에 진짜 많이 갔거든요.
[08:20] 진짜 이제 대학교 다닐 무렵에 이렇게 나와가지고 가격도 굉장히 저렴했고.
[08:25] 예.
[08:25] 또 거기 이상하게 투다리의 그 주인장 점주분들은 굉장히 또 정이 많았어.
[08:32] 맞아요.
[08:32] 맞아.
[08:34] 그래서 약간 좀 가면은 반갑게 맞아주시기도 하고 또 음식도 굉장히 서비스도 많이 주고 뭐 희한하게 약간 투다리가 그런 정이 있는 브랜드예요.
[08:44] 근데 20년 전에 갔을 때랑 가격이 비슷한 거 같네요.
[08:46] 그렇죠.
[08:46] 예.
[08:46] 10년
[08:49] 변하지 않는 가격으로 여러분들이 모시고 있습니다.
[08:52] 예.
[08:52] 자, 안주와 야시, 어 혹은 한끼 식사로도 굉장히 안성 맞춤인 아 우리 투다리 인기 메뉴 세트바리를 한번 선택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.
[09:04] 자 인터넷 주문 힘드시거나 대량 주문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 주문 이용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.
[09:09] 1551에 5280 전화 주문 꼭 주시길 바라겠습니다.
[09:14] 많은 주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
[09:16] 맛있다.
[09:17] 음 맛있다.
[09:18] 좋습니다.
[09:19] 죄송합니다.
[09:20] 아니요, 괜찮아요.
[09:20] 진심으로 나왔어.
[09:21] 잘했어요, 진짜 맛있잖아요.
[09:23] 근데 진짜 맛있어.
[09:24] 이거 준비하고 다 드셨네.
[09:26] 예.
[09:28] 김민영 통과이기 통과.
[09:28] 김도영 우리 VIP까지 예.
[09:32] 통과하셨습니다.
[09:34] 예, 다 드셨습니다.
[09:35] 자 아 맛있게 드신 새분께서 오늘 방송 목표 한번 정해 보시죠.
[09:39] 오늘 방송 목표 슈퍼챗으로 갈 건지 아니면은 뭐 좋아요로 갈 건지 요거 한번 방향성 정해 주십시오.
[09:45] 이기서 아 병원으로 가야죠.
[09:46] 멤버십.
[09:46] 멤버십 멤버십 올해 연말까지 1500개를 우리가 달성하기로네.
[09:50]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.
[09:52] 오늘은 일단 너무 과한 목표보다는 한 열 개 정도 멤버십 멤버십 가입 예 소하게 한번 정해 보죠.
[10:01] 20개.
[10:02] 20개.
[10:03] 대신 4,900원짜리 말고 가능합니까?
[10:04] 가능, 원을 해요.
[10:08] 왜냐면 수술를 넘어뜨니까.
[10:10] 예.
[10:11] 뭐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예.
[10:13] 에 닭간다의 마의 화요일 과연 우리 마의 화요일을 보고 계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아 멤버십 가입을 해 줄지 요거 약간 의문이 드긴 하는데.
[10:25] 바로 미담 나왔죠.
[10:27] 여부도형 우리 김동현 기생 여의도 너무 멤버십 선물 10열개를 보냈습니다.
[10:31] 벌써 이해 가능한가 봐요.
[10:32] 야 고맙다.
[10:34] 너무 고썼습니다.
[10:36] 봐주신 분들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세요.
[10:38] 아 감사합니다.
[10:39] 이게 원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?
[10:40] 이거 뭔데?
[10:42] 나도 이거 잘 몰라요.
[10:44] 제가 써주는 거예요.
[10:45] 열 개를 딱 쏘면은 49,900원이 결제가 되고 열분한테 무작 무작 가는 거예요.
[10:51] 아 진짜
[10:51] 서동욱님도 멤버십 선물 10열 개 보내셨어요.
[10:54] 20개.
[10:55] 오늘 이제 편안하게 아무것도 하다 가겠습니다.
[10:58] 이야 고맙습니다.
[11:02] 야 이렇게 또 갑자기 예 화열 멤버를 이렇게 응원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.
[11:05] 네.
[11:07] 여러분들한테 돈이 들어오는 건 없어요.
[11:08] 네.
[11:10] 그 여러분들 명의로이 회원제가 되는 거죠.
[11:13] 아, 아닙니까?
[11:14] 여러분들한테 그냥 활기만 돌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[11:15] 아, 그런 느낌이에요.
[11:17] 은근히 막 여기 그 아이콘 붙어 있는 거 탐나더라고요.
[11:20] 아, 그럼 사실 남들과 달라 보이는 건 너무나도 예.
[11:24] 본능 아닙니까?
[11:27] 본능.
[11:27] 네.
[11:28] 그러니까 이런 걸 하지.
[11:29] 아, 약간 게임할 때도 약간 이런 느낌이 있거든요.
[11:31] 예.
[11:34] 잠깐만.
[11:34] 벌써 이렇게 열 개가 넘게 선물이 도착하는 걸 보면은 미션이 좀 약하지 않았나?
[11:39] 예.
[11:40] 생각이 돼요.
[11:42] 근데 이제 이게 한 달짜리 회원이니까 이게 요런 이제 선물 회원자도 좋은데 좀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회원제에 가입해 주는게 제일 좋은 거라서 요것 말고도 좀
[11:51] 회원제를 많이 좀 가입해 주셨으면 좋겠다.
[11:55] 멤버십.
[11:55] 예.
[11:55] 근데 뭐 한 달도 괜찮고요.
[11:57] 모든 괜찮지.
[11:59] 욕심을 좀 내보자면 그렇다 얘기죠.
[11:59] 음.
[12:00] 지현 킴님이요.
[12:02] 다펜다 플러스를 업그레이드를 하셨네요.
[12:04] 아, 업그레이드 분 쓰셨어요.
[12:06] 우리 지원님 제 지역 구에 있는 분이시거든요.
[12:09] 정말 좋은 분이십니다.
[12:09] 예.
[12:11] 어, 그런 것까지 다 깨뜨고 계시네.
[12:14] 아,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에요.
[12:15] 그렇습니다.
[12:17] 페이스북 친구기도 하고요.
[12:18] 고맙습니다.
[12:19] 예.
[12:19] 감사합니다.
[12:19] 예.
[12:19] 아, 그래.
[12:22] 진짜 너무 감사하네.
[12:23] 갑자기 이렇게 또 화요일 멤버들 응원하려고 이렇게 다들께 초반에 쏴 주신 거 아니에요?
[12:27] 그러니요.
[12:30] 여부도형의 좀 역할이 컸어요.
[12:30] 아.
[12:31] 이분들의 지금 표현하자고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화열 멤버들 재미없지 않다.
[12:37] 예.
[12:37] 이분들 나는 응원하고 있는데 왜 화요일 멤버 뭐라 하느냐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.
[12:41] 예.
[12:43]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힘내서 화요일 방송 재밌게 좀 말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.
[12:45] 아 지영킴 님 16,000원 등급으로 변경했다고.
[12:48] 16,000원이나 6개월짜리인데
[12:51] 아 감사합니다.
[12:53] 아 이거 쉽지 않은 돈이군요.
[12:55] 사실은 이렇게 방송을 보다가 내가 돈을 쓰면서 어떤 채널을 응원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쉽지 않은 일이고
[13:00] 아 쉽지 않은 일이죠.
[13:02]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.
[13:05] 예.
[13:05] 그만큼 아 팬심이 강하다라는 거 아닙니까?
[13:07] 예.
[13:08] 7한개 팬덤 분들 뭐 하고 계십니까?
[13:10] 지금 빨리.
[13:11] 저요?
[13:11] 7한개 팬덤.
[13:13] 아직까지 그렇게 그 팬덤에 들어갈 정도의 영향력이 없어 가지고 죄송합니다.
[13:17] 제가 좀 더 영향력을 키우겠습니다.
[13:18] 쓸데없는 겸손따위.
[13:19] 김윤영이 친한계였구나.
[13:21] 친한계죠.
[13:21] 아 정말 어 실제로 처음 봅니다.
[13:24] 예.
[13:24] 친한게 친한게 말만들었지.
[13:27] 아 도대체 누가 친한계야 이렇게 생각만 했는데
[13:29] 윤영 씨가 친한계죠.
[13:30] 바로 옆에 있었군요.
[13:32] 예.
[13:32] 아 그렇군요.
[13:33] 아 친한게 또 보니까 이렇게 착한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.
[13:37] 아니 친한게 친한게 말을 인식을 그렇게 좋지 않게 들었어.
[13:41] 그러시겠다.
[13:43] 방송할 때 거기 계신 분들은 다 싫어하니까
[13:45] 거칠죠.
[13:45] 그러니까 상할 부분 있다
[13:48] 근데 김대변님 보니까 아 친한게 어 그렇게 내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아도
[13:52]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.
[13:53] 네.
[13:54]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김영 대변 같은 분이 한동훈 의원 옆에 있다는 것은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축복으로 여겨야 되는 거 같아.
[14:01] 되게 유연하고 그러니까 뭔가 공격을 하면 그게 막 바락해가지고이 반박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받아들이면서 이게 품격이 있게 대응하는데 그 정도의 대변이니라 너무 좋습니다.
[14:11] 저는 그래서 한동훈이 되게 좀 고마워하셨으면 좋겠다.
[14:15] 큰일났네.
[14:16] 이거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매기는 거 같은데.
[14:18] 아니야.
[14:19] 아, 약간 친한게 좀 보기 드은 그런 캐릭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.
[14:23] 연네요.
[14:24] 알겠습니다.
[14:27] 뭐 오늘 여러분들께서 많은 후원을 해 주셔 가지고 사실은 뭐 오늘 방송에 목표가 의미가 있겠냐만은 예,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동료는 하겠습니다만 예, 여러분들께서 이미 목표를 다 채워 주신 거 같아 가지고 예, 목표를 만약에 정해 놓으면은 좀 더 많은 분들이 뭐 가입을 해 줄 수 있겠지만은 자율적으로 맡기고 오늘은 끝날 때 저희가 커피 쿠퍼는 세 분 아, 뽑아 가지고 저희가 무조건 선물을에 또 보답을 해 드리는 차원에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14:48] 예.
[14:53] Kht님 감사합니다.
[14:55] 회원 가입해 주셨어요.
[14:58] 고맙습니다.
[14:59] 예.
[14:59] 저는 그 사이에 이걸 주문을 했습니다.
[15:02] 뭘 주문했습니까?
[15:03] 김치우동.
[15:03] 아, 있습니다.
[15:03] 저 지난번에 생창치를 부모님한테 보내 드렸는데 너무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.
[15:06] 정말로.
[15:08] 근데 이거는 필레, 이거는 제가 먹겠어요.
[15:12] 미안해.
[15:12] 그렇지.
[15:12] 예.
[15:12] 부모님 드릴 건 아닌 거 같다.
[15:15] 아, 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.
[15:17] 김치우동을.
[15:19] 그 부모님한테는 어, 좀 더 비싼 걸 드리고 싶고, 생치 이런 거 부모님 드리고 싶고, 이런 거는 제가 먹겠습니다.
[15:24] 좋습니다.
[15:25] 효자예요.
[15:26] 효자예요.
[15:26] 자, 투다리 인기 메뉴인 아, 김치우동과 여러분들 닭꼬이 모든구이에 있는데, 이 세트바리를 지금 김윤영 대변이...
[15:35] 친한가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.
[15:36] 그런 메뉴는 아니에요.
[15:36] 예.
[15:38] 이제 김영 대셔서 직접 주문을 했다고 하니까, 여러분들도 한번 꼭 한번 드셔 보시길 바라겠습니다.
[15:46] 먹어본 사람이 맛있다고 얘기하면은 한번 우리도 주문해 볼 만하지 않습니까?
[15:49] 아, 비도 오잖아요.
[15:49] 오늘 날씨에 딱 맞는 음식.
[15:52] 아, 또 그러네.
[15:52] 비 오는 날은 또...
[15:53] 우동이지.
[15:54] 그렇죠.
[15:54] 딱 맞는 음식이 있습니다.
[15:56] 그렇지.
[15:56] 예.
[15:56] 비 오는 날 또 그냥 우동 먹으면 좀 약간 씀해.
[15:59] 김치둥.
[15:59] 예.
[15:59] 가셔야 됩니다.
[16:02] 예.
[16:02] 자, 여기까지 하고 이제 주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.
[16:06] 자, 아, 이재명 대통령의 사가 29억에 매각이 됐다고 요것 때문에 어저께 조금 예, 이슈가 좀 있었는데
[16:16] 어, 집 매수인의 사정으로 17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된 것으로 알려져서 이게 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
[16:25] 예.
[16:25] 29억에 매각이 됐는데 어 17억 원에 근저당이 잡혔다.
[16:31] 요즘 대출이 안 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17억 원에 근저당이 잡힐 수가 있냐.
[16:35] 그래서 국민의 임은 요걸 꼼수 매매라고 비판을 하던데 요게 정확하게 어떻게 된 건지
[16:41] 우리 이긴삼청자 알려 주십시오.
[16:43] 그러니까 이제 그 지역 순혜동 금모 아파트라는 곳이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곳이에요.
[16:50] 근데 이제 재건축 아시겠지만 그 조합원이라는 그 지위를 승계하려면
[16:55] 사업 시행 이전에 이걸 팔아야 되는 건데
[16:57] 아 그렇구나.
[16:58] 예.
[17:00] 이제 매수인이 나타났는데 그 이후에 팔아버리면
[17:02] 네.
[17:02] 청산 그러니까 그 조합원에서 이 지위를 이전하지 못하고 현금 청산돼 버리니까
[17:08] 그 이전에 빨리 좀 처리를 하려고 급하게 처리한 부분이 있는 거 같고
[17:12] 예.
[17:14] 저 17억이라는 그 근전학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아시기에 우리가 은행의 대출을 생각하시려는데 대출 개념이 아니고
[17:20]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주머니나 통장에서 돈을 빌려 준 게 아니라 그냥 근전하은 잡아 놓은 겁니다.
[17:26] 남은 잔금을 가지고.
[17:27] 그래서 이제 보통은 뭐 안철수 의원도 뭐 이자를 받아먹으면서 그렇게 사금융을 진작한 건 아니냐라는 주장을 하시는데 그건 정확하지 않은 공격이고
[17:35] 네.
[17:38] 잔금을 유해한 것으로 우리는 봐야 되는 거예요.
[17:40] 그러나 부동산이나 금융에서 잔금에 유해 내지는 기한의 이익을 줬다라는 건 곧 유동성이자 돈이거든요.
[17:45] 사실 이건 대출과 똑같다는 효과로 우리는 이해를 해야 됩니다.
[17:49]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주택 담보 대출도 그렇고 이런저런 대출을 막 묶어 놨는데 어쨌든 대통령이 채권자
[17:55] 그러니까 완전히 은행이 되어 가지고 저쪽에 매수인이 현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을 사게 해 준 것 아닙니까?
[18:03] 일반 국민들이라면 그렇게 못한 거거든요.
[18:05] 그래서 그것 때문에 아마 민심이 좀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정리할 수가 있겠습니다.
[18:08] 보통이 통상적으로 이렇게 집을 구입하거나 이렇게 판매하는 경우가 거의 없죠.
[18:14] 있긴 있는데 문재인 정부 말기에 강남에서 이게 이런 방식이 셀러 파이낸싱이라고 해 가지고 예.
[18:21] 셀러가 파이낸스를 해줬다라는 방식으로 얘기가 좀 빌려줬다.
[18:26] 약간 보충 설명을 하자면은 그 특크 크게 두 가지인데 이게 원래 이재명 대통령 본인 소유였다가 이게 2018년에 그 김혜경 여사에게 지분을 절반을 이제 증여를 하거든요.
[18:38] 그러니까 김혜경 여사는 이제 소유권이 아직 10년이 안 된 거예요.
[18:41] 10년이 안 됐기 때문에 김영 그이 부분이 들어가지 않으면은 조합원이 조합원격이 청산이 돼 버리는 거죠.
[18:48] 그렇기 때문에 빨리 그 규제 아 빨리 이제 시행 구역으로 들어오기 지정이 되기 전에 빨리 이제 이 소유권을 가질 필요가 이제
[18:56] 매수인들한테 있었던 거죠.
[18:58] 아 그니까 재건축이 되면 내가 그 조합원이 되어야 어쨌든 우선 순위를 가지고 그 집을 다시 소유하거나 보유할 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 건데 딱지 말지라고 하잖아요.
[19:09] 근데 그 사업 시행 이후에 뭔가 그게 절차가 진행이 되면 이름밥 그냥 현금 청산돼 버려서 그 조합원이라는 지위를 승받지 못해요.
[19:17] 아 그래요?
[19:18] 예.
[19:18] 그러니까 이게 사업시행 이전에 매수인을 찾아서 빨리 넘겨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지금 모든 일들이 일어난 겁니다.
[19:25] 그렇게 이해하시면 좀 더 빠른 거 같고
[19:26] 아니 그래서 조합원의 물건은 조금 더 비싸게 해서 좀 갑어치를 쳐 가지고 이렇게 사는게 조합원의 권까지 가져가는 거 아니었어요?
[19:33] 그러니까 보통은 이제 저기 지금 29억인데 직전 거래에서 30억 5천만 원 정도로 거래가 됐거든요.
[19:39] 그러니까 너무 싸게 내놓은 것도 아니에요.
[19:40] 근데 이제 사업 시행 이전에 빨리 넘겨야 되니까 그러니까 현금을 다른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식의지 사실상 꼼수를 쓴 거예요.
[19:50] 근데 사실 원래대로 한다면 29억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야 되는 거고 이렇게 근저당 안 잡고
[19:57] 해야 되는 건데
[19:58] 그런 사람 못 찾으니까
[20:00] 이상한 이런 방식의 뭔가 거래가 나오는 거죠.
[20:04] 지금 현행법으로 보면은 29억의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 나올 수 있는 대출이 얼마나 됩니까?
[20:08] 2억 원입니다.
[20:08] 분당은 2억 원이에요.
[20:11] 토지 거래 허가지 대출 규제에다가 막 투기 과열 지구에다가 막 3중 4중 규제가 있는 지역이라서 안 나와요.
[20:16] 근데 주택 다보 대출이 이미 2억밖에 안 나오니까 그럼 27억에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건데 그게 불가능한 거잖아요.
[20:23] 그래서 대통령이 일단 한 14억 정도만 주시고 남은 17억은 지금 세입자가 있으니까 10월 달에 어 정 10월 달에 그 세입자가 나가니 그때 잔금을 달라라고 하는 건데 이게 좀 이상한 게
[20:35] 민법상 536조의 부동산 거래의 철칙이 뭐냐면 동시 이행의 항변권이라고 해 가지고 돈을 받는 순간 소요권도 같이 넘어와야 됩니다.
[20:44] 그게 매도인과 매수인나 어떤 자기보호권의 하나거든요.
[20:48] 근데 이거는 돈은 냅두고 받지도 않았는데 소유권만 넘어 넘 수 예.
[20:53]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.
[20:55] 그러면은 매도인이 보 그니까 전세 보증금을 반환해야
[20:58] 되는 것을 사실 매수인한테 넘겨야
[21:00] 되는 건데 매도인이 그 책임까지
[21:01] 떠넘기 떠 앉겠다라는 거거든요.
[21:03] 이거는
[21:04] 정상적인 거래가 아닌 거예요.
[21:06] 아 그럼 뭐 차용증 같은 걸 써도
[21:07] 그게 안 되는 거예요?
[21:08] 차용증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일반적인
[21:11] 방법의 거래는 아닙니다.
[21:13] 그렇지. 아마 뭐 이자도 지급을 할
[21:15] 거 같고요. 뭐 이제 그거는 이제 나
[21:16] 국정 감사가 되면은 국민의 힘에서 뭐
[21:19] 여기에 대해서 이자도 안 받고 있으면
[21:21] 대단히 문제잖아요. 그거에 대해서 뭐
[21:23] 자료 내놓으라고 요구를 할 거고
[21:24] 거기에서 공개를 할 걸로 보이는데
[21:26] 사실 이게 뭐 복잡한 얘기 다 떠나
[21:27] 가지고 대출 규제를 묶었는데 대통령이
[21:30] 그 대출 그 대출 규제를 묶고
[21:33] 어쨌든간에 일가구일주택자들의
[21:35] 어떤 거래를 활성화하겠다 뭐 이런
[21:37] 취지인 거잖아요. 근데 지금
[21:39] 상황에서는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는다는
[21:41] 거를 대통령이 집을 판례에서 보여
[21:43] 준다는 점에서 약간의 정책적 공격을
[21:45]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.
[21:46] 그렇지. 그니까 지금 포인트 이거
[21:48] 같아요. 일단 일반적인 우리가 흔히
[21:50] 얘기해서 부동산 거래가 우리가 기존에
[21:52] 알고 있었던 부동산 거래는 말 그대로
[21:54] 내가 대출을 받 돈을 마련해서 일단
[21:57] 먼저 계약금 걸고 나중에 잔금 치어서
[21:58] 입주한다. 이게 우리가 흔히 알고
[22:00] 있는 부동산 거래 상식이잖아요. 근데
[22:03] 지금 부동산 집값이 너무 오른 상태고
[22:05] 대출 기절에 너무 많이 막혀 있는
[22:07] 상황이라서 정상적인 대출이 부동산
[22:10] 거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거를
[22:12] 보여준 단면이라 생각하면 될 것
[22:13] 같아요. 대출 받고 싶어도 15억
[22:15] 넘어가면 은행에서 대출 제대로 잘 안
[22:16] 해 줘. 요즘에 그 문재인 정부다
[22:17]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지 않습니까?
[22:19] 그러니까
[22:20] 이런 걸 봤었을 때 대통령조차도
[22:22] 본인의 집 거래함에 있어서 본인들이
[22:24] 만들어 놓은 정책에서 복잡하고
[22:27] 일반적이지 않은 거래를 해야 된다는
[22:29] 걸 보여 줬는데 여기에 대해서
[22:31] 민주당에서 뭐 지금 정상적인
[22:32] 방법이다,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말하는
[22:34] 건 전 대단히 모순적이라고 생각을
[22:36] 해요.
[22:36] 다만 뭐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
[22:38] 약간 이제 사실은구 1주택자였기
[22:40] 때문에 본인이 팔 이유는 없었던
[22:42] 거예요. 정책상으로는. 음시기
[22:46] 위해서 집을는 대통령 집을를 했던
[22:50] 건데이 집이 상당히 특수한 케이스였던
[22:53] 거예요. 곧 있으면은 이제 그 사업
[22:56] 시행자 지정고시가 되는데 그 이유가
[22:58] 되면은 정말 이제 물지라고 해요.가
[23:01] 맞죠? 예. 현금 청산당하기 때문에
[23:03] 재산상에 이들 기대하기
[23:06] 어려운 그런 식으로 물짝 물지가 되기
[23:09] 되기 때문에 이거를 판다고
[23:11] 얘기했는데이 시기가 넘어가 버리면은
[23:13] 집이 안 팔리는 그런 상황이 도래하는
[23:15] 거거든요. 그렇기 때문에 어 약간
[23:18] 외통수에 걸렸다. 저는 그렇게 봐요.
[23:20] 그 이제 그 동상이라는 프로그램
[23:22] 기억하세요? 예년
[23:26] 그랬을 거예요.
[23:27] 그 마지막 편이 대통령이 김경 여사와
[23:31] 집을 공동명의로 해주고 끝나는
[23:32] 거거든요.
[23:33] 근데 그것 때문에 지금 이게 걸린
[23:35] 거예요. 리스크가.
[23:35] 아, 그랬구나.
[23:36] 예. 왜냐면 10년 거주 5년 보유를
[23:38] 해야지만
[23:39] 그죠.
[23:40] 조번의 자격이
[23:41] 예. 조합원의 자격이 생긴 거 넘길
[23:42] 수 있는 건데 김영 여사가 공동
[23:44] 명의로 들어오면서 그 자격이 안 되는
[23:46] 거예요.
[23:46] 그죠? 안 되죠. 아, 그렇.
[23:48]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뭔가
[23:50] 비정상적인 거래로 10년 거조 보
[23:52] 5년 보유라고 하는 그 기준 충족이
[23:54] 안 되다 보니까
[23:55] 바로 넘길 수가 없으니 좀 기다렸다가
[23:57] 지금 이제 뭔가 근당 잡고 잠금은
[23:59] 10월 달에 넘기면서 그렇게 하는 뭐
[24:01]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하게
[24:03] 된 거죠. 그렇다고 해서 이게 우리가
[24:04] 돈을 대출해 줬다. 대통령이 돈을
[24:07] 줬다라고 공격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은
[24:08] 공격이에요. 예. 10월 달에 입주할
[24:10] 때 그냥 잔금을 받는 건데 잔금을
[24:12] 때릴까 봐 금주당권 설정해 놓고
[24:14] 자기가 보호를 받으려고 해 놓은 보험
[24:16] 같은 격입니다.
[24:17] 그런데 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
[24:18] 금융이나 부동산에서는 기한의 유회와
[24:21] 기한의 이익을 두는 것 사실상 대출로
[24:23] 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
[24:25] 방법은 아니다. 그러니까 결국 쉽게
[24:27] 말하면 일반 국민들은 대출 못 받게
[24:29] 해놓고 본인이 뭔가 대출 채권자가 돼
[24:31] 가지고 매수인한테 이만이 정도의
[24:34] 특해를 줬다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
[24:35] 바람직 아는 시그널이 시그널인 거죠.
[24:38] 음.
[24:38] 그 이런 사례을 대통령이 먼저
[24:40] 만들면은 사실 이제 다른 사람들도
[24:42] 국가 주택에 대한이 거래를 할 때
[24:45] 나도 이렇게 뭐 셀러 파이낸싱을 좀
[24:48] 그 쉽지가 않은게 어느 집주인이 자기
[24:51] 집 근당거 잡혀 가지고 그거를 그 한
[24:55] 2억만 받고 뭐한 8억 정도는 근저당
[24:57] 잡아가지고 그렇게 계약을 해
[24:59] 주겠어요. 쉽지 않은 방식이죠. 아니
[25:00] 17억 돈을 못 받았는데 등기를
[25:03] 쳐줬어요. 그죠?
[25:04] 말이 안 되는 거예요. 이건 이제
[25:06] 혹은 지인이나
[25:07] 사촌이나
[25:08] 그죠
[25:08] 가족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좀 믿고
[25:11] 사실상 신용을 공여한 거기 때문에
[25:13] 그렇지
[25:14] 믿고 넘겨 준 거거든요. 근데 이런
[25:16] 방식은 아닌 거죠. 애초에 2월 달에
[25:18] 분당집 깨끗하게 팔고 ETF에
[25:20] 투자하겠다라고 청와대에서 메시지를
[25:22] 내었던 거란 말이에요. 근데 그때는
[25:24] 이제 아 부동산 정상의 의지 때문에
[25:26] 저렇게 팔려고 하는구나는데 알고
[25:27] 보니까 이런 식의 일반적인 거래라면
[25:30] 이게 뭔가 부동산 정상화의 메시지로
[25:32] 될 수
[25:32] 이거 딱 쉽게 생각하면 돼요. 우리
[25:33] 부모님한테 가서 우리 집에 지금
[25:35] 근저당 잡아가 누구 다른 사람 내가
[25:37] 돈 필요하다니까 집 매수할 때 근저당
[25:39] 하나 잡아주고 집 넘기고 일단 하
[25:41] 우리 조금만 좀 이따가 계약을 해
[25:43] 보시 이렇게 얘기했을 때 그걸 어
[25:45] 맞아 그렇게 해 주겠다는 사람
[25:46] 없어요. 그거예요. 아주 쉬운
[25:48] 거예요. 그 이재명 대통령은 이거
[25:49] 나중에 분명히 근저당권 그
[25:51] 계약서라든지 아니면 뭐 이자라든지
[25:53] 이런 거 다 이제 해명해야 돼요. 또
[25:55] 개인 정보라고 해명 못 하겠다 분명히
[25:57] 나올 것 같은데 이거는 해명해야
[25:58] 돼요.
[25:58] 아 저는 뭐 해명이 그렇게 어려울 것
[26:00] 같진 않아요. 이게 이게 아마 그
[26:02] 정상 일반적인 거래가 아니라는 거에
[26:05] 대해서 뭐 청와대도 인질하고 있을
[26:06] 것이고 그렇게 허술하게 했을 것
[26:08] 같지도 않고 뭐 10월 달에 청산을
[26:09] 한다고 하니까 장글를 받기로 한
[26:11] 했다고 했으니까 10월 달 그다음에
[26:13] 11월 뭐 국정 감사 때 아마 관련된
[26:16] 자료들을 공개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
[26:18] 들어요.
[26:18] 이게 대단히 위험한게 10월 달에
[26:19] 잔금을 못 받아 못 받면 어떻게해
[26:21] 이거
[26:21]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
[26:23] 부동산 피해자 되는 거지
[26:24] 그 부통령이 매수일한테 자택
[26:26] 경매하겠다고 잔금 받겠다고 경매에
[26:28] 붙여야 되는 거거든요. 그러면 정말
[26:30] 난리가 나는 거예요. 난리가 나는
[26:32] 거예요. 대통령의 대통령이 자기가
[26:34] 집을 팔면서 잔금 못 받아 가지고
[26:36] 잔금 받겠다고 본인이 살았던 거주지를
[26:39] 경매 붙이는 거거든요. 그럼 경매가
[26:41]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걸립니다. 그
[26:43] 계속 뉴스가 이슈가 될 거기 때문에
[26:44] 이거 매우 위험한 리스크를 안고 있는
[26:46] 거리인 거예요. 아니 뭐 근데 뭐
[26:48] 발생하지 않은 사건을 갖고 뭐 이래
[26:50] 저래라 막 이렇게 얘기할 필요는 제가
[26:52] 봤을 때 없다고 생각하고 여기에
[26:53] 대해서
[26:54] 그런 자리야 지금 여기가 어 아직
[26:56] 벌어지는 벌어지지 않은 일치구 마시는
[26:59] 그런 자리야 그래서 김치우동 파는
[27:00] 거야
[27:02] 김치우동 아까
[27:03] 아까 아까 봄미 이모님이요 김대용님
[27:06] 김대용 기자님 김치동 맵냐고
[27:08] 물어보셨는데 맵진 않더라고
[27:10] 아 그걸 또 깨같이 상품 설명을 맵지
[27:13] 않고 아주 얼큰하고 있습니다.
[27:14] 조선일보가 대단한게 그 보통 이제
[27:17] 거기 등기를 치면은 주소랑 사람
[27:19] 이름이랑 주민등법 다 나오잖아요.
[27:21] 근데
[27:22] 그 우리가 당일에 거기 거기가 갖고
[27:25] 가면 좀 민폐가 아닐까라고 이제
[27:27] 저하는 기자들인데 조선일 보는 왠지
[27:29] 붙은 거 같아요. 어떻게든 그
[27:30] 매수자의 전화번호를 알아 가지고
[27:32] 통화한 내용을 오늘 기록 그 기사를
[27:34] 썼는데
[27:34] 아 그래요? 부동산을 통한 정상적인
[27:37] 거래 거래 과정에서 청화되어 소통한
[27:39] 적이 없고 부동산과만 대화했다.
[27:41] 그리고이 지역에서 가게를 오래했다.
[27:43]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지인과
[27:46] 지인이거나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.
[27:47] 그냥 동네 이웃뿐이라고 했는데
[27:50] 동네웃이 이웃이 뭔지는 조금 궁금하긴
[27:52] 합니다.
[27:52] 동네 이웃한데 근조당권 그렇게
[27:54] 잡아준다고요?
[27:55] 동네 이웃도 아마 순혜동뿐이실 텐데.
[27:58] 예. 근데 막 네티즌들이 그 등기를
[28:01] 떠보면 조시라고 나오더라고요.
[28:03] 매수인이. 예. 근데 또 김경
[28:05] 여사님의 어머니가 창조시라서 이거
[28:06] 4초 아니냐? 이거 왜 4촌 아니냐?
[28:10] 이런 뭐 추적까지 가능한데 뭐 그건
[28:12] 사실이 아닌 것은 알고 있네. 저거
[28:14] 그 기자님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
[28:16] 그러니까 개인 정보라고 해서 나중에
[28:18] 10월 달 국정감 다 공개할 거 할
[28:19] 수도 있다. 당연히 할 걸 거라고
[28:21] 예상해서 저는요 부분을 왜 지적을
[28:22] 하냐면 지금 안규백 장관 봐요. 병척
[28:24] 질문을 하나 내면 될 거지
[28:27] 그걸 안 내고 있잖아요. 그거 조금
[28:28] 다같
[28:29] 다르다고 할 수도 있는데 지금
[28:30] 민주당이 보여온 아주 쉽게 풀 해명할
[28:33]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꼬고
[28:35] 있다니까요. 전 그래서 지적을 하는
[28:37] 거예요. 예.
[28:37] 음. 맞아요. 예. 자. 아, 이에
[28:40] 반해서 우리 오세훈 시장이
[28:44] 아, 이재명 정부의 태도가 부동산
[28:46] 공급의 리스크가 있다고 에, 되고
[28:48] 있다고 비판을 했는데
[28:50] 아, 어제였나요? 어제 그 오세 그
[28:54] 이재명 대통령과 같이 이렇게 뭐
[28:57] 토론하는 그런 자리였던 거 같은데
[28:58] 부동산 토론
[28:59] 네. 부동산 토론한 자리에 오세훈
[29:01] 시장한테 발언권을 좀 주지 않은 약간
[29:03] 좀 아쉬운 모습을 좀 보여줬던데.
[29:05] 국무회의에서
[29:07] 언제 조금 됐는데
[29:08] 국무회의 아마 지난주인가 그럴
[29:10] 거예요. 예. 이제 한성숙 총리한테
[29:13] 예.
[29:14] 오세훈 시장이 그 부동산 관련 이미
[29:16] 기 그 총리와 정책 실장과 아마
[29:20] 국토부 장관한테 서울과 관련된 부동산
[29:23] 보고서를 냈나 봐요.
[29:24] 네.
[29:25] 그것과 관련해서 부연 설명을 하려고
[29:26] 이렇게 손을 들고 좀 발언 좀 해도
[29:28] 되겠습니까라고 하니까 그거 나중에
[29:30] 서류로 내라. 아
[29:31] 한상총리가 일단 막았고 그다음에 아
[29:34] 그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하다고
[29:36] 얘기하니까 그냥 서류내라고 막은
[29:38] 다음에 또 맨 마지막에 또 대통령께서
[29:41] 아 그러면 그 보고서에 지금 재개발
[29:43] 재건축 서울과 관련해서 공급이
[29:45] 부족하다고 하는데
[29:47] 그것까지 자세하게 현황을 담아 가지고
[29:49] 다시 보고하세요라는 식으로 막 막대
[29:51] 사수를 한 거죠. 대통령께서. 근데
[29:53] 또 거기 이해 질세라 마지막에 오세운
[29:55] 시장은 다 들어 있습니다라고 이제
[29:57] 끝내는 그런 장면이 국민들한테
[29:59] 생중계가 됐죠. 에서는 땡큐죠.
[30:02] 예. 사실은 그냥 거기서 발언했으면은
[30:03] 국무에서 우시장은 이렇게 발언했다라고
[30:05] 끝날 텐데 이런 이제 그 발언권을
[30:08] 그렇죠. 이제 입틀망을 하면서 오히려
[30:11] 그 뭐랄까 기자들의 먹걸리가 된
[30:14] 거죠. 일종에. 그리고 나서 또 하나
[30:15] 뭐냐면은 바로 시청에 돌아와갖고
[30:17] 관련해 갖고 이제 자식이가 준비했던
[30:19] 자기가 할 얘기들을 언론에다 했어요.
[30:22] 그리고 그다음 날에는 유튜브 유튜버들
[30:24] 불러다가 부동산 유튜버들 불러다가
[30:27] 이제 막 이것저것 다 설명을 했고
[30:29] 그래 가지고 이제 오시장이 생각하는
[30:31] 뭐 주택 정책 이런 것들을 굉장히
[30:33] 많이 얘기했는데 여기서 오시장
[30:35]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기회였던게
[30:37] 뭐냐면은 원래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
[30:40] 지금은 뭐 전남광주 특별 시장도
[30:43] 들어가지만 그 국매에 들어가지만 원래
[30:45] 서울 시장만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.
[30:47]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여당의
[30:49] 서울시장은 크게 대권 주자로서 두
[30:51] 각을 나타내기가 어려운데 야당의
[30:53] 서울시장은 대권 주자로서 대단히
[30:55] 뭐랄까 대통령과 각을 전면에 세울 수
[30:57] 있는 자리란 말이에요. 아주 좋은
[30:59] 자리예요. 그래 예전에 생각해 보시면
[31:01] 박원술 서울시장이
[31:03] 그 메르스 때 어 박근혜 정부와 다른
[31:06] 그 방역 정책을 펴면서 그래 가지고
[31:08] 대선주자 1위 막 이렇게 했었거든요.
[31:10] 근데 그러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
[31:12] 여당 서울 시장 되니까 쫄딱
[31:14] 망했잖아요.
[31:14] 음. 음. 근데 같은 맥락에서 지금
[31:17] 오세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야당의
[31:19] 서울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
[31:21] 장면들이 자주 연출될 것으로 기대할
[31:23] 수 있을 것 같아요.
[31:24] 아, 이런 자리가 좀 자주 있습니까?
[31:26] 일단은 국무회가 열리면은 갈 수
[31:27] 있으니까요.
[31:29] 그 그게 제가 청와대 근무할 때
[31:31] 박원순 시장이 이제 당선이 돼서
[31:33] 들어왔어요. 오세훈 시장이 예. 그때
[31:36] 사태하시면서 제복을 생겼을 때 박원수
[31:38] 시장이 당선돼서 들어왔는데 청와대에서
[31:40] 엄청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. 국무회의
[31:43] 야당의 서울시장이 들어온다. 이거
[31:45] 어떻게 해야 되지? 음청입자들이
[31:50] 저게
[31:52] 고했고 기자님들은 그 국무회는 사실
[31:55]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결이 되 거기
[31:57] 때문에 국무회에 집중을 해야게끔
[31:59] 저희가 유도를 해야 되는데 그게
[32:01] 아니라 박원순 시장만 바라보게끔 돼
[32:03] 버리더라고요. 그러니까 오승 시장은
[32:05] 어떻게 보면 지금 이번 당선 중에
[32:07] 제일 큰 소득은 저거예요. 제일 큰
[32:10] 어떻게 보면 본인의 성과를 홍보할 수
[32:12] 있는 저로의 찬스거든요. 피고
[32:14] 아니에요. 당선위에 가장 큰 사건은
[32:16] 올림픽은 아니에요.
[32:17] 아, 그럴 수 있는데. 근데 지금은
[32:18] 저걸로 이슈를 끌고 가야 되죠.
[32:20] 그러니까 저기서 사실상 대통령과
[32:22] 동등한 메시지를 낼 수 있는 기회를
[32:23] 잡은 거예요. 발언권을 안 주는 거에
[32:26] 대해서 분명히 안 줄 거. 왜냐면
[32:27] 서울시 현안이 없으면 발언권 안
[32:29] 줘요. 발언권이 없어요. 그 배석자에
[32:31] 불가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오세훈
[32:32] 시장이 지금 굉장히 서울시에서
[32:34] 전략적으로 잘 짜야 되는데. 글쎄요.
[32:36] 없네.
[32:37] 아니 저는 대통령이 어쨌든 뉴
[32:38] 이재명이라는 그 조어를 표방하면서
[32:42] 다른 어떤 의견도 듣겠다. 아 어떤
[32:44] 뭐 보수 쪽의 사람도
[32:46] 섭외하겠다. 섭하겠다. 외원을
[32:48] 확장하겠다는 식으로
[32:50] 출범했으니까 많은 국민들한테 지지를
[32:52] 받은 건 아닙니까?
[32:53] 기대가 좀 있었죠. 근데 이번 지방
[32:54] 선거를 통해서 드러난 민심은 물론
[32:56] 여당이 이겼지만 서울시장 이겼단
[32:58] 말이에요. 그럼 서울 뭐 부동산
[33:00] 문제도 있을 거고 스타벅스 문제도
[33:02] 있을 거고 다양한 문제가 있을 텐데
[33:03] 그러면 국무의 그 멤버가 들어왔으면
[33:06] 얘기를 들어 봐야죠. 아무리 좀
[33:07] 불편을 해도
[33:09] 혹시 서울에서 서울 부동산에 대해서
[33:11]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좀 더
[33:12] 너그럽게 받아주는 모습을 보여야지만
[33:14] 그렇죠.
[33:15] 오세훈 시장보다 좀 더 큰 사람이
[33:16] 되는 건데 안 돼요. 서류로
[33:18] 제출하세요. 나중에 재개발 재건축
[33:19] 현황만 더 담아서 보세요.
[33:21] 주세요라고 하는게 얼마나 이게 이재명
[33:23] 대통령 답지않고 이재명 시장다운
[33:24] 일이에요. 예. 네는
[33:27] 해피 정킴님이요 이기인 사무총장
[33:31] 힘내라고 100달러를 보내왔어요.
[33:33] 아
[33:33] 진짜 불쌍한가 보다.
[33:35] 아 정킴이 100달러가 있었어.
[33:37] 정킴 님은 제가 예 잘 아는
[33:39] 분입니다.
[33:40] 또 아시
[33:40] 또 아시는 분이요? 항상 저 그니까
[33:42] 제가 사적으로 이렇게 많이 알고 있는
[33:44] 건 아닌데 항상 방송 나올 때마다
[33:46] 이렇게 후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
[33:48] 이러다가 진짜 이긴삼총장이 선거에
[33:50] 나가게 되면 후원금 엄청 많이
[33:52] 들어오겠네요.
[33:54] 저는 저는 10만 원만 할
[33:55] 생각입니다. 아
[33:57] 500은 못 할 거 같고요. 딱
[33:59] 10만 원만 할 생각입니다. 이제
[34:00] 연말 정산되는 금 연말 정
[34:03] 예 연말 정산에 딱 한 돈에서 나의
[34:05] 1년을 몰빵할 의사는 있는데 별로
[34:07] 선거 안 나가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.
[34:10] 선거를 나가라는 얘기죠.이기
[34:12] 사무총장의 선거 나가 나가게 되는
[34:15] 시기가 어느 정도 우리가 예상하면
[34:17] 될까요?
[34:17] 아 근데 내후년에 총선이 있으니까
[34:19] 아 그때 준비를 해야 되겠죠. 근데
[34:21] 갈 수 있어요.
[34:23] 실무자로서 뛰는 거냐서 뛰는 거냐 또
[34:25] 지켜보다
[34:26] 잘되길 바랍니다.
[34:28] 잘되길 바랍니다. 두 분
[34:29] 아 두 분 다요? 지금 웃으실 때가
[34:31] 아니에요.
[34:31] 너도 마찬가지야 마.
[34:33] 웃으실 때가 아니에요. 지금 여기서
[34:35] 자유로운 거 저밖에 없어요.
[34:36] 마찬가지예요.
[34:37] 네.
[34:38] 그래요. 예. 어쨌든 뭐 당원합니다.
[34:41] 남일이 남일 같지가 않네.
[34:45] 예. 지금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네.
[34:48] 포샷을 이렇게 보고 계시는데 아 포샷
[34:51] 중에서 김민영 대변인이 가장
[34:53] 형이겠다라고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을
[34:55] 수도 있어요. 예.
[34:56] 제가 제럴입니다예.
[35:00] 근데 저도 예, 저보다 형인 줄
[35:02] 알았어요.
[35:04] 자. 아, 어쨌든 지금 어, 김용법
[35:08] 정책실장에 대해서 약간 비판의
[35:10] 논철이가 좀 많은 거 같은데. 어,
[35:12] 김영부 정책 시장 어, 지금 부동산
[35:15] 정책을 어, 낸 사람인가요? 김용복구
[35:18] 정책 시장이.
[35:20] 예. 국토부 장관이 이제 주무
[35:22] 부서이긴 한데 정책장이 그 주된
[35:25] 기조를 짜는 거니까. 예. 그래서
[35:27] 이제 연관이 직접적으로 있는 사람인
[35:30] 거고 그래서 이제 전월세 폭등에
[35:31] 대해서 얼마 전에 뭐 사과까지 했지
[35:33] 않습니까?
[35:33] 전세 너무 많이 올랐어.
[35:34] 그죠? 전세는 뭐 씨앗이 이제 시가
[35:36] 말라고
[35:37] 오르는게 문제가 아니라 없죠. 물건이
[35:38] 없어요. 없어요. 근데 월세는 이제
[35:40] 거의 뭐 그 뭐 최소 1.5배에서
[35:42] 최대 3.5배까지 올랐다고 하니까이
[35:45] 피해는 사실 젊은 사람들이 보는 거죠
[35:47] 뭐. 예. 집이 없는 사람들, 집을
[35:49]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제
[35:51] 수도권의 월세는 정말이 뭐 감당할
[35:54] 수가 없으니까 계속 이제 하급지
[35:56] 중급지와 하급지 하급지를 지방으로
[35:57] 밀려나는 거잖아요.
[35:59] 그럼 이제 직주 근접 환경이 조성이
[36:00] 안 되는 거고 그러면 걔 더욱 이제
[36:03] 본인이 어떤 생활에서내는
[36:05] 비용이 더 커지니까 악순하는 연속인
[36:08] 거죠. 네. 그 저는 지금 현재
[36:10] 이재명 정권에서음 안규백 장관는
[36:12] 제대로 해명 못하면 사태야 된다고
[36:14] 생각을 하고 그거랑 별로 김영선시장은
[36:17] 당장 사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
[36:18] 정말로. 왜냐면 정책실장의 자리에
[36:20]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 거
[36:22] 같아요. 제가 청와대에서 대변인 다섯
[36:24] 분 보셨거든요. 근데 그중에서 언론인
[36:26] 인터 아 여섯 분 보셨는데 언론
[36:27] 인터뷰 한 분 나가셨어요.
[36:30] 그만큼 청와대에서의 그 관계자가
[36:32] 공개적으로 방송에 나가서 인터뷰를
[36:34] 하면요. 그 파급력이 엄청 큰
[36:35] 거예요. 장관이랑은 또 다르다니깐요.
[36:38] 장관은 그렇게 얘기하면 정책적으로 어
[36:40] 요렇게 바뀔 수도 있나 이런 생각이
[36:42] 들지만 청와대 관계자가 공개적으로
[36:44] 방송 나가서 그렇게 얘기하면 아
[36:45] 정책이 이렇게 바뀐다라고 인식이 되는
[36:47] 거예요. 실무라는 사람이
[36:48] 당연하죠. 시장에서는 시장에서는 그걸
[36:50] 그렇게 신호를 받아들이는 순간 바로
[36:52] 물가가 폭등할 수도 있고 집값이
[36:54] 폭등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.
[36:56] 본인이 지금 김용범 정책 시장 같은
[36:58] 경우는 학자처 교수라 이런 학자로서의
[37:01] 본인의 신념을 잡고 얘기하시는데요.
[37:03] 그런 자리 아닙니다. 실무한 자리인데
[37:05] 실무하는 사람이 본인의 이념을 투해
[37:08] 가지고 정책자면요. 피해는 아까이기
[37:10] 총장님 말씀하신 대로 국민들이 오는데
[37:12] 국민 중에서도 결국 미래 세대인
[37:14] 청년들에 다 부담되게 돼 있거든요.
[37:16] 반드시 사퇴시켜야 되는 사람이
[37:17] 이상하면 되잖아. 아하 여기서요 샘리
[37:20] 님이요 아 여기는 10만 원 이상
[37:22] 쏴야 읽어 주는구나 수고하십시오라고
[37:24] 하시면서일리아
[37:26] 달러 14.99달러를 보여주셨는데
[37:28] 그렇지 않은 거죠?
[37:29] 그렇지 않은 거죠?
[37:29] 2,000원도 다 읽어 드릴 거 다
[37:31] 읽어 드립니다. 1,000원 다 읽어
[37:33] 드립니다. 하지만
[37:34] 가격이 좀 높으면 힘을 주어서 읽어
[37:36] 드린다.
[37:37] 신경 쓰죠. 마음
[37:39] 신경 써요. 예요.
[37:40] 그 저희는 몇 말하면 다 읽어 드리면
[37:42] 돼. 예. 강이 상관없습니다. 예.
[37:44] 그 김영부분 정책실장이 사퇴해야
[37:47] 된다라고 지금 예를 들면 정책실장의
[37:50] 사태는요.
[37:52] 어 정책 방향의 전환을 얘기하는 거라
[37:54] 가지고
[37:56] 사태를 하게 되면 더 큰 혼란이 올
[37:57]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
[38:00] 그리고 그 뭐랄까 특히 부동산 이게
[38:03] 저는 아직까지 옳은지 그런지에 대한
[38:05] 판단을 안 했어요. 실패했는지
[38:06] 성공했는지에 대한 판단을 안 했어요.
[38:08] 다만 그 정책 실장이 거기 나가서
[38:11] 얘기한다는 건 그만큼 더 힘을 져서
[38:13] 얘기할 필요가 있다라는 판단도 들고
[38:15] 특히나 부동산 같은 문제에서 이제 그
[38:18] 국민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해서까지
[38:20] 그런 강수를 뒀다라고 생각을 할 수
[38:21] 있는데 이게 어떻게 흘러갈지는 전
[38:24] 사실까지 아직까지 판단 보류인
[38:26] 상태입니다. 무조건 뭐 언론 인터뷰를
[38:28] 했다는 이유만은 갖고 어 뭐 사퇴해야
[38:31]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진
[38:32] 않고요. 다만 김어준 나가는 거 좀
[38:35] 안 나가셨으면 좋겠어요.
[38:37] 거기는 왜 자꾸 나가는지 모르겠어.
[38:39] 그러니까 부동산 정책을 관련해서
[38:41] 우리나라 역대 정부 중에서 성공했거나
[38:44] 했던 수요 정책에 성공했던 거는 1기
[38:46] 신도시랑 이명박 정부 때밖에 없다고
[38:48] 생각을 하거든요. 저는.
[38:50] 명백한 시그널을 줘야 됩니다.
[38:52] 단순하게 어떻게 어 공급을 많이
[38:53] 하겠습 이런 걸 이제 안 통하는
[38:55] 세상이라니까. 용산에 당장 망가고
[38:56] 공급하겠다고 하니까 교통 문제 어떻게
[38:58] 할 거야? 그거 그러면 민간 회사에서
[39:00] 할까? 임대는 얼마나 넣을지. 그러니
[39:02] 구체 사실상 모든 국민들이 부동산
[39:05] 거의 준 전문가예요. 이제는 대충
[39:07] 얘기해가지고 안 통하는 건데 지금
[39:09] 김문 전체 시장이 부동산 정책에
[39:11] 관련해서는 그냥 세금 올리겠다.
[39:12] 그리고 더 나가서는 공급을 많이
[39:14] 하겠다. 이런 추상적인 오딩밖에 안
[39:16] 해서 지금 비판하는 거고 아니면
[39:18] 정부에서 공급에 대해서 충분히 특별법
[39:20] 같은 거 만들 수 있어요. MB 때
[39:22] 보금자리 주택 특별법 만들어 가지고
[39:23] 시장에 명확한 시그널을 줬거든요.
[39:25] 집값은 안정할 거고 공급은 확실히
[39:27] 주겠다라는 안정적인 시너를 줘야만
[39:30] 잡히는게 집값인데 그런 거 지금 안
[39:32] 하고 있잖아요. 그래도 저는 비판을
[39:33] 하는 겁니다.
[39:34] 어, 참 이게 부동산 문제가 조금
[39:37] 아, 좀 해결이 되는 방향으로 좀
[39:39] 갔으면 좋겠는데 요게
[39:41] 부동산 정부를 못 잡으니까 이정부가
[39:44] 좀
[39:44] 많이 원망스러워하는 젊은이들이 많은
[39:46] 거 같습니다. 예.
[39:47] 자,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토론회를
[39:49] 직접 주최해 가지고 주제 주제하는
[39:51] 토론회도 연다고 하는데 예. 요걸 또
[39:54] 국민님은 또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이
[39:55] 있는 거 같습니다. 왜 비판적으로
[39:56] 봅니까?
[39:57] 그니까 아니 이게 당연한게 뭔가
[39:59] 토론을 할 것 같으면 아까 말 다
[40:01] 열린 상태로 들어야 되는데 이미
[40:02] 이재명 대통령이 그전부터 세금을
[40:05]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지 그니까
[40:06] 세금을 어떻게 정책을 부동산을 좀
[40:08] 잡아보겠다는 시원을 계속 보내고 있지
[40:10] 않습니까? 그런 상황에서 토론하면
[40:12] 제대로 되는 토론이 될지 일인 거고
[40:14] 거기다가 뭐 지금 현재로서 토론에
[40:16] 초청한 사람들 이런 것도 정말
[40:18] 다 공개를 해야 된다 봐요. 저는
[40:20] 정확하게 어떤 사람들을 공 초청해
[40:22] 가지고 어떤 대화 주제를 나눌 건지에
[40:23]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
[40:25] 부동산 정책 토론토론의 전문가를
[40:27] 부르겠습니다. 이거는 지금 저는 지금
[40:28] 시기에 그리고 토론 방식으로도 맞지
[40:30] 않다고 저 생각합니다.
[40:31] 그니까 토론회를 여는 건 뭐 좋은데
[40:34]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기조를 바꿀
[40:36] 마음이 있느냐?
[40:44] 정의거든요.
[40:46]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집을 보면
[40:47] 그렇게 안 내려가잖아요. 그럼 실패를
[40:49] 인정하고 기조를 바꿀 용기가 있느냐
[40:52] 이것부터 사실 마음을 결정해야 되는
[40:53] 건데
[40:54] 그런 기조를 바꾸지 않는 상태에서
[40:56] 그냥 부동산 토드만 하겠다라는게
[40:58] 얼마나 공허해 보입니까.
[40:59] 아하.
[41:00] 그리고 대출 좀 제발 좀 풀어
[41:02] 주세요.
[41:03] 예. 네가
[41:05] 이게 보면 통를 보면 금융감독원이 낸
[41:07] 통계를 보면
[41:09] 주담대 대출이라든지 정책 모기지
[41:11] 그니까 부동산 정책 모기지의 대출
[41:13] 연체율이
[41:15] 신용 대출이나 사업자 대출이나 가게
[41:17] 대출보다 훨씬 낮아요.
[41:18] 그 이제 원리금 상관할 능력이 계속
[41:20] 되는 거고 다르게 받는 대출보다 훨씬
[41:23] 더 안정적이라는 지표이기도 하거든요.
[41:25] 그럼 그걸 보면 그래도 무주택자내는
[41:27]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대출은
[41:29] 최소한 열어 줘야 되는 건데
[41:30] 너는 청약을 붙고 있지만 무주이
[41:34] 없으면 대출 못 받아라는 식을
[41:35] 계속해서 고집하고 있는 거니까 이게
[41:37] 뭔가 국민들이 계속해서 부동산에
[41:39]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는 거거든요.
[41:40] 그 기조를 열 마음이 있으면 토론해도
[41:43] 열어도 괜찮은데 그 기조를 바꾸지
[41:45] 않을 거라면 토론을 아무리 열어봐야
[41:47]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.
[41:49]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실패한이 정부에
[41:51] 대한 인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.
[41:52] 아 그럼요. 그건 그게 제일 중요한
[41:54] 거 같아요. 정책을 하는 사람들
[41:55] 입장에서는 본인이 정책이 잘못된 것에
[41:58] 빨리 인정하고 빨리 노선 바꿔야 되는
[41:59] 건데 그게 사실 쉽지 않다고 저도
[42:01] 인정을 합니다. 그 부분은 근데 해야
[42:02] 되는 겁니다.
[42:03] 그렇죠. 예. 그러겠죠. 예.
[42:05] 아, 대출 아, 저 은행 가는게 진짜
[42:07] 참 무의미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
[42:10] 대출이 지금 많이 안 나오고
[42:11] 있습니다. 예. 그래서 많이
[42:13] 힘듭니다.
[42:15] 아, 힘들어요. 진짜
[42:17] 청약을 아무리 부어봐야 대출이 안
[42:18] 나오는데 어떻게 맞아요? 어, 집이
[42:20] 있는 소상인분들도 장사가 안 되거나
[42:23] 뭐 사업이 잘 안 될 수도 있지
[42:24] 않습니까? 그러면 집을 담보로 대출을
[42:26] 받아서 사업자을 쓸 수도 있고
[42:28] 뭐 그러는데 그것도 안 나오니까 예,
[42:30] 많이 돈이 없어서 힘들
[42:33] 서울에 이제 평균 그 집값이 10억이
[42:35] 넘어간대요. 평균 집값이 10억이
[42:37] 처음으로 넘어갔습니다.
[42:38] 그렇죠?
[42:39] 그러면 이제 최소 대출이 뭐 4억
[42:41] 정도만 나온다고 치면 그럼 6억의
[42:44] 현금을 들고 있어야 된다는 건데 평균
[42:45] 가격으로. 근데 또 10억만 있는게
[42:47] 아니잖아요. 보통 14억,
[42:48] 15억. 맞아.
[42:51] 전 분당거든요.
[42:52] 저희가 살고 제가 살고 있는 집의
[42:54] 매매 가격 한 14억 15억 돼요.
[42:57] 그럼 분당이니까이 3중 4중 규제가
[42:59] 있으니까 대출 아무리 받아봐야 2억
[43:01] 정도 나오는데 그럼 13억 14억을
[43:03] 들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.
[43:05] 불가능한 얘기죠. 자가가 아닙니다.
[43:07] 자가가 아니에요.
[43:08] 깜짝 놀랐네.
[43:09] 이게 불가능한 얘기니까 후원 취소할
[43:11] 뻔했어.
[43:12] 아니 이기의 사업 정상이 자가가
[43:14] 아니라는 것이 왜 충격이에요? 아니
[43:16] 아니 왜 사스럽게 왜 그러
[43:17] 아 나도 없으니까
[43:20] 아니 이기만 있으면 속상하잖
[43:22] 자가면은 서로 어 응원해주고 어
[43:25] 잘했다 이렇게 뭐 붙떠도 줘야지 아
[43:28] 그렇습니다
[43:29] 나 너 아 자가 자가인 줄 알았어
[43:32] 이렇게 하는 거는 좀 예 없어
[43:35] 보였습니다 방금 예
[43:37] 청약 통장 의미 없죠
[43:40] 자 아 니네집 김씨님께서 예 저런
[43:43] 식으로 근저당 잡히고 나중에 계약
[43:45] 파기되면 는 누구 거임 하셨는데
[43:47] 요게 사실 요런 경우에 만약에 계약을
[43:49] 이렇게 해 놓고 실제로 이제 매수인이
[43:52] 입을 싹 닦아 닦으면은
[43:54] 요거
[43:55] 아니까 잔금을 안 내면 경매 넘기는
[43:57] 그 경매 넘겨 갖고 그걸 이제 차익을
[43:59] 내 잔금을 못 받았다니깐요.
[44:01] 근데 그 상황이 되면 그게 또 뭐
[44:02] 물지되고 그러는 거 아닌가?
[44:04] 아니지. 일단 소유권은 넘어왔으니까.
[44:06] 음.
[44:07] 일단 그 그게 지금 문제인 거예요.
[44:09] 관공서나 관청은
[44:10] 조합원 지위가 보장이 된다고
[44:13] 판단하겠죠. 왜냐면 사업 시행 이전에
[44:15] 이미
[44:16] 등기가 쳤으니까. 등기를 쳤으니까.
[44:17] 근데 속을 들여다 보면 잔금이 안
[44:20] 왔어. 채무의 관계 있는 거 경매를
[44:23] 경매에 넘어가게 되면은이 사람의
[44:25] 소유권이 경매인한테 넘어가는 건데
[44:27] 그래서 낙찰받은
[44:28] 경매인은 청산되는 거지.
[44:29] 그럼 현금 청산되는 거잖아요.
[44:31] 그렇지. 그렇지. 아, 그렇게
[44:32] 되겠네요. 네요.
[44:34] 그까 다시 이제 소유권을 이전받은 또
[44:36] 다른 경매인은 그때 이제 사업 시행
[44:38] 이후에 만약에 경매가 됐다면 됐다면
[44:40] 이제 물질를 받는 거죠. 아
[44:43] 그럼 그 현금 청상 가격이 얼마나
[44:44] 나올지 모르겠네.
[44:45] 그렇지.
[44:45] 야 이걸 우리가이 시간에 이걸
[44:47] 논의해야 된다는게 말이 됩니다.
[44:48] 올림픽 공원 가시죠. 올림픽
[44:50] 공원으로.
[44:51] 부동산 많이 예 배웠습니다. 예.
[44:54] 자 장동현 대표 얘기를 좀 해 보도록
[44:56] 하겠습니다.에 올림픽 공원 시위
[44:58] 참여에 대해서 아 국민의임 의원들이
[45:01] 모여 있는 단톡방에서 감을박이
[45:03] 오갔다고 하죠. 아 어제 열린
[45:06] 국민의임 비공개 의원 총회에서도
[45:08] 장대표의 장애 행보에 대한 비판이
[45:10] 나왔다고 합니다. 장동혁 대표의
[45:12] 올림픽 공원 12명 어떻게 보십니까?
[45:15] 이거
[45:17] 약간 좀 맞들린 거 같은데 우리
[45:19] 장대표님. 아니, 많이 맞들리신
[45:21] 상황이고요. 그리고 실제로 이제 그
[45:23] 여기에 대해서 비판이 적지 않은데
[45:26] 그렇다고 또 엄청 많냐 그러면 그건
[45:27] 아니고 아이고 저렇게 돌아 약간 이런
[45:30] 분위기인 거 같아요. 그러면서 이제
[45:32] 의원들 보고 이제 그 박준태
[45:35] 비서실장이 의원들도 나와라 실명
[45:37] 비판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
[45:39] 실제로 의원들이 함께 나갖고 국민의
[45:42] 힘의 당력을 집중해서 투쟁을 할
[45:43] 거면은 의원 총회에 나가 가지고 그
[45:46] 부분을 설득하는 작업이 있어야 된다고
[45:48] 봐요. 그것도 아니고 본인이
[45:49] 나가가지고 그다음에 검은 모자, 검은
[45:51] 마스크하고 이제 그 대단히 선동적인
[45:55] 문구 그리고 얼마 전에 보니까 확성기
[45:58] 들고 뭐 부정 선거, 재선거 이렇게
[46:00] 막 같이 외치더라고요. 밤에 제가
[46:02] 봤거든요.
[46:03] 그걸 보면서 아
[46:06] 이게 그 책임 있는 정치인의 모습은
[46:08]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
[46:09] 했어요. 그리고 그다음에 계속 이것만
[46:11] 하니까 그 지금 국민의힘 출입
[46:13] 기자들이 쓸 기사가 없습니다.
[46:15] 아 힘드시겠네.
[46:16] 그렇구나. 그럴 수 있지. 네.
[46:19] 그래. 자, 어, 친환계 쪽에서는
[46:21]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? 그러니까
[46:23] 당대표가 나가는데 국민 의원
[46:25] 현역원들이 안 따라가는게 그 자체가
[46:27] 이미 비판적 메시지를 내고 있다고
[46:29] 생각을 해요. 물론 저희당은 약간의
[46:32] 그런 보수 정당 답게 어 급진적인
[46:35] 변화를 좀 좋아하진 않아요. 확실히
[46:37] 그 특히
[46:38] TK 지역원 분들이 어 TK 지역
[46:41] 유력 일관지에서 이렇게 장도혁 대표에
[46:44] 대한 의견을 물어보면 익명을 전제로는
[46:46] 비판 메시지를 내시는데 이걸 실명으로
[46:48] 전환을 하겠다 그러면 다 손사례를
[46:50] 치시거든요.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
[46:52] 장동혁 대표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
[46:54] 없으니까 약간 관망하시는 거 같아요.
[46:56] 제가 볼 때는. 예. 그게 뭐 무조건
[46:58] 잘못됐다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저희당
[47:00] 당원 방법이 없긴 없어요. 뭐 다
[47:04] 너무 많이 들어서 아시겠지만 최고인
[47:05] 5인주 선출자 5인 중에서 4인이
[47:07] 사퇴하거나 아니면 당원 소환제를 할
[47:10] 수 있는데 당원 소환제는 당무 감사
[47:12] 위원회에서 소환제를 실시할 수 있게끔
[47:14] 시작할 수 있게끔 규정이 돼
[47:15] 있거든요. 그러니까 방법이 없죠.
[47:17] 없으니까 현역 의원들이 약간
[47:19] 간망한다고 저는 보는데 그렇다고 해서
[47:22]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살아 있는게
[47:23] 아니잖아요. 아까 말씀드렸다시피
[47:25] 올림픽 공원 가자고 하는데 아무도 안
[47:27] 따라가고 있고 정 대표는 응원총에 못
[47:29] 나타나고 있고 설득 작업 못 하고
[47:31] 있고
[47:32] 그러니까 저는 사실상 뭐 장동혁
[47:34] 대표에 대해서 현재 의원들은 그 해
[47:37] 봐 할 수 있는 데까지 뭘 할 수
[47:39] 있는지 해 봐 약간 이런 거 자세인
[47:40] 거 같아요.
[47:41] 그렇지. 예. 월공 시위가 언제까지
[47:43] 이게 사실 진행될지도 모르고 사실
[47:45] 이제 시민들의 참장권 박탈에 대한
[47:48] 이런 앵그리가 점점 엔조이가 되는 거
[47:50] 같은 느낌이 들어 가지고
[47:51] 그니까 저는 그게 진짜 제가 장동혁
[47:53] 대표
[47:54] 방금 멘트 좋았다 그죠
[47:56] 근데 장동 대표
[47:58] 많이 컸어
[47:59] 짜증나는 건 아 짜증나는게 정말 나쁜
[48:01] 정차부터 생각하는게 참정권 치매 문제
[48:03] 진짜 심각한 건데 그 본질을
[48:05] 훼손시켰다는 거예요. 저거 지금
[48:07] 이렇게 되면 민주당분들이나 아니면
[48:09] 다른 쪽에서 지금 공격 들어올 때
[48:10] 보면 그 부정선 거론자들이라고 지금
[48:12] 주장하는 건데 진짜 어마어마한 사건을
[48:14] 일어난 거잖. 성관위를 정말 개혁할
[48:16] 수 있는 사실 정치인들 성관이 개혁
[48:18] 못 해요. 평소에 절대로 못
[48:20] 장담하는데
[48:21] 이번에 잠실 송과에서 그 투표사
[48:23] 사건이 없었으면 선관리 개혁하겠다고
[48:25] 목소리 수 있는 정치인 아무도
[48:27] 없었습니다.
[48:28] 음
[48:28] 다음번 총선때
[48:29] 이미 안 실리는 거죠. 어 이제 그
[48:31] 성관위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는
[48:33] 많았는데 이번 기회가 돼갖고이 힘이
[48:36] 실린 건데 제가 우려하는 거는 이제
[48:38] 국민의 힘에서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
[48:41] 당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
[48:42] 건 아니다라고 이제 당권파들은 선을
[48:44] 긋고 있지만은 이게 사실은 대단히
[48:47] 잘못된 주장이라고 기자로서 판단할
[48:49] 수밖에 없는게 국민의 힘 내부에 늘
[48:51] 부정 선거 세력들이 잔존해 있습니다.
[48:54] 그것도 상당히 많은 규모예요. 근데
[48:56] 국민의힘 지도부가 그동안 부정선거
[48:59] 이분들에 대해서 별다른 입장을 표명을
[49:01] 하지 않았던 거는 이게 국민적 지지를
[49:04] 얻을 수가 없다라는 판단
[49:05] 때문이거든요. 여기에 넘어갔을 때.
[49:07] 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어떤
[49:09] 방식으로 했냐면요. 부정 선거라는
[49:12] 개념을 치환을 해 가지고 부실선
[49:14] 부실이 있었으면 그것 또한 부정
[49:15] 선거가 아니라고 아니냐라고 물어보면서
[49:18] 부정 선거를 이제 어떻게든 국민의
[49:22] 힘의 전면에 끌어올린 거예요. 그리고
[49:23] 국민적 비비판을 받는 부정 선거의
[49:26] 개념에 대해서 아니이 정도면 부정
[49:28] 선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자꾸 개념을
[49:31] 섞는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.
[49:33] 그래가지고 급기하는 올림픽 공원
[49:35] 나가서 제1야당의 대표가 확성기를
[49:38] 짓고 부정 선거 재선거를 계속해서
[49:40] 외쳐요. 함께. 그러면은
[49:43] 그러면은 저희가 비판을 할 때
[49:45] 그다음에 뭔가 정책적 문제들을 짚을
[49:47] 때에는 그 비판의 지점을 분명히
[49:49] 분리하고 해야 되는데 부정 선거라는
[49:52] 거는 기존에 얘기했던 부정 선거라는
[49:54] 어떤 중국이라든가 뭐 특정한 세력이
[49:56] 잠입해 갖고 성격과를 조작한다라는
[49:58] 거잖아요. 근데 이거는 우리가
[50:01] 경계해야 되는 거고요. 부실 선거라고
[50:03] 한다면 선관위에서 이번에 했던 대단히
[50:05] 문제가 많았던 선거 관리이
[50:06] 부분이잖아요. 그러면 여기에 집중해야
[50:08] 되는데 거의 그 다른 문제들까지
[50:10] 짚으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혀
[50:13] 도움이 안 되는 방식으로이 사태를
[50:14] 끌고 가고 있다라는 거죠.
[50:15] 음. 그렇죠. 그래서 391님께서도
[50:18] 실수가 두 번 이상이면은 부정이지라고
[50:21] 이렇게 얘기해 주시는데 사실 이제
[50:23] 부실이 부실이라는게 이제 워딩 때문에
[50:26] 지금 다 그
[50:27] 의도가 있어야 돼요. 부정 선거라는
[50:28] 거는 의도라는 걸 입증을 해야 되기
[50:31] 위해서 부정 선거가 있었냐라는 건데
[50:34] 그렇다면은 정말로 이분들이 예전에
[50:35] 주장하는 것처럼 그 부정 선거가
[50:38] 민주당에서 뭐 누군가를 당선시키기
[50:40] 위한 거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왜
[50:41] 당선이 됐습니까? 음.
[50:43] 그러니까 지금 부정이라는 개념이
[50:47] 의도가 있고 그리고 아주 과거에
[50:50] 핵개발 잠수한 프로젝트인 매나탄
[50:53] 프로젝트부터 이어져 왔던 뭔가이
[50:56] 모종의 어떤 전략이고 기획이다라고
[50:58] 주장하는 사람이 지금 거기 섞여 있고
[51:01] 아니고 그냥 단지 투표용지 부실
[51:03] 사태에서 분노한 그런 청년들이 뒤섞여
[51:05] 있는 것이 저 올공인데 그러면 공당의
[51:08] 대표라고 한다면 그 부정과이 부정을
[51:10] 정확하게 구분하여서
[51:12] 어떤 것들을 제도로 보완해야 되고
[51:14] 어떤 것들은 배척해야 되는지를
[51:16] 구분해야 되는 역할이 전 정치인이라고
[51:18] 생각을 해요. 근데 그냥 다 뒤섞어
[51:19] 가지고 뭔가 그대로 그 주장을 그냥
[51:21] 공론화해 주고 제도권을 위로 올라
[51:23] 올려 주는 거잖아요. 전 그래서
[51:25] 대단히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갈 수
[51:28] 있는데 의사는 병원에 있어야 되는
[51:31] 거고 판사는 법정에 있어야 되는 거고
[51:32] 국회의원는 국회에 있어야 되는
[51:34] 거잖아요. 그럼 시위에 한두 번
[51:35] 참석하는 오케인데 그럼 시위에서 느낀
[51:37] 걸 가지고 제도제도적으로
[51:39] 어떻게 고출지를 말을 해야 됩니다.
[51:41] 대안을 내려 줘야 되는게 사실 선출지
[51:43] 국회의원의 임무인 거잖아요. 그걸
[51:45] 지금 당동호 대표가 안 하니까 문제인
[51:47] 거고 또 그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
[51:49] 사태가 없었던 지역국까지 부정선거,
[51:51] 재선거, 당일 투표 수계표로
[51:53] 얘기하니까 당내 구성원들은 벙 찌는
[51:55] 거죠. 아니 왜 내 지역구에는
[51:57] 투표용지 부석 사태가 없었는데 왜 내
[51:59] 지역구까지 같이 이렇게 뭐 재선거를
[52:01] 해야 되는 거지라는 그 중 그 중의를
[52:03] 모으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
[52:04] 거거든요. 이걸 좀 연도 염두해줬으면
[52:06] 좋겠다. 여기도 지금 댓글을 보면요.
[52:08] 부실 선거가 부정 선거지라고
[52:10] 얘기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다 이제
[52:12] 장동욱 대표의 주장에 동조라는 건데
[52:14] 그 이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. 부정
[52:17] 선거라는 건 들키지 않아야 됩니다.
[52:19] 그런데 이번에 들켰다고 들키려고 했거
[52:23] 하려고 했다면은 들키려 들키려고
[52:25] 작정했다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
[52:27] 방식으로 들킨 거잖아요. 이렇게
[52:29] 무식한 방식으로 부정 선거를 하는
[52:31] 세력이 어디습니까? 그러니까 부실도
[52:33] 부정이다까지는 오케이해요. 근데 그
[52:35] 이전에 부정 선거는 구별해야 된다는
[52:37] 건데이 구별이 안 된다는게 문제인
[52:39] 거죠.
[52:39] 그걸 뒤섞어 놓은게 장동혁 대표예요.
[52:41] 그래서 제가 비판하는 거 부정 선거를
[52:42] 주장하시는 제가 요즘 중에서 제일
[52:44] 많이 만나봤을 거 아니에요. 부정
[52:45] 선거 주장하시는 분들. 부정선거
[52:47] 주시는 분들 이게 개파라고 표현해야
[52:49] 되나? 그 방식이 다 달라요.
[52:51] 개파가 있 많이 달라요. 어떤 분은
[52:54] 말씀하신 대로 특정인 당선을 위해서
[52:56] 투표하는 당일 날 통째로이 조작
[52:59] 숫자를 조작한다는 사람이 있고 어떤
[53:01] 분은 사전 투표함을 바꿔치게 한다는
[53:03]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전산을 조작
[53:05] 해킹에서 조작한다.
[53:07] 중국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
[53:09] 처음부터
[53:10] 표를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투표
[53:12] 통째로 바꿔 치게 한다. 그러니까
[53:14] 되게 다양하게 있어요. 이분들께서
[53:17] 서로 통일이 잘 안 되는 상황인데
[53:19] 장국 대표 이걸 해낸 거예요. 지금
[53:21] 모든 부정 선거가 다 있다고 하고
[53:23] 그니까 그전에도 부실 선거 주장한
[53:24] 사람들이 되게 많았어요. 그분들
[53:26] 주장은 되게 합리적이었거든요. 내가
[53:27] 사전 투표하러 갔더니 나한테 뭐 속이
[53:30] 얘기하는 것도 있었고 아니면 안내가
[53:32] 좀 이상하게 되더라. 그런 설명도
[53:33] 되게 많았거든. 신원 확인 절차 되게
[53:35] 어색하 엉성하게 하더라. 그런 거는
[53:38] 충분히 합리적이었는데 사실 국민님이
[53:40] 그 얘기를 못 했죠. 그 얘기를 하는
[53:41] 순간 너 부정 선거론자라고
[53:43] 묶였었으니깐요. 근데 그걸 겨우 지금
[53:46] 이번 장동혁 아 올림픽 사건 때문에
[53:48] 분리가 좀 됐었는데 이걸 지금 장동혁
[53:50] 대표가 다시 단뭉쳐 놓은 거예요.
[53:51] 그래서 전 제일 걱정되는게 이렇게
[53:54] 가다가 제대로 성관이 그냥 못 할까
[53:56] 봐 그게 걱정인 거예요, 저.
[53:57] 음. 이게 사실은 이제 많은 분들이이
[53:59] 부실 선거를 부정 선거라고 이렇게
[54:03] 믿으려고 하는 거는 이런 정부에 대한
[54:06] 믿음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.
[54:08] 예. 사실은
[54:09] 하나의 계기가 되는 거죠. 어 우리가
[54:10] 만약에 여자친구 이름이 은정이야.
[54:13] 근데 나도 모르게 은진이라고 불렀어.
[54:16] 그러면
[54:17] 어 사랑과 믿음이 있으면
[54:19] 어 그럴 수 있지.
[54:21] 그럴 수 있지. 나는 실수 인정해.
[54:24] 아 근데 제일 바람피는 거 아니야?
[54:26] 근데 만약에 제가 항상 의심스러웠어.
[54:29] 못 믿어 행동을 했어. 근데 갑자기
[54:31] 은진이 은진이가 누구야? 너 저라
[54:33] 저저기 핸드폰 줘 봐. 이렇게 할 수
[54:35] 있다. 그러 이게 정이
[54:36] 핸드폰 안 보여주네.
[54:37] 어 안 보여.
[54:38] 어 오늘 향수네. 어어 오늘 머리에
[54:40] 왁스 좀 심하게 발랐네. 그럼 그게
[54:42] 부정이 되는 거예요. 지금 국민의
[54:44] 모든 이런 감정들은 다 이렇다는
[54:47] 겁니다. 예. 국민의 감정이 그런지는
[54:50] 솔직히 잘 모르겠고요. 뭐 이제
[54:53] 그런 얘기를 하실 수도 있다. 거기
[54:55] 있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실 수가
[54:56] 있는데
[54:57] 좀 냉정하게 분리해서 봐야 된다라는
[55:00]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.
[55:01] 네. 물론 이제 이게 되게 어려운
[55:03] 문제. 사실은 부정 선거의 기원은
[55:05] 김호존 씨입니다. 김호준 씨가 그때
[55:07] 얘기한 K값이나 지금 뭐 뭐 투평
[55:10] 가치기 뭐 중국의 전산 조자 이런
[55:12] 것들 다 말도 안 되는 거예요.
[55:14]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달아야 되는
[55:15] 거는 선관위의 부 선거 부실
[55:17] 관리입니다.
[55:19] 예. 그 이제 우리는 선거를 치뤄보고
[55:21] 참인도 임명해 보고 해봤으니까 조금
[55:24] 알잖아요. 조금 더 구체적인 건
[55:25] 알잖아요.
[55:26] 이게 부정 선거라는 말도 지금의
[55:29] 선관이한테 아까운 게
[55:31] 부정 선거를 기획할만큼 부지런하지
[55:34] 않아요. 이야기
[55:35] 능력이 없어.
[55:36] 너무 그 말이 난 너무 아까워.
[55:39] 아깝지
[55:43] 내가 의도 투표해야지라는 그 말
[55:45] 자체가
[55:46] 너무너무 고급지고이 사람이 상관이한테
[55:49] 지금 그게 너무
[55:50] 말이 안 맞는 말이라서 예 그 자체도
[55:52] 사실 우리는 그 과정을
[55:55] 설득력 있게 차근차근 설명해 줘야
[55:57] 되는 건데 그렇게 못했으니까 사실
[55:59] 이러 현상도 벌어진 건 아니라는
[56:00] 상찰도 해 봅니다. 그러니까 내 남자
[56:02] 친구가 얼굴이 오지언이야. 그러면
[56:04] 은진이라 부르든 은정이라 부르든
[56:06] 바람피는 거 전혀 의심 안 하는
[56:07] 거야. 예. 야 아무거나 불러. 그냥
[56:10] 아무 불러. 이렇게 되는 거야. 예.
[56:12] 아 그냥이 얘가 바람핀다라는 사실을
[56:14] 인정하는게 너무 그냥 그게 에너지
[56:16] 낭비 거야. 이런 느낌이잖아요.
[56:18] 그지? 예.
[56:20] 알겠습니다. 예. 어쨌든 장동
[56:22] 대표의이
[56:24] 올림픽 공원 시위는 언제까지 예
[56:27] 참여가 될 건지
[56:29] 계속하실 것 같아요?
[56:31] 가면 참 밝아지시더라고요.
[56:32] 지금 핀트리 님도 가보지도 않고
[56:34] 떠드는 사람들 보면 한심에 뭘
[56:37] 분리해? 바르지 않으면 부정인
[56:39] 거야라고 하시면서 2,000원을 보내
[56:40] 주셨는데요. 바르지 않으면 부정
[56:42] 맞아요.
[56:42] 음.
[56:43] 예. 바르지 않으면 부정맞.
[56:44] 우리가 여기는만큼 그 부정과이 부정이
[56:46] 다르다 이렇게 판단하실 수는 없겠죠.
[56:50] 그렇죠. 알겠습니다. 아, 그 참
[56:53] 그래도 장도희 대표는 지금 당
[56:55] 대표로서 지금 할 일도 되게 많을
[56:57] 거고 좀 더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할
[57:00] 수 있는 분인데 예, 지금 계속
[57:03] 올림픽 공원 10위 참여를 하는 거에
[57:05] 대해서는 아, 저도 그렇게 예,
[57:08] 전 그렇다고 해서 장동현 대표의
[57:09] 사퇴를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. 어쨌든
[57:11] 당대표의 임기는 보장돼야 된다라고 전
[57:13]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다만
[57:15] 이제 기조를 바꾸면 이렇게 당부에서
[57:19] 정말 좋은 호재가 많잖아요. 안규백
[57:21] 장관의 타용 논란이나 대통령의 부동산
[57:23] 문제나이
[57:25] 지금이 호재를 제1야당의 국민의힘이
[57:27] 못 받아 먹으니까 약간 좀 더
[57:29] 너그럽게 해 주면
[57:31] 당내 구성원들의 말을 좀 더 유연하게
[57:32] 받으면 조금 더 국민의 힘이 한 발
[57:35] 더 나아갈 수 있다라는 취지로 이렇게
[57:36] 말씀을 드리는 거고
[57:38] 부정 선거라는 것과 저 오래
[57:40] 싸웠으니까 이승 대표가 예 그래서 저
[57:41] 그렇게 좀 구체적으로 구분을 하는
[57:43] 건데
[57:44] 그렇지 못하다는 여론이 있다는 것도
[57:45] 좀 인정을 합니다.음
[57:47] 알겠습니다.
[57:49] 아,요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어,
[57:51] 우리 하슬레 님께서 일반인들이 자금
[57:54] 조달 기획서를 작성할 때 매도인에게
[57:56] 돈을 빌려서 근저당을 설정하는 방식을
[57:58] 행정 기관에서 허락을 할까요?
[58:01] 그러니까 여기가 토지 거래 허가제라서
[58:03] 분당 구청에서 이렇게 근당권
[58:05] 설정하거나 매수 매도할 때 그 절차
[58:07] 전부다 신고해야 되거든요. 그 자금
[58:09] 조달 계획도 아마 써서 내야 될
[58:10] 거예요. 이게 아마 국정 감사 때
[58:12] 자료로서 요구를 할 겁니다.
[58:14] 근데 만약에 이제 이거 행정 기관에서
[58:16] 이거를 어 그래 이거는 뭐 빚을 내서
[58:19] 셀러 파이낸싱을 진짜 내 가지고 네가
[58:20] 집을 샀구나라고 인정을 하냐
[58:22] 이러겠죠. 만약에 행정 이거
[58:23] 공무원이야. 안 돼 안 돼 그러다가
[58:25] 여기 대통령 집인데요. 어 그래 돼
[58:27] 돼 돼
[58:28]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. 아 너무
[58:29] 그럴싸다.
[58:31] 너무 그럴싸요.
[58:32] 우리 분당구처 성남시장 출신는 이재명
[58:33] 대통령의 집이야. 그럼 되지 되지
[58:35] 이럴 수도 있어요.
[58:36] 처음에는 어 이거 안 돼 안 돼 안돼
[58:37] 안돼 안
[58:38] 안 돼 안 돼 안 됩니다. 이거
[58:39] 복잡해요. 불편합니다. 왜냐면
[58:40] 공무원들이 책임질 일을 안 하거든요.
[58:42] 근데 대통령이 엮겨 있는 거야.
[58:44] 이것 때문에 뭔가 정치적으로 불란이
[58:46] 있을 수 있어. 논란이 커질 거
[58:47] 같아. 아 돼 돼 돼돼돼. 이렇게 될
[58:49] 수 있돼 안 돼 안 돼 안 돼돼돼.
[58:53]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죠. 모든
[58:54]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.
[58:55] 그건 볼겠는데.
[58:58]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.
[58:59] 증인 증인 신청하는 거 장난
[59:00] 아니겠는데. 도장 찍어준 공무원부터
[59:02] 나오라 것 같은데.
[59:04] 아이고 재밌습니다. 예. 우리
[59:06] 파인트리 님께서 예. 할 일 다 하고
[59:09] 밤에 가는데 뭔 상관 하셨는데 장르
[59:11] 대표가 밤에만 또 이렇게 가서 예.
[59:14] 시위 참여하는 거. 데 이제는
[59:15] 요즘에는 이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
[59:18] 낮에 공식 일정으로도 하고 아마
[59:20] 피날레가 그 대구에서 있을 거예요.
[59:22] 그래 갖고 대구를 언제 가느냐 갖고
[59:24] 이제 기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
[59:25] 대구 한번 수년됐지 않습니까? 그때도
[59:27] 이제 수년이 됐어요. 수년이 됐는데
[59:29] 그때도 대구를 마지막으로 넣기 위해서
[59:31] 수년을 한 걸로 알고 있고 뭐 하여튼
[59:33] 그 사이에 뭐 하여튼 거기에서 떠
[59:34] 제가 백불에서 기억하는 건 더 이상
[59:36] 대구까지만 참여하고 안 가겠다고
[59:38] 그거는 박성훈 대변인 발언이고요.
[59:40] 박성훈 대변이 늘 장동혁 대표의
[59:42] 의중을 짚지 못합니다. 그 장동혁
[59:44] 대표가 KBS 어제 사사건 나갖고
[59:46] 얘기를 한게 있어요. 이거는 뭐 끝낼
[59:48] 수 있는게 아니다. 뭐 그런 취지로
[59:50] 얘기를 합니다. 이어가겠다라는 취지.
[59:52] 음. 대구가 그렇게 쉽지 않을 텐데
[59:54] 제 생각에는. 네. 알겠습니다. 예.
[59:57] 우리 그 쌈리 님께서 예. 달달한
[01:00:01] DP 디저트 퍼슨이긴 총장님 때문에
[01:00:04] 방송 봅니다.
[01:00:06] 지빅의 게스트도 힘내세요 하셨는데
[01:00:08] 지비가 뭡니까?
[01:00:09] 음
[01:00:10] 고스트 바스터즈 아닙니까?
[01:00:11] 뭐 고스트 바스터즈 비전
[01:00:14] 저희 연대 영원곡 중에 G쥐라고
[01:00:15] 있거든요. 고스트 바스터즈.
[01:00:17] 아 그래 고스트 바스.
[01:00:19] 어 진짜 우리 우리만 모르는 단어를
[01:00:21] 쓰니까 소원하네요. 예.
[01:00:24] DP는 디저트 펄스.
[01:00:26] 그러니까 데서 펄스 뜻이죠. 데서
[01:00:29] 벌수
[01:00:31] 도망 도망다니는 사람 잡는 사람 타령
[01:00:34] 군탈포 디P 출신이니까 그
[01:00:36] 데전트 퍼슨이라고 하는 건 이제 그
[01:00:38] 약간 뭔가 속거 은어 같은 건데
[01:00:40] 사마귀를 홀로 걷는 사람이라고 막
[01:00:42] 비유하면서 그런 표현도 있었는데
[01:00:44] 정확한 표현은 데사를 퍼스이
[01:00:45] 맞습니다.
[01:00:46] 대사를
[01:00:47] 참 이런 거 있으면 이런 거 보면 참
[01:00:49] 그건 섹시해.
[01:00:51] 예. 네. 아까도 막 그 뭐 민법
[01:00:53] 385 이런 아 동시에 한 근데 진짜
[01:00:56] 사복 입고 다니셨어요 군데.
[01:00:57] 예. 머리 기르고 사벽 있고 핸드폰
[01:00:59] 하고
[01:01:00] 그 핸드폰 스마트폰이 반드시
[01:01:01] 있어야지만 그 보안 키를 열어서 보안
[01:01:04] 키를 누르면
[01:01:05] 새로운 그 시크릿 화면으로 넘어가요.
[01:01:07] 오
[01:01:08] 그러면 만약에 김윤영에 대해서 만약에
[01:01:10] 통신 압수 영장을 발부받았다 그러면
[01:01:12] 그 건물 위에 기지국 같은게
[01:01:15] 있거든요. 그 주변에 있는 가까운
[01:01:17] 기지국의 주소를 나한테 10분 다니러
[01:01:19] 와요.
[01:01:20] 그럼 그 주변에 호텔 모텔 PC방
[01:01:22] 찜지방 다 탐문하는 거야.
[01:01:24] 그래서 김영과 비슷한 사람을 잡는
[01:01:26] 거죠. 김영 맞지? 고무탈체로 긴급
[01:01:28] 체포할 거야. 뭐 이렇게 그 사람의
[01:01:30] 위치가 나한테 전송이 되는 거라 거의
[01:01:32] 주변에 기지국만 되는 거고 만약에
[01:01:34] 아이디랑 금융 카드를 썼다. 그럼 그
[01:01:36] 주소랑 이런 것들 바로 오기도 하고
[01:01:38] 아하 그렇습니다.
[01:01:40] 재밌는 정보네요.
[01:01:41] 전단 수사기법이죠.
[01:01:43] 알겠습니다.
[01:01:43] 디P이 좀 있어 보이는 거
[01:01:45] 요런 것들이 이제 발전하면 이제
[01:01:47] 흥신서에서도 약간 이런 식으로 쓰는
[01:01:48] 거 아닙니까? 아, 근데 그건 이제
[01:01:50] 그 법원에서의 공식 영장 발부가
[01:01:51] 되어야지만 금융과 통신 압수 영장이
[01:01:54] 발부가 되는 거니까
[01:01:57] 오시
[01:01:59] 진짜 뭐 좀 멋있어 보이네요.이이
[01:02:01] 기인은 섹시 기인이야. 예. 아, 참
[01:02:04] 이게 뇌가 참 부러워. 갖고 싶다.
[01:02:07] 머리가 커서 뇌도 큽니다.
[01:02:10] 자, 국민의임 얘기를 해 보도록
[01:02:11] 하겠습니다. 국민의 윤리위원회 이번
[01:02:13] 주에 열린다고 하는데 언제 열립니까?
[01:02:14] 내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최 방금
[01:02:18] 예, 확인이 됐어.
[01:02:19] 공지가 됐습니까?
[01:02:20] 공지가 된 건 아니에요. 원래 윤리는
[01:02:22] 공지를 안 해주니까.
[01:02:23] 그렇죠. 원래 안 하는게 맞는데.
[01:02:24] 예. 그 기자 취재로 이제 내일 오전
[01:02:26] 10시 나간다고 아마 조금 있다가
[01:02:27] 기사들이 나갈 거예요.
[01:02:29] 윤리위원회가 이제 뭐 이번에 징계
[01:02:32] 때문에 열리는 거 같은데 어 회의
[01:02:35] 날짜를 비공개로 했습니다.
[01:02:36] 원래 뭐 근데 비공개하는데 보통 알려
[01:02:39] 주거든요. 언제 한다고. 그죠.
[01:02:41] 근데 유독 이번 윤리원회는 상당히
[01:02:44] 숨기는게 많고 이제 그다음에 윤리
[01:02:46] 위원도 공개를 안 하려고 하고
[01:02:48] 공개 안 하면 또 부정이라고 또
[01:02:49] 의심한다니까.
[01:02:50] 아니죠. 이번에 같은 편이라서
[01:02:52] 부정이라 생각하지 않았죠. 보안이라
[01:02:54] 생각하지. 때에 따라서 이게
[01:02:56]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잣대가 있습니다.
[01:02:58] 예. 자 이번에 윤리비에서
[01:03:02] 어 한동공계
[01:03:04] 의원들이 많이 끝나지 않을까라는 생각
[01:03:07] 뭐 지금 뭐 윤리 청구대 그 징계
[01:03:09] 요청한 사람들이 대부분 다 뭐 친환
[01:03:11] 개원이라고들 많이들 하고 뭐 장등혁
[01:03:13] 대표를 비판해서 올라간 사람도 있을
[01:03:16] 거고 뭐 부산 북구합 선거 도았다고
[01:03:18] 올라간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럴
[01:03:19] 겁니다. 근데 딱히 준비 안 하시고
[01:03:21] 있는 거 같은데요. 대응 방법에
[01:03:23] 대해서 저쪽에서 예. 그렇게
[01:03:25] 대응. 예. 일단은 뭘 해야
[01:03:28] 뭘 할 거 아니에요. 어떤 방식의
[01:03:30] 논리를 구사할지가 아직 아무도 예상할
[01:03:32] 수가 없기 때문에. 음.
[01:03:33] 예.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따로
[01:03:35] 대응할 수 있는게 없지 않나요?
[01:03:37] 지금 또 국민인 분위기에서는 또 세게
[01:03:40] 징계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지
[01:03:41] 않습니까?
[01:03:42] 그건 아닌 거 같아요. 제가 알기로는
[01:03:44] 장대혁 대표의 그 징계 의지가 상당히
[01:03:46] 강하고
[01:03:47] 그리고 특히 뭐 사석에서도
[01:03:49] 뭐
[01:03:50] 징계하겠다.
[01:03:51] 어. 당연하죠. 예. 사석에다
[01:03:53] 징계하겠다라는 얘기 많이 하고 이거는
[01:03:56] 그 특히나 지방 선거 때부터 쌓여왔던
[01:03:58] 그 분노가 있어 가지고 그것들을
[01:04:01] 하는데 이게 정밀 타격을 할 것이냐
[01:04:04] 아니면 이제 정말로 다 폭격을 할
[01:04:06] 것이냐 뭐 요거 두 개의 차이가 있는
[01:04:08] 거죠. 하긴 합니다.
[01:04:09] 음. 아 이번에 좀 윤리원에서 징계를
[01:04:12] 좀 세게 나갈 것으로 예상을
[01:04:15] 아니 약하게 하진 않을 것 같아요.
[01:04:16] 왜냐면은 본인이 입으로.
[01:04:18] 그럼 약간 좀 세게 간다는게 어느
[01:04:20] 정도예요? 저는 뭐 다음 권정지 1,
[01:04:22] 2년 정도는 나올 걸로 보는데요.
[01:04:24] 어 그래 다음지 2년이면 이제 총선
[01:04:27] 총선 2년 하겠죠 아마도 이제 근데
[01:04:30] 이제 그 명분을 어떻게 만드냐는 건데
[01:04:32] 그 명분에 딱 맞아 떨어진 떨어지는
[01:04:34] 분들에 대해서는 사실 징계를 강하게
[01:04:36] 할 거 같아요. 예를 들면은 조용태의
[01:04:38] 의원이라든가 그다음에 한지아원도 할
[01:04:40] 수 있을 것 같고요. 그다음에 진정원
[01:04:42] 여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
[01:04:44] 한재원 같은 경우는 한재원 같은 경우
[01:04:46] 예를 들면 치킨 먹었다는 거를 이제
[01:04:48] 이렇게 뭐 지원했다라고 보기 조금
[01:04:50] 어려운 점이 있는데 한지원 같은 경우
[01:04:52] 한동훈 의원이 출마 선언할 때 그
[01:04:53] 옆에서 있었나요? 아니 전입 신고할
[01:04:56] 때 옆에 옆에서 있었나?
[01:04:57] 아니 전입 신고 때 아니고 성관위에
[01:04:59] 서류 등록하실 때 옆에 있었는데
[01:05:02] 글쎄요. 그게 지원
[01:05:03] 그러니까 그거 그니까 그러니까 그거는
[01:05:05] 이제 그 어쨌든간 지원의 의사로 볼
[01:05:07] 수가 있는 거죠.
[01:05:09] 그걸 지원 안 하려고 했다라고 하면
[01:05:11] 조금 그렇고
[01:05:12] 저는 뭐 일단 뭐 지원을 그게
[01:05:14] 지원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
[01:05:16] 그걸 지원으로 규정하는 것도 전 좀
[01:05:17] 납득은 안 가긴 하네요.
[01:05:18] 아 옆에 있는 것이 지원은 아닐 수도
[01:05:20] 있다.
[01:05:21] 네. 그냥
[01:05:21] 근데 정치인데 원래 좋아하는 사람 뒤
[01:05:23] 옆에서 있는 거는 그건 지원이에요.
[01:05:25] 어 뭐 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
[01:05:27] 직접적인 선거 운동한 것도 아니고
[01:05:28] 그리고 일단 전제 조건이 잘못된 게
[01:05:31] 징계라는게 두렵거나 무서워야 징계가
[01:05:33] 효력이 있는 건데 지금 친한게 계신
[01:05:35] 분들 보면
[01:05:36] 그
[01:05:37] 징계해 달라고 하고 있잖아요.
[01:05:38] 음. 징계해 달라고 했는데 저도
[01:05:39] 마찬가지예요. 저 부산에서 열심히
[01:05:41] 선거 운동 도왔는데 명단에
[01:05:42] 빠졌더라고요. 서운합니다.
[01:05:44]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
[01:05:45] 진짜 그렇구나.
[01:05:46]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았는 거에 대한
[01:05:47] 반성을 하고 있다니까요.
[01:05:48] 정말 대단한 진정한 얘긴데 열심히 안
[01:05:50] 하셔서 그런게 아니고요.
[01:05:51] 그 인지도 없어서 그런 거죠. 알고
[01:05:53] 있죠. 아니 친환계 의원들이 자기
[01:05:55] 명단에 빠졌다고 약간 서운이 하다고
[01:05:57] 얘기만 들었는데 아 진짜 그네요.
[01:05:59] 그니까 송영훈 변호사는 들어가 있는데
[01:06:01] 윤이덕 선배에 또 빠져 있고 뭐
[01:06:03] 이렇더라고요.
[01:06:04] 뭐 기준점을 잘 모르겠어요. 어떤지
[01:06:06] 그니까는 당원들이 중구 난방으로 한
[01:06:07] 거기 때문에 하게 되면은 아마도 이제
[01:06:11] 그
[01:06:13] 윤리 위해서 종합적으로 모아 가지고
[01:06:15] 거기 뭐 해당하는 사람들 할하지
[01:06:16]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. 그리고
[01:06:18] 이제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 힘에 다시
[01:06:20] 돌아올 사람 이제는 국민의 힘
[01:06:22] 사람으로 조금 더 직접적으로 인식이
[01:06:24] 된다면
[01:06:25] 음
[01:06:26] 그게 이제 한지야 의원이든 옆에 선
[01:06:28] 사람들 혹은 치킨을 먹은 사람들도
[01:06:30] 해당 행위라고 규정할 수 없을 텐데
[01:06:32] 네
[01:06:32] 지금 이제 장동혁 대표가 생각하는
[01:06:34] 한도군과의 그 물리적거리 그리고
[01:06:36] 심리적 거리가 멀다 보니까
[01:06:38] 징계를 해야 된다는 그 인상이 좀
[01:06:40] 강한 거 같아요.
[01:06:41] 음.
[01:06:42] 그게 과연 총선 전에 당의 경쟁력
[01:06:44] 전에서 그게 옳느냐 한번 판단해
[01:06:46] 보셨으면 좋겠고 제가 좀 누누히
[01:06:47] 얘기하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을 전
[01:06:49] 꿈을 꾼다. 장례창과 한동훈이 다시
[01:06:52] 정치하는 그 순간을 내지는 장동혁과
[01:06:55] 그이 한동훈 의원이 사무총장과
[01:06:58] 당대표로서의 그 관계로 다시 회복하는
[01:07:00] 그 순간을 사실 그게 어찌 보면
[01:07:02] 국민의 지지자들이 원하는 걸 수도
[01:07:03] 있거든요. 그러니까
[01:07:04] 두 사람이 좀 만나서 어떻게 할 거냐
[01:07:07] 좀 풀었으면 좋겠어. 더 이상 이걸
[01:07:08] 가지고 우리가 뭐 징계를 한다 주제를
[01:07:10] 다르는 것도 지겹습니다. 사실은.
[01:07:12] 아유 그 말이 안 되는 거고요. 장등
[01:07:15] 일종에 일단은 오야가 된 거예요.
[01:07:16] 오야가 됐는데 그 이전 오야를 다시
[01:07:19] 오야로 모시라는 거는 그 말도 안
[01:07:20] 되는 얘기고요.
[01:07:21] 이전 오야를 오야로 모시는 거
[01:07:22] 그건 말이 안 되죠. 어떻게 장조
[01:07:24] 대표가 한동훈 대표 밑으로 다시
[01:07:25] 들어갑니까? 있을 수 없는 일이고
[01:07:28] 이제 그냥 이렇게 가는 거예요.
[01:07:29] 국민의 힘은
[01:07:30] 장동혁 대표가 징계를 만약에 그니까
[01:07:32] 저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징계 때문에
[01:07:35] 진태내에 빠진 건 친한계가 아니라 전
[01:07:36] 장동혁 대표라고 보는 거 보는데
[01:07:39] 이유가 장동혁 대표는 징계를 하는
[01:07:42] 순간 지금 현재 물밑에서 가만히 있는
[01:07:44] 현역 의원들 그러니까 친환계 의원뿐만
[01:07:46] 아니라 현재 장동혁 대표를 사퇴해야
[01:07:48] 된다고 생각하는 의원들은 친환의
[01:07:49] 의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나머지 중도에
[01:07:51] 있는 의원들도 그런 생각 하고 있는
[01:07:52] 분이 저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
[01:07:54] 분들이 지금 어떤 명분이나 트리거가
[01:07:56] 없어서 가만히 있는 건데
[01:07:57] 징계 정치를 시작하는 순간음 음
[01:07:59] 저는 한일 테리어가 된다고 생각을
[01:08:01] 해요. 증경 시작하면 친의원들이 더
[01:08:03] 강력하게 메시지를 낼 거고 거기에
[01:08:05] 따라서 대안과 미래분들도 더 같이
[01:08:07] 저는 발을 맞출 거라 생각하거든요.
[01:08:09] 그렇게 되면 그때서는 생각을 하겠죠.
[01:08:11] 현역 의원들이 지금쯤 됐었을 때
[01:08:13] 본인이 다음 총선 때 공천이 공천되냐
[01:08:16] 안 되냐도 중요하지만 선거에서가 이길
[01:08:18] 수 없냐도 중요하거든요. TK
[01:08:20] 의원들도 저 좀 이번에 위기감을
[01:08:22] 느낀다고 봐야 되는게 김부겸 시장의
[01:08:24] 득표율은요. 정말 대구 사람인
[01:08:27] 저로서도 굉장히 놀랐거든요.
[01:08:29] 정말 엄청 나왔어요. 그거는
[01:08:30] 저도 사실은 김영 대변인의 뭐 말씀에
[01:08:34] 어느 정도 상당 부분 공감을 해요.
[01:08:35] 근데 이제 징계를 어떤 방식으로
[01:08:37] 하느냐 일단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.
[01:08:40] 두 번째는 뭐냐면은 징계를 하는게
[01:08:42] 트리거가 될 것이다. 저도 그렇게
[01:08:43] 보는데
[01:08:45] 만약에 이거는 친환계 내부의 문제도
[01:08:47] 있어요. 친환계 의원님들이 사실은 당
[01:08:50] 안에서 뭐랄까 적대
[01:08:53] 그다음에 갈등 이런 부분을 많이 그
[01:08:56] 뭐 그분들에만의 잘못으로 약이
[01:08:58] 됐다라고 얘기는 하진 않겠는데 하여튼
[01:09:00] 그런 부분들이 많이 생성이 돼 있고
[01:09:01] 어쨌든간에 다수는 범 주류거든요.
[01:09:04] 그렇죠? 범주류죠.
[01:09:05] 당권파라고 얘기 안 했습니다. 범주류
[01:09:07] 친용 단권도 따로 있어요. 근데
[01:09:09] 이분들에 대한 그게 있기 때문에 과연
[01:09:12] 그 징계가 바로 트리거가 될 것인지는
[01:09:14] 약간 의문이 있는 거고 또 하나는
[01:09:17] 어쨌든간에 지금 계획이 있는 건
[01:09:18] 장대혁 대표밖에 없습니다.
[01:09:20] 왜냐면 자기네 사태 시기에 따라서
[01:09:22] 다른 사람들은 계획을 세울 수밖에
[01:09:24] 없는데 자사기 사태 시기를 정하는 건
[01:09:26] 자신의 문제란 말이에요. 그렇기
[01:09:28] 때문에 장등혁 대표가 하여튼 제가
[01:09:32] 구역 잘 버티고 있어요. 그니까 이제
[01:09:34] 한동훈에 대한 징계요 사안을 똑고
[01:09:38] 그다음에 장동혁과 한동훈의 관계를
[01:09:40] 똑고
[01:09:41] 음
[01:09:41] 배현진 박정은 그리고 진종호 등등이
[01:09:45] 이번 초 이번 보궐 선거에서 일어난
[01:09:48] 그 사만 딱 건조하게 보면 그 해당
[01:09:51] 행위냐 아니냐를 한번 판단해
[01:09:52] 보자고요. 과거의 사례도 비춰봤을 때
[01:09:55] 근데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인가 비슷한
[01:09:58] 사례가 있기는 있었어요. 그래서
[01:09:59] 재명당한 적도 있었거든요. 당원권
[01:10:01] 정지가 재명인가 그랬었을 겁니다.
[01:10:02] 그래서 그 종합적인 사정과 여건을
[01:10:05] 빼고 판단해 보면 해당인 해당
[01:10:08] 행위로여 간주해야 될 분들이 있기는
[01:10:10] 있다. 그래서 아마 지도보가 좀
[01:10:12] 고민이 있을 거예요. 그 역품을
[01:10:13]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. 음이
[01:10:15] 마치 잘 조절하고 조할 것인지가
[01:10:19] 장도부의 어떤 경쟁력이 계속 유지되는
[01:10:22] 뭐뭐 직결되는 일이기도 하겠죠.
[01:10:24] 그지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이거
[01:10:25] 해당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
[01:10:28] 예 신기회 쪽에서는 어떻게
[01:10:30] 아 특히 조경태 의원은 부위장 자기가
[01:10:33] 경선 참여했었던 그 국회 부의장에서
[01:10:36] 그분은 친한게 아니에요.
[01:10:37] 그분 별개로 봐야 되잖아.
[01:10:39] 연성 친한게 아닙니까? 아 친한계라고
[01:10:41] 기사쓰면 전화갖고 자기가 왜 친한
[01:10:42] 게냐 뭐라 그니까 예 이거
[01:10:44] 국회부의장을 박덕을 뽑기로 했는데
[01:10:46] 본인이 경선까지 참여해서 졌지만
[01:10:49] 민주당 의원한테 저 사람은
[01:10:50] 내란색이니까 뽑지 마세요라고 얘기한
[01:10:52] 건 진짜 그건 해당인가 맞거든요.
[01:10:53] 이미 그리고 지방 광역 의회에서 그런
[01:10:55] 식으로 재명하거나 징계하고 있고요.
[01:10:58] 단지 그거를 뭔가 가려내기 위해서
[01:10:59] 장동현 대표를 갑자기 지방 선거에서
[01:11:01] 책임을 회하기 위해서 버티는 사람에
[01:11:04] 공격하면은 본인의 잘못을 가리기 위한
[01:11:06] 정치적 수사일 뿐이지. 그래서 이런
[01:11:08] 분들은 사실 징계 명분을 피할 수
[01:11:10]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걸 잘
[01:11:12] 가려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.
[01:11:13] 음. 그 저도 그 부분 동의해요. 그
[01:11:16] 부분에 대해서는 조경태 의원이 보였던
[01:11:18] 박터 큰 부유장과의 그 있었던 일에
[01:11:21] 대해서는 윤리가 됐든 좀 정확하게 더
[01:11:23] 추가적으로 조사해서 진상규만 정확하게
[01:11:25] 한 다음에 징계를 하든 뭐 조치를
[01:11:26] 있어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합니다. 그
[01:11:28] 부분에서는 정 저도 당해 오래
[01:11:29] 있었는데 그 부분은 동의할 수 없는
[01:11:31] 부분이 많은데 문제는 지금 지도부나
[01:11:33] 지금 윤리가 그 문제 같은 경우는
[01:11:35] 현미경을 들어봐서 아 정확하게 분리를
[01:11:37] 해야 되는데 지금 윤리 지도는 망한경
[01:11:39] 보고 있잖아요. 그래도 못 할 것
[01:11:41] 같고 어 지금이 사태가 어디까지
[01:11:43] 올라가야 되냐면 무소수원을 도안 거에
[01:11:45] 대해서는 한덕 수보에 대해서 어떻게
[01:11:46] 할 건지 그때 당시 있었던 의원들에
[01:11:49] 대한 징계도 같이 또 논의가 돼야 될
[01:11:50] 상황이 되게 복잡한 거야.
[01:11:51] 김지현 최고도 있죠.
[01:11:52] 그렇죠. 저희당 자체가 정상적이지
[01:11:54]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
[01:11:56] 지금 해결해야 될 꼬여 있는 실태가
[01:11:58] 굉장히 많다는 말씀드리 정치의 영역에
[01:12:00] 징계라는 잣대가 들이되면 굉장히
[01:12:02] 위험한 거고 그걸로 인해서 파생되는
[01:12:04] 어떤 그 갈등을 이게 묶는 거 자체가
[01:12:08] 대단히 어려울 겁니다. 쉽지 않을
[01:12:09] 정말 어려울 거예요. 저는 힘들다고
[01:12:11] 봐요 이거는. 예. 그럼도 불구하고
[01:12:13] 지금 친환계 의원들은 지금 징계에
[01:12:15]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고
[01:12:17] 네. 징계 뭐 제가 알기로는 어 징계
[01:12:19] 받을 거 무서워. 징계받으면 어떻게
[01:12:21] 되는가요? 그렇게 하시는 분 없는
[01:12:23] 걸로 알고 있습니다. 예. 그렇다고
[01:12:25] 합니다. 아, 알겠습니다. 저기 그
[01:12:28] 지금 나초 님께서 아까 그 지비
[01:12:32] 얘기했잖아요. 우리이긴이
[01:12:35] 예, 삼청장 얘기할 때 지비의
[01:12:36] 게스트도 참 힘들겠네요. 하셨는데
[01:12:40] 지비가 가발해 주인 말이라고 이렇게
[01:12:42] 이거 뭔지 아니까 제가 한 거고 아까
[01:12:44] 샴라 님이 슈퍼챗 읽어는데
[01:12:47] 예 했는데 넘어가 가지고 좀 못
[01:12:49] 읽었습니다. 죄송합니다.
[01:12:50] 알고 있는데 왜 또 고트 바스트라고
[01:12:52] 이렇게 돌렸어?
[01:12:54] 훌륭하신 분이셔.
[01:12:57] 지금
[01:12:57] 댓글에서
[01:12:58] 그렇고 예.
[01:12:59] 알고 있었잖아요.
[01:13:00] 몰랐어요. 나
[01:13:00] 나도 몰랐어. 예.가 고스트파 진짜
[01:13:03] 고스트파 줄 알았지. 예. 어쨌든
[01:13:05] 댓글에서 지금 많은 분들이
[01:13:06] 궁금해하시는게 오늘 이준석 대표와
[01:13:08] 정전식 원내 대표가 지금 오찬 하기로
[01:13:11] 했잖아요.
[01:13:12] 대표도 있고 별
[01:13:13] 얘기 없어요.
[01:13:15] 전 별 얘기 없을
[01:13:15] 별 없을 거예요. 예.
[01:13:17] 그냥 밥만 먹은 겁니다. 예. 그리고
[01:13:20] 대어 투쟁과 관련해서 그 소하지.
[01:13:22] 예. 공조 내
[01:13:23] 왜 또 우리한테까지 감춰?
[01:13:24] 아니 그 국민의힘이랑 개혁신당은 저는
[01:13:27] 이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
[01:13:29] 저는 총선전에 합당할 걸로 보는
[01:13:30] 거거든요. 근데 총선이 대단히 가까이
[01:13:33] 왔을 때
[01:13:34] 예
[01:13:34] 엄청 가까 와 가지고 근데 그때
[01:13:36] 개혁신당 지졸이 한 5% 찍어 놔야
[01:13:37] 됩니다. 아
[01:13:38] 열심하시오
[01:13:39] 그때 그 그 청소원 가까이 갔을 때
[01:13:41] 합당 가능성이 좀 있을 것으로
[01:13:42] 보인다.
[01:13:43] 아 그때 가면은 할 수밖에 없을 것
[01:13:44] 같아요.
[01:13:45]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. 아
[01:13:46] 그래서 5% 찍으면은 이기인도 공전
[01:13:48] 받고
[01:13:49] 없어요.
[01:13:50] 없다고요? 네. 없어요.
[01:13:52] 혹시 오늘 오차는 어 메뉴가 뭔지
[01:13:54] 알고 있습니까? 없어요. 매
[01:13:55] 오차 메뉴가 뭔지 아십니까?
[01:13:56] 오차 메뉴 모르겠는데.
[01:13:58] 아이긴 3삼총장 그것도 알 줄
[01:13:59] 알았어.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
[01:14:00] 물어본 거야.
[01:14:01] 선생님 잘 토이 안 되고 준석 대표랑
[01:14:04] 아까 약간 조금
[01:14:05] 내가 그 메뉴를 어떻게 알아? 알
[01:14:06] 필요도 없어.
[01:14:07] 아니죠. 메뉴에 을미 부여를 해야지.
[01:14:09] 뭘 먹었냐? 비빔밥을 먹었냐?
[01:14:11] 탕평채를 먹었냐?
[01:14:13] 뭔데?
[01:14:14] 탕평채 먹으면 보통 이제 그 여야끼리
[01:14:16] 만났어. 탕평채 그런 거. 예.
[01:14:18] 청와대에서 주로 예. 여야 대표 부를
[01:14:20] 때 많이 먹입니다.
[01:14:21] 재밌네. 예.
[01:14:22] 아 뭐 먹는지 굉장히 궁금하네요.
[01:14:24] 물과 기름 먹었다. 씨
[01:14:27] 물 한 잔 먹고 기름 한 잔 먹고
[01:14:29] 이렇게
[01:14:30] 올리브유 먹
[01:14:32] 댓글에 따로 국밥 있어요.
[01:14:35] 대구 전통으로 음식이
[01:14:36] 아 재밌는데 따로 국밥 대구 전통
[01:14:39] 자 윤진영 님께서 어 윤영아
[01:14:41] 저희당이라고 말하지 마라. 네가 무슨
[01:14:43] 국힘이냐 한가 발 덩이라고 해야지.
[01:14:45] 예라고 하셨습니다.
[01:14:46] 제가 한
[01:14:47] 얘기 되게 많이 듣겠다.
[01:14:48] 아 근데 제가 진짜 당에 들어온지
[01:14:50] 오래됐고 저는 한나라 당에 배출한
[01:14:52]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에서 근무
[01:14:53] 시작했다니깐요. 예. 저 생각보다
[01:14:55] 엄청 오래된 사람이라서 당에 대한 어
[01:14:58] 자부심도 있고 당에 대한 애당심도
[01:15:00] 있습니다. 저는 그 뭐야 년
[01:15:02] 2010년입니다.
[01:15:03] 2010년이구나.
[01:15:04] 저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의 지도부의
[01:15:06] 노선이 분명히 잘못되었고 다시는
[01:15:10] 짓건할 수 있을까는 의문점이 들기
[01:15:11] 때문에 저 한동훈 대표를 따라는
[01:15:13] 겁니다.
[01:15:13] 예. 좋아요. 예. 음.
[01:15:15] 제가 또 알게 된 친단계 의원이
[01:15:17] 있다라는 것도 예. 또 의미가
[01:15:19] 있습니다. 예. 어쨌든 대변인 예.
[01:15:21] 자, 오늘 어 오늘 세 분께서 마음에
[01:15:24] 드는 댓글 한 번씩 뽑아서 커피
[01:15:25] 쿠폰을 좀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1:15:27] 예.
[01:15:28] 오늘 뭐 사실 미션은 이미 예. 에
[01:15:31] 진정이 달을 했고 또 많은 분들이
[01:15:33] 슈퍼챗도 쏴 주시고 또 멤버십 가입도
[01:15:36] 많이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
[01:15:38] 지금도 멤버십 가입 갈등하고 계신
[01:15:40] 분들 한번 시원하게 몇 달만이라도
[01:15:42] 먼저 하고 좀 일어나 보겠습니다.
[01:15:44] 저는 팅고 118 이분이 저와 최민이
[01:15:47] 의원의 투쟁을 응원해 주고 계십니다.
[01:15:49] 감사합니다. 팅고
[01:15:51] 팅고 118 T지 GO118님입니다.
[01:15:54] 알겠습니다. 예. 예. 그분에게 커피
[01:15:56] 쿠폰 쌓드리고 우리 김도현 기자는 예
[01:15:59] 바로 퇴근하도록 하겠습니다.
[01:16:00] 고맙습니다. 아니요. 감사합니다.
[01:16:02] 예.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.
[01:16:04] 고맙습니다. 예. 자, 아, 두
[01:16:06] 분께서 두 분께서 예, 나머지
[01:16:09] 커피쿠폰 두 장을 또 쏴 드리도록
[01:16:11] 하겠습니다. 우리 어, 1640님께서
[01:16:14] 음,
[01:16:15] 어, 친환계라는 거 빼고 배현진는
[01:16:17] 서울시당 위원장이 선거 때 서울지역
[01:16:20] 당출마인들 지원 유세 없이 무소석
[01:16:23] 의원 도우러는 가는 거는 정상입니까?
[01:16:27] 그냥 당위원장을 내려놓는게 맞죠라고
[01:16:30]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. 네. 이런
[01:16:33] 의견들 슈퍼챗 쏴 주시면서 이렇게
[01:16:35] 보내주신 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[01:16:36] 고상현님은이긴 최고
[01:16:38] 저는 정킴 님도 드리고 싶고 지연킴도
[01:16:39] 드리고 싶은데 마지막에 고상현님이
[01:16:41] 5,000원 주시면서 친한이든
[01:16:43] 친장이든 알바노고 난 친 이기긴게다
[01:16:45] 친기 무조건 끝까지 응원합니다.
[01:16:48] 이준석보다
[01:16:49] 화이팅 이분께 커피 드리겠습니다.
[01:16:51] 어, 좋은데. 야, 이기삼정이랑
[01:16:54] 친의변은 친기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?
[01:16:56] 친인이라고 해야 되는 거야?
[01:16:58] 친한 친 이게 친이 아, 친긴
[01:17:04] 예,
[01:17:05] 친으로 하시죠, 뭐.
[01:17:07] 예,
[01:17:07] 친으로 가시죠.
[01:17:08] 133DH님인가?
[01:17:10] 잠시만요. 이거 지나가 버렸네.
[01:17:13] 천선님 모르세요. 네. 예. 아
[01:17:15] 133D12 님이 저한테 남자답게
[01:17:18] 징계받아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징계가
[01:17:20] 대상이 되면 기꺼이 그렇게
[01:17:22] 받겠습니다.
[01:17:22] 그렇죠. 예. 13 DD 1입니다.
[01:17:25] 안티를 관리하는
[01:17:26] 징계를 안 받을까 봐하는 예, 우리
[01:17:29] 김민영 대변님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.
[01:17:32] 세 분에게 저희가 커피품 드리면서
[01:17:34] 예, 부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1:17:36] 예, 오늘 방송도 함께 주신 여러분들
[01:17:38]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는 내일 오전
[01:17:40] 10시 20분에에 경정 안서랑 함께
[01:17:43] 또 닦간다 진행을 할테니까 수요일
[01:17:46] 방송도 여러분들 많이 놀러 주시고 어
[01:17:48] 슈퍼챗도 많이 쏴 주시고 멤버십 가입
[01:17:50] 여러분들 갈등하지 마시고 한번만 좀
[01:17:53] 가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.
[01:17:54] 중간에 끊어도 되니까 일단 한번 믿고
[01:17:56] 가입을 해 보세요. 예 저희한테 큰
[01:17:58] 도움 될 거 같습니다. 예 고생하신
[01:18:00] 우리 두 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.
[01:18:02] 다음 주에 뵙도록 하고이긴 3청장은
[01:18:05] 목요일 날 뵙죠. 아 금요일 날
[01:18:06] 뵙죠.
[01:18:07] 금요일 날입니다. 1주년이죠.
[01:18:09] 그렇죠.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고
[01:18:10] 들었습니다. 예. 다간다 벌써
[01:18:12] 1주년이 됐습니다.
[01:18:13] 그러니까 우요곡절 끝에
[01:18:14] 어 특집 뭐예요?
[01:18:15] 비밀 보안입니까?
[01:18:16] 그냥 한 명 더 불러와가지고 그냥 뭐
[01:18:18] 톡톡크 하겠다는 짓
[01:18:20] 저는 아직들은 바가 없습니다. 예.
[01:18:22] 어쨌든 예 금요일 날 뵙도록
[01:18:24] 하겠습니다. 고생하겠습니다. 두번.
[01:18:25] 네.
[01:18:25] 네. 감사합니다.
[01:18:26] 고맙습니다. 고맙습니다. 잠내는
[01:18:57] 투다리 김치우동 한국인의 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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