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주일예배 l 예수께서 가시는 그 길 l 요 14:3-6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-diVu5-po0

[00:06] 뭐 세 번째인지네 번째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어 첫 번째 말씀 나눴던 것이 예수님을 믿는게 하나님을 믿는 거다.
[00:14] 하나님 믿고 예수님 믿는게 아니라 예수님 믿는게 하나님 믿는 거다.
[00:20] 예수 안 믿으면 아무리 유대인이 또 모슬렘 신자들이 또 인도의 수없심 많은 신들을 섬기는 자들이 우리는 신자라고 얘기해도 그거 뭐 주장할 수는 있죠.
[00:39] 그들이 주장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뭐 따질 필요는 없어요.
[00:44] 뭐 당신이 믿는다 그러니까 믿는 거다.
[00:47] 그러나 문제는 예수님이 인정 안 한다는게 그게 더 또 더 심각한 문제죠.
[00:52] 예수님 말고 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 천하의 바보가 둘이 있는데 하나는 아버지 바보고 하나는 아들 바보죠.
[01:06] 구원의 길이 있는데 왜 예수님을 보내는 아버지가 있고 왜 아버지가 가라 그랬다고 오는 아들이 있겠습니까?
[01:15] 두 번째 우리가 얘기했던 부분은 예수님이 말씀하는 내 아버지 집이라 그랬을 때 내 아버지 집은 천당이 아니다.
[01:23] 천당이 아니다.
[01:23] 멘션 가난한 자들이 그록 사모했던 멘션 저택이 아니고 구약에서는 성전 성막이고 성막 성전이고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하나님의 집으로 만들어진 교회를 가르치는 거다.
[01:43] 아,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.
[01:45] 이 토대 의에 세워지지 않으면 다음 내어지는 내용이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.
[01:51] 그리고 더 나아가서 3절에 예수님이 내가 가서 거처 거처가 아니라 토포시 장소를 준비한다.
[02:01] 그러니깐 여기서 말하는 장소는
[02:06] 구약에서 친히 예언하셨고
[02:09] 어 그 예언하실 때 여호와의 사자로
[02:14] 어 모든 것을 계시하신 그 당사자인
[02:17] 예수님이 이제 그 계시한 그대로
[02:21] 하나님께서 지정한 장소로 가서 우리의
[02:24] 정죄를 받고 또
[02:29] 사용도를 받고 무덤에서 매장돼서
[02:32] 그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오는 그래서
[02:34] 우리의 모든 것을 제거하고 우리가
[02:37] 하나님 앞에 이제 갈 수 있는 길을
[02:41] 열어 주신 것이다라는
[02:43] 그런 의미라고 했고 그렇게 그 길을
[02:46] 거쳐서 하나님께
[02:49] 가신 다음에 우리에게 오신다라고 한
[02:52] 건데이 오신다는 뜻이 재림 때 온다는
[02:56] 뜻이라 그랬어요?
[02:58] 아니다라고 했죠.
[02:58] 그렇게 얘기하면 어 재림을 기다리다가
[03:02] 어 죽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예수님 왜
[03:04] 아직도 안 오셨어요?
[03:04] 고아와 같이
[03:07] 버려두지 않는다 그러는데 그게 말이 돼요?
[03:14] 그렇게에 말할 수 있는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부활한 다음에 잠시 나타나는 걸 의미하는 거다.
[03:22] 그게 아니다.
[03:24] 그 이유가 뭐라 그래? 결정적으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내가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했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.
[03:34] 나타났다 사라졌다.
[03:35] 나타났다 사라졌다.
[03:37] 나타났다 사라졌다 그랬어요.
[03:39]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났다 사라지지만 사라진 예수님을 제자들이 찾아가서 만날 수 있습니까?
[03:45] 없습니까?
[03:46] 만날 수가 없었어요.
[03:49] 그래서 해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.
[03:52] 그러니깐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믿으면 다 아는 거 같고 하나하나 깊이 생각하면 도대체 아는게 뭐야?
[04:03] 유상 목사를 포함해서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줄로 합니다.
[04:07] 자, 그 이러한 취지로 예수님이 이제
[04:11] 말씀을 하고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
[04:16] 예수님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
[04:22] 바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장소를 예비 장소를 준비하러 간다.
[04:29] 장소라는 단어를 썼기 때문에 어디라는 단어를 쓴 겁니다.
[04:35] 장소라는 단어를 썼기 때문에 플레이퍼스라는 단어를 썼기 때문에 내가 어디를 가는지 너희가 그 길을 아느니라.
[04:42]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했는데 도마는 예수님의 말뜻을 정확하게인지 인식을 하지 못하고
[04:53] 주여 당신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데 그를 어떻게 알겠습니까?
[05:00] 예수님 목적지를 얘기 안 해줬습니다.
[05:03] 목적지를 얘기를 안 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안 해이 말이에요, 여러분?
[05:07] 목적지를 알면 길을 알죠.
[05:10] 어디에요?
[05:12] 그러면 제가 찾아갈게 하면 목적지 숙소로 알려 주면 다 그 길 여러분
[05:20] 요번 수련회 때 어떻게 올 거야?
[05:22] 그냥 속초로 오면 되는 거예요.
[05:26] 수련의 장소 뭐 여기저기 많으니까
[05:28] 저기 대부 들어가지.
[05:31] 예.
[05:34] 아니면 강화돌아가지.
[05:37] 정확하게 이제 그 목적지를 얘기하면 목적지로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
[05:46] 도마의 입장에서는
[05:50] 어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는데
[05:56] 그 그 아버지가 도대체 어디 있다는 말이야.
[05:59] 그런 뜻이에요.
[06:00] 어디 있다?
[06:00] 그러니까 그 어디 아버지가 있는 어디를 가시는지 그 예수님에게 중요한 것은 아버지가 어디든지 상관하지 않고 아버지에게 가는 거
[06:11] 다음에 아버지에게 가는 목적
[06:14] 예수님은 목적을 중심에 두고 장소를 준비하러 간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였던 것입니다.
[06:24] 그런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도마가 그 질문할 때 예수님께서는이 바보야 내가 그 길이야.
[06:34] 내가 그 진리야. 그 길을 가르쳐 주는 진리라는 뜻이죠.
[06:40] 더 나가서 내가 그 생명이야.라고 라고 얘기를 하시고 누구든지 어떤 사람도 그 아버지께 그 아버지께이 아버지에 관한 부분을 제가 나중에 설명드릴 건데요.
[06:57] 요한복음 14장에 이 아버지가 제가 지금 데이터가 없는데 18번인가 몇 번이 나와요.
[07:06] 아버지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 앞에 아 22번이구나 22번이 나오는데 22번 중에네 번이
[07:14] my father my father고
[07:16] 나머지는 더 the father
[07:17] the 더 the father 더
[07:18] father예 그건 나중에 얘기할
[07:19] 거예요.
[07:21] 그러니까 그 아버지 바로 앞에 언급된
[07:24] 내 아버지 유일하신 아버지께
[07:28] 갈 수 없어.
[07:30] 나를 통하지 않고는 어떤 나 길인
[07:34] 예수님 유일한 길 예수님 유일한 진리
[07:37] 예수님 유일한 생명 예수님은 아니면
[07:39] 갈 수 없다는 겁니다.
[07:41] 이 부분에서 오늘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기를
[07:43] 원합니다.
[07:45] 이 생명의 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
[07:47] 것은 움직임입니다.
[07:47] 움직임.
[07:50] 생명은 움직임으로 표현되고 죽음은 어
[07:54] 활동 없음, 무움직임 움직이지 않음을
[07:56] 통해 표현이 되는데
[08:00] 생명이
[08:02] 어떤 움직임의 활동을 할 때 생명을
[08:06] 증진시키기 위해서 움직이고 생명을
[08:10] 증진시키거나 생명을 파괴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움직이는데
[08:13] 움직여요.
[08:13] 이게 두 겁니다.
[08:13] 생명을
[08:22] 그렇다면 그 움직임은 생명의 움직임은
[08:26] 그냥 움직이는게 아니라
[08:29] 진리의
[08:32] 진리라는 건 뭐냐면
[08:35] 사물에 대한 바른 인식입니다.
[08:37] 사물에 대한 바른 인식.
[08:39] 팩트가 팩트가 진리가 아닙니다.
[08:42] 여러분, 여러분 속지 마세요.
[08:44] 팩트는 진리가 아니에요.
[08:47] 팩트에 대한 바른 이해가 진리입니다.
[08:51] 여러분이 절대 속으면 안 돼요.
[08:53] 뭐라고요?
[08:53] 팩트가 진리다.
[08:56] 아니요.
[08:56] 그 팩트에 대한 바른 인식.
[08:59] 그러면 팩트를 만드신 분이 더 잘 알아요.
[09:02] 어, 만들지 않은 사람이 더 잘 알아요.
[09:05] 어떤 물건을 그 한 분만 만들면 그 한 분만 압니까?
[09:08] 아니면 만들지 않은
[09:16] 사람이 다 압니까?
[09:18] 여러분, 이 회사도 만들고 저 회사도 만들고 다 만드는 이 공용 물건은 그 물건을 보면 다 분석할 수 있죠.
[09:26] 주인이 얘기 안 해줘 다 알아요.
[09:27] 그러나 하나님이 만든 작품, 하나님이 만든 사람.
[09:36] 어제 우리 그 선녀하고 선자하고 자전거를 좀 탔는데 이렇게 지나가는데 이 자기 다리에 뭐가 끈적이는게 붙었어요.
[09:47] 근데 그러면서 이제 나보고 제거해 달라 그랬는데 아이 때문에 못 살겠다고 그렇게 얘기해서 야 너 그거 만들 줄 알아?
[09:58] 아직까지 이 문명이 곤충 한 마리도 못 만들었어.
[10:01] 이거 이거 지렁이 과데 지렁이데 아직 누구도 못 만들었어.
[10:08] 너 함부로 얘기하지 마.
[10:10] 우리 아버지가 만든 거야.
[10:12] 너 지금은 귀찮지만 나중에 그게 알게 되면 야 지렁이가 인류 발전을 위해서 모르게
[10:18] 인간의 인정도 받지 못하고 위대한 공원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야.
[10:25] 그 만드신 하나님이 알려 주셔야 되고
[10:29] 알려 주신 것을 받아야 되는 거죠.
[10:32]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움직이며 나가는 것이 뭐예요?
[10:44] 움직여야 될 대로 움직이는게 그게 길이에요.
[10:49] 움직여서는 안 될 때데 움직이는게 그거는 없는 길을 만들어 가는 거예요.
[10:56] 그러니까 가야 될 길은 진리에서 결정되고
[10:59] 진리는 생명에서 결정돼요.
[11:01] 가야 될 길은 뭐에서 결정된다고요?
[11:06] 진리.
[11:06] 진리에서.
[11:06] 왜냐면 이게 길이면 갈 거고 길이 아니면 안 가잖아요.
[11:11] 이게 목적지로 가는 거면 갈 거고 목적지 아니면 안 가니까 길은 진리에서 결정되고
[11:15] 진리는 생명에서 결정돼.
[11:18] 생명 활동이니까.
[11:21] 무슨 얘기한 거니?
[11:23] 원래이 모든 것의 순서는 생명, 진리, 길이라는 거예요.
[11:29] 제가 얼마나 멍청한지 아세요?
[11:33] 나는 여지껏 오랫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요한복음이 주석을 쓴게 1980 1900 아 1999년에 요한복음 주석을 썼어요.
[11:51] 그럼 지금 몇 년이야?
[11:51] 그 책을 쓴지 20 올해가 26년이니까 몇 년 된 거예요?
[11:59] 27년이 됐는데도이 예수님이 말씀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란게 이걸 거꾸로 냈다는 것을 내가 안지 6개월도 안 돼요.
[12:12] 되게 험하죠?
[12:15] 어 이게 꼭꾸로 됐다는 걸 내가 최근에 알았다니까.
[12:24] 요즘은 내가 그이 뭡니까?
[12:26] 크라우드를 좀 많이 씁니다.
[12:28] 크라우드를 많이 쓰는 얘기가
[12:30] 클라우드가 제미나이나 GPT나 다른 것에 비해서이 학자들에게는 굉장히 그 소통하는데 굉장히 좋고 정확한 답을 많이 하고 또이 또 계속 얘기를 하면이 교차 수정하면서 그게 나가고이 뭐 원문으로 물어보고 뭐 다 그렇게 얘기해도 크게 어려움이 없어요.
[12:51] 크게 어려움이 없는데이 어떤 작업을 시켰는데 그걸 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그대로요 내용을 이게 요한복음 14장 6절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게 이게 원래 순서가 생명 진리 길인데 생명 진리 길인데 이게 왜 이게 길 진리 생명으로 바뀌었냐 도마가 길을 얘기하니까 예수님이 길 강조에게서 이렇게 한 거로 보이는데 왜 이게 순서가 바뀐 것인지 예수님의 님의 삶과 관련해서 한번 설명해 봐라.
[13:25] 이랬더니 쫙 설명했는데 내가 생각하하고 하나도 틀리는 거 똑같더라고요.
[13:31] 똑같더라고.
[13:35] 가장 중요한게 우리가 생명에는이 우리의 생명을 약화시키는 것을 피하고 생명을 보존하는 것을 추구하게 돼요.
[13:49] 그래서 여러분이 배가 고플 때 배가 고플 때 밥을 찾고 목마를 때 목마를 때 물을 찾는 것은 본능적으로 생명의 질서에 순종하는 거예요.
[14:03] 아멘.
[14:03] 본능적으로 생명의 질서에 순능하는 거니까 하나님이 주신 생명에 순종하는 거예요.
[14:09]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거예요.
[14:13] 그런데 그러한 순종을 하면서 영적 생명,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는 반응을 하지 않죠.
[14:21] 왜?
[14:21] 죽었기 때문에.
[14:24] 죽었기 때문에.
[14:25]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이 땅에 와서
[14:29] 예수님이 사는 삶을 보면서 아 우리가 사는 삶은 육적으로는 예수님이나 우리나 차이가 없지만 하나님과 관계에서는 우리는 죽었구나.
[14:41] 하나님과 관계에서는 예수님은 생명이고 예수님은 진리고 예수님은 진리의 길만 가니까 예수님이 길인데 우리는 거짓을 진리로 알고 우리는 길을 만들어 가니까 길 아니 간다라는 것을 예수님을 통해서 비로소 알고 깨닫게 되어진 것입니다.
[15:02] 그런 가운데 예수님이이 말씀을 간다는 말씀을 하면서 가장 놀랍고 중요하게 의도적으로 말씀 사용한 단어가 할라에는 간다라는 단어가 두 개 딱 두 개가 있습니다.
[15:17] 아, 두 개가 있는데 그 두 개 중에 일반적인 단어을 쓰지 않고 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가다
[15:27] 가다 휘파고라는 휘파고라는 단어
[15:30] 전치사 휘포에다가 언더라는 단어에다가
[15:34] 악고 인도하다 혹은 인도를 받다라는
[15:37] 단어를 합쳐서 휘퍼하고
[15:40] 휘퍼하고 언더 언더 모모 아래지도
[15:44] 아래 가다지도 아래 가다라는 뜻을 을
[15:47] 합쳐서 이제 어 가다라는 단어를 썼는데이
[15:52] 단어를 예수님이 의도적으로 요한복음 14장 4절 5절에서뿐만 아니라
[15:59] 요한복음에서 굉장히 예수님께서 하시는 우리를 구원하는
[16:05] 사역을 우리를 가게하는 사역으로 설명합니다.
[16:11]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가서 자유를 누리게 하는
[16:15] 죄와 사망에서 풀어서 가게 하는
[16:23] 그러한 이유 때문에 예수님이이 표현을 의도적으로 사용을 한
[16:28] 것인데요.
[16:30] 구체적인 예를 한두 가지 들면 중요한게 어 오늘 본문 사건과 관련된게 예수님이 수가성 여인을 만나잖아요.
[16:38] 요한복음 4장입니다.
[16:40] 예수님이 여인을 만난 시간이 정호.
[16:45] 정호입니다.
[16:50] 이 제 6시입니다.
[16:50] 정호니까 6시니까 6을 빼면 이제 12시가 되는 건데 바로 그 시간은 예수님이 유대인들에 의해서 빌라도에게 넘겨지는 시간입니다.
[17:03] 저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.
[17:03] 십자가에 못 박으라.
[17:05] 십자가에 못 바꾸라 했던 그 시간이 그 예수님은 이미 말씀드렸지만 수가성 여인을 위해서도 십자가에 죽으실 것이기 때문에 아 그 여인을 영접했고 그 여인과 이런저런 대화하는 과정에 마지막이 여인에게 날린 결정적 펀치가 결정적 펀치가 가서 내 남편을 불러오라는 것이었습니다.
[17:24] 그때 가서라는 단어가
[17:29] 여기 나오는 휘파고예요.
[17:34] 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여인은 무너졌어요.
[17:38] 여인은 무너졌어요.
[17:43] 나는 다섯 번째 다섯 남편이 있었고 지금은 여섯째 남편과 사는데 그 남편도 남의 여자 거라고 그 문을
[17:59] 그리고 두 번째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봤던 요한복음 9장에 그 맹거리 선천적인 맹인으로 태어나서 구걸하는이 사람을 예수님이 그것도 또 안식일에 진흙을 침을 뱉어서 진흙을 머드팩을 만들어서 눈에 발라 가지고는 예수님 뭐라 그러죠?
[18:19] 실로암 모세 가서 씻으라.
[18:25] 신로암에서 씻기 위하여 가라 할 때이 단어를
[18:31] 썼어요.
[18:34] 예수님이 그때 거의 한 달 이상 말씀 배웠잖아요.
[18:37] 다 기억 못 해.
[18:38] 나도 기억을 못 해요.
[18:41] 그 핵심은 나요.
[18:44] 눈 감고도 다 얘기합니다.
[18:46] 얼마 모든 내용을 다 하는데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나도 모른 척 해야 돼요.
[18:50] 그게 뭐라 그랬어요?
[18:53] 우리를 위해서 구원 사역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
[18:55]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가셔서 성령을
[18:58] 보내 줄 때 성령이 오셔서 물과 같은
[19:03] 성령이 오셔서 죽은 자를 살려 눈을
[19:06] 열어 보게 하고 듣게 하는 즉
[19:09] 반응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
[19:11]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반응하게 하는
[19:14] 일을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에게
[19:17] 허락하실 것을 예고한 사건이라
[19:20] 그랬죠.
[19:22]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의 길을 가야
[19:25] 우리의 영적인 맹인의 상태가 해결되고
[19:27] 죽음이 해결되고 예수 생명을 가지게
[19:30] 되죠.
[19:32] 그리고 이거보다 더 결정적인 것은
[19:34]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가게 되는
[19:36]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한 나사로
[19:39] 사건입니다.
[19:39] 나사로 사건인데 나사로 죽은지 나을 만에
[19:43] 살아났지 않습니까?
[19:43] 죽을만이 나올만이
[19:46] 살아났을 때
[19:49] 이상한 모습으로 나왔다 그랬잖아.
[19:50] 어떻게 어떻게 나왔다 그랬어요?
[19:52] 머리에 수건을 쓰고 손발이 결박돼서
[19:55] 이거 예수님이 연출한 거라 그랬죠.
[19:59] 보여줄 중요한
[20:01] 진리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예수님에게
[20:04] 일어날 것을 예시하기 위해서 연출한
[20:07] 것입니다.
[20:09] 그때 나사로를
[20:13] 두고 제자들에게 말씀하기를 뭐라
[20:15] 그랬습니까?
[20:15] 풀어놓아 가게 하라.
[20:18] 다니게 하라.
[20:18] 그 다니게 하라의 맨
[20:21] 끝에 단어가
[20:24] let him go.
[20:24] 그 고가
[20:27] 예수님이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
[20:29] 힙파고입니다.
[20:32] 결정적으로
[20:33] 죄와
[20:35] 사망에서 벗어나 해방되어
[20:40] 하나님이
[20:41] 살게 하는 삶, 가게 하는 길을 가게
[20:45] 될 것을 이걸 통해서 예를 한
[20:47] 것이죠.
[20:49] 근데 이게 나사로에게만 일어난 일이
[20:51] 아니라 예수님은이 장면을 동일하게
[20:56] 겟세만의 동산에서 제자들 앞에
[20:58] 연출하죠.
[21:00] 나중에 겟세만의 동사는 얘기하겠지만
[21:02] 오늘 본문에 말씀을 하고 반나로 안
[21:06] 지나서 예수님은 게만의 동산에서
[21:08] 체포된 겁니다. 체포될 때 예수님이
[21:13] 보여준 능력은 어마어마한 능력이에요.
[21:16] 어느 정도 어마어마한 능력이나
[21:18]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600여명의
[21:21] 군사들이 다 뒤로 나가 저어졌어요.
[21:24] 뒤로 나가져요.
[21:26] 뒤로 나가빠졌어요.
[21:29] 제가 요즘에 정말 시간을 때마다 읽는
[21:33] 책이 중국 공산당의 역사에 관한
[21:37] 책인데 레드 오브 차이나라는 책인데
[21:41] 그 책을 읽으면서
[21:44] 모태통을 통해서 중국이
[21:47] 공산화되기까지의
[21:50] 과정에 관한 그 내용을 어 기술한
[21:53] 어마어마한 책인데 여러분 나중에
[21:56] 한국말로 번역되면 꼭 읽어 보세요.
[21:59] 그럼 한국말로 번역하게 안 되더라도
[22:01] 영어로 뭐 읽으면 되고 영어로 일당은
[22:04] 모르면 그냥 컷해 가지고 GPT데
[22:07] 물어보면 다 얘기해 주니까 요즘은
[22:09] 모든게 다 쉬워졌어요. 그러니까
[22:11] 모른다는 말은 게으 나는 게으르다.
[22:13] 그런 얘기예요. 의지가 없다는 그런
[22:15] 얘긴데
[22:17] 그 내용을 보면서
[22:22] 깜짝깜짝 놀라는 내용이 무엇인가?
[22:26] 그들이 중국을 공산하기까지 자기들이에
[22:30] 했다는 영웅적인 행위라든가 사람들에게
[22:33] 감동을 받고 감화를 주고 했다는 그런
[22:36] 이야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
[22:38] 거짓말이라는 거.
[22:41] 역사적인 문헌에 의해서 다 자기들이
[22:44] 만든 공산당이 만든 문건을 다 파헤쳐
[22:48] 가지고 그것도 그 문건이 어떤
[22:50] 문건이냐면
[22:52] 공산당 최고 최고의 간부만 보는
[22:55] 책인데 그게 책이 300질이에요.
[22:58] 300질 한 권당 400에서
[23:00] 500페이지예요.
[23:02] 한 권당
[23:04] 300질인데 한 권데이
[23:09] 책이
[23:10] 어떤 루트인지 모르지만은 홍콩으로
[23:12] 들어와 가지고 홍콩에서 가르치던
[23:15] 학자가 어 그 네덜란드 대학전인데
[23:18] 프랭크 아 디코터라는 발음도 어래
[23:22] 프랭크 디코터라는 이분이 쓴 책인데
[23:27] 그 내용들을
[23:30] 보면
[23:34] 이들이 다니면서 지나간 곳마다
[23:40] 폐어되지 않는 마을이 없어요.
[23:42] 약탈되지 않은 도시가 없어요. 죽임을
[23:45] 당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.
[23:48] 어떤 경우는 심지어 어떤 경우는
[23:51] 마을 전체가 길이가 8km 전체가
[23:55] 이들이 지나간 자리가 다 폐가
[23:57] 됐어요.
[24:00] 여러분 공산당 기록에 그런 거
[24:01] 없어요?
[24:03] 없어요. 그 너무 끔찍해. 야,
[24:06] 이런게 다 감춰져 있었다니. 감춰져
[24:09] 있었다니.
[24:11]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데
[24:16] 닥치는 대로
[24:18] 죽이고 닥치는 대로 빼앗고 그러니까
[24:22]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가는
[24:28] 빼앗을게 없는 거예요.
[24:30]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? 굶어 죽는
[24:32] 사람, 병드는 사람.
[24:35]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
[24:43] 가서는 안 될 길을 길이라고 얘기해서
[24:47] 길이라고 가르쳐 줘서 그 길을 가게
[24:50] 됐는데
[24:51] 그 길을 가르친인
[24:54] 그게 진리인데 그게 어 사유 재산은
[24:57] 없다.
[24:59] 모든게 공동 재산이다.
[25:02]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다 빼앗서
[25:05] 빼앗고 생산은 하지 않고 다 빼앗고
[25:07] 빼앗으니까 이제 결국 전부 다
[25:10] 빈털털리가 되고 그러니까는이
[25:13] 이들이 몰려온다는 소식을 들으면
[25:15] 오히려 동네 사람들이 다 감추고
[25:19] 숨기고 다른 데로 이사가고 도망가고
[25:21] 날려요. 그게 실제적으로 중국에
[25:26] 역사적으로 있었던 건데 우리는
[25:28]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내용인데요.
[25:34] 바르게 무장하느냐?
[25:36] 가야 될 길을 가야 되는데 잘못된
[25:39] 것을 진리로 알고 잘못된 것을
[25:42] 생명으로 아니까 가는 거거든요.
[25:47] 그런데 예수님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
[25:49] 자를 속박에서 벗어내어 가게 하기
[25:51] 위해서 예수님은 결박되고 십자가의
[25:55] 길을 가신 겁니다.
[25:58]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도록
[26:01] 하나님이 우리에게 올 수 있도록
[26:03] 여러분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
[26:06] 전체에 그림이 그려져야 되는데 여러분
[26:09] 에덴 동산에 우리가
[26:13] 보는 건물과 같은
[26:15] 그런 성전이 있었나요? 에덴 동산에
[26:17] 성전이 있었나요?
[26:19]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대답해? 예.
[26:22] 성전 없었어요. 에덴 동산 자체가
[26:24] 성전과 같은 역할어. 왜? 하나님이
[26:26] 거기 계시니까. 하나님을 자유롭게
[26:29] 만나. 왜? 하나님이 거기 오시니까
[26:32] 뭐 하나님이 야, 너 나한테 나올 수
[26:36] 있는 시간이 있고 나올 나와서 안
[26:37] 되는 시간이 있어. 이게 없잖아요.
[26:41] 그런데 그 이후 어떻게 됐습니까?
[26:44]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건져된
[26:46] 다음에
[26:47] 하나님 백성의 긴 중심에 성막을
[26:49] 세우고 성막 중에도 가장 작은 공간인
[26:53] 지성소에 하나님의 임대를 주셨잖아요.
[26:56] 그런데
[26:57] 백성들이 쳐들어갈 수 있어요.
[27:02] 제사장이 그 안에 쳐들어갈 수
[27:03] 있어요. 들어갈 수 있어요.
[27:06] 어 하나님 어떻게 생겼나? 볼 수
[27:08] 있어요? 못 만나요. 왜?
[27:13] 장애는
[27:16] 하나님에게 있는게 아니라 우리에게
[27:17] 있는 거거든요. 무슨 장애?
[27:20] 최 죄로 인한 장애.
[27:23]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척한 그런 장애.
[27:27] 죄와 사망이라는 장애가 있고 그 우리
[27:29] 가운데 계시기를 기뻐하는 하나님은
[27:32] 의롭고 거룩하시잖아요. 그 하나님의
[27:34] 의롭고 거룩함은 죄를 용납할 수가
[27:37] 없어요. 그런데 짐승이 죄를 어떻게
[27:39] 해결합니까? 염소가 죄를 어떻게
[27:41] 해결합니까? 송아지가 죄를 어떻게
[27:43] 해결합니까? 아니, 천사도 우리의
[27:46] 죄를 해결하지 못하는데
[27:48]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도 우리의 죄를
[27:50] 해결하. 왜? 하나님은 하나님으로
[27:53] 책임지는 거지. 하나님이 인간으로
[27:55] 죄를 책임 어떻게 줘요?
[27:58] 하나님이
[28:00] 인간으로서 죄를 책임지기 위해서는 어
[28:04] 자발적으로 인간이 되어 인간이 살아야
[28:07] 될 삶을 살고 인간이 저지른 죄값을
[28:10] 치료 되잖아요. 그 일을 예수님이
[28:15] 하시기 위해서 오셔서 이제 지금까지
[28:17] 사시고 이제 마지막으로 정한 그 길을
[28:21] 가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.
[28:24] 말씀하신 것입니다.
[28:26] 그런데 그러니깐 예수님에게 중요한
[28:29] 것은 어느 장소 하나님이 계신 어디로
[28:32] 가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디에
[28:34] 계신지 하나님에게로 하나님이 정한
[28:37] 방법으로 가는 그게 중요하고 그 가는
[28:41] 목적이 중요한 것이죠. 목적지가
[28:43] 아니라 가는 목적이 중요하다.
[28:47] 목적지가 아니라 가는 목적이
[28:50] 중요하다.
[28:51] 물론 목적지와 목적이 일치할 경우가
[28:54] 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.
[28:56] 그렇게 도마가 한심한 소리를 하자
[28:59] 예수님이
[29:01] 예수님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데 그
[29:03] 길을 어찌 알겠습니까? 그러니까
[29:05] 이놈아 내가 그 길이야.
[29:07] 내가 그 생명. 그게 내가 그
[29:09] 길이야. 내가 그 진리야. 그
[29:11] 생명이야.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다.이
[29:14] 말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게
[29:15] 있습니다. 뭐냐면
[29:19] 내가 앞으로 그 길이 될 거야. 내가
[29:22] 앞으로 그 진리가 될 거야. 내가
[29:24] 앞으로 그 생명이 될 거야. 십자가
[29:27] 부활 사건 이후에 그렇게 말씀하지
[29:30] 않고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지금 현재
[29:36] 그러니까
[29:39] 내가 그 길 그건 뭐예요? 하나님
[29:42] 아버지께로 나가는 길이에요. 내가 그
[29:45] 진리, 길을 알려 주면서 하나님을
[29:48] 아는 진리.
[29:51]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서 누리는 그
[29:53] 생명.
[29:58] 그러니까 예수님은 예수님이 하나님
[30:00] 앞에 가기 위해서 중보자가 필요해요.
[30:02] 중보자가 필요 없어요. 예수님은 누가
[30:05] 구원하노?
[30:08] 예.
[30:09] 예수님을 누가 구원해요? 예수님은
[30:12] 죄가 없는데 예수님과 하나님 사이에
[30:15] 장벽이 있습니까? 없습니까? 없어요.
[30:19] 예수님 안에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
[30:21] 안에 예수님이 있잖아요.
[30:23] 아마 이걸 가장 쉽게 얘기할 수 있는
[30:25] 방법이 하나 있다면 그런 거 같아요.
[30:29] 아마이 여러분 회사에
[30:34] 회장님 만나려면 원하는 시간에 만날
[30:36] 수 있어요? 없어요?
[30:38] 그냥 무조건 가서 쳐들어가면 만나
[30:40] 줘요.
[30:42] 어 잘리 가를 한번 미치기 한번 해
[30:44] 보죠. 뭐 인자를 베풀면 뭐 만날
[30:48] 수도 있겠죠. 근데 거의
[30:49] 불가능하잖아요.
[30:51] 그런데 예외는 있어요.
[30:54] 자식은요. 무조건 쳐들어가면 돼요.
[30:58] 그렇죠?
[31:00] 자식은 무조건 들어가면 되죠.
[31:04] 어 안 되나? 아직 자식이 없어서
[31:05] 모르나?
[31:07] 회사 찾아와도 되고 화장실까지
[31:10] 찾아와도 되고 방에도 들어와도 되고
[31:12] 야 너 지금 몇 신인데 여기 들어와
[31:15] 상관없어요
[31:17] 그게 부모 자식의 관계입니다.
[31:21] 이게 바로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와의
[31:24] 관계예요.
[31:26] 원래 하나님께서 이런 관계 속에
[31:30] 인간이 살도록 만드신 거 아닙니까?
[31:32] 그런데 죄로 인하여 다 망가졌는데
[31:34] 이것을이
[31:35] 장애를 제거하고 이것을 회복하기
[31:38] 위해서 예수님이 인간이 내어오셔서
[31:40] 그것을 이루겠다고
[31:43] 가시겠다고 말씀
[31:46] 하신 겁니다.
[31:49] 장애물을 제거하고
[31:52] 이제 갈 수 있는 다리를 열어.
[31:54] 상애물은 죄와 사망의 상애를 제거하는
[31:57] 거고 교량은 의와 생명의 도로를
[32:01] 연결하는 거죠. 그러면 그 결과
[32:04] 어떻게 됩니까?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
[32:07] 지금 여기서
[32:09] 하나님 아버지
[32:12] 앞에 생명을 누리면서 생명을
[32:15] 증진시켜서 진리를 알고 진리에
[32:17] 반응하면서 어떻게 됩니까? 더
[32:19] 성장하고 성장하고
[32:22] 나아가는 그런 삶을
[32:25] 살 수 있게 되는 거죠. 도마가 하도
[32:27] 길을 얘기하니까 내가 그 길이야라고
[32:30] 예수님이 얘기했던 것이고이 말씀에
[32:33] 대해서는 다음 주에 좀 더 디테일하게
[32:35] 얘기를 할 겁니다. 왜냐면 한 번으로
[32:37] 이야기하기는 너무나 규모가 크기
[32:39] 때문에 얘기를 못하고 다만 중요한
[32:43] 사실은
[32:44] 예수님이
[32:46]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는 하나님
[32:49] 아버지와 관계하는데 장애가 없잖아요.
[32:53] 아버지 앞에 나갈뿐만 아니라
[32:56] 예수님은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는
[32:58] 예수님 안에 계시잖아요.
[33:02] 예수님은 아버지 안에 계시고 아버지는
[33:03] 예수 안에 계시고 예수님이 유일한
[33:07] 진리 유일한 생명 유일한 진리 유일한
[33:10] 길이기 때문에 아버지와 관계에서
[33:13] 모르는게 없고 아버지와 관계에서
[33:15]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제한되는 하나도
[33:20] 없잖아요. 우리가 우리가 길이라는
[33:22] 것을 얘기할 때 아 나 참 아 옷 그
[33:27] 길이 없어 대책이 없어 방법이 없어
[33:29] 그렇게 얘기하잖아요.
[33:31] 그게 은혜적인 표현으로 쓰는 거예요.
[33:34]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런 표현을 쓰지
[33:36] 않습니까? 야 나 말이야 더 이상
[33:39] 우리 아버지 앞에 못 가. 갈 방법이
[33:42] 없어. 갈 길이 없어.
[33:44] 야 뭐 너네 집에 가는 길 끊어졌니?
[33:48] 혹시 뭐 너네 집이 시골 마을이라 뭐
[33:50] 홍수가 나서 뭐 도로가 끊어졌니?
[33:52] 그렇게 말하면 그 말하는 사람
[33:54] 멍청하기 짝이 없잖아요. 무슨
[33:56] 얘기예요? 내가 아버지 앞에 갈 수가
[33:58] 없어.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.
[34:00] 내가 좀 큰 사고를 쳐 가지고
[34:03] 아버지가 대발 노발하고 있는 상황인데
[34:05] 내가 어떻게 가?
[34:07] 그 길 관계의 길이 절단된 거
[34:11] 아닙니까? 예. 그런 의미예요.
[34:14] 예수님 말씀하는게 그런 의미예요.
[34:18] 그 길을
[34:21] 장애를 제거하고 길을 열어야 되는데
[34:27] 하나님 아버지를 한없이 끝없이
[34:30] 누리면서 아버지의 생명을 아들로서
[34:34] 누리고 아버지의 진리를 아들로서
[34:36] 누리고 아버지의 그 길을 아들로서
[34:40] 가는
[34:42] 생명과 진리와 길이신 예수님이 한없이
[34:47] 끝없이 누리는 이것을
[34:50] 십자가 부활로 완성해서 장애을
[34:52] 제거하고 우리에게
[34:54]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지금이
[34:56] 땅에서
[34:58]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로 인하여
[35:01]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처럼 하나님
[35:03] 아버지로 인하여 사랑과 기쁨이 있는
[35:05] 것처럼
[35:07] 그래서 여러분 요한복음이
[35:11] 14장 1절이
[35:13] 슬퍼하지 말라로 시작하는 거예요.
[35:16] 근심하지 말라로 실랑하는 거예요.
[35:19] 그리고 16장 마에 가서 너는 근심할
[35:22] 일이 너에게 남아 있는 것은 근심할
[35:24] 일이 아니라 기뻐할 일밖에 없다.
[35:27] 기뻐할 일밖에 없다. 기뻐할게 없다.
[35:29] 왜?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
[35:32] 예수님이과
[35:34]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누리는 기쁨,
[35:36] 사랑과 어 사랑받음의 기쁨 이게
[35:41]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확대되어
[35:43] 나가게 되는 이것을 예수님이
[35:46] 생각하고이 말씀하셨고 자기는이 길
[35:49] 간다고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.
[35:52] 그렇다면
[35:54] 예수 믿는 우리가 아 예수님이
[35:58] 24시간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하나님
[36:02] 아버지와 상호 내주 계시면서 이제
[36:05] 예수 안에서 우리가 24시간 하나님
[36:11] 안에 있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있는
[36:13] 삶을 살 수 있게 됐다.
[36:16] 성전에서도 불가능하고 성망에서도
[36:17] 불가능하고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온
[36:21] 다음에 지은 스룹바벨의 성전에서
[36:24] 불가능했던 일이 예수님의 이와 같은
[36:26] 역사로 우리에게
[36:28]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. 참
[36:30] 안타깝게도 이거를 눈으로 볼 수
[36:32] 없어서 진리가 아닌 것처럼 착각하는게
[36:35] 문제죠.
[36:37] 손으로 만질 수 없어서 아무것도 아닌
[36:39] 것처럼 인식하지 못하는게 문제죠.
[36:42] 그러나 중요한 것은
[36:45] 여러분들이
[36:46] 신앙생활을 계속하면
[36:50] 어느 단계에 가서는
[36:54] 나는 아무리 혼자 있어도 혼자가
[36:57] 아니라는 단기까지 가요.
[37:01] 가족이 있어야만
[37:03]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해 때가 있고
[37:06] 아내가 있어야만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
[37:08] 또 남편이 있어야만 혼자가 아니라는
[37:12] 생각이 좀 필요하지만
[37:14] 없으면 어 혼자다라고 그런 생각은
[37:18] 우리를 너무나 힘들게 만들어요.
[37:20] 그러니까 꼭 같이 있어야 되면 남편이
[37:24] 없어지면 이제 바가지
[37:27] 박 긁음을 당하는 거죠. 어 그런데
[37:31] 어느 단계에 가면
[37:37] 결코
[37:39] 눈에 보이게 비접블하게 싱글이
[37:42] 혼자라고 할지라도
[37:44] 인비저블하게 절대 혼자가 아닌
[37:48] 그게 최악의 상황에 있어도
[37:52] 최악의 상황에 있어도
[37:56]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시잖아요.
[37:59] 항상 하나님이 계시잖아요.
[38:02] 제가 조금 전에 그런 얘기를 했지
[38:04] 않습니까? 레던 오브 차이나라는 그
[38:06]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에
[38:09] 책을 읽다 보니까 그 영국 출신
[38:14] 이제 스위스 출신의 영국 선교사가이
[38:18] 공산당에게 그들이 이제 이리저리 이제
[38:22] 도망다니면서
[38:23] 이들이 가는 곳마다 약탈했는데
[38:26] 선교사들도 엄청나게 포로로 잡았어요.
[38:29] 선교사들도 엄청나게 포로로 잡고
[38:31] 그들에게 이제 돈을 엄청나게 많이
[38:33] 먹고 풀려 주기도 풀어 주기도 하고
[38:34] 아 나쁜 놈들이야. 그런데 그 선교사
[38:38] 중에 어 스위스 출신의 영국
[38:42] 선교사인데 중국의 내지 선교사로 간
[38:46] 선교사
[38:48] 어 이름만 나오길래 도대체이 사람이
[38:51] 어떤 사람인가이 추적을 해 보니까
[38:55] 이분이 거의 한 600일 정도를
[38:58] 그 사람한테 인질로 잡혀 가지고
[39:01] 600 500 600일이 조금 안
[39:03] 돼요. 550 몇인데가 600일이라고
[39:05] 합시다. 그 정도를 끌려 다니면서
[39:08] 그들의 모든 사람을 다 본 거예요.
[39:10] 그리고 나서 풀려나자마자 책을
[39:12] 썼어요. 내가 지금 그 책을 구하려고
[39:15] 아, 그 책을 구해서 봐야 되겠다.
[39:17] 찾아보니까 지금 이게 어,
[39:22] 살 지금 현재로는 살 수 있는내는
[39:24] 없어요. 근데 그 책에 무슨
[39:26] 내용인지는 어느 정도는 대충 알고
[39:28] 있는데 아 거기 핵심 내용 중에
[39:31] 하나가 뭐냐면 그 과정에
[39:35] 하나님이
[39:39] 그들의 악한 손을 억제하고
[39:43] 자기를 지키며 보호하는 것을
[39:46] 쓴 거예요.
[39:49] 이렇게 미친 사람들이고 사상이
[39:51] 잘못돼서 이렇게 나갔을 때도 그
[39:54] 사람들은 손에 가서 일로 잡혀간 사람
[39:57] 중에 그 사람이 최장수 600 550
[40:01] 며칠인데 그렇게 됐는데 자기 아내는
[40:05] 1년 만에 풀려놨고 자기는 그렇게 아
[40:07] 바로 몇 개월 만에 얼마 안 돼서
[40:09] 풀려놨고 자기는 이제 어 그렇게 오랜
[40:12] 기간 동안 갔는데 유일하게
[40:16] 남은 산 증인인데 그 사람의 증언이
[40:19] 이야말로 와
[40:23] 바른 사상, 잘못된 사상,
[40:26] 하나님 사상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상이
[40:30] 얼마나 하늘과 땅 차이를
[40:33] 길러내는지 그렇게 하는지 그 사람은
[40:37] 나중에이
[40:40] 뭐 처음에 뭐 기독교 서적을 가지고
[40:42] 있잖아요. 그런 거로 이제 위로를
[40:45] 받고 경건서 일고 위로 받았는데
[40:47] 나중에는 이게 딱 들통나서 빼앗기고
[40:51] 이제는 하나님을 찾고 구할 수 있는게
[40:56] 자기가 외우고 있는 성경 구절밖에
[40:58] 없는 거예요.
[41:00] 그리고 자기가 알고 있는 찬송가
[41:05] 그러면서 그 600여의를 버티면서
[41:08]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. 하나님이
[41:09] 함께 하시는구나. 저렇게 무서운
[41:11] 사람들 가는 데마다 사람을 죽이고 어
[41:14] 도시를 불태우고 마을을 불태우고 모든
[41:16] 곡식을 그러게 하고
[41:20] 그러면서 자기
[41:22] 또 서로 죽이고
[41:26] 예
[41:31] 그런 인간 세상에 예수님이 오셔서
[41:34] 참생명이 무엇인지 참 진리가 무엇인지
[41:37] 우리가 가야 될 길이 무엇인지
[41:41] 예수님 보여 주시고 그 길을 십자가
[41:43] 부활의 길을 감으로 완성하여
[41:46] 오늘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나
[41:49] 최악의 상황에서도
[41:55] 하나님 나 혼자가 아니에요.
[41:58] 하나님이 여기 계셔요.
[42:00] 성령님이 계시니 예수님이 계시고
[42:02] 예수님이 계시니 하나님 아버지가
[42:03] 계셔요. 그래서 저는 하나님이 내
[42:06] 아버지라. 예수님이 구주 예수님이 내
[42:09] 형님이라 나는 예수님의 동생이
[42:12] 하나님의 아직 덜댔지만 되어져 가는
[42:15] 자식이라 나는 행복해요.
[42:18] 나는 행복해요.
[42:21] 이것을
[42:23] 준비하고 이것을 회복시킬 수 있는
[42:27] 유일한 물이 예수님입니다.
[42:29] 그 예수님을 다시 한번 여러분 아직
[42:31] 방하고 있습니까?
[42:33] 왜 목사님은 이렇게 우리가 생각 안
[42:35] 했던 것을 얘기하나? 그냥 대충 믿게
[42:37] 만들지.
[42:40] 알면 알수록
[42:42] 어느 것 하나 작은 것 하나 보면
[42:44] 볼수록
[42:46] 놀래 자빠져요.
[42:49] 요번에 교육자 수련에 갔다가 저를
[42:52] 겸손하게 만든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.
[42:55] 어떤 나무를 봤는데
[42:59] 들어보지도 못한 나무인데 그 나무가
[43:01] 그렇게 많은 거예요. 그 섬에는 그
[43:03] 나무가 소나무하고 발음이 비슷한데
[43:07] 소나무다.이 이 단어가 하나
[43:09] 소사나무예요. 소사나무인데.에
[43:12] 에 소사 나무인데이
[43:17] 나무는
[43:20] 경쟁자가 없어요.이
[43:24] 나무가 있는 곳에는
[43:27] 거의 다른 나무가 없어요. 근데이
[43:30] 나무가 있는 곳에는이 나무의 근원
[43:33] 안에 안식을 취하는 새들이 그렇게
[43:36] 많아요.
[43:39] 왜이 나무에게 경쟁자가 없냐면
[43:42] 소사나무에게 경쟁자가 없냐면
[43:44] 어떤 다른 나무도 살지 못하는 곳에서
[43:48] 살아요.
[43:51] 그래서 완전히 버림받은 땅을 자기들이
[43:53] 개척해 가지고 살려서 그 아래 그
[43:58] 그늘에서 많은 새들과 다른 것들이
[44:02] 살게 만들어요.
[44:04] 심지어는 우리가 좋아하는 소나무도이
[44:08] 소사나무에 보호를 받아요.
[44:11] 소사나무가 이게 바람을 막고 토양을
[44:16] 회복시키는 역할하고 그 안에 많은이
[44:21] 새들 새들이 있으니까 새들이 있는
[44:23] 얘기는 그 안에 수없이 많은
[44:26] 곤충들 벌레들 있다는 거거든요.
[44:28] 그러게 돼서 그 먹이 사슬이이어서
[44:30] 살아가게 하는 거 보면서이야
[44:33] 경쟁사에 사는 우리 남의 거 뺏으려고
[44:35] 그러는데 불모지를 개척해 가지고
[44:38] 수없이 많은이 생물들을 살게 하는
[44:40] 소사나무 그대요. 그대는 나를
[44:43] 겸손하게 하는구나.이
[44:47] 하나님의 질서 아니에요?
[44:50]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아 그렇구나.
[44:54] 그래서 이게 어 여기 있어서 만드는데
[44:57] 그게 왜 고맙고 감사하냐면은 그
[45:01] 밑에는
[45:02] 가시덤물이 없어요.
[45:05] 그 밑으로 가면 그 나무 밑으로 가면
[45:08] 4방 8방으로 다 길이 열려 있어요.
[45:12] 그니까 어디든지 갈 수가 있는 거죠.
[45:14] 그래서
[45:16] 아 우리가 무의미하다고 아무 생각
[45:20] 없이 보는 그런 것도 있지만 다시
[45:23] 한번
[45:25] 하나님의 생 하나님이 만들어
[45:27] 이끌어가는 생택의 자연의 움직임 그
[45:29] 안에 살아가는 모든 것들을 보면 아
[45:32] 우리 하나님 정말 놀랍다. 근데
[45:35] 인간만 사고쳐서 정신 못 차리고
[45:38] 죽음의 길을 생명의 길로 알고 있는데
[45:40] 이걸 회복시켜서 생명을 알고 생명을
[45:45] 누리기 위해서 진리를 가르쳐 주고 그
[45:47] 진리를 길삼아 가서 생명을 아버지
[45:51] 앞에서 아버지 안에서 아버지와 함께
[45:54] 누리는 이거 이거를 지금 예수 안에서
[45:58] 가장 잘 프로페셔널하게 프로페셔널하게
[46:02] 누리며 살아가야 될 자가 가
[46:06] 젊문인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.
[46:09]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