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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XjVKKt1fcg
[00:00] 지금 문제는 뭐냐면은 부동산이 뛴다.
[00:03] 지금 문제는 뭐냐면은 부동산이 뛴다.
[00:03] 뭐 주식이 뛴다.
[00:05] 이런 개념을 떠나서 물건으로 된 것들은 가격이 계속
[00:07] 물건으로 된 것들은 가격이 계속 레벨이 업턴할 수 가능성이 크다는
[00:09] 레벨이 업턴할 수 가능성이 크다는 겁.
[00:09] 그러니까 여기에서 솔루션을
[00:12] 갖다가 다 AI에서 찾고 있는
[00:13] 거예요.
[00:13] 멋있는 옐런머스크가 기본소득
[00:17] 얘기를 하면서 갑자기 물간 다
[00:19] 낮아진이니까 이제는 보편적으로 다
[00:21] 모든 것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라는
[00:24] 멋진 얘기를 하니까 약간의 위안을
[00:26] 얻어요.
[00:26] 근데 그건 말도 안 되는
[00:28] 소리다.
[00:28] 그거는 테슬라의 제품만 싸질
[00:31] 렇게 해서 모든 기업들이 생상성이
[00:34] 높아지면 싼 물건 생상하게 되면
[00:36] 기업들의 설비 투자는 전반적으로 다
[00:37] 올라오게 됩니다.
[00:37] 그럼 잠재 성장률이
[00:40] 올라가게 되거든요.
[00:40] 그러면은 금리가
[00:42] 다시 올라가게 돼요.
[00:45] KB 국민은행에서 WM 이제
[00:47] 스타자문단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맡고
[00:49] 있는 유신이라고 합니다.
[00:54]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그러면 또
[00:55] 어떻게 되냐?
[00:55] 또다시 금리 수준에
[00:58] 맞춘 자산과 모든 상품 물건들의
[01:01] 맞춘 자산과 모든 상품 물건들의 가격이 또 같이 올라가게 되고.
[01:04] 가격이 또 같이 올라가게 되고 왜냐하면은 생산자는 싸게 만들 수 있지만 판매업자는 요구 수익률이라는게 있거든요.
[01:08] 이 금리에서 내가 팔아야 되는 최소한의 수익이 이만큼이야.
[01:13] 그러면은 개인들 소비자들은 어떻게 되죠?
[01:15] 또 한번 짓눌리는 거예요.
[01:18] 드릴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.
[01:23] 미국의 M7 기업 중심으로 작년도에 이루어진 실제 투자 금액은 3,500억 달러였습니다.
[01:29]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서 올해는 예정된 케팩스 지출이 4,500억 달러라는 거죠.
[01:37] 근데 이게 사실 미국의 재정이나 풀려가는 돈의 속도에 비하면 아직도 사실은 작은 규모예요.
[01:42] 미국 내부에서 쓰여지는 대출 금액만 미국 내부에만 풀리는 돈을 보시면요.
[01:49] 최근에 그 금액이 거의 2조 5,억 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.
[01:54] 몇 개월 만에 10%가 늘어난 거예요.
[01:57] 2,억 달러 내외거든요.
[01:59] 그러면은 극단적으로 이제
[02:01] 내외거든요.
[02:03] 그럼에는 극단적으로 이제 단순 계산을 하면은 은행의 단순 계산을 하면은 은행의 대출만으로도 지금 올해 케펙스 지출의 절반을 갖다가 메이크업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예요.
[02:10] 그러니까이 말은 어떻게 생각을 하면 되냐면은 은행의 대출이 앞으로 계속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팩스 지출의 맥시멈이 어디까지 열릴지 모른다.
[02:21] 그니까 뭐냐면은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은 되게 심플하게 나옵니다.
[02:26] 관세를 크게 2, 3개월짜고 그 이후에는 또 투자 발표를 하고 또 다시 관세 전쟁 그다음에 투자 이번엔 지정학적 전쟁 그다음에 ESLR 정책은 이미 정해져 있던 거예요.
[02:40] 그들의 계산은 클리어했겠죠.
[02:43] 전쟁을 조속히 마무리 짓고 중국 블록을 다 잡아 놓은 다음에 돈 풀게서 증시를 떠바치면 선거에서 당연히 이길 거다라는 판단이었을 거고.
[02:53] 근데 지금 지정학적인 부분은 못 했으니까 오히려 반발적으로 투에 대한 부분들은 더 가속할 수밖에 없다.
[03:02] 가속할 수밖에 없다.
[03:06]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이러한 지출의 측면에서 제일 핵심의 화두는 뭐냐면
[03:09] 아이러니하게도 경제학적 이론의 오용이 들어가고 있다.
[03:21]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은 2000년 초반만 하더라도 미국이 케인지한적인 정책들을 굉장히 민주당 그다음에 공화당 할 것 없이 지지를 했었고
[03:31] 건실하게 재정 지출을 통해서 기업과 경제를 살리자 산업을 살리자가 메인 포커스였죠.
[03:35] 근데 이게 뭐랑 맞물리냐면요 Q랑 맞물려요.
[03:38] 왜냐? Q를 하면서 채권을 많이 사 주게 되죠.
[03:42] 그러니까 정부는 많은 돈을 갖게 돼요.
[03:46] 많은 돈을 갖게 되면은 좀 안 좋은 기업, 어려운 기업들 위주로 이제 지출이 됐어야 되는데
[03:50] 사실 그 당시 서프라이 오 때문에 부동산 위주로 먼저 지출이 들어가고
[03:54] 그다음 화두는 어디로 넘어가냐면 철강이나 전통 에너지 뭐 이런 산업으로 바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바로 테크 기업들을 살리기로 넘어가죠.
[04:02] 테크 기업들을 살리기로 넘어가죠.
[04:06] 그러면서 케인이 변모된 상태로 이용이 되어왔었단 말이에요.
[04:08] 그니까 뭐냐면은 MMT 현대 화폐 의론입니다.
[04:12] 이게 지금 AI 산업 버블 그리고 NA 산업의 확대 이런 것에 가장 끝단에 있는 밑받침이 되는 이제 정통적인 어떤 이론 바탕이라고 보시면 돼요.
[04:22] 예를 들어서 이게 달러라고 할게요.
[04:24] 종이돈 달러.
[04:27] 이 이 가치가 매개져 있잖아요.
[04:29] 1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보면 1,500원이다 이러잖아요.
[04:33] 근데 우리가 그거 1,500원이란 개념을 빼고요.
[04:36] 그냥 1달러 그러면 본질적 가치는 얼마까?
[04:38] 1달러는 얼마지?
[04:41] 금 온스당 계산해야 되나?
[04:43] 아니잖아.
[04:45] 금보다 달러가 우선이 된다며 신용화폐 시대로 변했잖아.
[04:48] 그니까 1달러가 도대체 얼마짜리인지를 우리가 구분할 수가 없는 거예요.
[04:52] MMP에서는 이제이 여기서 출발하는 겁니다.
[04:55] 이 달러는 측정이 불가능하다.
[04:58] 가치 산정의 어떤 도구일 뿐이다.
[05:00] 그렇기 때문에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마이너스 적자가 미국의 재정가
[05:02] 마이너스 적자가 미국의 재정가 -6이다.
[05:02] 국가부처가 120%다.
[05:05] -6이다.
[05:05] 국가부처가 120%다.
[05:05] 150%다.
[05:05] 아무 의미가 없다.
[05:07] 150%다.
[05:07] 아무 의미가 없다.
[05:09]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우리가 일부러 만든 체중기에다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뿐이다.
[05:12] 만든 체중기에다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뿐이다.
[05:14] 체중기는 의미가 있다.
[05:14] 체중기는 의미가 없다.
[05:16] 내 몸이 건강하면 된다.
[05:16] 이런 말이에요.
[05:17] 한마디로
[05:18] 100kg가 돼도 근육질이고 온 모든 장기가 되게 건강해.
[05:20] 100kg가 돼도 근육질이고 온 모든 장기가 되게 건강해.
[05:21] 그럼 100km는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.
[05:23] 100km는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.
[05:25] 기능에 집중해야 된다는 겁니다.
[05:28] 그러니까 현대화폐 이론에서의 핵심 화두는 뭐냐면은 돈을 부입하는 거는 얼마든지 해도 돼.
[05:30] 화두는 뭐냐면은 돈을 부입하는 거는 얼마든지 해도 돼.
[05:33] 여기에 수치적인 개념에 너무 우리가 집중할 필요가 없어.
[05:35] 개념에 너무 우리가 집중할 필요가 없어.
[05:38] 충분히 돈을 풀어도 되지만 중요한 거는 이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죠.
[05:40] 중요한 거는 이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죠.
[05:42] 과단 유동성 그다음에 아이들 뭐 노는 돈들이 너무 많아지는 거죠.
[05:44] 아이들 뭐 노는 돈들이 너무 많아지는 거죠.
[05:46] 그럼 그때는 어떻게 되냐?
[05:49] 세금으로 이걸 통제를 하면 된다.
[05:51]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면은 신용의 기능으로서 달러가 쓰여지니까 이거를 신용으로서 더 확장시켜 가지고 돈이 더 많이 불입되게 해서 충분히 돈이 이렇게 확 흘러가는 거예요.
[05:53] 기능으로서 달러가 쓰여지니까 이거를 신용으로서 더 확장시켜 가지고 돈이 더 많이 불입되게 해서 충분히 돈이 이렇게 확 흘러가는 거예요.
[05:57] 신용으로서 더 확장시켜 가지고 돈이 더 많이 불입되게 해서 충분히 돈이 이렇게 확 흘러가는 거예요.
[06:00] 더 많이 불입되게 해서 충분히 돈이 이렇게 확 흘러가는 거예요.
[06:02] 이렇게 확 흘러가는 거예요.
[06:02] 흘러가면은 경제가 부강해진다.
[06:04] 흘러가면은 경제가 부강해진다.
[06:04] 부유해진다.
[06:08] 근데 나중에 최종 하수로 가는이 통로에서는 뭐죠?
[06:10] 부작용이 생길 것 같으면 여기서 텍스라는 도구를 통해서 이걸 갖다가 다 회수를 해 버리면 된다.
[06:14] 그러면 통화정책을 완화를 하다가 긴축을 해야 되고 이런 거 다 필요 없다.
[06:23] 세금으로서 걷둬 표현을 합니다.
[06:27] 그런데 그 당시에 전미경작회에서 어떤 경작분이 딱 발론을 제기하기 시작한 거예요.
[06:35] 근데 그러면은 여기 이렇게 들어갈 때는 좋은데 이렇게 들어갈 때 어디서 들어오냐?
[06:41] 다 미국은 부채다.
[06:44] 이게 부채가 결국은 화폐로 변한다.
[06:47] 그래서 부채의 화폐화 얘기를 해요.
[06:50] 즉 경제 자체가 외부 부채에 의해서 모두 다 조달된 자금으로 신용이 돌고 있다는 얘기고 그 얘기는 뭐냐면 한마디로 자기의 오리진이 없다는 거예요.
[07:00] 그럼이 경제가 서스테인블 하냐 이러면서 이제 발론을 제기하는 하는 겁니다.
[07:01] 근데 이제 이분들은
[07:05] 하는 겁니다.
[07:06] 근데 이제 이분들은 현대화표론에서 현대화표론에서 이제 경작적 논리를 이제 근거를 해
[07:09] 이제 경작적 논리를 이제 근거를 해 가지고 그 당시에 파의장도 어떤 발언
[07:11] 가지고 그 당시에 파의장도 어떤 발언 괜찮습니다.
[07:14] 괜찮습니다. 왜냐면 이렇게 해서 부유해지면요.
[07:16] 부유해지면요. 세금이 많아지거든요.
[07:18] 세금이 많아지거든요. 여기서 세금을 많이 거두리게 들리면 텍스 텍스
[07:21] 많이 거두리게 들리면 텍스 텍스 레버뉴가 많아집니다.
[07:23] 레버뉴가 많아집니다. 레버뉴가 올라가게 되면요. 여기서
[07:25] 레버뉴가 올라가게 되면요. 여기서 부채를 조달했잖아요.
[07:29] 그러면이 부채를 세금으로 갚아 버리면 됩니다.
[07:32] 그러면 세금으로 갚아 버리면 됩니다. 그러면 던전화들 릴 수 있고 인플레이션도
[07:34] 던전화들 릴 수 있고 인플레이션도 잡을 수 있고 아이들 머니에 의한
[07:35] 잡을 수 있고 아이들 머니에 의한 자산블도 다 막을 수 있습니다.
[07:37] 자산블도 다 막을 수 있습니다. 그러면서도 부자가 됩니다. 이런
[07:40] 그러면서도 부자가 됩니다. 이런 논리로 MMT라는 현대화폐 이론을
[07:43] 논리로 MMT라는 현대화폐 이론을 이제 쓱 가져오기 시작합니다. 근데
[07:46] 이제 쓱 가져오기 시작합니다. 근데 현재 어떻게 변했을까요? 이분들이
[07:50] 현재 어떻게 변했을까요? 이분들이 얘기한 세금으로 통제하고 재정을
[07:52] 얘기한 세금으로 통제하고 재정을 건져나하면은 다 돌릴 수 있습니다라고
[07:55] 건져나하면은 다 돌릴 수 있습니다라고 표현했던게 어떻게 변했을까요?
[07:59] 표현했던게 어떻게 변했을까요? 지금은 20년도에 파울장과 많은
[08:02] 지금은 20년도에 파울장과 많은 정책자들이 이야기했던 차후에 세군을
[08:06] 정책자들이 이야기했던 차후에 세군을 걷둬 돼라는 정책의 반대 정책을 하고 걷둬 돼라는 정책의 반대 정책을 하고 있는 거죠.
[08:12] 지금 미국의 기업 세율은 35에서 지금 21%로 나서진 상태입니다.
[08:16] 거둬드리면 되라고 했지만 걷어들이지 않고 오히려 세율를 낮추고 있죠.
[08:23] 그러니까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요.
[08:26] 그러니까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요.
[08:29] 세율이라는 것, 텍스라는 거는 국가 자본주의 시스템에 근간이 되는 요소입니다.
[08:34] 규모와 텍스는 다 비례할 수밖에 없어요.
[08:36] 왜냐면 성장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텍스의 역할들은 자정적인 역할이 많거든요.
[08:41] 단순히 정보의 수입만 거두는게 아니라 과다한 이제 이익이 창출될 때마다 그것을 본원으로 환원을 시켜서 그것이 다시 재분배되는 중요한 자전 기능이 있다라는 겁니다.
[08:54] 그런데 미국은 그래서 2015년도 이후부터 세율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해요.
[08:59] 그 당시 판 기업들이 너무 성장하니까이 기업들은 사실은 이제는 뭔가 세금을 내야 된다.
[09:06] 그때 그래서런 저 재무 장관계에서 이런 디지털 기업들이 세금
[09:09] 장관계에서 이런 디지털 기업들이 세금 이슈 때문에 미국에서 세율를 높여서
[09:11] 이슈 때문에 미국에서 세율를 높여서 만약에 다른 국가로 가서 법인을
[09:13] 만약에 다른 국가로 가서 법인을 설립하고 거기서 이득을 취하면 이것도
[09:15] 설립하고 거기서 이득을 취하면 이것도 이제 세금 탈루가 되기 때문에 형평성
[09:18] 이제 세금 탈루가 되기 때문에 형평성 취지에 차원에서 전 세계가 유효
[09:20] 취지에 차원에서 전 세계가 유효 세율을 갖다가 15% 미니멈 15%에
[09:23] 세율을 갖다가 15% 미니멈 15%에 맞추자.
[09:25] 맞추자. 그리고 서서히 높이자.
[09:28] 이제 유효 세율은 뭐냐면은 우리가
[09:30] 실제로 세금 공제를 받고 다 한급 받고 하잖아요.
[09:31] 그러면 최종적으로 계산된 세율을 얘기하는 겁니다.
[09:33] 계산된 세율을 얘기하는 겁니다. 그런데 현황상 보시면 어떻게 됐죠?
[09:36] 그런데 현황상 보시면 어떻게 됐죠?
[09:39] 미국이 지금 16에서 20%가 나옵니다.
[09:41] 나옵니다. 지금요 하위에 있어요.
[09:44] 마찬가지로요 구간에 있는 기업들 군을 보시면은 다 동유럽 포르투갈 아니면은
[09:48] 보시면은 다 동유럽 포르투갈 아니면은 제조업 기반도 너무 없는 거의
[09:50] 제조업 기반도 너무 없는 거의 프랑스요 정도 수준이에요.
[09:52] 프랑스요 정도 수준이에요.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 이런 기업들
[09:54] 말레이시아, 인도네시아 이런 기업들 수준이에요.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
[09:57] 수준이에요.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부채 화폐가 발생을 했고 그래서 돈이
[10:01] 부채 화폐가 발생을 했고 그래서 돈이 정말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. 그래서
[10:03] 정말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. 그래서 이거는 기업을 살리는데 굉장히 큰
[10:06] 이거는 기업을 살리는데 굉장히 큰 무기로서 작용을 합니다.
[10:07] 무기로서 작용을 합니다. >> 미국이 최대 수요를 놓요.
[10:09] >> 미국이 최대 수요를 놓요. >> 그렇죠. 그러면 어떤 현상이
[10:11] 그렇죠. 그러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면 미국의 기업들은 아주 해피해요.
[10:16] 해피해요. 설비 투자가 막 증이 되고 연구 개발비를 과감하게 투입을 하시합니다.
[10:21] 개발비를 과감하게 투입을 하시합니다. 지금 우리는 AI에 막 이렇게 화두를 던지고 많은 우리나라 장비 그다음 메모리 삼성전자 하이넥스가 더 추가 투자를 해서 더 좋은 메모리 칩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하지만 이미 10년 전부터 미국은이 프레임에서 계속 투자를 해 왔던 거예요.
[10:37] 그러니까 남들보다 더 좋고 더 빠르고 그러니까 결국에 그게 누적적으로 쌓이면서 엔비디아가 이미 22년도부터 독점을 하면서 완전히 치고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었죠.
[10:48] 그니까 뭐냐면은 돈이 들어온 것들이 사실은 기업으로 들어왔고이 기업들 통해서 이익이 막대한 이익이 계속 매출과 이익이 창출이 되고 있는데 이게 텍스의 비율 유효한 실제로내는 텍스의 비율은 계속 작아지고 있어요.
[11:03] 작아지고 있어요. 여기 하나 더 한 개 유효 세율이라는게 있거든요. 실제로 내가 투자를 하면서 그다음 해에 받게 되는
[11:12] 투자를 하면서 그다음 해에 받게 되는 세금의 비율.
[11:14] 세금의 비율.
[11:14] 그러니까 투자에 대한 상대적 비례적 세율이다.
[11:18] 세율이다.
[11:18] 한마디로 그렇게 보시면 되죠.
[11:20] 근데이 세율은 굉장히 중요하죠.
[11:22] 왜냐면은 기업이 투자할 때 부담을 많이 주느냐, 적게 주느냐
[11:26] 당연히 유한계 세율 자체가 낮으면 낮을수록 다음에 아, 또 또 투자해.
[11:30] 왜냐면 세율이 낮으니까 유한계 세율.
[11:31] 근데이 비율을 보시면은 미국의 한계 유효 세율은 지금 10% 이하예요.
[11:38] 대표적인 사회주의적 경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보다 낫습니다.
[11:44] 그러니까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화두를 던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.
[11:50] 지금 미국이 완벽한 자본주의 시스템이 맞느냐?
[11:55] 주식 시장이 뜨거운 건 인정.
[11:57] 성장성이 많은 건 인정.
[11:59] 근데 여기의 기반은 자본주의지만 계획주의적 정책이 들어간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에요.
[12:08] 특히나 최근에는 우주항공과 관련되는 연방정부의 규제 철패 때문에이이
[12:13] 연방정부의 규제 철패 때문에이이 우주항공 기업을 설립만 하게 되면
[12:16] 우주항공 기업을 설립만 하게 되면 사실 비용을 100% 인정을 해
[12:18] 사실 비용을 100% 인정을 해 줘요.
[12:20] 그러면은 그런 기업들은 뭐냐면 아이디어와 매출처만 확실하면 사실상
[12:23] 아이디어와 매출처만 확실하면 사실상 계속 급성장하게 되는 형태가 돼요.
[12:25] 계속 급성장하게 되는 형태가 돼요.
[12:28] 거기에다가 유세율로 놔 주니까 기업은 재투자를 하게 되죠.
[12:30] 재투자를 하게 되죠.
[12:33] 재투자를 하게 되면은 여기서 정부 입장에서의 텍스 수입은 당연히 적어져 있겠죠.
[12:35] 그다음 경로는 어떻게 되냐?
[12:38] 적자가 많아지면 적자가 많아질수록 결국 세입이 약화된
[12:40] 과과 동시에 채권 발행량은 늘어나겠죠.
[12:42] 늘어나겠죠.
[12:44] 이런 식으로 이제 금융이 확대가 되는 거죠.
[12:50] 그 국제 발행이 많아지면은 당연히
[12:52] 그 국제 발행이 많아지면은 당연히 어떤 현상이 나타나느냐?
[12:55] 금리는 안 떨어집니다.
[12:57] 달러는 계속 높은 숫자를 유지할
[12:59] 달러는 계속 높은 숫자를 유지할 수밖에 없어요.
[13:01] 그럼 다른 국가들의 환율은 어떻게 되죠?
[13:05] 다 약세 다 위크해요.
[13:08] 그러면은 수입 물가들은 계속 높아지는 거예요.
[13:10] 자,이 부분인 겁니다.
[13:13] 바로 수익 물가가 높아진 상태에서 우리는 과도한 이제 지출을
[13:15] 상태에서 우리는 과도한 이제 지출을 하게 되잖아요.
[13:17] 이 이 이야기는 뭐냐면 하게 되잖아요.
[13:19] 이 이 이야기는 뭐냐면 국채 발행을 많이 함으로 인해서 우리가 지출량이 더 많아지고 있는
[13:24] 결국에는 이것이 과다한 금리 상승으로지고 과다한 금리 상승이 우리의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그런
[13:31] 구조로서 우리가 오히려 일정 부분 미국 기업의 성장을 담보로 해서 우리가 뭔가를 지불하고 있다는 겁니다.
[13:38] 왜 그러냐면요.
[13:40] 미국이 세우를 낮추고 이렇게 자본주의가 완전한 유동성과 함께 유효율 세율를 갖다 이렇게 낮춰 나가면서 기업들을 살렸다라는 의미는
[13:49] 뭐냐면 자신의 텍스 수입이 적어지는 부분을 인플레이어화해서 다른 국가들의 부을 가져온다.
[13:57] 이렇게 표현해야 되는 거죠.
[14:00] 웰스를 계속 가져오는 거예요.
[14:03] 전 세계가 AI의 광풍, M7 기업들의 광풍이 속에서 굉장히 열광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가 본질적으로 한국인으로서 그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.
[14:11] 그럼 M7 기업은 과연 누구의 돈으로 성장을 하는 것이냐?
[14:14] 우리가 글로벌 투자를 해 가지고 뭐
[14:15] 우리가 글로벌 투자를 해 가지고 뭐 좋은 기업에 투자해 가지고 이익을
[14:17] 좋은 기업에 투자해 가지고 이익을 얻고 뭐 수익을 얻고 개인들이 자산을
[14:19] 얻고 뭐 수익을 얻고 개인들이 자산을 불리는 거 굉장히 중요한 요소지만
[14:21] 불리는 거 굉장히 중요한 요소지만 그럼 그게 합당한 것이냐 아니면은
[14:24] 그럼 그게 합당한 것이냐 아니면은 그냥 기회의 이기인 것이냐 투자의
[14:26] 그냥 기회의 이기인 것이냐 투자의 방편에 있어서 미국 기업 투자를 일정
[14:28] 방편에 있어서 미국 기업 투자를 일정 부분 가정하는 건 당연한 논리인 거고
[14:31] 부분 가정하는 건 당연한 논리인 거고 거기서 수익을 거두는 거 내가
[14:33] 거기서 수익을 거두는 거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사실 어떻게 보면
[14:35] 잘해서가 아니라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 국민들이 전체적으로 구조적으로
[14:37] 우리 국민들이 전체적으로 구조적으로 일정 부분 다 기여를 하고 있었기
[14:38] 일정 부분 다 기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받아야
[14:40]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받아야 되는 당연한 인센티브 중에
[14:42] 되는 당연한 인센티브 중에 하나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.
[14:47] 제가 강조해 드리고 싶었던 내용은
[14:49] 제가 강조해 드리고 싶었던 내용은 지금 미국의 진실은 구조적으로 보면
[14:51] 지금 미국의 진실은 구조적으로 보면 사실은 타국의 실질 소득 감소와 함께
[14:55] 사실은 타국의 실질 소득 감소와 함께 자신들의 웰스를 기업으로 계속
[14:57] 자신들의 웰스를 기업으로 계속 이전시키는 구조와 다를 바가 없다.
[14:59] 이전시키는 구조와 다를 바가 없다. 중간 과정은 뭐냐? 채권 발행이 있는
[15:01] 중간 과정은 뭐냐? 채권 발행이 있는 거죠. 그 채권 발행 과정을 통해서
[15:03] 거죠. 그 채권 발행 과정을 통해서 계속 이익을 가져가고 있다. 지금
[15:05] 계속 이익을 가져가고 있다. 지금 이러한 구조적인 어떤 아이런함이
[15:09] 이러한 구조적인 어떤 아이런함이 미국은 10년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
[15:12] 미국은 10년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경제학적 이론을 가져오고 그것의
[15:15] 경제학적 이론을 가져오고 그것의 유용한 부분만 딱 떼어내서 새로운
[15:18] 유용한 부분만 딱 떼어내서 새로운 뉴스를 갖다가 자꾸 약간씩 바꿔서
[15:22] 뉴스를 갖다가 자꾸 약간씩 바꿔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계속 이용을
[15:24]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계속 이용을 해 나가고 있다는 겁니다.
[15:26] 10년 후는 또 다른 이론을 가져올 거예요.
[15:32] 경제가 안 좋은 국가들도 자꾸 이제
[15:34] 경제가 안 좋은 국가들도 자꾸 이제 미국화되어 가면서 이제 재정 지출을
[15:36] 미국화되어 가면서 이제 재정 지출을 공격적으로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죠.
[15:37] 공격적으로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죠.
[15:40] 그러면은 앞으로 10년 후에는 어 단순한 이제 자산 인플레이션이다
[15:42] 단순한 이제 자산 인플레이션이다 유동성이다 이런 차원을 떠나서도
[15:44] 유동성이다 이런 차원을 떠나서도 사실상 모든 자산 가격의 그
[15:47] 사실상 모든 자산 가격의 그 액면가라고 하죠.
[15:50] 액면가라고 하죠. 레벨 단위 자체가 상당히 더 올라가 있을 가능성이
[15:51] 상당히 더 올라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.
[15:53] 지금보다 단순히 뭐 부동산이 뛴다, 뭐 주식이 뛴다.
[15:55] 이런 개념을 떠나서 물건으로 된 것들은 가격이
[15:58] 떠나서 물건으로 된 것들은 가격이 계속 레벨이 이제 업턴할 수 가능성이
[16:00] 계속 레벨이 이제 업턴할 수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.
[16:03] 근데 우리와 같은 이제 직장인 분들이나 많은 이제
[16:05] 이제 직장인 분들이나 많은 이제 개인분들이 고통스러운 거는 우리의
[16:07] 개인분들이 고통스러운 거는 우리의 소득 기반은 사실은 계속 정체되거나
[16:11] 소득 기반은 사실은 계속 정체되거나 아니면은 아주 소풍만 오르잖아요.
[16:12] 아니면은 아주 소풍만 오르잖아요.
[16:15] 그러니까 따라잡기 힘든 구간이 돼요.
[16:18] 이런 힘든 구간이 되니까 여기에서 솔루션을 갖다가 다 AI에서 찾고
[16:20] 솔루션을 갖다가 다 AI에서 찾고 있는 거예요.
[16:22] 멋있는 옐런 머스크가 있는 거예요.
[16:25] 멋있는 옐런 머스크가 기본 소득 얘기를 하면서 갑자기 물간 기본 소득 얘기를 하면서 갑자기 물간 다 낮아지니깐 이제는 보편적으로 다
[16:28] 다 낮아지니깐 이제는 보편적으로 다 모든 것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라는
[16:30] 모든 것을 싸게 살 수 있습니다라는 멋진 얘기를 하니까 약간의 위안을
[16:32] 멋진 얘기를 하니까 약간의 위안을 얻어요.
[16:34] 근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얻어요.
[16:34] 근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.
[16:40] 미국만 푸는 것도 버거운데.
[16:42] 미국만 푸는 것도 버거운데.
[16:44] 네. 각 국가들이 돈을 다 풀기 시작하면
[16:45] 시작하면
[16:46] 네.
[16:49] 그 돈들은 그러면 어디서 나오나?
[16:51] 그러니까 일본식 성장 모형을 보시면
[16:54] 사실은 이제 부채가 260%를 넘어간 상태에서도 계속 이제 돌아가고 있고
[16:57] 상태에서도 계속 이제 돌아가고 있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일본은
[17:00]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일본은 미국보다 더 계획주의적 자본주의
[17:03] 미국보다 더 계획주의적 자본주의 시스템을 빨리 안착을 시켰어요.
[17:05] 시스템을 빨리 안착을 시켰어요.
[17:08] 그러니까 내수에서 돈을 많이 풀지만
[17:11] 그러니까 내수에서 돈을 많이 풀지만 그 돈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
[17:14] 그 돈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.
[17:16] 유동성은 이제 발권력을 기반으로 해서 중앙은에서 계속 찍어내
[17:19] 기반으로 해서 중앙은에서 계속 찍어내 주고 찍어낸만큼 환율이 지나치게 변동을 보여 가지고 약화되거나 아니면
[17:22] 변동을 보여 가지고 약화되거나 아니면 국채를 팔게 되거나 그런 리스크를
[17:24] 국채를 팔게 되거나 그런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그 중요한 방식이 연금
[17:27] 없애기 위해서 그 중요한 방식이 연금 기금들이 다시 국채 재투자를 합니다.
[17:30] 기금들이 다시 국채 재투자를 합니다.
[17:33] 국채 대제투자를 하게 되면은이 국채를 기반으로 정부는 예산을 확보하게 되고
[17:35] 기반으로 정부는 예산을 확보하게 되고 그 돈을 다시 국민들한테 살포를
[17:38] 그 돈을 다시 국민들한테 살포를 해요.
[17:40] 해요. 근데 그 돈들이 또 나가지 못하게 예금 기반으로 또 국채를
[17:41] 못하게 예금 기반으로 또 국채를 투자해요.
[17:43] 투자해요. 그러면 그 안에서 계속 돌겠죠.
[17:46] 돌겠죠. 이게 결국에는 일본식 계획주의적 어떤 자본 시스템인 미국도
[17:49] 계획주의적 어떤 자본 시스템인 미국도 지금 그런 시스템으로 자꾸 변모해
[17:51] 지금 그런 시스템으로 자꾸 변모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.
[17:54] 가려고 하는 거예요. 그렇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화두를 던졌지만
[17:56]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화두를 던졌지만 스테이블콘이라는 정책은 사실 선택이
[18:00] 스테이블콘이라는 정책은 사실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돼 버린 거예요.
[18:02] 아니라 필수가 돼 버린 거예요.
[18:05] 결국에는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현금화폐들은 어떻게 쓰든 뭐 달러를
[18:08] 현금화폐들은 어떻게 쓰든 뭐 달러를 통하든 아니면 해외에다 지출을 하든
[18:10] 통하든 아니면 해외에다 지출을 하든 아니면 해외에 소비를 하든 이런
[18:12] 아니면 해외에 소비를 하든 이런 것들을 선택 사항이 가능하지만 만약에
[18:15] 것들을 선택 사항이 가능하지만 만약에 내가 스테블 가지고도 돈을 쓸 수
[18:17] 있어. 그러면은 결국에는 아바타 돈이 되는 거잖아요.
[18:19] 되는 거잖아요. 근데 아바타 돈의 근저에는 당연히 진짜 원래의 화폐가
[18:23] 근저에는 당연히 진짜 원래의 화폐가 있겠죠.
[18:25] 그 화폐를 기반으로 국가에서 있겠죠.
[18:28] 그 화폐를 기반으로 국가에서 계속 국채의 담보나 아니면 안전한 계속 국채의 담보나 아니면 안전한 채권 그다음에 내부에서 통되는 채권에
[18:31] 채권 그다음에 내부에서 통되는 채권에 투자를 하게 하고 그걸 기반으로
[18:33] 투자를 하게 하고 그걸 기반으로 국가는 충분한 재정적인 예산을 갖다
[18:36] 국가는 충분한 재정적인 예산을 갖다 마련하고 그러면 그돈을 또 내수해서
[18:37] 마련하고 그러면 그돈을 또 내수해서 쓰고 이거를 반복하려는 그런 것이
[18:40] 쓰고 이거를 반복하려는 그런 것이 스테이블 코인의 장점이고 그런데
[18:43] 스테이블 코인의 장점이고 그런데 중요한 거는 모든 전 세계의
[18:46] 중요한 거는 모든 전 세계의 스테이블코인 기업 관련업자
[18:50] 스테이블코인 기업 관련업자 뭐 발행자 이런 분들은 다 송금과 과
[18:54] 뭐 발행자 이런 분들은 다 송금과 과 예금, 수신의 혁신화 이런 것만
[18:56] 예금, 수신의 혁신화 이런 것만 얘기를 하시지만 그 이면에는 만약에
[18:59] 얘기를 하시지만 그 이면에는 만약에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게 되면 우리는
[19:00]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게 되면 우리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.
[19:03]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.
[19:05] 극단적으로 생각해 보면 먼미래는 우리가 월급을 받아도 일정 비중은
[19:08] 우리가 월급을 받아도 일정 비중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받게 되고 그러면은
[19:10] 스테이블 코인으로 받게 되고 그러면은 그 돈들이 국채에 투자가 되는
[19:14] 그 돈들이 국채에 투자가 되는 >>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50%의 현금만
[19:16] >>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50%의 현금만 받고 50%는 스테이블코인을 받는
[19:18] 받고 50%는 스테이블코인을 받는 그런 시대가 올 수도 있다.
[19:20] 그런 시대가 올 수도 있다. 왜냐면
[19:22] 국가도 생존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이제 그런 당위성 그 절박함이 있기
[19:25] 그런 당위성 그 절박함이 있기 때문에이 돈들이 과도하게 다른 곳에
[19:29] 때문에이 돈들이 과도하게 다른 곳에 지출되거나 아웃플로어가 되는 걸 막기
[19:31] 지출되거나 아웃플로어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결국 이런 정책들을 더
[19:33] 위해서는 결국 이런 정책들을 더 선호하고 지향할 수밖에 없다. 이거는
[19:36] 선호하고 지향할 수밖에 없다. 이거는 전 세계가 마찬가지다.
[19:39] 전 세계가 마찬가지다. 근데 중국은 통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
[19:42] 근데 중국은 통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 스테이블 코인을 멀리 하잖아요.
[19:44] 스테이블 코인을 멀리 하잖아요. 배척하고 있잖아요. 지금이야
[19:47] 배척하고 있잖아요. 지금이야 인민은행이 얼마만큼의 발권을 할 수
[19:50] 인민은행이 얼마만큼의 발권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사실은 투명하지 않기
[19:52] 때문에 무한적으로 발행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그게
[19:54]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여기는 사회적 계획주의
[19:55] 가능한 것이지 여기는 사회적 계획주의 시스템이에요. 근데 만약에 잠본주의식
[19:58] 시스템이에요. 근데 만약에 잠본주의식 시스템을 만약에 앞으로 AI 발전과
[20:00] 시스템을 만약에 앞으로 AI 발전과 가져오기 시작한다. 그러면 이들도
[20:02] 가져오기 시작한다. 그러면 이들도 스태블 코인을 알쓸 수 없는 구조가
[20:04] 스태블 코인을 알쓸 수 없는 구조가 된다. 왜냐면은 사회주직 시스템은
[20:07] 된다. 왜냐면은 사회주직 시스템은 국민들한테 신뢰를 못 얻어요. 아무리
[20:10] 국민들한테 신뢰를 못 얻어요. 아무리 부양책을 써도 국민들이 믿지 않잖아.
[20:12] 부양책을 써도 국민들이 믿지 않잖아. 소비도 안 하고 택스를 낮춰 줘도
[20:15] 소비도 안 하고 택스를 낮춰 줘도 이제 부동산 구매도 안 하고 이게
[20:17] 이제 부동산 구매도 안 하고 이게 뭐냐면은 국민들의 신뢰에서 금이 갔기
[20:18] 뭐냐면은 국민들의 신뢰에서 금이 갔기 때문이거든요. 그러면은 결국 그들도
[20:22] 때문이거든요. 그러면은 결국 그들도 중국도 계획주의는 유지를 하겠지만
[20:27] 중국도 계획주의는 유지를 하겠지만 자본인주의적 시스템으로 서서히 변모해
[20:29] 자본인주의적 시스템으로 서서히 변모해 나가야지만
[20:31] 나가야지만 10억 이상의 인구들이 계속 소비
[20:32] 10억 이상의 인구들이 계속 소비 시장으로 다시 이제 진입을 하면서
[20:35] 시장으로 다시 이제 진입을 하면서 시장을 키워 나갈 수 있다. 그게
[20:37] 시장을 키워 나갈 수 있다. 그게 중국의 입장에서선 AI 성장을 갖다가
[20:39] 중국의 입장에서선 AI 성장을 갖다가 가속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소다.
[20:41] 가속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소다. 그렇기 때문에 변신을 해 할 타이밍이
[20:43] 그렇기 때문에 변신을 해 할 타이밍이 올 것이다.
[20:50] 그리고 지금 달러는 패권이 약해졌다
[20:53] 그리고 지금 달러는 패권이 약해졌다 이렇게 표현하지만 패권은 안
[20:54] 이렇게 표현하지만 패권은 안 약해졌죠. 다만 달러에 대해서 믿었던
[20:58] 약해졌죠. 다만 달러에 대해서 믿었던 많은 기능들 중에서 가치 척도, 교환
[21:00] 많은 기능들 중에서 가치 척도, 교환 매매, 가치 이전, 가치 이전이
[21:02] 매매, 가치 이전, 가치 이전이 부분들은 사실 좀 다른 쪽으로 이전이
[21:05] 부분들은 사실 좀 다른 쪽으로 이전이 된 건 사실이에요. 그러니까 뭐냐면
[21:06] 된 건 사실이에요. 그러니까 뭐냐면 달러만이 물건의 가격을 맡기는데 가장
[21:09] 달러만이 물건의 가격을 맡기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됐고 달러만이 이렇게
[21:12] 중요한 기준이 됐고 달러만이 이렇게 보유하고 있으면 뭔가 쓸 수 있는
[21:13] 보유하고 있으면 뭔가 쓸 수 있는 돈이었고 이런 이제 구조였는데 이제는
[21:16] 돈이었고 이런 이제 구조였는데 이제는 브리스가 합쳐서 단일 통화 우리들만의
[21:19] 브리스가 합쳐서 단일 통화 우리들만의 통화를 만들겠죠. 그다음에 위하나
[21:21] 통화를 만들겠죠. 그다음에 위하나 디지털 위한화를 통해서 우리끼리
[21:23] 디지털 위한화를 통해서 우리끼리 결제를 하자. 물건값을 먹기자. 이런
[21:24] 결제를 하자. 물건값을 먹기자. 이런 움직임이 상대 블록에서 강해지니까
[21:27] 움직임이 상대 블록에서 강해지니까 여기에서 갖고 있던 오리진의 역할들이
[21:30] 여기에서 갖고 있던 오리진의 역할들이 가치가 좀 소실이 됐어요. 그러니까
[21:32] 가치가 좀 소실이 됐어요. 그러니까 그럴수록 미국은 어디에 집중을
[21:34] 그럴수록 미국은 어디에 집중을 하죠?이 화폐는 신용 기능이 있어.
[21:38] 하죠?이 화폐는 신용 기능이 있어. 그니까이 신용 기능을 왜
[21:39] 그니까이 신용 기능을 왜 말씀드리냐면요. 바로 스위프트 얘기를
[21:41] 말씀드리냐면요. 바로 스위프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. CPS라는 중국도
[21:44] 드리는 거예요. CPS라는 중국도 이제 결제 시스템 만들었지만 미국에
[21:46] 이제 결제 시스템 만들었지만 미국에 비하면 10밖에 안 되거든요. 그것에
[21:49] 비하면 10밖에 안 되거든요. 그것에 가입되어 있는 은행 기관들이 10밖에
[21:51] 가입되어 있는 은행 기관들이 10밖에 안 돼요. 그 얘기는 뭐냐면
[21:54] 안 돼요. 그 얘기는 뭐냐면 나는 위하나로 결제를 하고 싶어.
[21:56] 나는 위하나로 결제를 하고 싶어. 그래가지고 위하나로 송금을 하고
[21:58] 그래가지고 위하나로 송금을 하고 싶어. 그런데 받는 쪽에서 어 나는
[22:01] 싶어. 그런데 받는 쪽에서 어 나는 내가 쓰는 은행은 CPS 없되는데
[22:03] 내가 쓰는 은행은 CPS 없되는데 이러면은이 하나로 성공을 못 하는
[22:06] 이러면은이 하나로 성공을 못 하는 거예요.
[22:07] 거예요. >> 그러니까 스위프는 10배이고 아직도
[22:10] >> 그러니까 스위프는 10배이고 아직도 가장 광범위하게 쓰여지는 시스템이기
[22:12] 가장 광범위하게 쓰여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엄채권 매출
[22:15]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엄채권 매출 채권들을 발행하는데 순조롭다는
[22:18] 채권들을 발행하는데 순조롭다는 거예요. 그 기반으로 해서 매출
[22:20] 거예요. 그 기반으로 해서 매출 채권을 갖다가 내가 갖고 있으면
[22:22] 채권을 갖다가 내가 갖고 있으면 안심할 수 있으니까 그게 즉 뭐죠?
[22:24] 안심할 수 있으니까 그게 즉 뭐죠? 크레딧. 믿고 맡기는 거죠.
[22:28] 크레딧. 믿고 맡기는 거죠. 이 기능들이 계속 확산이 되는 거죠.
[22:30] 이 기능들이 계속 확산이 되는 거죠. 근데이 기능들을 이제 MMT에서는 더
[22:33] 근데이 기능들을 이제 MMT에서는 더 중요할 수밖에 없었어요. 왜냐? 돈을
[22:36] 중요할 수밖에 없었어요. 왜냐? 돈을 빌려올 때 당장 갚지 않게 되잖아요.
[22:38] 빌려올 때 당장 갚지 않게 되잖아요. 그러면은 결국에이 스피트 시스템하고
[22:41] 그러면은 결국에이 스피트 시스템하고 맞물리게 되면은 결국엔 나중에 받을
[22:44] 맞물리게 되면은 결국엔 나중에 받을 수 있어라는 믿음으로이 담보부
[22:46] 수 있어라는 믿음으로이 담보부 채권들이 계속 발행이 되는 거예요.
[22:48] 채권들이 계속 발행이 되는 거예요. 그렇기 때문에이 신용 기능들을
[22:50] 그렇기 때문에이 신용 기능들을 기반으로 해서 MMT는 굉장히
[22:52] 기반으로 해서 MMT는 굉장히 파워풀하게 쓰여지는 거죠. 스위프는
[22:54] 파워풀하게 쓰여지는 거죠. 스위프는 여러 가지 이제 무역 신용장을 통해서
[22:57] 여러 가지 이제 무역 신용장을 통해서 내가 이제 매출 채권 담보 채권을
[22:59] 내가 이제 매출 채권 담보 채권을 갖다 찍어 줄게. 이런 식으로 이제
[23:01] 갖다 찍어 줄게. 이런 식으로 이제 금융이 확대가 되는 거죠. 그러다
[23:03] 금융이 확대가 되는 거죠. 그러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냐? 지금 전
[23:06] 보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냐? 지금 전 세계 달러 베이스로 한 기업 그리고
[23:10] 세계 달러 베이스로 한 기업 그리고 우리 주식에 대한 증권 채권 관련되는
[23:14] 우리 주식에 대한 증권 채권 관련되는 상품의 가치를 25년 중반기로 책정을
[23:17] 상품의 가치를 25년 중반기로 책정을 해 보니까 아 450조 달러 정도가
[23:19] 해 보니까 아 450조 달러 정도가 돼요.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규모죠.
[23:22] 돼요.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규모죠. 사실 이제 전 세계 명목 GDP가
[23:24] 사실 이제 전 세계 명목 GDP가 300조 달러를 이제 넘어간다고
[23:26] 300조 달러를 이제 넘어간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1.5배 이상 많은
[23:30] 하는데 그것보다 1.5배 이상 많은 증권화된 채권들과 담보부 채권들이
[23:33] 증권화된 채권들과 담보부 채권들이 발행이 돼 있다는 거죠. 그런
[23:35] 발행이 돼 있다는 거죠. 그런 상황에서 이제 은행 규제 완화라는
[23:37] 상황에서 이제 은행 규제 완화라는 화두는 무엇이 발생을 하느냐?
[23:40] 화두는 무엇이 발생을 하느냐? 은행들이 순수한 은행 부분이 있고
[23:43] 은행들이 순수한 은행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투자 은행 부분인데 서프라임
[23:45] 그다음에 투자 은행 부분인데 서프라임 거치면서 투자 은행 부분에서 목이지나
[23:47] 거치면서 투자 은행 부분에서 목이지나 여러 가지 파생이 실패를 하게 되면
[23:49] 여러 가지 파생이 실패를 하게 되면 그게 결국에 번져 가지고 이제 은행의
[23:51] 그게 결국에 번져 가지고 이제 은행의 기능까지 마비를 시키다 보니 유동성
[23:54] 기능까지 마비를 시키다 보니 유동성 이제 잠식이 일어나다 보니까 그것
[23:56] 이제 잠식이 일어나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이거를
[23:58] 때문에 이거를 나눠서 이쪽과 이쪽이 서로 거래하지
[24:01] 나눠서 이쪽과 이쪽이 서로 거래하지 못하게 해야 돼. 서로 관여하지
[24:03] 못하게 해야 돼. 서로 관여하지 못하게 해야 돼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
[24:05] 못하게 해야 돼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 규제 사항들을 발표하죠. 충분하게
[24:07] 규제 사항들을 발표하죠. 충분하게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상품들
[24:09]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상품들 위주로만 거래를 해야 돼. 이렇게
[24:10] 위주로만 거래를 해야 돼. 이렇게 이제 규정을 굉장히 강화시킵니다.
[24:12] 이제 규정을 굉장히 강화시킵니다. 근데 트럼프 얘기 때 이미 많이
[24:15] 근데 트럼프 얘기 때 이미 많이 축소를 시켜 버려요. 그리고 최근에
[24:17] 축소를 시켜 버려요. 그리고 최근에 제가 경조해 드렸던 ESR 자본
[24:19] 제가 경조해 드렸던 ESR 자본 비율을 낮추게 해줬어요.
[24:22] 비율을 낮추게 해줬어요. >> 왜 이게 신용 기능과 맞물면은
[24:24] >> 왜 이게 신용 기능과 맞물면은 파워풀하면서도 굉장히 위험해지냐?이
[24:28] 파워풀하면서도 굉장히 위험해지냐?이 상업 은행들은 파생 투자를 못 하죠.
[24:30] 상업 은행들은 파생 투자를 못 하죠. 하지만 지금 레버리지가 덜되어 있는
[24:34] 하지만 지금 레버리지가 덜되어 있는 달러 신용이라는 기능 때문에 나중에
[24:36] 달러 신용이라는 기능 때문에 나중에 갚아도 돼라는 기능으로 어음이라든지
[24:39] 갚아도 돼라는 기능으로 어음이라든지 채권, 매출 채권, 무역 채권 이런
[24:41] 채권, 매출 채권, 무역 채권 이런 것들은 사실 많이 갖고 있어요.
[24:43] 것들은 사실 많이 갖고 있어요. 거래에 실제 쓰여져요. 근데 그런
[24:45] 거래에 실제 쓰여져요. 근데 그런 것들이 만약에 한쪽에서 부실이
[24:48] 것들이 만약에 한쪽에서 부실이 일어나거나 만약에 상대 쪽에서 파산이
[24:50] 일어나거나 만약에 상대 쪽에서 파산이 일어난다고 그러면은 이것들이 1파만
[24:53] 일어난다고 그러면은 이것들이 1파만 한파 커지면 상업 운은행들이 또다시
[24:55] 한파 커지면 상업 운은행들이 또다시 파산 리스크에 14일 수도 있다.
[24:59] 파산 리스크에 14일 수도 있다. 여기에 더 나가서 1990년대에
[25:02] 여기에 더 나가서 1990년대에 있었던 이제 은행 감독 위원회에서
[25:04] 있었던 이제 은행 감독 위원회에서 만들어 놨던 여러 규정들인데 거의 그
[25:08] 만들어 놨던 여러 규정들인데 거의 그 직전 수준까지 지금 다 풀리고
[25:10] 직전 수준까지 지금 다 풀리고 있어요.
[25:12] 있어요. 하나 남은 건 있죠. 상업은행들의
[25:13] 하나 남은 건 있죠. 상업은행들의 직접 주식 투자는 아직 맞고 있죠.
[25:16] 직접 주식 투자는 아직 맞고 있죠. 그것까지 풀리면 이제 거의 80년대로
[25:18] 그것까지 풀리면 이제 거의 80년대로 회개한다고 보시면 돼요.
[25:21] 회개한다고 보시면 돼요. 그니까 경제는 우리가 살다가 우리가
[25:25] 그니까 경제는 우리가 살다가 우리가 죽고 다음 세대, 다음 세대, 다음
[25:26] 죽고 다음 세대, 다음 세대, 다음 세대
[25:27] 세대 >> 앞으로 수천년, 수만 년이 지속이 될
[25:29] >> 앞으로 수천년, 수만 년이 지속이 될 거예요. 근데 모든 가용 수단을
[25:31] 거예요. 근데 모든 가용 수단을 갖다가 풀리 다 쓰는 거는 그
[25:33] 갖다가 풀리 다 쓰는 거는 그 담세들이 쓸 수 있는 카드는 계속
[25:36] 담세들이 쓸 수 있는 카드는 계속 소진이 되는 거다. 그마만큼 지금
[25:38] 소진이 되는 거다. 그마만큼 지금 미국이이 트럼프이기 때 많은 정책을
[25:42] 미국이이 트럼프이기 때 많은 정책을 정말 한꺼번에 쓸수록 그다음 세대에서
[25:44] 정말 한꺼번에 쓸수록 그다음 세대에서 쓸 수 있는 정책들은 소진이 되고
[25:46] 쓸 수 있는 정책들은 소진이 되고 그것은 무엇으로 다가올 것이냐?
[25:50] 그것은 무엇으로 다가올 것이냐? 상대적 부의 감소와 그래서 더 1등
[25:53] 상대적 부의 감소와 그래서 더 1등 자산에 집중하려는 이제 자산 집중화
[25:55] 자산에 집중하려는 이제 자산 집중화 현상들이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.
[25:58] 현상들이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. 너무 슬픈 시대의 과독이에 지금
[26:00] 너무 슬픈 시대의 과독이에 지금 우리가 진입을 하고 있다. 이런
[26:02] 우리가 진입을 하고 있다. 이런 판단입니다.
[26:08]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번에 모든
[26:10]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번에 모든 스테이블 코인부터 모든 정책들이
[26:12] 스테이블 코인부터 모든 정책들이 한꺼번에 쏟아질 겁니다. 다 쏟아지게
[26:14] 한꺼번에 쏟아질 겁니다. 다 쏟아지게 되면 금융 AI 미국은 더 포학적으로
[26:18] 되면 금융 AI 미국은 더 포학적으로 늘어날 겁니다. 누구나 스테이블
[26:20] 늘어날 겁니다. 누구나 스테이블 코인을 조금씩은 갖게 되면이 디파일을
[26:23] 코인을 조금씩은 갖게 되면이 디파일을 통해서 P2P나 여러 가지 대출을
[26:25] 통해서 P2P나 여러 가지 대출을 통해서 받는 서비스들의
[26:27] 통해서 받는 서비스들의 항목이 굉장히 많아지게 되거든요.
[26:29] 항목이 굉장히 많아지게 되거든요. 그러면 유동성의 상황은 결국에는
[26:33] 그러면 유동성의 상황은 결국에는 미국의 유동성이 스스로 갈 수도 있고
[26:36] 미국의 유동성이 스스로 갈 수도 있고 유동성이 한국으로 돌 수 있고이
[26:38] 유동성이 한국으로 돌 수 있고이 경론는 더 다양해지는 거예요. 그러면
[26:40] 경론는 더 다양해지는 거예요. 그러면 자산 시장이라는 거는 레버리지를 타고
[26:42] 자산 시장이라는 거는 레버리지를 타고 오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
[26:45] 오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뜨겁게 타 오르겠죠.
[26:47] 뜨겁게 타 오르겠죠. >> 근데 AI를 비롯한 기업들은
[26:50] >> 근데 AI를 비롯한 기업들은 폭발적으로 단계에 더 성장할 수
[26:51] 폭발적으로 단계에 더 성장할 수 있겠지만 그 외의 산업군들을 보면은
[26:54] 있겠지만 그 외의 산업군들을 보면은 많이 힘들어지고 있어요. 그러니까
[26:55] 많이 힘들어지고 있어요. 그러니까 그만만큼 기초 체력이 경제에서 담을
[26:58] 그만만큼 기초 체력이 경제에서 담을 수 있는 파의 역할들은 되게 작아지고
[27:01] 수 있는 파의 역할들은 되게 작아지고 있다는 거죠. 그러면은 돈이 불입이
[27:03] 있다는 거죠. 그러면은 돈이 불입이 되면 어떤 현상이 낫잖아. 자산
[27:04] 되면 어떤 현상이 낫잖아. 자산 시장은 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
[27:05] 시장은 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그것을 담는 그릇인 경제는
[27:10] 있지만 그것을 담는 그릇인 경제는 담는데 한 개가 온다는 거죠. 왜?
[27:13] 담는데 한 개가 온다는 거죠. 왜? 이제는 공장을 지을 땅이 없거나
[27:15] 이제는 공장을 지을 땅이 없거나 공장을 더 지어서 생산할 수 있는
[27:17] 공장을 더 지어서 생산할 수 있는 물건 케파가 없거나 더 이상 살
[27:20] 물건 케파가 없거나 더 이상 살 소비자가 없거나 이런 현상이 오면
[27:22] 소비자가 없거나 이런 현상이 오면 돈은 엄청나게 풀려서 자산 시장이 급
[27:25] 돈은 엄청나게 풀려서 자산 시장이 급 성장을 해 버리지만 그 이후의 그림은
[27:27] 성장을 해 버리지만 그 이후의 그림은 경제적으로는 오히려 다운 터닝할
[27:29] 경제적으로는 오히려 다운 터닝할 가능성이 크다. 그래서 지금 시점이
[27:31] 가능성이 크다. 그래서 지금 시점이 굉장히 우묘한게 미국 경제는 완벽한
[27:34] 굉장히 우묘한게 미국 경제는 완벽한 침체 아니지만 침체의 경로로 서서히
[27:36] 침체 아니지만 침체의 경로로 서서히 전환될 수 있는데 자산 시장은 오히려
[27:39] 전환될 수 있는데 자산 시장은 오히려 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에
[27:41] 더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에 플러스 X의 기회에 놓여져 있다.
[27:44] 플러스 X의 기회에 놓여져 있다. 그럼 여기서는 우리가 단기적으로
[27:46] 그럼 여기서는 우리가 단기적으로 투자의 성과가 좋다 하더라도 거기에
[27:47] 투자의 성과가 좋다 하더라도 거기에 너무 심취되거나
[27:50] 너무 심취되거나 위험 요소를 우리가 외면에서는 안
[27:52] 위험 요소를 우리가 외면에서는 안 되는 구간이 된다.
[28:00] >>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미국에
[28:03] >>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미국에 올라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경계할
[28:05] 올라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경계할 부분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.
[28:08] 부분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. 사실 이제 주의해야 되는 점은 좋은
[28:10] 사실 이제 주의해야 되는 점은 좋은 아시러나 지금 모든 정책에서 화두는
[28:13] 아시러나 지금 모든 정책에서 화두는 트럼프 대통령이에요. 정부가 너무
[28:15] 트럼프 대통령이에요. 정부가 너무 많이 돈을 쓰고 있고 풀고 있다
[28:17] 많이 돈을 쓰고 있고 풀고 있다 보니까 중앙은행이 할 수 있는
[28:19] 보니까 중앙은행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은 자꾸 사라지는 거예요.
[28:21] 역할들은 자꾸 사라지는 거예요. 그러면서 모든 권력의 그리고 모든
[28:23] 그러면서 모든 권력의 그리고 모든 정책의 핵심은 다 중앙은행이 아닌
[28:25] 정책의 핵심은 다 중앙은행이 아닌 정부로 가고 있는 거예요. 그 미국
[28:27] 정부로 가고 있는 거예요. 그 미국 정부가 계속 끌어가는 정책들이 있다고
[28:28] 정부가 계속 끌어가는 정책들이 있다고 한다면 돈을 푸는이 구조와 당연히
[28:31] 한다면 돈을 푸는이 구조와 당연히 미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어느
[28:33] 미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어느 정도 해야 되는 것이 합리적일
[28:35] 정도 해야 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.
[28:37] 것이다. 다만이 리더십이 깨지는지에 대한
[28:40] 다만이 리더십이 깨지는지에 대한 요소들은 우리가 주식 시장 못지 않게
[28:42] 요소들은 우리가 주식 시장 못지 않게 체크해야 되는 요소다.
[28:44] 체크해야 되는 요소다. 현재 지출하는 AI의 모든 화두는
[28:47] 현재 지출하는 AI의 모든 화두는 공화당 주도이고 트럼프 주도로 정부
[28:50] 공화당 주도이고 트럼프 주도로 정부 주도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
[28:51] 주도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리더십이 약간은 소실이 되는지 이런
[28:54] 리더십이 약간은 소실이 되는지 이런 요소를 우리가 투자 못잡게 더 집중을
[28:57] 요소를 우리가 투자 못잡게 더 집중을 하셔야 좀 더 먼미래 해안을 보실 수
[28:59] 하셔야 좀 더 먼미래 해안을 보실 수 있다. 그들의 계산은 클리어했겠죠.
[29:03] 있다. 그들의 계산은 클리어했겠죠. 전쟁을 조석히 마무리 짓고 중국
[29:05] 전쟁을 조석히 마무리 짓고 중국 블록을 다 잡아 놓은 다음에 돈
[29:07] 블록을 다 잡아 놓은 다음에 돈 풀게서 증시를 떠바치면 선거에서
[29:09] 풀게서 증시를 떠바치면 선거에서 당연히 이길 거다라는 판단이었을 거고
[29:12] 당연히 이길 거다라는 판단이었을 거고 지금 지정학적인 부분은 못 했으니까
[29:15] 지금 지정학적인 부분은 못 했으니까 오히려 반발적으로 투에 대한 부분들은
[29:18] 오히려 반발적으로 투에 대한 부분들은 더 가속할 수밖에 없다. 그러니까
[29:20] 더 가속할 수밖에 없다. 그러니까 정책적인 지원들은 아마 남은 6개월
[29:23] 정책적인 지원들은 아마 남은 6개월 동안 이제 피날레가 더 나올
[29:25] 동안 이제 피날레가 더 나올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뭐 우리
[29:28]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뭐 우리 소위 그런 얘기들 있잖아요. 미국은
[29:30] 소위 그런 얘기들 있잖아요. 미국은 빠지면 사야 된다. 뭐 단기로
[29:33] 빠지면 사야 된다. 뭐 단기로 조정원이 있을 수 있지만 정부가
[29:35] 조정원이 있을 수 있지만 정부가 떠바친 요소가 강력하기 때문에 이럴
[29:37] 떠바친 요소가 강력하기 때문에 이럴 때 미국 주식은 빠지는 사다 사자가
[29:39] 때 미국 주식은 빠지는 사다 사자가 맞다. 6개월만 본다면
[29:44] 맞다. 6개월만 본다면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 여기까지입니다.
[29:46]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 여기까지입니다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