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"AI한테 질문하지 마세요." 앞으로 5년, 가장 빨리 사라질 직원ㅣ지식인초대석 EP.132 (김대식 X 김혜연)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OpF8yrE1t8

[00:00] AI 시대에 이런 사람은 살아남는다.
[00:02] 놀랍게도 생존 전략이 1년에 한 번씩 업데이트가 되고 있어요.
[00:06] 2023년에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, 프롬프트를 잘하는 사람,
[00:09] 2024년에는 AI 도구를 잘 쓰는 사람,
[00:12] 2025년 바이브 코딩을 잘하는 사람,
[00:15] 2026년 더 많은 사람이나 기업이 능력자라는 거예요.
[00:21]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 중에 하나를 꼽자고 한다면 저는이라고 해서 안녕하세요.
[00:29] 한석준입니다.
[00:31] 이 시대의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AI와 관련된 중요한 두 분을 모셨습니다.
[00:35] AI와 뇌과학을 연구하시는 김대식 교수님 그리고 AI와 춤을 연구하시는 김혜현한 무가님 나오셨습니다.
[00:44] 어서 오십시오.
[00:45] 네 네, 안녕하세요.
[00:46] 안녕하세요.
[00:48] 자, 두 분은 참 모일 때마다 아, 뭔가 조합이 상상이 잘 안 되는 조합이라고 해야 될까?
[00:52] 그런 말 많이 들으시죠?
[00:53] 아, 그럼요.
[00:55] 저희가 저희 지인들 사이에서는 별명이 있어요.
[00:57] 토맨 톰이에요.
[00:57] 토맨.
[00:58] 톰앤 제리가 아니고 토앤톰 끝없이
[01:00] 싸우거든요.
[01:01] 그렇습니까?
[01:02] 어 그럼요.
[01:03] 다 달라서 그런 거 같아요.
[01:05] 교수님이 하시는 말이 어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가 좀 어려울 때가 있어요.
[01:11] 그러면은 그 어떤 불편함과 다른 거에 대한 느낌을 저는 또 다시 여쭤 보는 거죠.
[01:15] 이제 그거를 교수님이 싸운다라고 표현을 하시긴 하는데 저는 이제 제가 왜 저 부분이 불편할까 그런 지점들 항상 의문을 가지고 여쭤 보는 이제 저랑 친한 다른 분들은 제가 뭔가 지적하면은 수긍을 하던가 도망가거든요.
[01:29] 근데 김혜현 남무관님은 수긍하지도 않고 도망가지도 않고 끝까지 싸우시더라고요.
[01:32] 아주 어 이렇게 두 분이 또 안 맞는 듯하면서 대화도 많이 하시고 그러더니 책도 쓰셨습니다.
[01:37] 그렇죠.
[01:40] 재밌는 건 저랑 좀 비슷한 배경을 가지고 생각이 비슷한 분하고 토론을 하면 사실 제가 배우는게 하나도 없어요.
[01:44] 남는게 없죠.
[01:46] 근데 저는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거를 배우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.
[01:52] 그래서 김무관님하고 대화를 하면 저는 90% 동의하지 않아요.
[01:56] 근데 대화가 끝나고 나면 그래도 제가 한 5% 정도 배우는게 항상 있더라고요.
[01:58] 김대식 교수님 정도 되는 사람에게 얘기할 때마다 5%씩 깨달음을 줄 수
[02:02] 있는 사람이 그렇게 흔할 것 같지 않거든요.
[02:04] 그러니까 특히 그 5%는 제가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쪽이 많아요.
[02:08]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몸도 뇌한 영역이다.
[02:10] 생각을 잘하기 위해서는 몸을 많이 움직여야 된다.
[02:12] 정말 제가 이 세상에서 몸을 가장 안 움직이는 사람이거든요.
[02:15] 저는 그냥 제 평생을 거의 대부분 소파에 누워서 [웃음] 머리만 굴리셨군요.
[02:21] 잔머리 많이 굴려 가지고 겨 여기까지 왔는데 김현 안무관님께서 아니 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항상 하시고 또 하나는 타이밍이 좋으신 거 같아요.
[02:31] 결국 AI 그리고 피지컬 AI가 등장하다 보니까 제가 갑자기 고민이 되는 거예요.
[02:36] 몸에 대해서 몸에 대한 이런 것도 좀 중요하지 않을까?
[02:38] 그래서 덕분에 저희가 뭐 이런 책도 지금 함께 쓰고 있습니다.
[02:42] 그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에 비해서 AI가 또 많이 발전했잖아요.
[02:46] 우리는 AI가 계속해서 내일을 뺏어 갈까 봐 걱정을 합니다.
[02:51] 게다가 이번 책의 제목도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?
[02:53]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한 6개월 전만 해도 AI가 나보다 일을 잘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AI가 나보다 일을 잘하네.
[03:02] 어떡하지가 된 거 같아요.
[03:03] 어떻게
[03:04] 해야 됩니까?
[03:06] 지금 현상부터 우리가 짓고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.
[03:07] 2026년 한 1월 달부터 드디어 에이젠틱 AI가 현실이 돼 버렸습니다.
[03:13] 언론에서 이미 다 보셨겠지만 오스트리아 개발자인 피터 시인베어가라는 분이 오픈 클로우를 1월 달에 출시하고 나서 이제는 에이전트뿐만이 아니고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에이전트까지 생겨서 특히 최근 한 달 두 달 동안 기업에서는 뭐 클대리라고 요새 부르더라고요.
[03:27] 클로드 대리라고 아침에 와서 반복적으로 클릭클 클릭해야 되는 그 수백번 수천 번을 지금 에틱 AI로 대체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.
[03:36] 또 2025년 하반기에 중요한 변화가 한 병이 있었죠.
[03:39] 엔트로픽에서 처음으로 코이라는 에이전트를 만들 때 사람이 만들지 않고 AI를 활용해서 AI를 만들기 시작했어요.
[03:48] 아 코 자체가 AI가 만든 겁나요?
[03:49] 80% 코드를 현재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[03:55] 이거는 큰 변화예요.
[03:56] 이거를 이제 저희 분야에서는 recve imprs 또는 재기적 자기 개선이라고 부릅니다.
[04:03] 그게 뭐냐면 이제 AI가 AI를
[04:05] 만들기 시작하면 사람이 AI를 만들었을 때보다 발전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지겠죠.
[04:11] 그리고 앤트로픽이 처음으로 그 방식을 제대로 썼기 때문에 현재 오픈 AI나 재미나이보다 지금 성능이 좋아지고 있는 거잖아요.
[04:20] 그냥 작년 하반기부터 치고 나갔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물론 또 여기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죠.
[04:24] 왜냐 모든 사이언스 픽션 스토리 인류 멸망 스토리의 시작점이 재기적 자가 개선이에요.
[04:31] AI가 스스로 자신을 발전하기 시작하면 그리고 그게 지금 한 6개월 정도 전에 시작이 됐다라고 이해하시면 되는데 그 영화 터미네이트에서 나오는 얘기도 그 얘기죠.
[04:39] 그죠?
[04:39] 딱 그 얘기죠.
[04:40] 그러니까 결국은 AI를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계산하면 어느 한 순간 어 AI가 위험하다 하면 그냥 우리가 손 노면 되는 거예요.
[04:48] 그런데 이제 문제는 AI가 이미 AI를 개발하고 에젠틱 AI라는게 결국은 나 대신에 일을 해 주는 인공지능이죠.
[04:54] 그러면 인간이 손을 놓더라도 계속 AI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거야.
[04:58] 이거는 사실 좀 큰 변화입니다.
[05:01] 그리고 실질적으로 올해 초부터는 기업에서 뭐 미국 기업들 위주로 이제 직원들에게 대놓고
[05:06] 얘기를 하잖아요.
[05:08] AI을 안 쓰는 사람들은 승진도 없고 이제는 평가에서 불익을 받는다.
[05:12] 근데 확실히 AI 어떤 속도나 업그레이드 된 걸 체감하는게 저희가 책을 낸지 불과 한 달뿐이 안 됐거든요.
[05:21] 한번 안훈선님께서 대답해 보시겠어?
[05:23]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그다음 어떤 얘기가 붙을 거 같으세요?
[05:26] 이걸 이제 긍정 사이드, 부정 사이드, K자 모양으로 본다면 긍정 사이드는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그럼 난 더 신나게 살아야지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부정 사이드를 보면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그럼 난 뭐 해 먹고 살지가 될 수도 있고 와 진짜 모더레이터다.
[05:40] 양면의 생각을 저도 항상 더 신나게 많이 놀아야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그 질문이 책에 대한 이야기들을 저도 계속 하다 보니 최근 한 일주일 한 달 안 되는 사이에 그 뒤에 말이 저는 어떻게 바뀌었냐면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나는 AI에게 일을 더 시켜야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.
[05:56] 그러니까 지금 이전에 약간 대화형 기반의 AI, 생성형 AI를 쓸 때 단계가 지난 달 정도의 대답이었다면 지금 4월 5월에 제가 바뀐 대답은 그냥 에이전트 AI가 당연하게 들어온
[06:08] 어떤 그 개념이 정착이 된 거 같아요.
[06:11] 근데 아직까지도 여전히 AI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승정형 AI에 대한 사고로 책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어갈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오히려 최전선에서 AI를 활용하는 분들은 이미 나의 일을 AI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 단계인 거죠.
[06:27] 그만큼 그 어떤 AI 사용에 대한 격차가 계속적으로 벌어지는게 보여서 이 빈도 차이에 대해서 어떤 문제 의식을 가지고 함께 또 고민해야 될까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돼요.
[06:37] 그런데 이 신기술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두렵고 피하고 싶고 나한테 좀 안 왔으면 좋겠고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.
[06:46] 그 AI가 아무리 발전하고 아무리 인간에 많은 걸 대체한다 하더라도 그래도 대체가 되지 않을 어떤 인간 혹은 직장인 이런 건 어떤 사람들입니까?
[06:56] 이 이 얘기에 관련해서는 결국에는 사람의 신체 그리고 보이지 않는 마음과 어떤 온도, 생각 이런 거에 답이 좀 있을 것 같아요.
[07:05] 그래서 아마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 중에 하나를 꼽자고 한다면 저는 감흥력이라고 해서
[07:10] 감흥력네.
[07:11]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힘이라고 하는데,
[07:14] 사실 AI는 어떻게 보면 도구로서 존재하잖아요.
[07:18] 근데 그것을 사용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, 그것을 사용해서 사람의 마음을 끌 수 있는가의 속도가 너무 중요할 것 같거든요.
[07:24] 결국에는 뭔가 정답이 있고 효율적인 것들은 다 답이 나와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고, AI가 할 수 있다면,
[07:31]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 중에 하나는 사람의 마음을 터치하고 이끄는 힘.
[07:35] 그리고 그것을 마음만 터치하는 게 아니라, 그걸로 몸을 움직이게 하고 그것이 내 삶에 돌아오게 하는 힘은 결국에는 감흥력이라고 하는 것에 있을 것 같거든요.
[07:45] 결국 그거는 사람이 어떤 보이지 않는 마음, 감정, 축적된 어떤 시간 안에서 오는 경험에서 울어나오는 신체성이 있기 때문에, 그런 것들의 능력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?
[07:54] 지금 안무관님이 그 중요한 키워드 두 개를 말씀하셔서, 하나는 사람, 또 하나는 정답.
[08:01] 사실 이게 최근에는 특히 뭐 이런 쪽으로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연구하시는 분들이 이걸 좀 구체화시키셨더라고요.
[08:06] 그 뭐냐면 인공지능 시대에는 AI가 나를 대체하는지 대체하지 않는지도 아니면
[08:11] 뭐 이런 식의 어떻게 보면 이진법적인 접근보다는 내가 하는 일은 어떤 성격일까?
[08:17] 특히 뭐하고 연관성이 있을까?
[08:19] 근데 여기서 가장 연관성이 있는 것들은 정답하고 사람이라는 결론이에요.
[08:24] 그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 인간은 뭐 다양한 일을 많이 하잖아요.
[08:27] 이거를 그냥 단순하게 동서남북으로 나눈다고 칩시다.
[08:29] 2 * 2로 여기서 오른쪽에 있는 것들은 정답이 없는 일들이에요.
[08:34] 그리고 왼쪽은 정답이 있는 위는 다른 사람하고 반드시 함께 해야 되는 일들이고 아래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.
[08:44] 그러면 이제 견적이 나오기 시작해요.
[08:45] AI 시대에 제일 단순한 케이스는 아래 왼쪽입니다.
[08:47] 이건 뭐냐면 정답이 있어요.
[08:50] 그리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다.
[08:52] 이거는 아마 AI가 대체할 거라고 현재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8:55]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솔직한 자성찰 같은게 지금 필요해요.
[09:01] 나에 대해서 우리가 그 희망 고문을 하지 말고 내가 매일마다 하는 일에서 이게 정답이 있나?
[09:08] 다시 말해서 반복성이 있냐?
[09:10] 그리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일까?
[09:12] 그러면 이분들이 사실 제일 위험하긴 합니다.
[09:14] AI가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.
[09:15] 이거는.
[09:17] 그런가면 반대로 대부분 혼자서 해요.
[09:20] 그렇지만 정답이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.
[09:21] 예술이죠.
[09:23] 예술, 과학 뭐 이론적인 거 이거는 인공지능하고 인간이 협업하는 쪽으로 갈 거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.
[09:30] AI가 대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술과 과학자 우리는 AI를 독으로 사용을 해야 됩니다.
[09:34] 여기서는 압도적으로 이제부터 정말 재밌어지는데 그다음은 뭐냐면 정답이 있어요.
[09:41] 그런데 다른 사람들하고 반드시 함께 해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.
[09:44] 뭐 예를 들어서 의사 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죠.
[09:50] 그러나 다른 직업들에 비해서 의사 선생님들은 정석을 따라가셔야 되는 분들인 거잖아요.
[09:54]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갑자기 창의적으로 좀 수술 좀 할까요?
[09:57] 하면 그건 큰일 나는 거잖아요.
[10:01] 당연히 의학 연구라는 것도 있고 여기는 창의성이 정말 필요한 거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서는 정석을 기반으로 우리가 평가를 하는 거죠.
[10:09] 그런데 의사 선생님들은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.
[10:11] 남자도 있고 가족도 있고 특히 사람과 사람의
[10:14] 관계가 아주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
[10:16] 의사 선생님의 기술적인 거는 대부분 AI가 해주고 미래 의사 선생님들 30년 40년 50년 후에 의사 선생님의 역할은 잘 설명해 주기, 위로해 주기, 가족들하고 이야기를 해 주기 이런 역할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기술은 AI 그리고 사람하고 사람의 인터페이스를 사람이 해 주는 역할이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고 맨 마지막이 사실 가장 흥미로운 영역이고 정답도 없고 여러 사람이 일해야 되.
[10:42] 그렇죠.
[10:44] 여기는 어떻게 되나요?
[10:44] 여기는 아마도 사람이 중간에 있고 다시 말해서 질문을 처음 던지거나 이 문제에 대한 문제 의식을 던져 주는 거는 사람이 해 주고 기술적인 거는 AI가 해 주는 그리고 여기서 AI가 바깥에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하고의 인터페이스가 에이전트하고 에이전트 간의 인터페이스가 될 거라고 지금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.
[11:04] 근데 그 영역이 미래 비즈니스 중에서는 가장 핫한 영역이고 우리가 제일 모르는 영역이에요.
[11:10] 변실화되지 않았기 때문에.
[11:12] 그래서 결국 우리가 이 동서남북 2 * 2 테이블에서 나는
[11:15]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내 포지션을 우선 다들 한번 좀 집어 보시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 그럼 나는 AI하고 협업을 해야 되겠네.
[11:24] 아 나는 인간적인 능력을 더 키워야 되겠네.
[11:26] 이런 질문은 그다음에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.
[11:29] 교수님께서 뭐 기업 차원에 어떤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이 저희 지식 인사이드를 보는 분들께 또 개인의 차원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떤 순리대로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.
[11:41] 그러니까 생성형 AI를 그냥 프롬프트를 치면 대화로 이렇게 하는 거 정도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 어떤 단계를 점핑해서 바이브 코딩을 꼭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얘기를 꼭 드려보고 싶어요.
[11:53] 그리고 특히 바이브 코딩 잘 활용하셔서 저는 대한민국 1인 10 에이전트 만들기 프로젝트 같은 그리 에이전트라는게 진짜 별게 아니에요.
[12:00] 아침에 뉴스 사이트 좀 긁어 오기.
[12:02] 이메일에서 스팸 메일도 지우기.
[12:04] 결국 우리 인간이 보면은 하루에 마우스 클릭을 수천 번 한다고 알려 있어요.
[12:10] 근데 우리가 왼손 오른손으로 동시에 컴퓨터 두 대의 다른 마우스 클릭을 할 수가
[12:15] 없어요.
[12:17] 인간이 동시에 책 두 권을 읽을 수 없는 거 같지?
[12:19] 인간의 인지 능력의 폭이 상당히 좁습니다.
[12:22] 사실은 되게 신기한 게 진화적으로 오래된 능력들.
[12:24] 예를 들어서 움직이는 거는 우리가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할 수가 있어요.
[12:26] 손으로는 뭘 하면서 발로는 다른 걸 할 수가 있거든요.
[12:31] 그런데 진화적으로 발달된 능력으로 가면 갈수록 어떻게 보면 퀄리티는 높아지죠.
[12:36] 근데 폭이 점점 좁아져요.
[12:38] 가면 갈수록.
[12:39] 그까 특히 제일 어려운 게 보고 읽고 생각하는 능력이라면 이거는 딱 하나에만 집중을 할 수가 있어요.
[12:46] 지금 현재 우리는 아침에 정말 많은 시간을 반복적인 클릭에 [목을 가다듬음] 투자를 하고 있고 근데 더 큰 문제는 그걸 하는 동안에 다른 걸 할 수가 없는 거예요, 우리가.
[12:55] 그런데 여기서 에이전틱 AI는 동시에 열 가지를 나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.
[12:59] 그래서 걔가 빠르더라고.
[13:01] 그럼요.
[13:02] 그리고 인간은 동시에 열 가지 일을 할 수가 없는 구조잖아요.
[13:04] 최근에 어떤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었는데 어떤 회사에 이제 팀장이 올린 사연이에요.
[13:09] 근데 무슨 내용이었냐면 막내 직원이 프롬프터를 엄청 잘 쓴답니다.
[13:13] 프롬프터를 이용해서 회사도 잘하고 해서 그 프롬프터 쓴 거 좀 줘라.
[13:15] 우리
[13:17] 회사를 위해서 더 쓰자.
[13:19] 그랬더니 막내 직원이 저는 이거를 엄청 열심히 돈 내고 배워서 이렇게 하는 건데 그렇게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는 거예요.
[13:27] 자 절대 그럴 수가 없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지 얘가 알아들을까요라는 글이 있었어요.
[13:31] 이런게 더 많아지겠죠.
[13:33] 이런 종류의 분쟁이.
[13:34] 그러니까 이제 각자가 에이전트를 만들 거 아니에요.
[13:38] 사실은 분명히 그런 일이 앞으로 많이 있을 것 같아요.
[13:40] 정말 나는 밤을 세고 에이전트를 만들었어.
[13:42] 내 시간을 30번 세이브할 수 있는.
[13:44] 그런데 공유해 달라.
[13:46] 어, 그러면 갈등 생길 거 같아요.
[13:48] 저도 회사 입장에서는 그걸 할 수 있는 개인이 할 수 없는 척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.
[13:53] 그런 현상들이 개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생길 거 같아요.
[13:57] 그게 회사한테 손해지니까 그럼 회사는 그 개인들이 자기의 에이전트를 쓰는 기술이나 프롬프트를 쓰는 기술이나 이런 걸 더 회사를 위해서 오픈하게 만들려면 뭐가 있어야 될까요?
[14:06] 보상이 주어져야죠.
[14:08] 금전적인거나 업무에 대한 대가를 그 사람이 원하는 형태의 보상이 필요할 거 같아요.
[14:13] 개인이 그거를 공유하지 않는 환경은 결국에는 회사의 분위기가 어떠냐에
[14:17] 따라서 자우가 엄청 크게 되는 거 같아요.
[14:19] 그 회사의 분위기가 그 팀원에게 보상을 줄 거라는 생각을 못 하게 했나 보군요.
[14:24] 그죠?
[14:25] 정답은 아니겠지만 일부 그랬을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이 있는 거죠.
[14:28] 그리고 사실 이거를 뭐 분위기 보상을 받을 거란 느낌보다 이거는 규칙으로 정해져야죠.
[14:35] 하루에 또는 한 달에 에이전트 몇 개 만드는 사람들, 본인의 일을 몇 퍼센트 대체하는 사람들은 뭐 이런 이런 보상이 있다.
[14:41] 그게 뭐가 됐든간에 최근에 그 가트너 리서치에서 아주 흥미로운 논문이 나왔었는데 미국 기업들입니다.
[14:47] 그 사례를 보니까 AI를 회사에 도입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게 기술보다는 직원들의 심리적인 거부 또는 외면이 가장 큰 문제라는 거예요.
[14:57] 그게 무슨 얘기냐면 직원들에게 AI를 쓰라고 회사에서 얘기를 할 때 그 AI의 정체성 문제를 우선 해결해 줘야 된다라는 거예요.
[15:07] 보통은 그냥 쓰라고 합니다.
[15:09] 근데 그러면 직원 머릿속에는 질문이 생기잖아요.
[15:11] 이 AI 또는 에이전트가 나의 도구일까?
[15:14] 나의 동료일까?
[15:17] 아니면 나를 대체할 경쟁자일까라는
[15:18] 질문이 생길 수분이 없습니다.
[15:19] 그래서 이거는 정체성 리스크라고 부르는데
[15:22] 인간의 뇌는 생존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고 나의 생존을 위해서 만든 기계입니다.
[15:25] 회사의 생존을 위해서 진화하진 않았어요.
[15:29] 회사라는 건 없었기 때문에 예전에는.
[15:31] 그러면 뇌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특히 설명을 안 해 주면 결국 나를 대체하려고 AI를 도입하라고 하는구나.
[15:38] 내가 열심히 밤을 세고 에이전트 만들어서 내 일을 대체하면 내가 없어도 되는 거잖아요.
[15:41] 그걸 느끼는 순간 갑자기 사람들의 행동이 바뀌어져요.
[15:46] 어떻게 바뀌냐?
[15:46] AI를 활용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쪽으로 일부러 행동을 하게 됩니다.
[15:50] 왜냐?
[15:50] AI를 써서 프로젝트를 했더니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내가 필요 없다라는 얘긴데 그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여전히 사람이 필요하다라는 걸 검증하는 계기가 돼 버리기 때문에 한 개인 차원에서는 압도적으로 논리적으로 그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쪽으로 행동을 할 수뿐이 없어요.
[16:06] 그렇기 때문에 기업 차원에서 이걸 우리는 이제 AI 리더십이라고 보통 불러요.
[16:14] 이 AI 기술들이 기업에서 녹아들어갈 수 있도록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 게임의 규칙을
[16:18] 명백하게 설명을 해 줘야 된다라는 거예요.
[16:20] 에이젠틱 AI을 써서 지금 직원 30% 해고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회사 전체 생산성을 올려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 당신 일자리를 더 지켜주기 위해서 도입한다.
[16:31] 그런 이야기를 CEO가 사실 해야 됩니다.
[16:33] 어떤 오너 레벨에서 실질적으로 그 AI 리더십이 잘 구축이 된 회사를 보면은 그 오너 레벨 안에서부터 이미 AI에 대한 인식이 있으시고 그걸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대한 구체성까지는 없다 할지언정 이걸 활용하게 하는 관점 정도는 직원들에게 줄 수 있는 상태인 거죠.
[16:49] 어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도 이 안에서의 어떤 보상 체제가 완벽하게 구현돼 있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실현을 하더라고요.
[17:00] 근데 그렇지 않은 회사의 경우에는 그런 체제가 아직 없는 상황에서 그런 것들이 이제 내려오니까 개인이 개인을 지키고자 하는 어떤 욕구가 더 발동이 되는 상황인 거 같아요.
[17:08]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지금 특히 우리나라 대기업 관련으로 살짝 아쉬운 얘기를 좀 제가 할까 하는데 자 상황은 2023년이죠.
[17:16] 처음 우리가 최치 피를 경험하고 나서 그 당시
[17:19] 사회에서 기대했었던 인재라고 칩시다.
[17:21] AI 시대에 이런 사람은 살아남는다.
[17:23] 그게 뭐냐면 프롬프트를 잘하는 사람, 질문을 잘하는 사람.
[17:27] 이게 2023년이었어요.
[17:29] 근데 여전히 안 사라졌어요.
[17:30] 아쉬운 거예요.
[17:32] 그게 왜냐면 여전히 저는 이제 강연을 많이 하니까 기업에 가면 기업 임원분들이 프롬프트를 잘하는 걸 지금 배우고 있다.
[17:38] 이거는 2023년 얘기예요.
[17:40] 자, 2023년에는 프롬프트를 잘하는 사람이나 기업이 살아남는다.
[17:44] 2024년에는 AI 도구를 잘 쓰는 사람과 기업이 살아남는다.
[17:50] 2025년.
[17:51] 그리고 사실 이건 여전히 진행형이지만 바이브 코딩을 잘하는 사람과 기업이 살아남는다였는데 한 달 전부터 두 달 전부터 2026년에는 아니 자신을 위해서 더 많은 에이전트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 능력자라는 거예요.
[18:07] 그러니깐 정말 놀랍게도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 전략이 1년에 한 번씩 지금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 거예요.
[18:13] 그런데 정말 아쉽게도 여전히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에서는 2023년식의 문제 의식을 갖고 있더라고요.
[18:15] 여전히 대기업에서선
[18:20] 사람들이 모이면은 프롬트 엔지니어링을 지금 배우고 있다라는 거예요.
[18:24] 질문을 잘하는 방법.
[18:26] 그래서 제가 어, 왜 그런 걸 하세요?
[18:28] 지금 이미 바이브 코딩 하셔야 되고 에이전트 만드셔야 되지 않나요?
[18:31] 했더니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이제 문제가 되는게 여전히 우리나라 많은 기업에서는 그놈의 보안 문제 때문에 기업에서 클로드 제미나의 채치피티를 못 쓰게 한다라는 거예요.
[18:43] 제가 어느 회사라고 얘기는 안 하겠지만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리고 정말 IT 분야에서 글로벌하게 경쟁을 해야 되는 기업들조차도 회사 내부에서는이 글로벌하게 누구나 쓰고 있는 도구들을 지금 못 쓰게 하다 보니 집에 가서 쓰거나 두 번째 자체 개발한 그래서 그분들하고 물어보면 어 교수님 근데 우리나라는 뭐 보안 규제가 심하고 어쩌 그런 얘기를 해요.
[19:03] 그럼 제 대답은 뭐냐면 그럼 Nv디아는 보안 문제가 없을까요?
[19:08] 엔비디아는 솔직히해서 우리나라 어느 기업보다도 비밀이 많을 거 아니에요.
[19:12] 기술적인 그런데도 젠슨은 엔지니어들에게 본인 1년 연봉의 50% 정도 X를 토큰으로 써야 된다라고 지금 막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.
[19:20] 그분들은 보안 문제를 어떻게 풀까요?
[19:23] 제가 그렇게 질문하면 글쎄요라는 답인 거예요.
[19:25] 그러면서 본인들은 다 차단이 돼 있대요.
[19:28] 그래서 제가 항상 느끼는게 뭐냐면 살짝 게으른 거 같아요.
[19:30] 그게 무슨 얘기냐면 교통 사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?
[19:34] 하면 현재 우리나라 방법은 운전 면허증을 금지시켜 놓은 거예요.
[19:38] 근데 저는 그게 게으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.
[19:40] 왜냐? 운전면허증을 금지시키면은 자동차 탔을 때 혜택을 다 포기해 버리는 거잖아요.
[19:47] 근데 거꾸로 Nv디아 같은 경우에 똑똑한 방법을 쓸 거 아니에요.
[19:51] 걔네들이라고 뭐 비밀 정보가 나가는 걸 원하겠어요.
[19:55] 일반적인 대화를 하고 자료 이미 공개되 있는 인터넷에 떠다니는 문서들 PDF8 100개를 내가 요약하고 싶은 거잖아요.
[20:02] 이거는 그 기업 비밀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건데도 이것도 못 하게 한다라는 것은 그 효율성을 지금 포기한다라는 건데 그거를 그렇게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.
[20:11] 좀 똑똑한 방법은 운전 면허 시험이라는 제도를 만들고 길거리에 신호동 배치하고 자동차 보험 같은 걸 만들고 그러니까 그거는 어려운 일이에요.
[20:18] 교육을 철저히 하고 네.
[20:19] 이거는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는
[20:21] 건데 그렇게 하면 우리가 두 마리
[20:23] 토끼를 다 잡을 수가 있거든요.
[20:25] 자동차의 혜택도 받으면서 교통 사고
[20:27] 100% 줄일 순 없어요. 있을
[20:29] 거예요, 사고는. 그렇지만 이건
[20:30] 모두가 우리가 더하기 빼기를 해야
[20:32] 되는 거잖아요. 받는 혜택과 사고
[20:34] 보안도 똑같은 거 같아요. 사고가 한
[20:36] 번도 안 날 거예요. 앞으로 100년
[20:38] 동안 그럴 일은 절대로 없을 거예요.
[20:39] 차단해도 사고는 날 겁니다. 그런데
[20:42] 모든 걸 차단시켜 놓으면 지금 현재
[20:44] AI가 줄 수 있는 바이브 코딩,
[20:46] 에이전틱 AI. 지금 글로벌한
[20:48] 기업들은 직원들한테 에이전트 다들
[20:50] 만들고 지금 뭐 난리가 났잖아요.
[20:53] 우리나라 기업들만 지금 다 못 하게
[20:54] 하고 있으니까. 진짜 너무 답답해서
[20:56]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.
[20:58] 에이전틱 AI 그리고 AGI 시대는
[21:00] 압도적으로 스포츠, 엔터테인먼트,
[21:03] 요가, 여행, 그리고 사람들하고의
[21:06] 대화, 소셜 클럽 사실 이런 것들이
[21:08] 압도적으로 늘어날 것 같고 제 생각엔
[21:11] 장기적으로 결국이 책의 제목이 AI가
[21:14] 나보다 일을 더 잘한다면 그런 세상은
[21:16] 올 것 같아요. 모든 일이 사라지지는
[21:19] 않겠지요. 당연히 누군가는 여전히 뭐
[21:21] 연구도 해야 되고 누군가는 다른 일도
[21:23] 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현재 일이라고
[21:26] 얘기하는 것들은 많이 사라지겠지만 그
[21:28] 대신에 지금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
[21:32] 것들이 일의 영역으로 아마 들어올
[21:34] 겁니다. 예를 들어서 지금 안원 선님
[21:36] 같은 경우 이게 일이시잖아요. 중세
[21:38] 시대 사람이 봤으면 지금 놀고 있는
[21:40] 거잖아요.
[21:40] 놀고 있는 거죠.
[21:41] 아니 지금 떠들고 있는 거잖아.
[21:43] 잡담하고 음료수 마시면서 이게 무슨
[21:45] 일이에요? 그런데 놀랍게도 이게 일이
[21:47] 돼 버린 거 같이 현재 일은 사라지고
[21:50] 새로운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아.
[21:51] 예를 들어서 새로운 일들은 진짜 다
[21:54] 같이 앉아서 명상하기 뭐 손잡고
[21:57] 공감하기 이게 지금 보면 이상하지만
[21:59] 어쨌든 조선 시대 사람이 보면 지금
[22:01] 하시는 일도 되게 이상해 보이거든요.
[22:03] 그러니까 이상하다라는 것도 역시
[22:05] 시대가 변하면 바뀌기 때문에 일은
[22:07]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. 단
[22:09] 인공지능 시대 일이 오늘날 일과
[22:12] 동일할까 절대로 아니겠죠. 그러다
[22:14] 보니 저는 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
[22:16] 시대가 뭐 터미네이터 같은게
[22:18] 등장하지만 않는다면 그건 뭐 완전히
[22:20] 다른 질문이고 인간이 인공지능을
[22:23] 컨트롤만 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는
[22:25] 멋진 신세계가 될 수 있을 것
[22:27] 같아요. 단기적으로는 많은 갈등이
[22:30] 있겠죠. 왜냐? 현재 일들이 사라지고
[22:32] 새로운 일들이 등장하는 사이에는 항상
[22:35] 케어스의 혼란의 시대가 항상
[22:37] 있거든요. 아직이 교통 정리가 안 된
[22:39] 시대. 그리고 아마 그런 시대가
[22:41] 앞으로 한 10년, 20년, 30년
[22:43] 정도 우리가 겪어야 되지 않을까
[22:45] 싶은데 한 40년, 50년 후에는 또
[22:47] 행복한 세상이 될 거예요. 그다음에는
[22:50] 자, 오늘도 이렇게 AI가 닥쳐온 또
[22:53] 더 크게 닥쳐올 미래에 우리 인간들이
[22:55]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얘기를 쭉
[22:57] 해 봤습니다. 오늘 생각한 가장
[22:58] 중요한 부분은 어떤 AI가 닥쳐와도
[23:01] 우리가 계속해서 우리의 중심을 잡고
[23:03] 나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
[23:05] 해야 되는가이 부분이 아니었나
[23:07] 싶습니다. 저도 아직 정답을
[23:08] 모르겠고요. 저희 계속해서 이런 좋은
[23:10] 분들 모셔서 얘기하면서 우리보다 함께
[23:12] 정답을 찾아봅시다. Ja.
[23:16] [음악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