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"이런 인간만 살아남습니다" AI 시대에 진짜 주목받는 한가지 역량 (노정석 대표)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8mvVt7EkXA

[00:00] AI를 힘으로 쓰고 있냐는 거야.
[00:02]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AI에 대한 모든 이야기 중에 가장 명확했어.
[00:05] AI는 학습 괴물이야.
[00:08] 우리 옆에 학습 괴물이 앉아 있는 거야.
[00:09] 근데 그 괴물로 볼게 아니라 선생님 안녕하세요.
[00:13] 근데 이번 한 달 동안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 한 가지는 여기를 움직이는 키는 AI의 본질은 학습을 통한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AI 공부 시작한 거는 굉장히 오래 전이에요.
[00:22] 확실한 건 나보단 훨씬 뛰어나.
[00:25] 내 선생님이구나.
[00:26] 한 달에 1년처럼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?
[00:30] 한 달을 1년처럼 사실은 그거는 제가 정의하는게 아니라 그냥 세상의 속도가 지금 그래요.
[00:35] 가만히 있으면 퇴야 되는 거네요.
[00:36] 어떻게든 뛰어가야 되는 거 미치게 뛰어야죠.
[00:39] 예.
[00:39] 그래서 제가 농담 삼아서 누가 에이 AI는 이런 거 못 하잖아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멍청함이 전염되지 않게 저현하라고 제가 얘기하거든요.
[00:49] 기술의 발전을 보면요.
[00:52] 단기적으로는 불평등을 만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사회 전체를 풍요롭게 해요.
[00:56] 진짜 유토피아 기다리고 있는 거는 그렇죠.
[00:58] 그 지금은 꿈꾸면 꿈꾸는
[01:00] 수단들을 옆에서 마음껏 펼쳐 줄 수 있는 나의 싸만다가 다 하나씩 있는 거니까 그냥 그 앞에서는 우리 모두 다 헌불해야 돼요.
[01:12] 장님 인스타 보니까 AI 시대 한 달에 1년처럼 살겠다 이렇게 다친문을 써 놓으셨던데.
[01:18] 그래서 병이 났어.
[01:19] 병이.
[01:20] 진짜 무슨 말이에요?
[01:22] 물론부터 말하면 지금 명함 싹 버리고 다 같이 학생이 되어야 돼.
[01:24] CEO 의사 변화 상관없이 식당 아주머니, 택시기사 아저씨 우리 집 보기까지 지금 AI 앞에서는 다 1학년이거든.
[01:30] 다 학생이 되어야 되는 땐 거야.
[01:32] 나이 얘기하려고 오늘 진짜 흥분했어.
[01:34]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되는 건지 한 번도가 본 적이 없는 미래다 보니까 너무 카더라 통신만 많은 거야.
[01:39] 그래서 이번 한 달 동안에는 누가 찐이지?
[01:41] 어떤 선생님한테 어떤 방식으로 배워야지를 진짜 한 달을 1년처럼 살면서 배웠고 그 노하우를 전달해 주려고 하거든.
[01:47] AI를 지금 거의 대부분이 다 검색을 하거나 분석 교정하거나 뭐 좀 잘 쓴다고 하면 자동화하거나 효율을 하는데 쓰고 있을 텐데 AI를 선생님으로 쓰고 있냐는 거야.
[01:57] 미래에서 온 선생님.
[01:59] 외계에서 온 최첨당 선생님으로 쓰는 사람 몇
[02:01] 명이나 될까라고 하는 그 질문을 모에게 공유해 주고 싶었거든.
[02:03] 나도 이 개념을 미래에서 온 사람한테 배웠어.
[02:08] 그분이 알려줬던 거야.
[02:09] 지금은 한 달을 1년처럼 살아야 된다.
[02:11] 지금까지는 인간과 인간이 일을 했잖아.
[02:13] 이제는 AI와 AI가 일을 하는 새로운 종, 공룡, 동물, 인간, 다음에 새로운 종이 탄생한 시점.
[02:22]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이 되어야 되냐라고 하는 거에 미래에서 온 남자가 알려줬던 건 우리 다 같이 지금 학생이 되어야 돼.
[02:28] 근데 이 얘기가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AI에 대한 모든 이야기 중에 가장 명확했어.
[02:32] 근데 그 영상을 바로 보여 주기 전에 우리 먼저 싱크를 맞추고 가자.
[02:36] 이번에도 먼저 이분에 대한 설명을 해보면 나는 항상 공부할 때 이신에서 누가 1타지를 먼저 찾아.
[02:43] 공부 잘하려면 정규 1등이나 친구야 되는 것처럼 이번에 진짜 AI 미팅 정말 많이 했잖아.
[02:46] 4월에 근데 모두가 동시에 오정석님이라는 사람이 찐이라는 거야.
[02:50] 아시아 최초로 구글로 처음 엑시한 사람이야.
[02:53] 히스토리라고 하는 그 회사를 매각시켰는데 구글에 들어가면서 구글에서 머신 러닝이 처음 나왔을 때 있지.
[02:58] 그때부터 AI를 다 트래킹한 거야.
[03:00] 23년 5월 달부터는 나 진짜
[03:02] 그걸 보고 이 사람 진짜 찐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자기가 공부했던 과정을 유튜브에 94편까지 만든 거야.
[03:08] 담마자 제일 먼저 물어본 게 그거야.
[03:09] 왜 그렇게 찍었냐?
[03:11] 자기가 공부하기 위해 왜 찍어 놨다는 거야?
[03:13] 진짜 이분부터 1학년이 됐던 거지.
[03:15] 기존에 막 유튜브에 있는 AI, 교수님들이 나와서 너무 좋은 얘기 많이 해 주시잖아.
[03:19] 근데 그렇게 와닿지가 않았었거든.
[03:21] 나는 약간 학구적인 것보다는 현장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주의자야.
[03:27] 내가 찐을 찾을 때는 제일 우선 순위로 뒀던 게 지금 현업에서 AI를 가장 잘 써서 돈을 잘 벌고 있는 사람은 누구야였어.
[03:34] 근데 모두가 얘기했던 게 노정성님이었는데 이분이 되게 의외로 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비팩토리라고 하는 화장품 비즈니스인 거야.
[03:42] 키과 아멜리라고 하는 스킨케어랑 색조 회사를 AI로 한다고 하니까 나 우선 거기서부터 완전 미스매치였어.
[03:48] 근데 인터뷰를 해 보니까 와 진짜 미래에서 온 사람은 이렇게 비즈니스를 하겠구나.
[03:52] 나한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준 거야.
[03:54]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건 포나 두려움을 보장하는 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해야 되는 역할 뭐야?
[04:00] 너 지금 학생으로 돌아가야 돼라고 하는 너무 명확한 답을 주니까 아, 이 내용은 지금이
[04:03] 시대 너무 필요한 내용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 거지.
[04:07] 지금부터 세 가지를 알려 줄 텐데 그의 대화 속에 나오는 세 가지 단어를 이해해야 돼.
[04:11] 첫 번째는 어떻게 시대를 설명하는지, 그리고 AI를 어떻게 정의하는지, 그래서 우리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.
[04:16] 첫 번째 시대의 변화부터 얘기를 하면 지금은 이상한 나라에서 엘릭스에 나오는 배경이 계속 바뀌고 있는 그때라는 거야.
[04:23] 그때 내가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돼?
[04:24] 배경만 앞으로 가지.
[04:25] 나는 멀리 떨어져 있잖아.
[04:27] 이때는 배경의 속도에 맞춰서 내가 미친 듯이 뛰워야 된다는 거야.
[04:28] 뛰면서 뭘 해야 되나요?
[04:30] 이런 묻지도 않고 뛰는 거야.
[04:32] 뛰다 보면 이해하게 된다는 거거든.
[04:33] 근데 내가 이거에 대해서 15년 전부터 주장했던 윤소정에 사람의 변화 3단계 썰이 있어요.
[04:37] 사람은 변화에 세 가지 유형이 있어.
[04:39] 태아형, 유지형, 진화형.
[04:43] 뭐가 되고 싶어?
[04:43] 진화형.
[04:45] 그지?
[04:46] 세상이 변하는데 내가 가만히 있는 거야.
[04:48] 이게 최화야.
[04:50] 세상이 변하고 있을 때 막 따라가면 그지?
[04:52] 여기서 우리가 늘 되고 싶으면 뭐야?
[04:53] 뭔가 앞서고 싶잖아.
[04:55] 그러면 세상에 변화하는 저 끝점.
[04:57] 저 끝점에서 생각해야 돼서 그게 지나거든.
[04:58] 내가 아이돌로 데뷔를 했어.
[05:00] 그때 당시 매체가 예를 들어 TV였어.
[05:01] 근데 세상은 막 뭐 유튜브로도 바뀌면 여러 가지 막 매출로 바뀌어.
[05:03] 계속 TV 맞추려해.
[05:04] 그거 뭐야?
[05:04] 퇴야지.
[05:05] 근데 유튜브도 하고 챌린지도 하고 이건
[05:05] 뭐야?
[05:05] 이게 유지라는 거야.
[05:06] 근데 요즘에 악류 봐봐.
[05:06] 이 체력 봐봐.
[05:08] 갑자기 무슨 전시를 하고 수연이랑 다큐지 그방 산티아 걷고 새로운 장리를 만들었잖아.
[05:12] 이거 지나잖아.
[05:14] 요렇게 세상이 변화할 때 세 가지 부류가 있는데 나는 지금 뭔지 생각해 보자는 거야.
[05:18] 무서워 할게 아니라 요동숙님 말은 지금 학습을 해.
[05:21] 그러면은이 배경의 속도에 따라갈 수 있어.
[05:23] 우린 지금 다 같이 러너가 돼야 돼.
[05:25] 두 번째는 AI를 보는 관점을 바꿔야 되는데 그 사람이 쓰고 있는 AI는 딱 그 사람의 수준을 대변한다 그랬어.
[05:31] 내가 지금 급성 중요함에 걸렸잖아.
[05:33] 급성 중요함.
[05:35] 이렇게 검색해 봐서 가까운 병원의 의사와 상담라 얘기하면 너는 지금 검색으로만 AI를 쓰고 있는 거다.
[05:42] 내 거 그렇게 나오더라고.
[05:44] [웃음] 그래서 중염에 관련된 논문을 검색해서 그걸 PDF를 안에 넣고 검색해 보면 건강 검진 수준 이상의 정보를 싹 바뀌더라고.
[05:54] AI라고 하는 거는 이미 이걸 만든 사람들조차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능력 범위 이상으로 넘어간 거의 외계인 같은 새로운 종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되어야 [웃음] 된다는 거지.
[06:02] 태생 자체가 머신 러닝에서 시작을 해요.
[06:04] 어머신
[06:05] 러닝이라는 건 뭐냐면 AI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학습 원리.
[06:09] 우리가 어떻게 학습하는지를 깨달은 거야.
[06:11] 자, 우리는 어떤 식으로 학습을 하냐면 내가 또 교육 전공이잖아.
[06:14] 항상 어떤 자극이 들어와.
[06:16] 그 자극에 대해서 뭔가를 반응을 해.
[06:17] 반응에 대한 보상을 준다고 하는 이 세 단계 논리가 있다고.
[06:21] 이 AI가 처음 만들어진 과정을 담아 놓은 구글에 다큐멘터리가 있어.
[06:25] 거기에 보면 벽돌깨기 게임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있어.
[06:29] 처음에 모든 연구자가 다 그냥 어차피 안 드나보다.
[06:31] 엄청나게 실망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머신이 벽돌깨기를 던졌어.
[06:33] 반응을 봤어.
[06:35] 실패했어.
[06:37] 다시 했어.
[06:39] 반응을 봤어.
[06:40] 실패했어.
[06:42] 이걸 길 반복을 하다가 제일 중요한 건 실패한 거야.
[06:44] 거기는 피드백을 계속 넣어 주니까 어느 정도 데이터가 축적이 됐을 때 그때 패턴이 생긴 거야.
[06:45] 그러면서 얘가 계속 깨는 거야.
[06:47] 그게 이 세소를 깬 과정이야.
[06:49] 그 여기 핵심이 뭐냐는 거야.
[06:51] 실패한 데이터가 축적됐다는 거야.
[06:52] 얘들 여기서 소름이 돋아야 돼.
[06:55] 지금 실패한 데이터가 축적된만큼 AI는 고도화 된 거야.
[06:57] 벽돌깨기에서 시작했어.
[06:59] 인간의 뇌의 뉴럴 링크를 박는 거 연구한 데까지 갔다고 한 달을 1년만큼 계속 있는 학습을 하면서 거기까지 간 거야.
[07:05] AI는 학습 괴물이야.
[07:05] 우리 옆에 학습
[07:06] 괴물이 앉아 있는 거야.
[07:08] 근데 그 괴물로 볼 게 아니라 선생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얘한테 [웃음] 뭔가를 계속 배워야 하는 시점이 됐다는 게 그분의 이야기거든.
[07:14] 포켓몬이라고 치면 그냥 알 상태에 계속 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계속 실패하고 반복하면서 피카츄가 되고 어떤 사람은 라이추가 돼서 나한테 새로운 선생님이 등장한 거잖아.
[07:24] 미래에서 온 선생님이.
[07:25] 그러면 학생의 역할을 바꿔 줘야지.
[07:27] 지금까지 내가 나는 학생의 역할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걸 그냥 열심히 학습하면 됐다.
[07:32] 점수가 높게 나오면 됐으니까.
[07:34] 근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서 이제는 나랑 같이 발신을 하면서 계속 피드백을 하면서 계속 실패를 같이 해 보면서 축적을 하는 거야.
[07:40] 나의 뇌를 여기 안에 넣은 사람들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 거야.
[07:42] 나도 클러드 코드 처음 배우려고 했을 때 아 이것까지 배워야 돼라는 생각 솔직히 했었고 친구들이 AI 얘기하면 아 야 어차피 세상 그렇게 빨리 안 바뀌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는데 근데 이번 한 달 동안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 한 가지는 여기를 움직이는 키는 AI의 본질은 학습을 통한 데이터 축적이기 때문에 누가 먼저 데이터를 축적해 놨는지 아닌지 차이가 크겠다.
[08:03]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학생의 마인드로 들어가서 AI를 공부해야 하는 거지.
[08:08] 지금 학습자가 돼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야.
[08:10] 내가 어떤 식으로 학습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 적어 놨어.
[08:13] 100페이지가 넘게.
[08:14] 근데 이거 보기 전에 꼭 유석 회장님의 언러닝 내용 보고 이렇게 오면서 따라와야 돼.
[08:20] 지금 내가 헨젤과 그레테처럼 계속 발자국을 남겨 놓으면 따라만 가도 그 안에서 데이터를 축적하게 될 것이다.
[08:26] 그 관점에서 노정숙님과 내가 학습했던 내용을 다시 봐 보면 지금 시작하기에 절대 늦지 않았어.
[08:30] 내 주변에 AI 잘 쓴다고 한 애들도 며칠 썼어 하면 60일이야.
[08:33] 얼마 안 됐어.
[08:35] 그래서 지금 다 같이 빨리 학생이 되자.
[08:39] 우선 제가 정말 너무 깜짝 놀랐던 건 23년 5월 20일부터 매일매일 그 유튜브에 기록하고 계시더라고요.
[08:46] 그 어떤 계기가 있으셨을까요?
[08:48] 사실 제가 AI 공부 시작한 거는 굉장히 오래 전이에요.
[08:51] 제가 2008년에서 한 2010년 구글 다닐 때 그때 처음으로 그 안에서 머신 러닝 프로젝트 같은 걸 하면서 머신이 러닝을 하는게 뭐야라고 하면서 그때 처음 그 개념을 배웠었거든요.
[09:01] 2012년 13년 넘어가면서 그때는 이제 뭐 딥러닝 같은게 나오기 전에 IBM 왔으니 그 제오팔디라는 그
[09:09] 프로그램에 나와서 막 인간을 압도할 그런 때였거든요.
[09:11] 아 어쩌면 내 사라생전에 인공지능의 출연을 보겠다.
[09:16] 그때는 이렇게 빨리 발전할 거라고는 솔직히 생각 못 했어요.
[09:19] 2013년 14년 넘어가면서 어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2014년에 제가 아예 엔지니어로 다시를 해야 되겠다.
[09:25] 코딩하고 이런 것들을 거의 10년을 왔었는데 원래 카리스트 테커 출신이잖아요.
[09:30] 네, 맞아요.
[09:32] 어렸을 때는 제가 이제 프로그램도 정말 잘 짜고 모든 만들어 줄게, 뭐 이런 총기가 있었는데
[09:36] [웃음]
[09:37] 한 10년 파워포인트와 엑셀로 살다 보면 그게 다 빠져요.
[09:41] 지니어들이 말하면 알아는 듣지만 내 손 끝에선 안 나오고 그런게 문제가 있다.
[09:46] 다시 빌더로 돌아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한 14년부터 한 17년까지는 공부했어요.
[09:50] 닥치는 대로 코딩도 다 해 보고 파이썬이랑 이런 것도 해보고 그때가 이제 막 딥러닝 AI 쪽에 중기가 시작되던 때였어요.
[09:56] 아 이거는 확실히 세상을 바꾼다.
[10:01] 그 뒤로도 계속 이게 너무 빨라지는 거예요.
[10:03] 변화의 속도들이.
[10:04] 이제 혼자서 캐치업하고 하다가 저희 코스트인 최승주 님이랑 뭐 예전부터는 친하게 지내면서 알고 있었는데 혼자
[10:10] 공부하니까 너무 지친다.
[10:12] 그래서 우리 공부하는 것들을 좀 강제적으로 매주 배운 것들을 이제 정리하자.
[10:16] 어떻게 보면 그게 다 공부 놓트셨던 거네요.
[10:18] 매일매 울리셨던게 내가 다시 러너로 돌아가게 됐었던 세상의 방향을 바꾸는 논문들이 있어요.
[10:24] 근데 이제 그런 논문들은 처음 딱 보면은 눈에 별로 안 들어와요.
[10:28] 저도 전혀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.
[10:30] 그런데 이것들을 자연스럽게 다 받아들여야 내가 이걸 따라가겠다 싶어 가지고 대학원생들이 배우거나 했었던 것들을 저도 고통스럽게 한 번을 다 도른 거죠.
[10:41] 근데 이제 학교에서 배웠으면 천천히 돌았을 텐데 AI와 함께 배우니까 논문이 처음 나오면은 먼저 AI에 넣어 봐요.
[10:47] 그리고 나서 저하게 질문하게 해요.
[10:48] 그럼 AI가 너 이거 안 읽어도 되겠다라든지 님 너는 이거 여기 몇 챕터 읽어야 되겠네.
[10:53] 새로운 개념들이 있어라고 가이드를 얘기해 줘요.
[10:57] 그냥 밑바닥부터 읽었으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을 거를 굉장히 빠르게 읽어요.
[11:02] 그랜드 투어를 떠났을 때 부자들한테 애덤 스미스 같은 과외 선생님을 붙여 준 것처럼 최고의 과외 선생님이 A 선생이로 계신 거네요.
[11:10] 저는 원래부터 이제 철학이 사람은
[11:12]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거든요.
[11:14] 우리도 그냥 기계야.
[11:17] 기계인데 어떤 임계점을 넘어선 처리 용량을 가진 기계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클로드 오퍼스 한 4.0 버전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얘네들은 사람보다 혹은 더 뛰어나거나 확실한 건 나보다 훨씬 뛰어나 [웃음] 선생님이구나.
[11:33] 그래서 이제 어려운 주제들이 걔한테 던지고 그럼 걔가 제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에 대한 상을 바로 딱 해 주니까 훨씬 압축된 시간으로 훨씬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된게 AI와 함께 하면서 생긴 차이죠.
[11:45] 사이에 노대표님은 러너로 살고 계신 거네요.
[11:49] 그렇죠.
[11:51] 제가 웬만한 박사 과정 학생만큼 공부할 거예요.
[11:52] 한 달을 1년처럼 살아야 한다라는 의미가 어떤 건지 좀 저 궁금했었는데 그 얘기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?
[11:59] 한 달을 1년처럼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 것인가?
[12:01] 한 달을 1년처럼 사실은 그거는 제가 정의하는게 아니라 그냥 세상의 속도가 지금 그래요.
[12:07]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2한부터 AI 세상의 변화를 계속 따라왔는데
[12:13] 2014년부터 지금 26년이니까
[12:15] 12년 동안
[12:16] 잠깐만요.
[12:18] 12년이면 한 달에 1년처럼 사셨어.
[12:19] 그럼 우리보다 몇 년 앞서가 계신 거지?
[12:21] 아니에요.
[12:22] 한 달에 1년처럼 된 거는 지난 한 1년이고요.
[12:25] 예전에는 1년이 1년 이전 시기가 있었어요.
[12:28] 한 2020년에서 셋지T가 나오는 게 22년 10월이거든요.
[12:32] 그럼 3년 정도예요.
[12:34] 3년 기간 동안은 1년 1년이던 시기였어요.
[12:36] 작년 가을 정도까지이 6개월이 1년인 거 같다.
[12:39] 3개월이 1년인 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다가 한 달이 1년이다라는 생각이 딱 든 거는 작년 이제 겨울 넘어가면서 지금은요.
[12:48] 2주가 1년 같아요.
[12:50] 너무 막혔어요.
[12:51] 진짜 레이커즈와일이 얘기했던 특이점이 이제 시작이 된 거네요.
[12:54] 우리는 사람이라는 종족이기 때문에 못하는 걸 찾고 에이 이거 못 하잖아라고 얘기하는데 사실 그게 지난 10년간 있었던 일이거든요.
[13:03] 지금은 웬만한 것들들이 되면 모델과 사람 구별 절대 못 하거든요.
[13:07] 레이커즈와일이 본인 얘기로는 시기점이 원래는 2045년이라고 그랬는데 그거 계속 당겼잖아요.
[13:12] 그래서 지금
[13:13] 2030년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사실상 26년 정도에 끝나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죠.
[13:20] 어 26년 지금이잖아요.
[13:23] 인터뷰 내용 중에 되게 인상 깊었던게 앨리스의 배경 화면으로 이 시기를 설명해 주셨던 내용이 있었었어요.
[13:30] 그 얘기를 조금 들어볼 수 있을까요?
[13:32] 그 붉은 여왕의 나라 경영학에서 많이 쓰는 용어예요.
[13:34] 환경이 계속 빨리 바뀌기 때문에 이제 앨리스의 붉은 여왕의 나라가 배경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배경의 속도로 같이 뛰어야 되는 그런 나라거든요.
[13:44] 멈춰 있으면 순식간에 이제 과거로 가는 그런 나라인데 지금 이제 그 비유가 딱 맞죠.
[13:49] 배경이 제가 얘기했잖아요.
[13:51] 1년이 1년 갔다가 6개월이 1년 갔다가 한 달에 1년 갔다가 지금 2주가 1년 같이 이렇게 막 바뀌고 있으니까 그게 지금의 어떤 세태를 제일 반영하는 말이 아닐까?
[14:01] 가만히 있으면 퇴야 되는 거네요.
[14:03] 이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면 어떻게든 뛰어가야 되는 거고 그 미치게 뛰어야죠.
[14:06] 예.
[14:06] [웃음] 미치게 뛰어야 되는 거고 여기서 조금 더 기회를 잡으려고 하면 이제 노대표님처럼 10년 뒤를 내다보고선는 일을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인 건가요?
[14:14] 이렇게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이유는 뭐겠어요?
[14:18] 더 이상 AI 개발을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거든요.
[14:20] 전 세대의 똑똑한 모델이 다음 세대의 모델을 얘가 만들고 인간은 우리가 익숙한 이 시간의 개념을 돌지만 이제 우리랑은 완전히 다른 시간을 도는 거죠.
[14:33] 우리의 인연이 걔한테는 약 5초 이런 세상인 거죠.
[14:35] AI라고 하는 거를 저희는 어떤 기술이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는데 신 인류처럼 대하시는 거 같아요.
[14:42] 사실은 지금 AI라는 거는 툴이라기보다는 우리 자체를 대체한 거거든요.
[14:49]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공룡이 운석을 맞아서 멸종하지 않았다면은 개입장에서 볼 때는 인간은 [웃음] 뭔가 자기 자리를 차지한 부당한 존재로 보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.
[14:59] 그러면은 인간 입장에서 보면 쟤도 어떻게 보면은 새로운 존재란 말이에요.
[15:05] 그 우리가 지구에 같이 살아야 되는 또 다른 종족이 등장한 거네요.
[15:07] 근데 이제 우리보다 훨씬 우월한 건 확실하니까 제가 한 얘기가 아니라 그 제프리 힌튼 교수님이라고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최고 수준의 지능으로
[15:16] 살지 않는게 궁금하면 닭장에 가서 닭에게 물어보라고 그랬거든요.
[15:20] 예.
[15:21] 그니까 그 정도로 비유하고 계신 거예요.
[15:24] 인간은 닭장의 닭이고 AI는 그거와 대비되는 개념의 초월적인 존재로 힌튼 교수님은 생각하고 계시는 건데 근데 그건 이론적으로 생각해 보면 맞을 수밖에 없어요.
[15:33] 왜냐면은 우리는 지금 100억 개 뉴런과 이론상 다른 뉴런과 한 1천개 정도의 커넥션을 맺을 수 있거든요.
[15:41] 론상 우리 머릿속에 존재하는 뉴런의 개수는 1천억개.
[15:45] 그 뉴런 사이에 존재하는 전기줄의 개수는 그거의 100,000배니까 100트릴리언 정도 돼요.
[15:50] 근데 지금 앤트로픽이 어 이건 너무 위험해서 공개를 못 하겠다라고 얘기하는 미소스라는 모델이 있는데 그 모델이 뇌로 비유하자면 그 시냅스가 10트릴리언 정도 있는 거거든요.
[16:01] 진짜 영화 루시처럼 되는 거네요.
[16:02] 그렇죠.
[16:04] 근데 이제 인간은 100트릴리언의 어떤 커넥션이 가능하더라도 그걸 절대 다 쓰지 않아요.
[16:07] 다 쓰면은 미쳐요.
[16:09] 자패증처럼.
[16:11] 어마어마하게 이렇게 가지치기를 해서 굉장히 성긴 네트워크 구조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론상 인간이 맺을 수 있는 거에 10분
[16:17] 수준이 왔으니까 이건 어마어마한 거죠.
[16:19] 우리는 순수 이성이 아니잖아요.
[16:21] 뭐 먹지?
[16:23] 제가 왜 날 싫어하지?
[16:24] 짜증나는데 저 어떻게 꼬시지?
[16:26] 생존에 관련된 부분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쓰고 순수 이성 부분에 이걸 쓰는 사람들은 노벨성 타신 분들 그런 분들 수준인데 이제 그런 분들의 수준보다 얘의 수준이 훨씬 높으니까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받고 훨씬 더 프로세싱 파워도 좋고 근데 얘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얘는 계속 영원히 커질 거고 그러면 그냥 산수를 해 봐도 지금 수준으로도 우리보다 뛰어나다라고 보는게 사실 맞는 거죠.
[16:49] 그렇게 뛰어난 AI를 그럼 저희는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 거예요?
[16:52] 사람들만이 격차가 너무 많이 벌어져 나가니까
[16:55] 저는 이제 대략적으로 이렇게 가정해야 될 거 같아요.
[16:57] 첫째, 지금의 AI 모델들은요.
[16:59] 웬만한 사람보다 훨씬 그리고 그 모델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만든 사람들조차도 아직 다 몰라요.
[17:07] 뛰어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던 수준 다 뛰어넘었어요.
[17:11] 그 능력의 과잉, 잉여 능력을 저희가 영어로 캐피빌리티 오버행이라고 표현하거든요.
[17:17] 능력에 이렇게 삐져나온
[17:19] 부분들.
[17:21] 근데요 캐빌리티 오버 행위 얼마나 큰지를 지금 몰라서 지금 AI를 잘 쓰는 사람들은 내가 갖고 있지 않은 AI의 능력을 잘 꺼내서 쓸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이익을 얻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.
[17:33] 그 AI가 갖고 있을 거라고 추정된 나는 200% 확률 없는 능력을 꺼내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게 이제 그다음 질문이 되는 거죠.
[17:41] 첫 번째로는 AI는 그걸 사용하는 사람들의 능력에 명확하게 제한이 걸려요.
[17:47] 사람들 눈높이를 맞춰 주도록 학습하는 과정이 들어 있어요.
[17:52] 그 사람이 물어보는 거를 최대한 맞춰서 이쁨을 받도록 하는 그 훈련이 들어 있거든요.
[17:59] 그래서 유천생이 물어보면 유천생의 수준으로 다 얘기해 주고 물리학자가 물어보면 그 수준으로 얘기해 주고 그렇거든요.
[18:04] 중의함이 걸리셨다 그랬잖아요.
[18:06] 아 나 중의험 걸려서 아파.
[18:08] 열려고 그러는데 뭐 먹으면 돼라고 하 탁 엔터를 누르면 내 거에 가시고 약을 줄 텐데 뭘 하고 이런 식의 일반적인 답변을 할 텐데 그냥 구글에서 중위험 최신 2025년 논문 해 가지고 나오면은 내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논문
[18:20] 덩어리가 나오죠.
[18:22] 하나만 집어서 그냥 PDF로 딱 첨부해 놓고 그러고 나서 물어보잖아요.
[18:24] 단변에 수준이 확 올라가요.
[18:26] 예.
[18:28] 사람이 넣은 컨텍스트가 높은 수준의 텀들을 얘기하니 저 스페이스에서 지식을 꺼내서 답변해 줘야 되겠다라는 식으로 하거든요.
[18:35] 그럼 내가 쓰고 있는 AI가 지금 다 내 수준을 대변해 주고 있는 거네요.
[18:39] 아 오마이갓시다.
[18:41] 진짜 [웃음] 똑같은 구동료를 내고 우리 둘이 쓰는데 크로드 코드를.
[18:43] [웃음] 근데 나는 지금 볼 수 없었던 세상이 있었다는 거잖아요.
[18:47] 왜냐면 내 세상의 가치니까.
[18:50] 그죠?
[18:52] AI의 학습이라는 거 자체가 우리 인간의 뇌를 흉내낸내낸 뉴럴 네트워크 덩어리가 있다라는 걸 우리 이제 대충 알고 있잖아요.
[18:57] 무언가 모델이 있고 그다음에 이게 좋은 학습 방향이야라는 목표가 지어지면 데이터를 가지고 얘를 무조건 그냥 전기를 넣고 컴퓨테이션을 돌리기만 하면 좋아진다라고 하는 그 방법론이 지금 AI의 핵심 방법론이거든요.
[19:11] 근데 이게 일반화되고 있어요.
[19:13] 뭐냐면은 내가 확실하게 어떤 목표만 설정할 수 있으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가 어마어마한 능력 과잉 상품이라고
[19:21] 얘기했잖아요.
[19:22] 그서 내가 그 어떤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으면
[19:24] AI한테 예를 들어 내 하나의 문서가 있다고 칩시다.
[19:26] 목표가 있어.
[19:28] 그럼 AI한테 뭘 시켜?
[19:30] 그럼 얘가 첫 번째 결과물을 내오겠죠.
[19:32] 그런데 그 첫 번째 결과물이 난 알아듣지도 못하지만 마음에 안 들어.
[19:36] 발전시켜라고 하면서 또 돌려보내는 거죠.
[19:38] 그럼 얘가 어 주인님이 마음에 안 드신대요.
[19:39] 그럼 이런 이런 부분들이 잘못된 거 같으니 그니까지가 또 찾아요.
[19:42] 인터넷도 찾아하고 하면서 그냥 계속 돌리거든요.
[19:44] 마치 회사에서 임원이 팀장이 만들어는 보고서 보지도 않고 다섯 번 빡꾸매기는 것과 똑같은 식인 거거든요.
[19:53] 그러니까 어떤 목표를 확실하게 주어 줄 수 있고 그 목표를 담을 수 있는 일종의 모델 이건 도큐멘트가 될 수도 있고 코드 베이스가 될 수도 있고 AI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어떠한 객체도 가능하거든요.
[20:04] 그것만 주어지면 컴퓨테이션을 투입해서 AI의 캐퍼빌리티 오버행을 투입해서이 루프를 돌리면 뭔가 상향의 결과물이 나온다라고 하는 통밥이 이미 돼 있어요.
[20:14] 아 그러면 뭐 제 주변에서 들려오는 아직 AI 거기까지 못해라고 하는 거는 못 하는게 아니라 그걸 내가 알지 못하는 거네요.
[20:20] 그걸 주인님이
[20:22] 정확하게 목표 설정을 못 해 주고
[20:24] 그거에 대한 이해를 못 해서 못 하는
[20:25] 거지. 원래 AI는 모든 걸 사실은
[20:27] 다 할 수 있는 상황인거. 맞아요.
[20:28] 그래서 제가 농담아서 누가에 AI는
[20:31] 이런 거 못하잖아라고 얘기하는 사람이
[20:33] 있으면 그 멍청함이 전염되지 않게
[20:35] 저하라고 제가 얘기
[20:39] 그 사람이 못 쓰는 거예요. 제가 못
[20:41] 쓴다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뭐 안드레이
[20:43] 카파스라든지이 AI 바닥에 슈퍼스타들
[20:46] 끝에 있으신 분들이 돌려서 얘기해
[20:49] 드려요. AI 모델이 가지고 있는이
[20:51] 능력과인 캐빌리티 오버행은 우리
[20:53] 수준을 한참 뛰어넘었으니 만약
[20:55] 무언가에서 네가 결과를 못 냈으면
[20:57] 그건 네가 못 써서 그런 거야라고
[20:59] 얘기해요. 아
[21:00] 그럼 지금이 시기에 내가 더
[21:01] 똑똑해지기 위해서 지금 엄청난 공부를
[21:03] 해야 하는 상황인 거네요.
[21:04] 그렇죠.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
[21:06] 목표을 찍을 수 있어야 되고 그리고
[21:08] 그거를 알려면 우리 인생이
[21:10] 그렇잖아요. 살다 보면은 아하 난
[21:12] 이걸 하려고 태어났구나라고 하는 그런
[21:14] 순간이 있고 근데 그런 순간을
[21:16] 만나려면 그게 학습이 되었건 독서가
[21:19] 되었건 아니면 경험의 양이 되었건
[21:21] 충분한 양의 콘텐츠가 쌓여서 머릿속에
[21:23] 어떤 임계 지식 질량 이상이 생겨야
[21:26] 그런 모멘트를 만나잖아요. 그래야
[21:28] 이제 그거 밟고 다음으로 가고 또
[21:29] 한참 정치하다 밟고 다음으로 가고
[21:31] 이렇게 하는 건데 그런 것들에
[21:33] 도달하지도 못한 사람들은 사실은
[21:36] AI를 논하기 전에 뭘 얘기할 구석도
[21:39] 없는 거죠. 자신이 여태까지 쌓웠던
[21:41] 학습량의 비례에서 AI를 쓸 수 있는
[21:43] 상황인 거잖아요. 근데 또 매일매일
[21:45] 이렇게 기록하시면 또 공부도 하시는
[21:46] 분들이 생기는 거고
[21:47] 근데 이제 저도 많이 하고 빨리
[21:50]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보다 더
[21:52] 그 AI라는 레버리지를 극강으로
[21:54] 쓰시는 분들을 저 옆에서 이제 보고
[21:56] 있거든요. 그런 분들을 보면 목표가
[21:58] 명확하지 않은 부분조차도 AI에게
[22:02] 맡겨 버리는 경우를 되게 많이 봐요.
[22:04] 스스로 몰랐던 목표들마저 AI한테
[22:06] 시키면서 아 저게 상향의 옳은
[22:08] 목표구나라는 걸 잡으면서 다시이 AI
[22:11] 전체 수준을 끌어올리는 그렇게 하시는
[22:13] 분들을 많이 보거든요. 인간의 영어로
[22:16] 하면은 메타인지조차도
[22:18] AI에게 그냥 의뢰하고 걔가
[22:20] 서치하도록 좀 쉽게 요약하면 지금은
[22:23] 우리가 일하는 시기라는게 말이 안
[22:25] 돼요. AI가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
[22:27] 모든 세상의 문제를 AI를 이용해서
[22:30] 얘의 컴퓨테이션을 더 많이 투입하는
[22:32] 형태로 해서 우리가 몰랐던 영역들마저
[22:35] 검색 형태로 찾아버리는게 요새 그냥
[22:38] 일의 본질이에요.이
[22:40] 영상을 보는 친구들도 저희도 그런 거
[22:42] 하고 싶거든요. 그럼 저희는 어떤
[22:43] 식으로 학습을 해야 될까요? 저희
[22:45] 아이도 이제 막 군대에서 제대하고
[22:47] 이제 다시 공부하러 나가는데 어떻게
[22:49] 해야 도대체 살아남다라는 고민을
[22:51] 하잖아요.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
[22:53] 영역에서 적어도 하위의 문제는
[22:55] 아니지만 박사 정도의 지식이 있는
[22:58] 분야가 하나는 있어야 되는 거
[22:59] 같아요. 지금 수준에 박사. 근데 그
[23:01] 박사 과정에 이르는 단계가 사실
[23:03] AI를 통해서 굉장히 압축될 수
[23:06] 있거든요. 만약 AI가 저를 도와주지
[23:07] 않았으면 그쪽에서 나오는 논문들을
[23:09] 제가이 이해하려면 시간이 한참 걸렸을
[23:12] 거예요. II가 저를 굉장히 빠르게
[23:14] 학습시켜 준 거거든요. 어떤 학기
[23:15] 과정에 들어가서 그걸 배웠다면 제가
[23:17] 한 3년 정도를 썼었을 텐데 저는
[23:19] 그게 1년이 채 안 걸리게
[23:21] 돌아갔거든요. 하루 자고 나면 막
[23:23] 쏟아져 나오는데 그 쏟아져 나오는
[23:25] 것들을 제가 다 볼 수가 없어요.
[23:26] 결국은 그걸 다 보기 위해서 저도 제
[23:28] 오픈 클로우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걔가
[23:31] 대신 보게 하거든요. 그럼 이제 그
[23:32] 친구는 사람의 속도가 아닌 기계의
[23:35] 속도로 그것들을 돌아다니면서 제가
[23:37] 이미 유지하고 있는 지식의 틀 있죠.
[23:40] 그것과 대조하면 이건 봅시다.지
[23:42] 맙시다. 그럼 봅시다라고 하면 그
[23:44] 봅시다도 이만큼의 지식 덩어리인데
[23:47] 제가 그거를 직접적으로 답을 수가
[23:48] 없기 때문에 한 번은 쓱 읽어보지만
[23:51] 읽어 본 다음에 여전히 나의 언노운
[23:53] 원지를 AI한테 질문해서 먼저
[23:55] 찾아요. 거기서 어떻게 하면 가장
[23:57] 빨리 학습할까를 캐칭하고 그러고 나서
[23:59] 요새 많이 쓰는 명령어인데 여기서
[24:01] 주스만 빨아보자 뭐 이런 표현을 많이
[24:03] 하거든요. [웃음]
[24:04] 나의 컨텍스트를 아는 그 에이전트가
[24:06]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뽑아야 되는
[24:08] 거는 이건 거 같아요라고 하면은 개만
[24:11] 갖고 제 거에 붙여요. 제 지식
[24:12] 체계가 다시 구성되고 얘는 버리고
[24:14] 저희가 해야 하는 거를 한 문장으로
[24:17] 정리를 하면 지금 AI 기술을
[24:18] 배우려고 할게 아니라 이제 진짜 학습
[24:21] 자분의 시대가 된 거 같아요.
[24:22] 맞아요.
[24:22] 이제 저희가 했을됐던 건 빨리
[24:24] 러너로서 도입해서 박사 과정이 될 수
[24:27] 있게 AI를 선생님으로 쓰는 거.
[24:29] 이제 진짜 전국민이 박사 시대가 되는
[24:31] 거네요.이 AI 시대에 인간이
[24:33] 병목이다라는 이야기를 토피 대표도
[24:36] 했었고 그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.
[24:38] 기술은 모든 걸 다 해낼 수 있는데
[24:40] 그 인간의 마음이 이게 안 되는
[24:42] 거잖아요.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
[24:43] 생각하세요? 저희 회사에서도 사람들의
[24:46] 능력차가 있기 때문에 어떤 경험을
[24:48] 하게 되냐면 프로젝트를 똑같이 세 명
[24:51] 팀해 줬는데 그걸 하다 보면 거기서
[24:53] 제일 뛰어난 한 명이 나오거든요.
[24:54] 그럼 그 뛰어난 한 명이 비즈니스도
[24:57] 이해하고 기술도 이해하고 이런 사람이
[24:59] 한 2, 3주를 굴려보다 보면 거기서
[25:01] 어디가 병목인지 나오거든요. 그럼
[25:03] 제가 그 병목인 팀원을 뛰어내요.
[25:04] 뛰어내고 뛰어내고 해서 한 명이 하게
[25:06] 되잖아요. 그럼 그때부터는 얘가 빛의
[25:09] 속도로 달려요. 힘에서 시작했다가
[25:10] 결국은 한 명이 하고 있거든요. 이런
[25:12] 식의 일들이 인간 사회에서도 많이
[25:14] 일어날 거예요. 그래서 결국은 AI와
[25:16] 나 사이는 문제가 없고 나와네 사이가
[25:19] 문제인 경우가 [웃음] 지금 우리
[25:21] 인간과 바깥 세상의 통신이 키보드를
[25:24] 하거나 말로 하거나 이런 거 하면 말
[25:26] 아무리 빨리 해도 초당 2,
[25:28] 3단어거든요. 근데 얘를 만약에
[25:30] 일로머스크가 하는 뉴랄링크라든지 이런
[25:32] 것들을 가지고 더 높은 밴드위스로
[25:35] 뇌에 연결되면 훨씬 더 빨리 할 수
[25:37] 있게 되거든요. 인간과 인간 사이에
[25:39] 우해야 되나라는 입문학적인 그런
[25:41] 것들도 여전히 중요하겠지만 그런
[25:43] 논이가 자리 잡는 것보다 기술이 훨씬
[25:46] 빨리 갈 거예요. 물론 막 수술하고
[25:48] 두 개고를 뚫고 이런 건 지금은
[25:49] 그렇게 들리겠지만 그 비침적인 그런
[25:52] 디바이스들도 나오고 있고 이제는 뭐
[25:55] 쓰고 있으면 너 지금 코끼이
[25:56] 생각하지? 너 여자 생각하지? 다
[25:58] 맞춰요. 그러면 이제 뉴랄링크 같은게
[25:59] 되고 나면은 바라원 보면서도
[26:01] 스타크래프트 게임 하잖아요. 뉴랄링크
[26:02] 시술한 사람들이 휴먼 컴퓨터
[26:04] 인터페이스라 그러거든요. 그것들이
[26:06] 말도 안 되는 속도로 증가하게 될
[26:08] 거다. 이게 레이즈와일이 얘기했던
[26:10] 일렉트로닉스와 바이오닉스의
[26:13] 결합이거든요. 그게 되면 사실상 그게
[26:14] 결합된 사람들은 신인류예요.
[26:16] 매트릭스에서 얘기하는 것처럼.
[26:18] 또 신인류와 그냥 인류가 있겠군요.
[26:20] 그렇죠. 예전에 산업 혁명처럼 돈
[26:23] 많은 사람들만 그럼 가고 돈 많지
[26:25] 않은 사람들은 버려질 거냐? 그렇지
[26:27] 않을 것 같아요.이 기술의 발전을
[26:29] 보면요. 단기적으로는 불평등을
[26:32] 만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사회 전체를
[26:34] 풍요롭게 해요. 어, 생각해 보시면은
[26:36] 저희 지금 나보다 잘 사는 사람의
[26:38] 인스타를 보면서 힘든 거지 3,
[26:40] 40년 전에 있던 밥을 못 먹는다든지
[26:42] 의료를 못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 다
[26:44] 사라져 있어요. 누군가 빨리 가는
[26:46] 사람들이 더 빨리 무언가를 해서
[26:48] 그들이 천문학적인 부를 축적하는 그런
[26:51] 현상들은 있겠지만 일론머스크도 그렇고
[26:53] 샘 알트만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
[26:55] 실리콘 밸리의 이타주의자들이 세계
[26:58] 최고의 재벌들이 이런 오피니언
[27:00] 리더들인게 저는 인류의 복이라고
[27:02] 생각하거든요. 그들이 그런 생각을 안
[27:04] 했으면 지금 저희 채지 20불에 못
[27:07] 써요. 테슬라 전기차 제일 높은
[27:09] 수준을 갖고 있고 하고 있는데 그냥
[27:11] 완전 장사 관점으로 했으면 똑같은
[27:13] 모델 3 정도의 품질을 내는데 다른
[27:15] 메이커들은이 테슬라가 5천만 원이면
[27:18] 걔들은 8, 9천만 원은 해야
[27:20] 되거든요. 원가 구조가 다르기
[27:21] 때문에. 전통적인 사업가라면 가격을
[27:23] 비슷하게 맞춰 가지고 마진을
[27:25] 극대화하는 전략을 쓸 텐데이 친구는
[27:27] 회사의 비전 자체가 화석 연료의
[27:29] 종말이기 때문에 그냥 가격을 낮춰서
[27:32] 훨씬 많이 파는 이런 것들을
[27:33] 쓰잖아요. 실리콘 밸리의 그
[27:35] 이탈주의자들이 하는 전형적인
[27:37] 행동들이거든요. 그래서 소위 슈퍼
[27:39] 인텔리전스가 탄생하더라도 그거에 대한
[27:42] 어떤 접근 권한이 전 인류에게
[27:44] 퍼져나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고
[27:46] 유토피아를 그 확률이 훨씬 높다고
[27:48] 보고 걔를 이제 어반던스의 시대라고
[27:51] 풍요의 시대라고 부르는 거고
[27:53] 론머스크는 거기서 한 발자국 더
[27:54] 나아가서 지속 가능한 풍요
[27:56] s스테인inable블 어반던스의
[27:58] 시대가 될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는
[28:00] 거죠. 그러면은 AI 시대의 지금이
[28:02] 시점에 반드시 대중이라고 하는
[28:05] 친구들한테도 알아야 되는 정보가
[28:06]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? 첫
[28:08] 번째로는이 AI라는 도구가 남얘기라고
[28:12]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아요. 얘를
[28:15] 지금 남들보다 하루 빨리 쓰고
[28:17] 그다음에 남들보다 조금 더 얘의
[28:19] 능력을 잘 꺼내는 애들이 지금 다
[28:21] 시장에서의 승자가 되어 가고
[28:23] 있거든요. 그럼 그와 나의 차이가
[28:25] 어떻게 보면 그다 크지 않을 수
[28:27] 있어요. 그가 먼저 시작한 것과 그걸
[28:29] 바라보는 관점이 나와 근원적으로 다른
[28:32] 거가 지금 저 사람의 부와 나의 부를
[28:34] 가르고 있는 거거든요. 그러니까
[28:36] 지금은 제 1번으로 해야 될 거는
[28:38] AI가 굉장히 나보단 훨씬 우월한
[28:40] 존재구나. 내가 쟤를 잘 쓰는 거에
[28:43] 내 미래가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
[28:45] 1번이고
[28:46] 저는 저 영상 다 쳐다보면서 누구나
[28:49] 앙트프러너가 되면 너무 좋고 예술가가
[28:52] 되면 너무 좋지만 기존에 사회에서
[28:54] 살았던 사람이 여기로 넘어가기 되게
[28:55]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긴
[28:57] 했었거든요. 그거에 대한 관점이
[28:59] 어떠신지
[29:00] 어렵긴 한데 어쨌건 AI가 우리
[29:02] 사회를 지금 굉장히 바꿔 가고 있고
[29:05] AI를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자본은
[29:07] 제 1번으로 눈을 뜨거든요. 그러면
[29:09] 그 자본 입장에서는 예전 사람을 더
[29:12] 채용해야 되는 거는 이제 수지 타선이
[29:15] 안 맞는 그런 느낌을 이미 다 갖고
[29:17]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알던 그런 사회
[29:19] 시스템이 일단 단기적으로는 붕괴할
[29:21] 거예요. 더 취업 힘들어질 거고
[29:23] 회사도 여러분을 필요로 하지 않을
[29:25] 가능성이 높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
[29:27] 분리가 일어나는 거죠. 좋게 얘기하면
[29:30] 변화하는 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산업
[29:33] 혁명 때 직계를 돌리던 분이 증기
[29:35] 기관에 다 대체됐던 것처럼 우리가
[29:37] 알던 그런 좋은 직업들이 다 사라질
[29:39] 거예요. 새로운 직업이 탄생할
[29:41]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거라서 그러면은
[29:43] 그 기간 동안 우리는 뭐 해야 되나?
[29:45] 다양한 산업을 만들어야 되거든요.
[29:47] 그냥 각자의 방향에 가서 무언가를 다
[29:50] 업을 정의하면서 어떤 우리가 알던
[29:52] 경제를 새로 정의해야 되는 시기가
[29:55] 반제적으로 올 수밖엔 없어요. 어쩌면
[29:57] 그 대실업이 뭐 한국은 법에 의해서
[30:00] 보호받으니까 좀 더 걸릴 순 있지만
[30:02] 굉장히 빨리 올 거예요. 빠르면 올해
[30:04] 아니면 내년. 미국은 이미 와 있어서
[30:06] 막 다 레이오프가 일어나고 있잖아요.
[30:08] 그러니까 그런 시기가 되면 사실은
[30:10]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실업 수당을
[30:13] 몇 년을 받으면서 버틸 순 없거든요.
[30:15] 그러면은 새로운 환경에 강제적으로
[30:17] 적응해야 돼요. 어차피 그래야 되는
[30:19] 거면 빨리 하는게 낫지 않아요. 근데
[30:21] 그 새로운 세상에서 요구되는 어떠한
[30:24] 성향은 제가 아까 AI에게 어떤
[30:26] 목표를 찍어 주는게 제일 중요하다라
[30:28] 말씀을 드렸잖아요. 스스로 목표를
[30:30] 찍고 그 일들을 조직화하는 일들을
[30:33] 하는 그냥 그 직업 자체가 사실은
[30:35] 사업가라는 직업이거든요. 자영업
[30:37] 사업가 뭐 저는 예술가와 사업가도
[30:39] 그냥 일맥 상통하는 거라고 생각해요.
[30:42] 스스로 무언가를 정의하고 목표를 찍고
[30:44] 거기로 가는 사람들을 이야기하기
[30:47] 위해서 제가 사업가라는 표현을 쓴
[30:48] 거지. 창업해서 투자받고 엑시하는
[30:51] 그런 식의 앙트론를 얘기한 건
[30:53] 아니거든요.
[30:53]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회사라고
[30:55] 하는 시스템 바깥으로 나와서 의지를
[30:58] 가지고 무언가를 해 나가는 거 이런
[31:00] 것들을 해 봐야 된다는 것이죠.
[31:01] 그리고 그 회사라는 거의 개념도
[31:04] 백명, 몇 천 명이 몰려 있는게
[31:05] 회사라고 하지만 지금 사실 두
[31:07] 명짜리, 세 명짜리 회사도 굉장히
[31:08] 많아지고 있잖아요. 회사의 단위가
[31:10] 개인과 동치되는 세상까지는 금방
[31:12] 떨어질 거예요. 한 명이 하루 매출
[31:15] 1천만 원, 2천만 원 하는 회사 저
[31:17] 꽤 보거든요. 요새 AI와 결합해서
[31:19] 사람들 아직 모르죠. 먼저 간
[31:20] 사람들은 그런 인더스트리를 막
[31:22] 창조하고 있어요. 그러니까 거기로
[31:24] 여러분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게
[31:26] 우리 모두가 살아야 되는 미래의
[31:28] 삶이에요.
[31:28] 저보다 20년 먼저 앞서 계신 거
[31:30] 같은데 미래에서 온 산아이가 제대로
[31:32] 한번 뛰어봐야겠다라고 하는 결심을
[31:34] 하셨을 때 왜 뷰티 브랜드를
[31:36] 하셨는지가 저 이게 너무
[31:38] 생소하더라고요.
[31:39] 저희 AI 프론티어 캐스트가 있는데
[31:41] 우리는 이런 공부를 왜 하냐? 슈퍼
[31:44] 인텔리전스가 오면 우리가 할 일을 다
[31:46] 빼앗아가 버릴 텐데 도대체 우리는
[31:48] 어디로 도망쳐야 하는가라는게 그
[31:50] 커뮤니티의 목적이에요. 우리들을
[31:51] 스스로를 도망자라고 부르고 있거든요.
[31:54] 제가 어쨌건 AI를 남들보다는 빨리
[31:57] 받고 그게 본질적으로 무엇일까라고
[31:59] 하는 그런 탐구를 많이 하면서 시간을
[32:02] 보내니까 사업적인 아이디어를 이제
[32:05] 내야 되는데 창업 아이디어를 그 좀
[32:08] 할 때 첫 번째로는 세상이 어떻게
[32:09] 흘러가는지를 다 정확하게 읽을 수
[32:12] 있어야 되거든요. 웬만큼 똑똑하신
[32:13] 분들이면 세상이 진 다음 5년,
[32:15] 10년 동안 어떻게 변할 거다라는
[32:17] 거에 대한 일종의 아울룩이 있어요.
[32:19] 그걸 가지고 사업들을 이제 쓰겠죠.
[32:21] 이런 사업 될 거 같아,이 사업 될
[32:23] 거 같아,이 사업 될 거 같아.
[32:24] 이렇게 쭉 써서 저도 한 20개 정도
[32:26] 적어 보거든요. 그럼 20개 정도
[32:27] 적어 보면서 위에서부터 지워요. 이건
[32:29] 구글 거, [웃음] 이러한 아마존
[32:32] 거, 이건 카카오 거. 왜냐면
[32:33] 현실적으로 자원과 시간의 한계가 있고
[32:36] 그리고 제가 그 비즈니스 단계에 큰
[32:39] 비즈니스를 하면서 무한히 고생하면서
[32:41] 살고 싶지 않아서 세상의 흐름이 맞고
[32:44] 제가 이길 수 있고 하는 부분이랑 두
[32:46] 개를 곱해 놔야 제가 그 흐르는 거에
[32:49] 따라서 먼저가 있을 수 있거든요.
[32:51] 그럼 세상은 항상 뒤늦겠다라오거든요.
[32:53] 그러면서 야, 여기서 제일 잘하는
[32:55] 사람들은 뭐야라고 주식 시장과
[32:57] 투자하는 사람과 소위 대중이 그걸
[32:59] 찾기 시작하는 타이밍에 이미 1등의
[33:02] 포지션에가 있어야 되거든요. 그
[33:04] 정도의 타임갭을 메꾸면서 제가 1등
[33:07] 할 수 있는게 뭘까? 왜냐면 제가
[33:08] 들고 있는 칼은 구글이나 아마존이나
[33:10] 메타나 그런데 있는 사람들이 들고
[33:12] 있는 칼이랑 똑같은데 그거 똑같은
[33:14] 게임을 하면은 저는 그 게임에서 절대
[33:16] 이길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걸 곱할 수
[33:18] 있는 다른 버티컬을 저는 이제 찾은
[33:20] 거죠.
[33:21] 그게 K뷰티였던 거예요?
[33:22] 네. 그게 이제 뷰티 사업이었어요.
[33:24] 그래서 저는 이제 본질적으로 저 회사
[33:25] 이름이 비팩토리인데 비팩토리가 이제
[33:27] 뷰티의 비와 바이올로지로 가는 제약
[33:30] 사업에 저는 궁극적으로 가고 싶은게
[33:32] 저의 꿈이에요. 실리콘밸리의 이제
[33:34] 부자들이나 아니면 제 주변 친구들
[33:36] 어느 정도 좀 먹고 살기에 걱정을
[33:39] 끝나고 나면 그다음은 굉장히 근원적인
[33:41] 걸로 와요. 어떻게 하면 올해 영원히
[33:44] 아프지 않고 살까? 그런 쪽
[33:45] 비즈니스랑 이제 연결하려고 사실은
[33:47] 뷰티 [음악] 비즈니스를 연거죠.
[33:48] 이제 그걸 하면서 제가 코스맥스라는
[33:50] 회사랑 2년이 돼서 그 회사가 저
[33:52] 화장품을 가르쳐 주고 제가 이제
[33:54] 디지털을 가르쳐 주고 뭐 이런 형태
[33:56] 품화시 하신 거네요. 서
[33:57] 한 [웃음] 거죠. 그걸 하면서 이제
[33:59] 키비라는 스킨케어 브랜드를 제일 먼저
[34:01] 만들었어요. 스킨케어 제품들을 한두
[34:03] 개씩 만들어 보는데 누가 옆에서
[34:05] 화장품 사업을 찐으로 경험해 보려면
[34:07] 색조를 해 봐야 되는 거예요.
[34:08] [웃음]
[34:09] 그래서 이제 색조 비즈니스를 하나 사
[34:11] 봤죠. 아멜리는 사실은 굉장히 오래된
[34:13] 브랜드예요. 96년도에 메이크업
[34:15]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해서 고급
[34:18] 라인업으로 만들어진 브랜드였는데 다
[34:20] 사업을 시작할 때는 뭔가 내가 바꾸고
[34:22] 싶어 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
[34:25] 그걸 관점으로 이제 뭐가 형성이
[34:27] 되잖아요. 저는 이제 스킨케어
[34:28] 제품에서는 킵은 가지고 있었던 핵심이
[34:31] 스킨케어 제품들 물질이 어떤 효능이
[34:34] 있는 건 알겠는데 그 물질들도
[34:36] 중요도가 전부 다 다르고 효과가
[34:38] 없다. 이고 제일 중요한게 뭐
[34:41] 콜라겐, 엘라스틴, 히알로론산이고
[34:43] 시중에 존재하는 히알로론산 제품들은
[34:46] 제가 보기엔 다 가짜 거예요. 공도류
[34:48] 관점에서 보면. 왜냐면 히알론산이란게
[34:50] 생명의 가장 중요한 물질 중에
[34:52] 하나예요. 이렇게 설명드리면 사람들이
[34:54] 놀라시는데 난자가 막에 감싸져
[34:57] 있잖아요. 그리고 안에 이제 중요한
[34:59] 그 난자가 있고 정자가 어떤 막을
[35:01] 뚫고 속으로 들어간다고 돼 있잖아요.
[35:04] 그 싸고 있는 하얀 투명한 막이 그게
[35:06] 히알로론로산 덩어리예요. 예. 인류의
[35:09] 어떤 기원과 발생과의 굉장히 필수적인
[35:12] 그런 원료 중에 하나고 그다음에
[35:14] 스킨케어 제품에서도 히알로론산만 잘
[35:17] 써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야라는
[35:20] 얘기가 있을 정도로 그 물질의
[35:21] 중요도가 굉장히 높아요.이
[35:23] 히알로론산이 그럼 사슬이잖아요.이
[35:25] 사슬이 짧으면 저분자 히알로론산이라고
[35:28] 부르고 사슬이 길면 고분자라고
[35:30] 불러요. 고분자 히알로론산은요. 사실
[35:33] 어떻게 현실에서 존재하냐면 얘가
[35:35] 실타래처럼 다 엉켜 꼬여요. 그렇기
[35:37] 때문에 고분자 히알로론산을 물에
[35:39] 녹이면 풀처럼 딱딱해지거든요. 근데
[35:42] 이러한 히알로론산을 피부에 바르면요.
[35:45] 겉에서 떡져 있는 거지 아무런 효과가
[35:47] 없어요. 근데 이제 저는 고분자
[35:49] 혈론산이 전혀 안 들어가는데 저걸 왜
[35:51] 상품화하지? 근데 이제 제가 친하게
[35:53] 지내는 그 화학과 생명공학적으로 많은
[35:56] 가르침을 주시는 저희 선생님이
[35:57] 계시는데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세요.
[35:59] 화학 쪽에서. 그분이 어느 순간 와
[36:01] 가지고 야 정석아 또 나 신기한 거
[36:03] 있는데 빨리 와 봐. 물과 기름을
[36:05] 개면 활성 없이 에너지를 투입하지도
[36:08] 않고 매우 안정된 상태에서 물과
[36:10] 기름을 공존하게 하는 거는 이거는
[36:13] 기술이에요. 근데 그걸 보여 주시는
[36:14] 거예요. 예. 그 회사는 지금 회사를
[36:16] 차리셔 가지고 항암제라든지 난용성
[36:19] 물질 약효는 증명됐는데 아직 딜리버리
[36:22] 패스를 못 자서 약이 되지 못한
[36:24] 물질들을 이제 다시 리포지셔닝하는
[36:26] 그런 형태 사업을 시작하셨고 이제
[36:28] 저는 이제 그 기술을 이용해서 형 저
[36:30] 화장품 원료를 만들어 줘라. 그래서
[36:32] 이제 고분자 히알로론산을 들어가도록
[36:34] 포뮬레이션해 주셔 가지고 만든게 이제
[36:37] 킵하 차저예요.
[36:38] 엄청 좋은 거네요.
[36:41] 사람들이 저한테 사기치지 말라라고
[36:43] 하도 얘기를 하니까 아예 그
[36:45] 박사님들이랑 연구를 해서 다른 그냥
[36:48] 고분자 히알로론사는 피부 바깥에만
[36:50] 계속 도포된 채로 한시간이 지나도
[36:52] 10마이크론 15마이크론밖에 진전을
[36:54] 못 하는데 저희 건 60마이크론까지
[36:57] 들어간다라는 그냥 실험 결과를 아예
[36:59] 만들었어요. 60마이론이면 사실 각질
[37:02] 아래거든요. 그래서 킵과 아멜리
[37:04] 하면서 저는 이제 스킨케어에는 진짜
[37:07] 기술을 딜리버하는 상품을 만들고 싶고
[37:09] 그다음에 이제 색조는 아무리 봐도
[37:11] 분홍색 섀도우가 없는게 문제가
[37:13] 아니거든요. 근데 이제 다들 항상
[37:16] 시즌별로 이번 시즌 화보 뭐 이런
[37:18] 식으로 해서 감성을 파시더라고요.
[37:21] 저는 그러고 싶진 않았어요. 서비스를
[37:23] 팔고 싶었어요. 사람들이 색조화장품
[37:25] 사실 화할못들 많이 있으시잖아요.
[37:27] 저요.
[37:28] 화장만 하면 더 이상해지는 사람.
[37:30] 그럼 그분들한테 필요한 건 훨씬 쉬운
[37:33] 튜토리얼이거든요. 나 옷 이거 입을
[37:35] 거고 요런 콘텍스트에 갈 건데 뭐
[37:37] 해야 돼라고 하면 이런 룩이
[37:39] 어떠실까라고 얘기해 주는 마법의 거울
[37:41] 같은 거가 있으면 되겠다. 근데
[37:43] 얘가이 고객의 어떤 소셜 컨텍스트도
[37:45] 다 알고 있고 제품 뭐 갖고 있는지도
[37:47] 다 알면 그냥 만들어 주면 되는
[37:49] 거잖아.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서비스를
[37:51] 만들어 주자. 그래서 아멜리는 아직
[37:53] 저희가 완전히 서비스로 다 보여
[37:55] 드리는 건 아니지만 미러.
[37:57] 비팩토리다.ai 같은데 들어가면 그럼
[37:59] 이제 마법의 거울이 있어요. 뷰티게
[38:01] 잡비스.
[38:02] 안녕하세요. 매직미러의 메이크업
[38:04] 가입.
[38:04] 대박.
[38:05] 내 얼굴에 어울리는 퍼스나 컬러를
[38:07] 찾아주고 메이크업 해 줘.
[38:08] 겨울 브라이트 톤으로 보이세요.
[38:10] 시원하고 선명한 컬러가 피부 톤을
[38:13] 더욱 깨끗하게 해 줄 거예요.
[38:15] 그래서 이제 저희는 그런 색조
[38:16] 브랜드에는 쉬움을 주자. 스킨케어에는
[38:19] 진실을 주자. 아,
[38:21] AI 세상에서 생는 변화들을 다
[38:23] 따라오면서 작고 큰 실험들을 하고
[38:25] 수도없는 실패들을 저희가 해봤거든요.
[38:27] 이제 그것들을 다 집대성해서 저희가
[38:30] 아마 올 가을 정도에는 마 아멜리와
[38:32] 킵의 프론트라고 그러죠? 이 서비스
[38:35] 하는 접점이 싹 바뀔 거예요. 감히
[38:36] 말씀드렸는데 9월 이후에 모든 화장품
[38:39] 브랜드는 저희를 따라가게 될 거예요.
[38:41] 와, AI가 갖고 있는 우리가 알지
[38:44] 못하는 언어더 레벨의 정보를 가지고
[38:46] 저한테 컨설팅을 해 주거나 매직
[38:47] 미러를 알려 준다면 앨런머스크급의
[38:50]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옆에 두고 살 수
[38:51] 있는 약간 그런 건가요?
[38:53] 네. 이걸 심하게 요약해서 우리는
[38:55]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라는 얘기를
[38:57] 하다가 이제 제가 찾아낸 단어인데
[38:59] 모두가 다 회장님의 삶을 살게 된다.
[39:02] 어. 아 아멜리의 경쟁자는 그냥
[39:04] KBT가 아니라 진짜 메이크업
[39:07] 아티스트들이네요.
[39:08] 네. 저희는 이제 고객에게 사실상
[39:10] 그런 전문화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
[39:12] 하나씩 다 붙여주고 근데 그가
[39:14]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상인게 차이겠죠?
[39:17] 아 이제 조금 이해가 됐어요. 왜?
[39:19] 우리보다 20년 더 미래에서 온
[39:21] 사람이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사업이
[39:24] 화장품이 지금 내다 보셨던 걸 보니까
[39:26] 아멜리로 만들고 싶으셨던 세상은
[39:29] 고객이 지금 받고 있는 뭔가 살거나
[39:31] AI 시대에는 너무 닭장에 있는 그런
[39:34] 서비스 같이 보이셨겠군요.
[39:36] 저희 회사 구성원에도 그렇게
[39:37] 얘기하거든요. 우리는 K뷰티 그랜드
[39:39] 사이클에 얹어진 회사가 아니라 우리는
[39:42] AI 그랜드 사이클에 얹어진 회사야.
[39:44] 일론머스크는 AI와 자동차를 곱해서
[39:47] 전기차와 FSD가 된 거고 저는 이제
[39:49] AI와 영앤 뷰티풀을 곱한 거예요.
[39:52] 그래서 영앤 뷰의 발현체가 화장품이
[39:55] 되기도 하고 건강 기능 식품이 되기도
[39:57] 하고 약이 되기도 하고 그러거든요.
[39:59] 요렇게 나가려고 하는게 저희
[40:01] 비팩토리의 비전이에요.
[40:02] 그런 풍요의 시대에 결국은 돈이라고
[40:04] 하는 거 자체는 교황 가치가 있는
[40:06] 거잖아요. 돈이 뭐 사라지거나 막
[40:08] 그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는데
[40:09] 구글에서 일하실 때 가치에 대한
[40:11] 개념을 나는 배웠었다라는 얘기를 잠깐
[40:13] 지나가시면서 하셨었어요. 근데 그
[40:15] 얘기를 자세히 다뤄주지 않으셔서이
[40:17] 개념이 지금 우리 살아가는 세대한테
[40:19] 너무 필요한 가치가 뭐지라는
[40:21] [목을 가다듬음] 거에 대한 얘기를
[40:22] 좀 해보고 싶었어요.
[40:23] 사업을 하면서 제가 항상 정보를
[40:26] 다루는 회사를 만들어서 팔고 뭐
[40:28] 이랬었거든요. 근데 이게 과연 내가
[40:30]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된
[40:32] 거지? 도대체 밸류란 무엇인가라는
[40:35] 거에 대한 질문이 한참 떠 있던
[40:36] 시절이 있었거든요. 그거에 대해서
[40:39] 저에게 답을 준 책이 부회 기원이라는
[40:41] 책이거든요. 결국은 가치의 창조라는
[40:44] 건 무엇이냐? 혼돈에서 에너지를
[40:46] 투입해서 무언가 정돈을 꺼내는 그
[40:49] 과정이 결국은 밸류 크리에이션이다라고
[40:52] 그냥 요약해요. 태양에 있는
[40:54] 태양빛과이 지구상에 있는이 산화
[40:57] 탄소와 질소를 결합해서 영양분으로
[40:59] 꺼내는 광합성의 과정. 이것도 밸류
[41:01] 크리에이션인 거고 늘어서 있는
[41:02] 책상을이 케이어스잖아요. 걔를
[41:05] 정돈해가지 깔끔하게 더 빨리 엑세스
[41:07]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과정도 어떻게
[41:10] 보면 밸류 크리에이션인 거죠. 결국은
[41:11] 엔트로피에서 오더를 꺼내는 그런
[41:14] 과정이거든요. 구글의 미션
[41:15] 스스테이먼트를 보면은 world이션
[41:18] 하고 make it
[41:19] university
[41:20] accessible and
[41:20] useful 뭐 이래요. 세 개 있는
[41:22] 정보를 다 잘 정리해서 그거를
[41:25] 사람들에게 더 쓸모 있게 하고 더
[41:28] 접근 가능하도록 만드는게 이제 구글의
[41:30] 미션이에요. AI도 그래요. 그냥 그
[41:32] 과정 자체가 우리가 뭘 물어볼 때마다
[41:34] 다 케어스를 계속 오더로 바꿔 주는
[41:37] 기계인 거거든요. 그게 이제 제가
[41:38] 그때 배웠던 아 이게 밸류를 창조하는
[41:42] 거구나. 혼돈을 질서로 이제 관점을
[41:45] 정리하고 나니까 그 전까지는 농업
[41:47] 말고는 도대체 세상에 이로운게
[41:49]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냥 어
[41:52] 내가 하는 활동이 이건 밸류
[41:54] 크리에이션이야라는 것들은 이제
[41:55] 정해지는 거죠.
[41:56] 그럼 진짜 아멜린는 밸류 크리에이션을
[41:58] 하시는 거예요.
[41:58] 그럼요. 그럼요.
[41:59] 세상의 모든화할 모습이에요.
[42:01]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인생의 목적
[42:03] 의식들이 생기는 거죠. 그러면은 이제
[42:04] 마지막으로이 AI 시대가 이제
[42:06] 다가왔을 때 대표님이 꿈 꾸고 계시는
[42:10] 일은 어떤 건지가 궁금해요.
[42:11] 사업적으로 꾸고 있는 꿈은 지금 제일
[42:13] 꽂혀 있는 거는 어쩌면 영원히 살 수
[42:16] 있겠다거든요. 그래서 지금 사실은
[42:18] AI 공부보다 생명공학 공부를 훨씬
[42:20] 많이 하는데 질병이 다 정복되고 내
[42:23] 몸이이 온전한 형태로 유지되는 한
[42:25] 나는 어쩌면 꽤 오래 살 수
[42:27]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는게 이제 하나가
[42:29] 있고 저만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그걸
[42:31] 만드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은 지금
[42:33] 구글 딥마인드라든지 제약 회사들이
[42:36] 하던 것들의 통밥과 완전히 달라요.
[42:38] 그리고 제약 회사들이 그렇게 비싸게
[42:40] 받을 수밖에 없는 것들이 사실 굉장히
[42:42] 비싼 과정을 거쳤는데 지금 AI가 그
[42:45] 과정들을 통째로 바꿔 주고 있거든요.
[42:47] 그래서 이제 그런 세상이 되면 그다음
[42:49] 가치를 모두가 찾고 고민해야 되는
[42:51] 시기가 될 거 같아요. 진짜
[42:52] 어반던스에 시인 거죠. 굶어 죽지도
[42:54] 않고 뭐도 죽지도 않고. 그리고 저는
[42:56] 지금 MZ 세대들의 가치관이 어느
[42:58] 정도는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
[43:00] 생각이 드는데 사회가 설정해 놓은
[43:02] 하나의 가치관으로 그 안에서
[43:04] 경쟁하는게 아니라 각자의 방향으로
[43:06] 가서 그냥 각자의 어떤 서브컬처들을
[43:08] 형성하고 그 안에서 다들 행복하게
[43:10] 살잖아요. 러닝하시는 분, 뭐
[43:12]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분, 좋은 차를
[43:13] 사고 명품 가방을 들어야 되고 어디
[43:15] 아파트에 살아야 되고라는 가치관과
[43:17] 다르게 모두가 각자의 방향을 달리고
[43:19] 있으니까 그게 저는 맞는 방향성
[43:22]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 안에서 또
[43:24] AI가 도와주는 것들과 결합하면
[43:27] 어쩌면 우리는 지금 사회가 이야기하는
[43:30] 그런 가치관이 아닌 어 5년이 완전히
[43:32] 아름다운 세상으로 진입할 수도
[43:34]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.
[43:35] 진짜 유토피아 기다리고 있는 거는
[43:37] 그렇죠. 그니까 지금은 꿈꾸면 돈이
[43:40] 얼마나 있고 없고를 떠나서 꿈꾸는
[43:43] 수단들을 옆에서 마음껏 펼쳐 줄 수
[43:46] 있는 나의 싸만다가 다 하나씩 있는
[43:48] 거니까. 물론 그걸 20불짜리,
[43:49] 200불짜리 지금 차별화해서 바꿀
[43:51] 거라서 그 정도의 차이는 나겠지만 더
[43:54] 쓰게 되면은 그 정도는 전화 요금
[43:56] 내듯이 내야 되거든요. 모바일 통신
[43:58] 요금 10만 원씩 내면서 저거 20불
[44:00] 쓰는 거 아까워 하세요. 사실
[44:02] 거기서도 차이 진짜 많이 나요. AI
[44:04] 그런 거 못 하잖아라고 하시는 분들은
[44:06] 유료 모델 안 쓰고 무료 모델 가지고
[44:08] 해 보시는 [웃음] 분들. 근데 이제
[44:10] 저는 200불이 안 아까워지는 레벨에
[44:13] 빨리 가야 된다. 그니까 빨리
[44:14] 따라가면 돼요. 저나 지금
[44:15] 초등학생이나 우리가 많은 그 차이가
[44:19] 있는 사람이지만이 모든 걸 다
[44:21]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극도의
[44:23] 레벌라이저라고 해야 되나? 평평하게
[44:24] 만들어 주는 존재거든요. 그냥 그
[44:27] 앞에서는 우리 모두 다 헌불해야
[44:29] 돼요.
[44:30] 예.
[44:31] 인터뷰가 끝나고 나서 그 주말 내내
[44:33] 새벽 3시 4시까지 남편이랑 어떤
[44:35] 식으로 노정숙님이 학습했는지 다
[44:37] 역으로 찾아보고 진짜 현태를 세게
[44:39] 맞았어. 근데 그 모든 과정은 내가
[44:41] 시험 공부했던 그 비밀로트 정리하듯이
[44:43] 쫙 다 정리해 놨으니까 어떤 순서로
[44:45] 공부했고 어디서 받았는지 보면 되고
[44:48] 뭐부터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. 그럼
[44:49] 무조건 레이커즈 아이의 특이점에
[44:52] 대해서 공부하고 책을 어려우면이
[44:53] 영상이라도 제발 봐 봐. 그리고 나서
[44:56] 영화 세 편을 봐. 그 맨 처음에
[44:57] 허를 보고 랜슨댄스를 보고 [음악]
[44:59] 루시를 보면 지금까지 내가 했던 말이
[45:01] 무슨 말인지이 제이커버에 대한 거
[45:03] 이해하게 될 거야. 그리고 나서
[45:04] 생각을 읽어. 무건 읽어야 돼. 생각
[45:07] 안에다가 어떻게 공부하는지 적어 놨고
[45:09] 초보자가 어떤 식으로 클로즈 코드를
[45:11] 깔아야 되는지까지도 그 방법을 다
[45:13] 정리해 놨으니 당장 어제 가서 온라인
[45:15] 수강화려고 하지 말고 여기 지금
[45:16] 선생님이 계셔요. 그 선생님이랑 같이
[45:19] 해 봐. 그러면서 이번 달 안으로
[45:20] 일정 관리표라도 클로드 코드나 뭐
[45:23] 코덱스를 써서 만들어 봐야겠다.이
[45:24] 정도만 하면 다음 달에 또 어떤
[45:26] 식으로 공부 공유해 줄게. 5월
[45:28] 14일까지 공부를 해 놔. 그때
[45:30] 생각들이랑
[45:32] 같이 하는 비밀 [음악] 라이브가
[45:33] 있잖아. 여기에 들어와서 내가 어떤
[45:35] 식으로 생각이 바뀌었고 어떻게 가는지
[45:36] 지금부터는 연합전이야. 같이 가야
[45:39] 돼. 세상에 정답이 없기 때문에 많은
[45:42] 좋은 샘플들을 봐야 되고 내가 그
[45:43] 샘플들을 많이 모아올테니까 [음악]
[45:45] 영상을 통해서 생각이 바뀌었던 지점이
[45:47] 있으면 댓글 달라주홍님께서이
[45:49] 비싼 킵 하이어 체조를 새 친구한테
[45:52] 준다는 거예요런 내선 했는데 같이
[45:54] 써오면서 얼만큼의 기술이 발달됐는지
[45:56] [음악] 한번 느껴보자 지금 시작해도
[45:58] 절대 늦지 않았다. 앞으로 AI 시대
[46:01] 핵심키는 학습자분이다. 빨리 학생이
[46:03] 되는 사람들이 우리였으면 좋겠다.
[46:06] 같이 공부하자. [음악]
[46:08] 처음 배우자
[46:11] 같이 학생이 되자. 너와 나
[46:15] 하나도 하나도 [음악] 늦지 않았어.
[46:20] 다시 펼친 페이지에 우리 저가
[46:24] 같이 [음악] 공부하자.
[46:34] 같이 [음악] 학생이 되자. 내
[46:36] 떠오르는 내가 셀수피야 [음악]
[46:39] [노래]
[46:40] 넘어진 자리마다 배움이자라
[46:44] 빛나는 [음악] 사람들은 난 넘어진게
[46:48] 아니야 그 자리에서 무가 배운
[46:52] 사람들이야 [음악]
[46:54] 늦었을까
[46:55] 하던 그만 내려놓고 [음악]
[46:58] 내 손을 잡아 다시 시작해
[47:03] 같이 공부하자 나처럼 [음악] 배우자
[47:08] 같이 학생이 되자. 너와 나
[47:13] 하나도 [음악] 하나도 늦지 않았어.
[47:18] 다시 펼친 페이지에 우리 [음악]
[47:20] 저거가
[47:22] 같이 공부하자.
[47:31] 같이 학생이 되자. 함께 [음악]
[47:35] 우린 잘하는 중이야.
[47:38] 함께
[47:40] 모르는게 [음악]
[47:41] 너무 많아.
[47:43] 함께 함께
[47:44] 그게 가장 [음악] 아름다운 것 모든
[47:48] 끝은 시작이
[47:51] 되니까. [음악]
[47:53] Ah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