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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 6억만 모아도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- 케빈 오리어리 | 시사 애니메이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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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nancial independence isn't about accumulating vast fortunes, but about understanding your personal needs and building a system where money works for you. Investor Kevin O'Leary suggests that a surprisingly modest amount, around 600 million KRW, can provide financial freedom if invested wisely and coupled with a conscious lifestyle. The key is shifting focus from external markers of wealth to internal security and choice.

Full Transcript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yPCJb-Wvuo

[00:00] 여러분은 얼마가 있어야 편하게 살 수
[00:02] 여러분은 얼마가 있어야 편하게 살 수 있다고 느끼시는지 한번 떠올려
[00:04] 있다고 느끼시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.
[00:06] 어떤 분은 최소 100억은 있어야 진짜 부자라고 생각하시기도
[00:09] 있어야 진짜 부자라고 생각하시기도 합니다.
[00:11] 누군가는 아예 숫자를 정하기도 전에 그냥 어차피 난 평생
[00:13] 정하기도 전에 그냥 어차피 난 평생 못 모을 돈이야라고 선 그어 버리기도
[00:15] 못 모을 돈이야라고 선 그어 버리기도 하시죠.
[00:18] 그런데 흥미로운 건 진짜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일수록이 질문에
[00:20] 부자가 된 사람들일수록이 질문에 [음악] 전혀 다른 답을 한다는
[00:21] [음악] 전혀 다른 답을 한다는 점입니다.
[00:24] 미국의 유명 투자자 케빈 오리얼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.
[00:26] 그는 수백억대 자산가인데도 이런 말을 자주
[00:28] 수백억대 자산가인데도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.
[00:31] 어, 생각보다 훨씬 적은 돈으로도 사람은 충분히 자유로워질 수
[00:33] 돈으로도 사람은 충분히 자유로워질 수 있다.
[00:35] 핵심은 금액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라는
[00:37] 어떤 삶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라는 거죠.
[00:40] 오늘 영상은 억단위 숫자 자랑이 아니라 여러분 각자에게 나는
[00:42] 자랑이 아니라 여러분 각자에게 나는 얼마면 충분한가이 질문을 같이
[00:45] 얼마면 충분한가이 질문을 같이 던져보는 시간입니다.
[00:47] 그리고 그 답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어떤 논 쓰는
[00:49]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어떤 논 쓰는 습관과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도 함께
[00:52] 습관과 투자 전략이 필요한지도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.
[00:55] 일단 한번 머릿속에 이런 장면을 그려 보시면 좋겠습니다.
[00:57] 이런 장면을 그려 보시면 좋겠습니다.
[01:00] 첫 번째 사람은 고급 아파트에 살고 수입차를 타고 다니고 매달 카드값이
[01:02] 수입차를 타고 다니고 매달 카드값이 수백만 원입니다.
[01:05] 두 번째 사람은 수백만 원입니다.
[01:05] 두 번째 사람은 평범한 아파트에 살고 국산차를 타지만
[01:07] 평범한 아파트에 살고 국산차를 타지만 생활비를 빼고도 매달 일정 금액을
[01:10] 생활비를 빼고도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합니다.
[01:10] 둘 중 누가 더 부자인
[01:12] 투자합니다. 둘 중 누가 더 부자인 것 같으신가요?
[01:15] 것 같으신가요? 겉모습만 보면 당연히 첫 번째 사람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.
[01:18] 첫 번째 사람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.
[01:18] 하지만 케빈 오리어리가 집요하게
[01:20] 하지만 케빈 오리어리가 집요하게 강조하는 건 통장에 찍힌 숫자가
[01:22] 강조하는 건 통장에 찍힌 숫자가 아니라 돈이나 대신 일하는
[01:23] 아니라 돈이나 대신 일하는 구조입니다.
[01:23] 첫 번째 사람은 월급이
[01:26] 구조입니다. 첫 번째 사람은 월급이 끊기는 순간 모든게 무너질 수
[01:28] 끊기는 순간 모든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.
[01:28] 집도 차도 내 것이 아닐
[01:30] 있습니다. 집도 차도 내 것이 아닐 수 있죠.
[01:33] 수 있죠. 두 번째 사람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여도 매달 쌓이는 자산이
[01:35] 평범해 보여도 매달 쌓이는 자산이 점점 자신을 대신해 돈을 벌어 주는
[01:37] 점점 자신을 대신해 돈을 벌어 주는 구조로 바뀌어 갑니다.
[01:37] 오리어리는
[01:39] 구조로 바뀌어 갑니다. 오리어리는 말합니다. 진짜 부는 화려함이 아니라
[01:42] 말합니다. 진짜 부는 화려함이 아니라 일하지 않아도 버텨주는
[01:43] 일하지 않아도 버텨주는 시스템이다라고요.
[01:45] 시스템이다라고요.
[01:45] 그가 제시하는 하나의 기준이
[01:47] 그가 제시하는 하나의 기준이 있습니다.
[01:47] 사람들이 듣고 나면 살짝
[01:49] 있습니다. 사람들이 듣고 나면 살짝 고개를 갸웃하는 숫자입니다.
[01:51] 고개를 갸웃하는 숫자입니다. 그는 대략 6억대 중반 정도의 자산만
[01:54] 대략 6억대 중반 정도의 자산만 있어도 잘 굴리기만 하면이를
[01:56] 있어도 잘 굴리기만 하면이를 그만두고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
[01:58] 그만두고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말합니다.
[01:58] A6억 가지고 뭘 평생을
[02:01] 말합니다. A6억 가지고 뭘 평생을 사냐 이렇게 느껴지실 수도
[02:03] 사냐 이렇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.
[02:05] 있습니다. 그래서 실제 계산을 한번 같이 해 보겠습니다.
[02:07] 우리가 가진 자산이 약 6억 5천만 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[02:11] 숫자만 보면 엄청 거창하진 않죠.
[02:14] 이 돈을 15%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는 안정적인 상품에 넣어두면 연간 이자가 어느 정도 나올까요?
[02:19] 대략년 3,250만 원. 월로 나누면 약 270만 원 정도가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.
[02:27] 원금을 깎지 않고 이자만 쓰는 기준입니다.
[02:29] 내가 이래서 버는게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구조가 되는 거죠.
[02:33] 여기에 조금 더 위험을 감수해서 주식과 채권을 섞은 포트폴리오를 운영해서 연를 노린다면 연 5,200만 원 정도 원로는 약 430만 원의 현금 흐름이 만들어집니다.
[02:47] 역시 원금은 그대로 두고 수익만 쓰는 구조입니다.
[02:49] 어 그래도 그 돈으로 어떻게 사냐 이렇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.
[02:54] 맞습니다. 서울 한복판에 아이 둘 키우며 살기엔 빠듯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.
[02:59] 하지만 혼자 사는 분이나 아이를 다 키운 부부가 차분하게 지출을 줄이고 물이 없는 지역에 산다면 전혀 불가능한
[03:05] 없는 지역에 산다면 전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.
[03:07] 게다가 나중에 공적 수준은 아닙니다.
[03:09] 게다가 나중에 공적 연금이 더해지면 상황은 또 달라집니다.
[03:12] 연금만으로 수백만 원이 추가로 들어오는 구조라면요.
[03:14] 추가로 들어오는 구조라면요.
[03:16] 오리어리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6억이 마법의 숫자가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
[03:19] 마법의 숫자가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이 너무 과장돼 있다는
[03:21] 부자의 기준이 너무 과장돼 있다는 점입니다.
[03:24] 사람들은 막연히 적어도 50억은 있어야 일을 그만두지라고
[03:26] 50억은 있어야 일을 그만두지라고 말합니다.
[03:29] 하지만 그는 생활비 구조만 바꾸면 훨씬 작은 숫자에서도 자유를
[03:32] 바꾸면 훨씬 작은 숫자에서도 자유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.
[03:34] 그래서 오리어리는 질문을 이렇게 바꿉니다.
[03:36] 오리어리는 질문을 이렇게 바꿉니다.
[03:39] 얼마가 있어야 부자냐가 아니라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?
[03:41] 인생을 살고 싶은가?
[03:43] 우리가 진짜 원하는게 럭셔리 가방과 스포츠카인지 아니면 시간과 마음의 여유인지부터
[03:46] 아니면 시간과 마음의 여유인지부터 먼저 정해야 한다는 거죠.
[03:49] 예를 들어 첫 번째 인생은 이렇습니다.
[03:51] 비싼 도심 아파트와 고급 외제차, 매달
[03:53] 도심 아파트와 고급 외제차, 매달 해외 여행과 명품 쇼핑이 있는 삶.
[03:56] 해외 여행과 명품 쇼핑이 있는 삶.
[03:58] 두 번째 인생은 조금 외곽의 집, 무난한 차, 대신 [음악] 주 사흘만
[04:00] 무난한 차, 대신 [음악] 주 사흘만 일하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
[04:03] 일하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은 삶입니다.
[04:03] 여러분은 어느 쪽에
[04:06] 많은 삶입니다.
[04:06]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끌리시나요?
[04:08] 대부분의 사람들은 입으로는 첫 번째를 이야기하지만
[04:10] 가슴속 깊은 곳에서는 두 번째에 더 끌립니다.
[04:13] 왜냐하면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화려한 사진이 아니라
[04:15] 시간표를 내가 결정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.
[04:17] 오리어리가 말하는 충분한 돈의 정의도 결국 여기에 맞춰져 있습니다.
[04:19] 첫째, 기본 생활비를 걱정없이 감당할 수 있을 것.
[04:22] 둘째, 원하면 일을 해도 되고 그만둬도 되는 선택권이 있을 것.
[04:24] 셋째, 큰 병이나 사고가 나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을 완충 장치가 있을 것.
[04:26] 이 세 가지를 충족시켜 주는 숫자가 여러분 인생의 충분한 금액입니다.
[04:28] 어떤 분께는 그 숫자가 10억일 수 있고 또 다른 분께는 6억일 수도 있습니다.
[04:31] 정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.
[04:34] 그래서 단순히 많이 벌자가 아니라 내 숫자를 계산하자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.
[04:36] 그럼 어떻게 자기만의 숫자를 대략이라도 잡아볼 수 있을까요?
[04:38] 첫 번째 단계는 지금의 월평균 지출을 솔직하게 보는 것입니다.
[04:41] 최근 3개월 카드값과 계좌 내역을 꺼내서 필수
[05:06] 카드값과 계좌 내역을 꺼내서 필수 지출과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지출과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지출을 구분해 보는 거죠.
[05:10] 집세나 대출이자 관리비와 통신비, 식비와 대출이자 관리비와 통신비, 식비와 교통비처럼 없으면 안 되는 비용이 얼마인지 먼저 계산합니다.
[05:15] 교통비처럼 없으면 안 되는 비용이 얼마인지 먼저 계산합니다.
[05:18] 그다음 카페와 배달앱, 쇼핑과 구독 서비스처럼 조금 줄일 수 있는 지출을 따로 빼봅니다.
[05:22] 서비스처럼 조금 줄일 수 있는 지출을 따로 빼봅니다.
[05:25] 이 과정을 거치면 내가 최소한으로 필요로 하는 삶의 월 생활비가 어느 정도인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.
[05:30] 생활비가 어느 정도인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.
[05:33] 두 번째 단계는 내가 원하는 삶을 조금 더 솔직하게 그려보는 것입니다.
[05:35] 원하는 삶을 조금 더 솔직하게 그려보는 것입니다.
[05:37] 1년에 몇 번 여행을 가고 싶은지, 부모님 용돈을 얼마나 드리고 싶은지, 취미에 어느 정도 돈을 쓰고 싶은지 적어 봅니다.
[05:39] 여행을 가고 싶은지, 부모님 용돈을 얼마나 드리고 싶은지, 취미에 어느 정도 돈을 쓰고 싶은지 적어 봅니다.
[05:43] 정도 돈을 쓰고 싶은지 적어 봅니다.
[05:45] 이렇게 해서 내가 진짜 원하는 사의 월 생활비를 다시 계산해 봅니다.
[05:48] 원하는 사의 월 생활비를 다시 계산해 봅니다.
[05:51] 세 번째 단계는 그 금액을 투자 수익으로 충당하려면 자산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거꾸로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.
[05:52] 투자 수익으로 충당하려면 자산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거꾸로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.
[05:55] 예를 들어 내가 원하는 삶에 월 300만 원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[05:57] 내가 원하는 삶에 월 300만 원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[05:59]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[06:02] 그렇다면 연 생활비는 3,600만 원입니다.
[06:04] 그렇다면 연 생활비는 3,600만 원입니다.
[06:06] 원입니다.
[06:06] 이 이 금액을 15% 수익으로 충당하려면 3,600만 원을 수익으로 충당하려면 3,600만 원을 0.05로 나누면 됩니다.
[06:11] 필요한 0.05로 나누면 됩니다.
[06:11] 필요한 자산은 약 7억 2천만 원 수준이 되는 거죠.
[06:14] 자산은 약 7억 2천만 원 수준이 되는 거죠.
[06:16] 물론이 계산은 아주 단순화한 예시입니다.
[06:18] 단순화한 예시입니다.
[06:18] 세금도 있고 시장 상황도 변합니다.
[06:20] 시장 상황도 변합니다.
[06:20] 그래도 대략적인 감은 잡을 수 있습니다.
[06:23] 대략적인 감은 잡을 수 있습니다.
[06:23] 오리어리가 말한 6억대 중반이라는 숫자도 사실 이런 계산에서 출발한 개념입니다.
[06:25] 오리어리가 말한 6억대 중반이라는 숫자도 사실 이런 계산에서 출발한 개념입니다.
[06:27] 숫자도 사실 이런 계산에서 출발한 개념입니다.
[06:27]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.
[06:30]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.
[06:30] 바로이를 완전히 놓느냐 마느냐의 차이입니다.
[06:32] 바로이를 완전히 놓느냐 마느냐의 차이입니다.
[06:32] 많은 분들이 은퇴를 떠올리면 완전히 일을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림을 상상합니다.
[06:34] 많은 분들이 은퇴를 떠올리면 완전히 일을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림을 상상합니다.
[06:37] 분들이 은퇴를 떠올리면 완전히 일을 그만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림을 상상합니다.
[06:37] 하지만 실제로 행복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일을 계속합니다.
[06:39] 상상합니다.
[06:39] 하지만 실제로 행복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일을 계속합니다.
[06:42] 하지만 실제로 행복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일을 계속합니다.
[06:44] 오래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일을 계속합니다.
[06:44] [음악] 주다세 풀타임이 아니라 주 이틀에서 사흘 정도 가볍게 일하면서 생활비의 일부를 스스로 벌어드립니다.
[06:46] [음악] 주다세 풀타임이 아니라 주 이틀에서 사흘 정도 가볍게 일하면서 생활비의 일부를 스스로 벌어드립니다.
[06:48] 주다세 풀타임이 아니라 주 이틀에서 사흘 정도 가볍게 일하면서 생활비의 일부를 스스로 벌어드립니다.
[06:51] 일부를 스스로 벌어드립니다.
[06:51] 이렇게 되면 필요한 자산 규모는 훨씬 줄어듭니다.
[06:54] 이렇게 되면 필요한 자산 규모는 훨씬 줄어듭니다.
[06:56] 줄어듭니다.
[06:56] 연,600만 원이 아니라 연 2천만 원만 투자 수익에서 나오면 되는 구조가 되죠.
[06:58] 연,600만 원이 아니라 연 2천만 원만 투자 수익에서 나오면 되는 구조가 되죠.
[07:01] 연 2천만 원만 투자 수익에서 나오면 되는 구조가 되죠.
[07:01] 연 2천만 원을 연 5% 수익으로 만들려면 필요한 자산은 약 4억 수준입니다.
[07:03] 연 2천만 원을 연 5% 수익으로 만들려면 필요한 자산은 약 4억 수준입니다.
[07:06] 연 5% 수익으로 만들려면 필요한 자산은 약 4억 수준입니다.
[07:06] 여기에
[07:08] 자산은 약 4억 수준입니다.
[07:11] 여기에 국민 연금이나 퇴직 연금까지 더해지면 생각보다 훨씬 낮은 숫자에서이를 선택으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의 의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.
[07:20] 정리해 보면 우리가 막연히 부자라고 부르는 기준은 대부분 광고와 SNS가 만들어 준 환상입니다.
[07:28] 실제로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건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감각에서 나옵니다.
[07:32] 우리 어리는 사람들이 불을 착각하는 지점을 몇 가지로 정리해서 경고하기도 합니다.
[07:39] 첫 번째 착각은 크게 한 방만 터트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생각입니다.
[07:44] 그래서 누군가 경의한다는 식당, 친구가 차린 바, 지인이 시작한 카페 등에 목돈을 몰아넣습니다.
[07:50] 오리어리는 이런 식을 가장 강하게 말립니다.
[07:53] 그는 농담반 진단반으로 이렇게 말합니다.
[07:57] 평이한다는 가게만 피해도 자산을 많이 지킬 수 있다.
[07:59] 작은 요식업과 유흥업은 성공하면 화려해 보이지만 실패 확률이 엄청나게 높습니다.
[08:04] 어 임대료와 인건비 원자재 가격이 조금만 흔들려도 순식간에
[08:09] 가격이 조금만 흔들려도 순식간에 적자로 떨어지는 구조죠.
[08:11] 적자로 떨어지는 구조죠.
[08:11] 무엇보다도 내가 잘 모르는 업종에 올인하는 순간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 되어 버립니다.
[08:14] 내가 잘 모르는 업종에 올인하는 순간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 되어 버립니다.
[08:16]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 되어 버립니다.
[08:16] 그가 강조하는 건 지루하지만 검증된 길입니다.
[08:19] 그가 강조하는 건 지루하지만 검증된 길입니다.
[08:19] 주식과 채권을 섞은 포트폴리오 다양한 자산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방식입니다.
[08:21] 길입니다.
[08:21] 주식과 채권을 섞은 포트폴리오 다양한 자산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방식입니다.
[08:24] 포트폴리오 다양한 자산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방식입니다.
[08:24] 이런 포트폴리오는 연도별로 출렁이지만 길게 보면 연 5%에서 7%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[08:26] 투자하는 방식입니다.
[08:26] 이런 포트폴리오는 연도별로 출렁이지만 길게 보면 연 5%에서 7%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[08:28] 포트폴리오는 연도별로 출렁이지만 길게 보면 연 5%에서 7%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[08:31] 보면 연 5%에서 7% 수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[08:31] 기대할 수 있습니다.
[08:34] 겉으로 보면 너무 심심해서 이야기거리도 안 됩니다.
[08:36] 너무 심심해서 이야기거리도 안 됩니다.
[08:36] 친구들 앞에서 자랑할 만한 드라마도 없습니다.
[08:38] 됩니다.
[08:38] 친구들 앞에서 자랑할 만한 드라마도 없습니다.
[08:40] 드라마도 없습니다.
[08:40] 하지만 오리 어리는이 지루함 이야말로 진짜 불을 만들어 주는 핵심이라고 말합니다.
[08:43] 어리는이 지루함 이야말로 진짜 불을 만들어 주는 핵심이라고 말합니다.
[08:43] 두 번째 착각은 원금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.
[08:45] 만들어 주는 핵심이라고 말합니다.
[08:45] 두 번째 착각은 원금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.
[08:48] 번째 착각은 원금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입니다.
[08:48] 앞에서 연 3,250만 원, 연 5,200만 원 이런 숫자를 이야기했지만 물가가 매년 조금씩 오르면 같은 3천만 원이라도 살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8:50] 생각입니다.
[08:50] 앞에서 연 3,250만 원, 연 5,200만 원 이런 숫자를 이야기했지만 물가가 매년 조금씩 오르면 같은 3천만 원이라도 살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8:53] 원, 연 5,200만 원 이런 숫자를 이야기했지만 물가가 매년 조금씩 오르면 같은 3천만 원이라도 살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8:56] 이야기했지만 물가가 매년 조금씩 오르면 같은 3천만 원이라도 살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8:56] 그래서 오리어리는 가능하면 원금이 물가보다 조금씩이라도 더 빨리 자라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8:58] 오르면 같은 3천만 원이라도 살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8:58] 그래서 오리어리는 가능하면 원금이 물가보다 조금씩이라도 더 빨리 자라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9:01]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듭니다.
[09:01] 그래서 오리어리는 가능하면 원금이 물가보다 조금씩이라도 더 빨리 자라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9:04] 오리어리는 가능하면 원금이 물가보다 조금씩이라도 더 빨리 자라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9:06] 조금씩이라도 더 빨리 자라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9:06] 예를 들어 연는
[09:08] 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.
[09:08] 예를 들어 연는
[09:11] 연는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2%는 다시 투자에 재투입하는 시기입니다.
[09:13] 생활비로 쓰고 나머지 2%는 다시 투자에 재투입하는 시기입니다.
[09:16] 이렇게 하면 생활비도 나오고 원금도 서서히 커져 나갑니다.
[09:19] 하면 생활비도 나오고 원금도 서서히 커져 나갑니다.
[09:21] 반대로 수익을 전부 다 써 버리면 몇 년 뒤 물가가 오른 뒤에는 같은 돈으로 훨씬 쪼들리게 됩니다.
[09:24] 다 써 버리면 몇 년 뒤 물가가 오른 뒤에는 같은 돈으로 훨씬 쪼들리게 됩니다.
[09:26] 됩니다. 세 번째 착각은 많이 버는 사람이 반드시 더 잘 산다는 생각입니다.
[09:29] 세 번째 착각은 많이 버는 사람이 반드시 더 잘 산다는 생각입니다.
[09:31] 생각입니다. [음악] 연봉 1억을 벌어도 매달 900만 원을 쓰면 실제로 남는 돈은 매우 적습니다.
[09:32] [음악] 연봉 1억을 벌어도 매달 900만 원을 쓰면 실제로 남는 돈은 매우 적습니다.
[09:34] 벌어도 매달 900만 원을 쓰면 실제로 남는 돈은 매우 적습니다.
[09:37] 실제로 남는 돈은 매우 적습니다. 반대로 연봉 6천만 원이어도 매달 300만 원만 쓰고 나머지를 꾸준히 투자한다면 10년이 지나면 둘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.
[09:40] 반대로 연봉 6천만 원이어도 매달 300만 원만 쓰고 나머지를 꾸준히 투자한다면 10년이 지나면 둘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.
[09:42] 300만 원만 쓰고 나머지를 꾸준히 투자한다면 10년이 지나면 둘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.
[09:45] 투자한다면 10년이 지나면 둘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.
[09:47]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집니다. 우리 어린은이 차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. 소득보다 중요한 건 목적 있는 지출이다.
[09:49] 우리 어린은이 차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. 소득보다 중요한 건 목적 있는 지출이다.
[09:52] 정리합니다. 소득보다 중요한 건 목적 있는 지출이다. 그가 말하는 목적 있는 지출이란 내가 원하는 삶에 직접 연결되는 돈 쓰기를 말합니다.
[09:54] 있는 지출이다. 그가 말하는 목적 있는 지출이란 내가 원하는 삶에 직접 연결되는 돈 쓰기를 말합니다.
[09:57] 있는 지출이란 내가 원하는 삶에 직접 연결되는 돈 쓰기를 말합니다. 예를 들어 몸과 시간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운동과 식비에는 어느 정도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이기 위한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
[10:00] 예를 들어 몸과 시간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운동과 식비에는 어느 정도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이기 위한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
[10:02] 들어 몸과 시간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운동과 식비에는 어느 정도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이기 위한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
[10:04] 주는 운동과 식비에는 어느 정도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이기 위한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
[10:06] 투자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모이기 위한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
[10:09] 과한 소비는 과감하게 줄이는 겁니다. 또한 당장 기분만 좋은 지출보다
[10:11] 또한 당장 기분만 좋은 지출보다 미래의 선택지를 늘려주는 지출에 더
[10:14] 미래의 선택지를 늘려주는 지출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을 말합니다.
[10:16]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을 말합니다.
[10:18] 결국 오리어리가 이야기하는 충분한 돈의 조건은 이렇게 정리할 수
[10:20] 돈의 조건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
[10:23] 첫째, 내가 원하는 삶의 월 생활비를 숫자로 알고 있을 것.
[10:26] 둘째,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을 투자
[10:28] 둘째,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을 투자 수익과 연금이 채워주는 구조를 만들어
[10:31] 수익과 연금이 채워주는 구조를 만들어 둘 것.
[10:33] 셋째, 불필요한 위험과 허세 소비를 줄이고 지루하지만 꾸준한
[10:35] 소비를 줄이고 지루하지만 꾸준한 전략을 지켜 나갈 것.
[10:38] 이 이 기준을 충족시키는 순간 연봉이 얼마인지,
[10:40] 충족시키는 순간 연봉이 얼마인지, 지위가 어떤지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
[10:43] 지위가 어떤지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게 [음악] 됩니다.
[10:44]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오늘도 출근 안 하면 큰일
[10:46] 나겠지가 아니라 오늘은 뭘 하며 보내고 싶지를 먼저 떠올릴 수 있다면
[10:49] 보내고 싶지를 먼저 떠올릴 수 있다면 그때부터 여러분 인생은 다른 궤도에
[10:52] 그때부터 여러분 인생은 다른 궤도에 몰라선 겁니다.
[10:54] 오늘 영상에서 우리가 함께 본 건 얼마를 모아야 부자냐라는
[10:57] 함께 본 건 얼마를 모아야 부자냐라는 추상적인 질문이 아닙니다.
[11:00] 추상적인 질문이 아닙니다. 내게 충분한 숫자는 얼마고 그 숫자에
[11:02] 내게 충분한 숫자는 얼마고 그 숫자에 가까워지기 위해 지금 무엇을 바꿔야
[11:04] 가까워지기 위해 지금 무엇을 바꿔야 할까라는 아주 구체적인 질문입니다.
[11:06] 할까라는 아주 구체적인 질문입니다.
[11:10] 혹시 오늘 영상을 보시면서 머릿속에
[11:12] 혹시 오늘 영상을 보시면서 머릿속에 어떤 숫자가 하나 떠오르셨다면 그 어떤 숫자가 하나 떠오르셨다면 그 숫자를 메모장에 적어 두시고 지출과 숫자를 메모장에 적어 두시고 지출과 투자 방식을 그 숫자에 맞게 조금씩 투자 방식을 그 숫자에 맞게 조금씩 조정해 보시면 좋겠습니다.
[11:19] 조정해 보시면 좋겠습니다.
[11:22] 남들이 정해 준 부자의 기준 말고 남들이 정해 준 부자의 기준 말고 여러분이 직접 정한 충분한 삶의 기준이 여러분의 시간과 충분한 삶의 기준이 여러분의 시간과 선택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준점이 선택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준점이 되시길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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