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[12시에 만나요] 코스피 8천선 깨졌다, 예상된 '검은 월요일’📉 모두가 내릴 때 혼자 오르는 네이버, 그 이유는?ㅣ2026년 6월 8일 월요일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R957yzEfX8

[00:13] 일단은 우리나라 금리가 2.5 낮고
[00:19] 미국이 더 위에 있어요.
[00:22] 그러니까 아어 보자.
[00:25] 미국처럼 더 덩치가 크고 안전한 은행이 이자를 더 준단 말이야.
[00:28] 그럼 그로 가야지.
[00:29] 내가 왜 조그만 구멍 가게 아 우리나라 구멍가게라는게 아니고요.
[00:32] 작은 은행에 골목 은행에다가 돈을 맡겨
[00:34] 그럼 작은 은행에다 맡기려면 돈을 더 주든가 이자를 더 주든가 해야지.
[00:39] 근데 오히려 이자가 더 싸 에이 그럼 나 작은 은행에서 돈 빼서 큰 은행으로 갈래?
[00:45] 이게 이제 한미 금리 차거든요.
[00:47] 이건 이제 구조적인 원인이고 이렇게 된지는 오래됐어요.
[00:49] 어,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구조적인 원인이긴 합니다만은 매일매일의 환율을 즉각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조금 예,
[00:58] 직접적인 영향이 좀 낮은 얘기예요.
[01:00] 그리고 특히 지금 우리나라 금리는 올라간다는게
[01:04] 예, 사실상의 정설이거든요.
[01:07] 지금부터 연내 2회 정도를 예상하는게 업계 컨센이에요.
[01:10] 그 미국은 일단 안 내린다가 현재까지는 배팅이에요.
[01:15] 올리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하는 상황.
[01:16] 그럼 미국은 멈춰 있는데 우리는 올라가면 한미 금리차는 구조적으로 보면은 좁혀져요.
[01:21] 지금보다 앞으로는죠.
[01:25] 그렇죠. 연말까지 갈수록 계속 좁혀지는 국면으로 간다라고 보면 구조적 원인에 대해서는 다소 지금도 비중을 조금 적게 둬야 되지만 이제 좀 더 비중을 적게 둬도 좋겠다.
[01:36]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.
[01:39] 또 하나가 뭐였죠?
[01:40] 외국인 매도세였나요?
[01:42] 네. 외국인 예, 주식 관련해서 이제 환관 그니까 나머지는 이제 환율 관련해서 수급이거든요.
[01:47] 지금 누가 사고 팔고 있어 이런 거거든요.
[01:48] 예. 근데 이제 결정적으로 보면 두 가지인데요.
[01:51] 하나는 우리나라 자체가 달러를 돈을 못 벌어 와.
[01:56] 나라가 망했어.
[01:58] 네. 윤성열 때처럼 뭐 기업들도 다 들고 나가고 무역도 엉망이고 뭐 적자고 엄청나게 지금 뭐 안 돼.
[02:04] 그래서 우리도 달러를 못 벌어 오는 거 하나?
[02:08] 아니면 외국인들이 우리 걸 죄다 팔고 나가이 둘 다거든요.
[02:11] 근데 지금은 냉정하게 봐서 우리 지금
[02:16] 어 오늘도 경상수지 역대 두 번째인가요?
[02:18] 예.
[02:18] 호황흑자 소식이 났고요.
[02:21] 엊그제자 나왔던 소식은 무역 흑자 관련해서는 월간 최대치 흑자가 나왔습니다.
[02:26]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?
[02:28] 우리는 돈을 잘 벌어 와요.
[02:30] 달러를 일단 잘 벌어 일단은요.
[02:32] 그러니까 우리가 못 해서 환이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.
[02:34] 그럼 뭐냐?
[02:36] 여기서 들고 나가는 거예요.
[02:37] 네.
[02:37] 왜 나가나 봤더니 이게 두 가지입니다.
[02:39] 옛날에는 야, 한국 안 돼.
[02:42] 한국에서 원화를 들고 있으면 그냥 돈이 녹는 거야.
[02:45] 가치가 점점 떨어지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팔고 나가네라고 하니까.
[02:49] 자, 첫 번째 한국이 꺾였다.
[02:52] 탈출해자라는게 먼저.
[02:54] 그러니까 나가.
[02:56] 나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확률이 더 올라.
[02:58] 더우니까 하루라도 먼저 팔아야 돼라고 하는 악순환입니다.
[03:00] 이게 작년 흐름이었어요.
[03:03] 그런데 지금은 누가 봐도 한국 끝났어.
[03:05] 망했어.
[03:07] 탈출에 이런 흐름 없어요.
[03:10] 없어요.
[03:10] 그럼 뭐냐?
[03:12] 그냥 주가가 올라서 파는 거예요.
[03:12] 저희가 말 말하는 외국인들의 리밸런싱이든 차익 실현이든 팔고
[03:17] 팔았으니까 미국으로 가는 거예요.
[03:19] 그 수요가 얼마냐면 우리가 어 무역 어 수지 흑자로 벌어드리는 돈에 두 배가 넘어요.
[03:26] 음. 그니까 아무리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도 얘네들이 팔고 나가는 돈이 많기 때문에이 환시장 내에서의 수급으로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.
[03:37] 다만 한국 시장이 나빠 탈출해 원화가 높고 있어 이게 아니라 그냥 덜어내서 파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.
[03:45] 그러니까 예전과는 주종이 바뀌었죠.
[03:47] 음빨한 떠라갈게 하다니까 그들 많다 올라가는 거다라고 하니까 근본적으로 걱정할 상황은 저는 그렇게 큰 걱정은 아니다라는 거예요.
[03:58] 자 그럼 세 번째 그 모든 이유들이 겹쳐져서 어쨌거나 지금 환율 레벨은 어느 레벨이야 보면 1540 50이라는 거예요.
[04:03] 높은 거야.
[04:06] 높은 거예요.
[04:07] 네. 환란 뭐 IMF 같은 그런 또 뭐 어 코로나 그다음에 윤성열 개엄 같은 특별한 어 재앙적 사단위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는 역대급으로
[04:18] 최 최고 높은 레벨이에요 지금.
[04:20] 그러니까 높기는 높아요.
[04:22] 그럼 어떡하는 거야?
[04:22] 먼수를 내야 될 거 아닌가 봐라고 할 때 왜 당국이 구두 개입 정도만 하고 본 개입을 조금 조금 덜하거나 이걸 잠깐 내버려냐면
[04:32] 원인이 이제 몇 가지가 있는데 권네커 말씀처럼 7월이면은 다른 시장이 열려
[04:37] 이제 지금은 낮에만 열리고 밤에 안 열리고
[04:40] 그다음에 이제 쉴 때 제대로 쉬는데
[04:42] 앞으로는요 1년에 이틀 빼고는 하루 단쉬요.
[04:45] 예. 그런 시장이 이제 오픈되거든요.
[04:46] 24시간.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?
[04:48] 전혀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새롭게 형성하면서 우리 환율이 어느 정도 적정 레벨인지 시장에서 결정되겠지.
[04:57] 근데 아직 결정이 안 됐어요.
[04:58] 그러니까 지금 당국이이 정도 레벨로 디펜스를 해야 돼라고 딱 개입이 했는데 막상 시장이 확 오픈됐는데 레벨 단위가 틀려졌어.
[05:05] 그럼 지금 디펜스 한게 다 무형 지물이 돼요.
[05:10] 예. 그렇기 때문에 본격적인 현찰 들고 외평책 관련해 가지고 뭐 오늘 총알 들고 뛰어 들어가.
[05:15] 어 1520선으로 막어 아니야
[05:19] 1530선까지는 막어 지금 현재 개입할 적정 레벨을 아직 못 찾고 있어요.
[05:23] 그러니까 시중 제 얘기는 현재 우리가 새롭게 맞이해야 될 레벨을 탐색하는 중이다라고 일단은요 단기간에 일단 그렇게 보고요.
[05:34] 다음에 수급이 그러면 아예 위로만 계속 붙일 거냐라고 할 때 외국인들은 계속 파는데 우리가 버는 거보다라고 할 때 구조적으로 다시 들어올 흐름은 없나라고 보면은 그나마 이제 보고 있는 큰 흐름들이 몇 개 있죠.
[05:48] 예를 들어서 MSCI 관련해서 조만간에 우리가 이제에 선진 지수 관찰대 상국 등등등 관련한 흐름이 하나 있을 수 있고요.
[05:57] 그다음에 어쨌거나 URA 어 스페이스 X 상장 같은 것들이 큰 자금 흐름이 좀 마무리가 된다라든지 하고 나면 큰 블랙홀은 한번 정리가 되잖아요.
[06:05] 그러고 나면 이제 구조적으로 큰 돈들이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좀 있어서이 무차별적인 지금 매도세가 다소 진정되고 나야 또 그리고 이제 새롭게 매수 원 매수 흐름이 조금 들어오고 나면 새로운 레벨에 대한
[06:19] 탐색이 좀 구체가 되지 않을까.
[06:21] 이렇게 이렇게 보고.
[06:43] 안녕하세요. 주가가 하락할 때 더욱더 여러분의 밥 친구가 되고 싶은 12시에 만나요. 이광수입니다.
[06:49] 오늘 코스피지 수가 8을 깨졌고요.
[06:51] 코스닥기 1천을 1천을 넘어서 그니까 밑으로 그래서 깨졌습니다.
[06:57] 하락 보기 굉장히 큰데요.
[06:58] 시장을 또 어떻게 봐야 되고 이유가 뭔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그런 말씀을 여러분과 함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7:05] 저희를이 구렁에서 어 구원해 주실 박시동 대표님 오셨습니다.
[07:12] 제가요 한번 해보겠습니다.
[07:15] 그럼 뭐 지푸하게도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.
[07:16] 좋습니다. 인생도 살리고 우리 다 같이 살려보겠습니다.
[07:19] 그렇습니다. 지프라기가 꼭 돼.
[07:20] 주세요.
[07:23] 그리고 우리 권당학님은 천사가 돼 주세요.
[07:24] 네.
[07:25] 네.
[07:27] 고맙습니다.
[07:27] 네.
[07:28] 장 시작하자마자 하락폭이 굉장히 컸어요.
[07:30] 너무 심했습니다.
[07:33] 아침에 제가 계장을 보잖아요.
[07:34] 음.
[07:34] 시장이 멈췄어요.
[07:36] 멈췄어요.
[07:36] 오늘.
[07:36] 예.
[07:36] 아예 멈췄어요.
[07:39] 전 그 시간에 방송을 하거든요.
[07:41] 굉장히 땀을 흘리면서 방송을 오늘 했습니다.
[07:43] 사실은 오늘 같은 날은 하루 종일 멈춰도 되는데 그죠?
[07:46] 예.
[07:46] 이런날 정도 하루 쉬어도 멈추고 내일 깔끔하게 시작해도 아무 문제 없을 법 했는데.
[07:51] 네.
[07:52] 그래서 거의 뭐 삼성전자 SK닉스 10% 이상씩 빠지고 지수도 그때까지 가서 아 이거 심상치 않구나라는 느낌이 있었는데네.
[07:58]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은 보여주고 있습니다.
[08:01] 시.장 정리를 좀 해 볼까요?
[08:02] 네.
[08:03] 자, 분위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8:05] 현재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4.5% 가량의 약세 보여주면서 7,790선 지나가고 있고요.
[08:13] 코스닥 같은 경우는 6%대 하락세 보여주면서 940선 지나가고 있습니다.
[08:19] 지금 환율이 계속해서 걸리죠.
[08:19] 1546원인데요.
[08:23] 일단은 15 뭐 60원 가는 거 아니야 했는데 그것보다는 그래도 방어를 좀 해내고 있습니다.
[08:27] 뉴스들 한 가지씩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8:30] 아, 첫 번째 뉴스는 미국 뉴스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8:32] 미국의 5월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됐는데요.
[08:35] 생각보다 너무 강했습니다.
[08:36] 때문에 고용이 좋은데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냐?
[08:39] 오히려 인상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금요일 미국장 꽤나 많이 빠지는 모습들 나왔습니다.
[08:45] 이번 주 일정과 함께 뉴스들 챙겨 드리도록 하겠고요.
[08:48] 무엇보다도 현재 이스라엘군이이란 쪽을 공격하고 있습니다.
[08:51] 때문에 유가도 오르고 국채 금리도 오르는 모습들 보여줍니다.
[08:53] 때문에 코스피 같은 경우는 개장초만 서킷 브레이크가 걸렸고요.
[08:56] 터킷 브레이크가 끝나고 나서 또 바로 매도 사이트가 걸리는 등 굉장히 큰 변곡점을 보여줬습니다.
[08:58] 하지만 일단은 급락세는 현재 멈춘 모습이기 때문에 현재 상황도 함께
[09:23]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9:26] 젠슨 황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 있습니다.
[09:29] 주말 동안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오늘 SK 본사의 얼굴을 드러냈습니다.
[09:35] 하이닉스와 함께 AI 팩토리용 메모리 발전을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고요.
[09:39] 장기 계약에 대한 이야기도 젠스왕이 했다는 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9:47] 네 번째 뉴스로는 지금 급등하고 있는 네이버 함께 볼 텐데요.
[09:52]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함께 기가W급 AI 팩토리를 함께 만들겠다라고 했고요.
[09:57] 어 지금 여러 가지 설명회를 열어서 지금 엔비디아와 어떤 것들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내놓고요.
[10:02] 때문에 현재 네이버 12%대 급등하고 있습니다.
[10:08] 네. 어 이슈들 함께 챙겨 보시죠.
[10:10] 지금까지 정호의 머니 뉴스였습니다.
[10:13] 네 감사합니다.
[10:15] 주요 뉴스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봤는데요.
[10:17] 개별적으로 좀 살펴 보도록 하죠.
[10:19] 어쨌든 지금 한국의 주식 시장의 하락 원인은 분명히 보입니다.
[10:21] 지난해 금요일 날 미국이
[10:24] 일단 주가가 하락했고 나스닥이 거의 4% 이상 빠졌고 반도체이 마이크론 주가가 13% 이상 빠졌어요.
[10:32] 그래서 오늘 월요일 한국 주식이 쉽지 않겠구나 이게 좀 예측이 됐었죠.
[10:36] 네.
[10:37] 그런데 미국의 주식 시장이 하락한 이유는음 금리인상 우려입니다.
[10:42] 저희도 이제 계속 말씀드렸듯이네.
[10:45] 그럼 금리인상 우려가 계속 있었는데에 왜 더 촉발됐느냐 그건 말씀하셨듯이 5월 고용 지표가 발발표됐는데 고용 지표가 생각보다 굉장히 쉽게 말해서 고용이 너무 잘 됐어요.
[10:58] 그래서 월간 고용 증가가 비농업 분이라고 하죠.
[11:01] 네농을 17명이 증가했 예상치가 8만명이었습니다.
[11:08] 네, 맞습니다.
[11:09] 그래서 고용이 잘된다고 하니까 그럼 경기가 엄청나게 좋은 거네.
[11:14] 그러면 금리를 최소한 내리지 못하고 올릴 수도 있겠구나 이런 시장의에 우려가 커진 거 같아요.
[11:19] 그게 이제 주가 하락의 근본적인 원인이었죠.
[11:23] 그렇죠.
[11:25] 이러실 거예요.
[11:28] 근데 이 지점에서 이제 막 우리가 이제 경제를 처음 접하시고 이제 주식 시장에 처음 참여하신 분들이 이제는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.
[11:37] 왜냐면 트럼프도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도 아니 고용이 증가하는 건 경제이 좋은 거 아니야?
[11:44] 그런데 왜 고용이 증가했다고 해서 주가가 빠져?
[11:49] 자, 그렇게 이제 트럼프도 얘기했단 말이죠.
[11:50] 저희도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.
[11:52] 그런데 왜 고형이 증가했다고 해서 주가가 빠지는 겁니까?
[11:58] 지금 상황에서 일단은 그 시장이 제일 보고 싶어하는 가장 마지막에 마지막의 단어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.
[12:05] 그거는 일단 금리입니다.
[12:06] 네. 그리고 금리에 거꾸로 그러면 영향을 주는 그니까 시장에 영향을 주는 1차 인과 관계는 금리에 있고
[12:15] 금리에 영향을 주는 또 다른 원인들은 이제 2차 그 2차를 만드는 또 다른 3차 이렇게 거꾸로 쭉 거슬러 올라가 보시면 되는데요.
[12:23] 그래서 지금 나오는 모든 뉴스는
[12:25] 금리를 인상할 거 같은 뉴스야.
[12:28] 아니야. 금리를 내려 내려도 될 거 같은 뉴스야.
[12:32] 이 이 두 가지로 나눠서 보시면 그 뉴스가 좋게 해석될 수도 있고 나쁘게 해석될 수도 있어요.
[12:36] 예를 들어서 물이 반잔이 담겨 있으면 어떤 때는 반밖에 안 남았네 이렇게 해석될 수도 있고 어떤 때는 반이나 차 있네 이렇게 해석될 수가 있거든요.
[12:45] 그니까 지금은 평시 같으면 어 경기가 좋아 사람들이 고형이 계속 늘어나니까 소득도 많이 늘어나고 그래서 소비도 많이 늘어나고 그럼 기업들도 물건을 많이 팔 수 있어.
[12:59] 음속되는 어 때는 같은 뉴스라도 어 다리 계속될 수 있거든요.
[13:03] 반밖에 안 남았네물이 렇게 해속될 수가 있는데 지금 같은 현상을 놓고 방금 이광경수 대표님 말씀처럼 어 고용이 잘되니까 좋은 거야라고 해석될 건지 아니야 고용 좋대라고 나쁘게 해석될 건지는 지금의 해석 기준은 금리예요.
[13:17] 그래서 금리에 영향을 어 주는데 금리를 인상할 것처럼 영향을 주는 뉴스는 그 뉴스가 아무리 좋아도 나쁘게 해석한다.
[13:25] 그래서굿 is
[13:27] bad입니다.
[13:30] 그리고 아니야 왜 이렇게 나빠라고 하는데 허 그럼 다행이다.
[13:31] 금리를 못 올리겠네라고 하니까이 is굿예요 지금은.
[13:36] 그래서 어 지난주에 나왔던 이건 대표님 말씀 주셨던 미국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고용이 너무 좋아요.
[13:42] 예상체가 8만인데 무려 두 배를 상여했어요.
[13:46] 사람들이 일자리가 충분하다는 얘기네.
[13:48] 아주 좋아라고 했더니 가만 있어 봐 그러면 소비도 늘고 아니 그니까 소득도 늘고 소비도 늘고 전체적으로 경기가 소위 말하면 뜨거우니까 금리를 올리면서 경기 관리를 할 수 있겠네.
[14:00] 적어도 내릴 일은 없어.
[14:02] 이렇게 생각하니까 고용이 좋다는게 금리라고 생각하는 프리즘을 통과해 보니까 배드로 해석이 되는 거죠.
[14:07] 한편 실업 관련해서는 4.3 정도가 지금 두 달 연속으로 있었는데요.
[14:13] 미국 실업을까 보니까 4.29예요.
[14:17] 오히려 실업도 낮아졌어요.
[14:19] 그러면 야 너무 좋다.
[14:21] 사람들 일자리가 생겼네.
[14:22] 이게 아니고 가만 있어 봐.
[14:24] 아까랑 똑같은 거잖아. 고용처럼 이렇게 해석되는 거고요.
[14:25] 그래서 여기다 엎친데 덮친격으로이 두
[14:28] 가지 지표랑 기존에 있었던 고용 경제 지표를 놓고 BMP 빠리바라고 하는 이제 글로벌 아B가 있거든요.
[14:36] 얘네들이 이제 결정타로 해석을 내놨는데 아니야이 정도 나왔으면은 금리 인상할 것 같아라고 해서 기름 뭐죠?
[14:43] 불란집에 기름을 부어 버렸어요.
[14:44] 그래서 야, BMP가 금리 인상할 거래라는 보고서가 또 삽시에 이제 돌면서 그럼 그렇지 내가 봐도 좀 내기 어려울 것 같아라고 하는에 소위 말 걱정을 시장에 이제 쭉 돌리면서 마침 그 충격을 받아서 10년 미국 10년물도 4.53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이제 종합적으로 보여 내니까
[15:04] 결론적으로 어떤 현상이 생겼냐면이 제가 제가 볼 땐 이게 중요해요.
[15:07] 그래서 금리 올라간게 아니가지 않았어요.
[15:09] 금리는 언제 가냐?
[15:09] 뭐 이번 주 지나고 다음 주 지나고 한참지나 봐야 또 알아요.
[15:13] 이번 주에는 뭐 올릴 것 같고요.
[15:14] 어쨌거나 이번에는
[15:15] 이번에는 이번에는 뭐 올 다음 주인가요?
[15:16] 다음 어쨌건 이번에는 못 올릴 거 같고요.
[15:18] 그럼 뭐냐면 지금 나오는 현상을 종합적으로 보면 금리가 올라갈 것 같은 우려가 강화됐다.
[15:29] 이게 제가 볼 때 명확한 해석이라고 봐요.
[15:31] 올라간 거 아니고 누가 보더라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확정적 인식도 아니고
[15:37] 야 올라갈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확산
[15:40] 여기까지가 주말에 있었던 현상을 냉정하게 판단하면 그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죠.
[15:45]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금리에 밀접하게 그리고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금리 인상 우려가 있으니까 그에 따라서 시장에 반응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.
[15:55] 근데 중요한게 고다코님 그 고용이 예상보다 많이 증가한 이유가 좀 나오나요?
[16:01] 아, 맞습니다. 지금 이게
[16:03] 어 부문별로 발표를 하거든요. 어디가 제일 많이 들었냐? 레저 접객 허스피탈리티 쪽이 7만 명이 들었고요.
[16:11] 정부 부분에서 52,명.
[16:14] 어 교육 헬슬케어에서 4만 명이 늘었어요. 줄어든 쪽은 금융 IT 업종이었습니다.
[16:20] 그러니까 여기가 핵심인데 그러니까 원래 8만 명을 예상했어요. 근데 17만 명의 했단 말이에요. 그럼 얼마 차입니까? 9만 몇 명이 몇
[16:29] 명이요?
[16:29] 두 배 차이죠.
[16:30] 예만이죠.
[16:30] 8만 9만 차이 나죠.
[16:33] 두 가지로 설명이 되는데 첫 번째는
[16:35] 뭐냐면
[16:36] 일종의 서비스 업종에 증가했다.
[16:39] 그리고
[16:39] 어 공공 부분 채용이 증가했다라는
[16:42] 거잖아요.
[16:42] 여기서 더해진 건데
[16:43] 그죠?
[16:43] 그래서 해석이 나오는 거예요.
[16:45] 그럼 서비스의 고용이 왜 증가했느냐?
[16:47] 월드컵 때문 아니야?
[16:48] 맞습니다.
[16:49] 그러면 이거는 일시적인 거잖아요.
[16:51] 네.
[16:52] 일시적인 거이기도 하고요.
[16:52] 거기다
[16:54] 플러스 알파 한 가지 더 하고 싶은
[16:56] 건 제가 말씀드렸던게 지금 금융 쪽이
[16:59] 2만 명이 줄었고요.
[16:59] IT 업종도
[17:01] 2,명 정도 줄었는데 여기가
[17:04] 고소득입니다.
[17:05] 그렇죠?
[17:05] 그리고 어레저접객 부분은
[17:09] 저소득이나 중소득 쪽에서 늘었기
[17:11] 때문에 과연이 고용지표에 대해서
[17:13] 좋다라고만 볼 수 있냐라고 지금 뭐
[17:17] 밸런스라든지 마켓치라든지 해외 어
[17:20] 지금 경제 언론들에서 분석을 하고
[17:22] 있기는 한데 이게 좀만이 상위를
[17:25] 했어야
[17:26] 좀만이
[17:27] 좀만 많이
[17:29] 아 왜 이러시지
[17:31] 조금 상해.
[17:32] 조금 상해했으면 어 이러네 까보니까.
[17:35] 지금 그렇게 건강하지 않가 됐을 텐데.
[17:39] 이번에 너무 많이 상회를 했고 플러스 알파를 더 하자면 4월치가 원래 11만 5,명 증가였는데 이번에 수정을 했어요.
[17:47] 17만9천만 명으로 수정을 했어요.
[17:50] 상향 수정.
[17:53] 그러니까 생각보다 계속 어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네라고 보는 거 같아요.
[17:58] 그런데 일자리의 질로 보면이 말씀하신 것처럼 쏙 좋은 건 아니다.
[18:01] 그래서이 고용 지표를 면밀하게 분석할 거 아니 분석하잖아요.
[18:08] 중앙은행이 연준이 그렇고 그럼이 고용 증가 때문에 금리가 영향을 미칠까 저는 좀 거기까지 연결될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.
[18:17] 그래서 저 의견도 아직 좀 조심스럽습니다만은 제가 금리 인상은 거의 확정적이다.
[18:21] 뭐 또는 뭐 어 지배적인 분석이다 이렇게 말하지 않고 우려의 확산일 뿐이다.
[18:26] 아직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.
[18:28] 방금 말씀처럼 실제로 연준이이 정도
[18:34] 지표만으로 어 다음데 그다음부터 쭉
[18:37] 이렇게 뭔가 좀 인상 기조를 반영하면서 사실 시장에다가 이제 우리
[18:41] 인상이야 이런 메시지를 낼 거냐
[18:43] 아직은 그렇게 속단하기 어렵다.
[18:45] 개인적으로는 연중 동결되지 않겠느냐.
[18:48] 그렇게 일단 생각해 보겠습니다.
[18:50] 그러니까 우려이기 때문에 우려감은
[18:53] 언제든 가실 수 있는 새로운 지표
[18:55] 나올 수 있고 새로운 해석 나올 수
[18:57] 있다. 그러니까 막연히 무조건 금리
[19:00] 인상으로 배팅을 끝내고 그걸 기정
[19:02] 사실로 한 상황에서의 투심 위축 투매
[19:06] 이걸 어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
[19:10] 쪽으로 하나의 해석으로 경시켜 놓고
[19:13] 전략을 세우기에는 아직 이르다.음
[19:15] 그것
[19:16] 판단을 조금 보려 합니다.
[19:17] 그건 많긴 한데 시장에서 자꾸
[19:19] 우려하는 건 또 이스라엘입니다.
[19:21] 네.
[19:21] 음. 음.
[19:22]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하면서 거의
[19:24] 뭐 그 심한 말을 했다라는 보도까지
[19:26] 전해졌었잖아요. 근데 그 이후로
[19:28] 또다시 우리 장 중에 또 아시아 장
[19:30] 중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. 이스라엘
[19:32] 국방군이
[19:34] 어 이란의 중서부에다가 타겟 공격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테일란 쪽에서 막 폭발들이 들린다라는 소식이 전해졌고요.
[19:44] 때문에 유가가 빠지질 못합니다.
[19:47] 93달러 96 지금 지나가고 있고요.
[19:50] 때문에 미국 국채금리 같은 경우도 계속 고공 행진하면서 10년물이 4.573, 20년물 30년물 5% 모두 넘었고요.
[19:59] 2년물이 가장 통화정책과 맞다 있는 건데 현재 2년물이 4.193으로음 4.2까지 좀 붙여내고 있습니다.
[20:08] 결국에는 이것도 유가가 잡혀야 하는 일이라서 자꾸 우려가 좀 커지는 거 같습니다.
[20:14] 네.
[20:14] 네. 참이 이스라엘은이이 어떻게 진짜 한번 부를까요?
[20:24] 우리나라에 불러가 진짜 욕하고 싶다.
[20:26] 네네. 네. 트럼프 대통령이 괜히 그런 거 같지 않고.
[20:29] 근데 더 문제는 지금 본인들의 이스라엘도 본인들의 그
[20:34] 선거를 앞두고 있잖아요. 그것 때문에
[20:37] 아마 계속 이럴 거다라는
[20:39] >> 네. 이스라이는 너무 어렵게 보시지
[20:41] 마시고요. 크게 보면 간단합니다.
[20:44] 네타냐우나 이쪽은 이제 전쟁이이
[20:46] 상황에서 끝나고 더 이상 무력으로
[20:48] 자기네들이이 위기 상황을 계속
[20:50] 이어가지 못하면 소위 말하면 이제
[20:52] 평시 체제로 일단 전환되고 나면은
[20:54] 바로 감목이에요. 예.
[20:56] 가능성 그니까 이제 얘네들은 이제
[20:59] 비상 우리로 치면 이제 개엄 비상
[21:01] 전시 체제를 계속 유지확대하는게
[21:03] 정권의에 연장의 단 하나의 방책이기
[21:07] 때문에 계속 먼짓을 하려고 하는 거고
[21:11] >>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러 문제를
[21:13] 이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맞은
[21:15] 오선을 넘었다고 보는 거 같아요.
[21:16] 국내 지금 더 이상 끌면은 금리
[21:18] 문제, 유가 문제, 내부적인 지금
[21:20] 선거 문제, 증시폭 문제 등등 해서이
[21:23] 채권 문제를 떠나서 경제정책 뭘 써도
[21:25] 안 되는 어떻게 보면은 마진 잘못하면
[21:28] 넘어가는 수가 있거든요. 그니까
[21:29] 이제는 뭐 조금 막 예를 들면
[21:31] 트럼프가 옛날에 말만 한 마디만
[21:32] 했어도 4.5로 를 내려오기도 했었고
[21:34] 또 좋은 메시지 한두 개면 또 시장도
[21:37] 그래 그 좀음 반응이 있었는데 제가
[21:40] 볼 때는 지금보다 더 길어지면은
[21:42] 이제는 조금 아 그로기 상태로 갈
[21:45] 가능성이 있어서 아마 미국 내에서도이
[21:47] 문제를 알고 있을 것 같아요. 그래서
[21:49] >> 트럼프는
[21:51] 확실하게 더 이상 상황을 키우지 않고
[21:53] 조만간에 마무리한다. 이게 일단
[21:55] 입장이고
[21:56] >> 네. 그걸 이제 본격적으로 이스라엘이
[21:58] 이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다가 정말
[22:00] 종전되는 거 아닌가 싶으니까 계속
[22:02] 노이즈를 만드는 거고 그 핵심은
[22:04] 트럼프가 이스라엘을 철저하게 배제하고
[22:06] 이란한테도
[22:07] 다독려 가면서 진심이 아니니까 잠깐
[22:10] 협상 계속 하자 이렇게 하면서 어느
[22:12] 선에서 마무리할 건가이 부분이 일단
[22:14] 핵심인 거 같습니다.
[22:15] >> 그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을 좀
[22:16] 해 봤냐면 미국 연준이 이제 금리
[22:20] 결정을 해야 되잖아요. 방향성도 이제
[22:22]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 전에 어
[22:25]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어느 정도
[22:27] 일단이 될 되지 않을까? 그니까 금리
[22:29] 문제로 그런 개인적인 생각은 해
[22:31] 봤어요. 아직 시간이 좀 있긴 한데
[22:33]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음
[22:35] >> 목표 원래 목표는 월드컵 전이었대요.
[22:39] >> 예.
[22:40] 마무드컵
[22:42] 본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는게 목표였는데
[22:45] 당장 이번 주 금요일이라서
[22:47] >> 쉽진 않을 것 같아요.
[22:48] >> 그래서 저희가 정리를 해보자면 어 그
[22:52] 말씀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실적
[22:54] 시즌 끝나고 나서 개별적으로 큰
[22:56] 뉴스가 없을테니까 이제 두 가지로
[22:58] 간다. 핵심은 뭐냐면 거시 경제
[23:00] 변수하고 그리고 전쟁은 계속
[23:02] 있었다오니까이여 여기에 내해서 영향을
[23:05] 시장에 미칠 거다. 이런 얘기를 해
[23:07] 드렸고요. 그중에서 핵심은 이제
[23:09] 금리가 되는 거죠. 그래서 앞으로 한
[23:11] 2, 3주간내는이 두 가지 이슈에 좀
[23:13] 집중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.
[23:15] 그래서 거시 경제 변수들 특히 금리에
[23:17] 영향을 미치는게 어떤 것들이
[23:18] 있을까라는 거하고 저희가 예측은 좀
[23:21] 힘들겠지만 전쟁이 또 어떻게
[23:23] 변하는가를 좀 어 관심 있게 보셔야
[23:25] 될 것 같습니다. 그런 측면에서
[23:27] 권장코님이
[23:28] >> 주요일정
[23:30] 파악해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 보
[23:31] >> 평소에도 중요하지만 이번 주 더
[23:32] 중요해요.
[23:33] >> 맞습니다. 이번 주에 미국에서 물가
[23:34] 지표가 나오기 때문에 좀 보도록
[23:36] 하겠습니다. 일단 오늘 지금 현재도
[23:39]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
[23:41] 회견이 아직도 안 끝났네요. 우리
[23:43] 대통령님 지금 두시간째 말씀을 하고
[23:46] 계시고요. 아, 오늘 같은 경우는
[23:49] 사실 크게는 뭐 애플의 세계 개발자
[23:51] 회의 정도 좀 보시면 될 거 같고
[23:54] 시진핑이 방북인데 지금 방금 전에
[23:57] 시진핑 주석은 또 북한에 도착했다라는
[23:59] 속보 전해졌습니다. 화요일 함께
[24:01] 보도록 하겠습니다. 우리나라의 1분기
[24:04] GDP 성장률 화요일에 발표가
[24:06] 되고요. 또 미국에서는 4월 무역
[24:09] 수지 발표됩니다. 그리고 국채 입찰이
[24:12] 또 이번 주에 곳곳에 있어요.
[24:14] 화요일에는 3년물이고요.
[24:16] 미국에서 주간 ADP 취업자
[24:18] 변동이라고 해서 고용 지표가 한 번
[24:21] 더 나옵니다. 수요일이 중요해요.
[24:22] 수요일 저녁에 미국 개장전에 5월
[24:25]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됩니다.
[24:28] 그리고 우리 오후장에 수요일에는
[24:30] TSMC의 5월 매출도 발표되고요.
[24:33] 미국 마감하고 나서 오라클의 실적이
[24:36] 발표됩니다.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
[24:39] 오라클도 빚내서 지금 투자를 많이
[24:41] 하고 있거든요. 그래서 이들이 실적이
[24:43] 괜찮은지 그 빚낸 거 괜찮은지에 대한
[24:45] 코멘트가 어떻게 나오는지 좀 보도록
[24:48] 하겠습니다. 그래서 목요일이
[24:50] 중요해요. 오라클이 우리 시장으로
[24:52] 치면 목요일 개장전에 실적
[24:53] 발표하거든요. 그러고 나서 우리 장은
[24:56] 어 선물 옵션 동시 만기를 맞이하게
[24:59] 됩니다. 그날 저녁에 미국의 5월
[25:02] 생산자 물가 지수도 발표가 되고 또
[25:04] 그날 오후에 유럽 중앙은행의 기준
[25:07] 금리도 결정이 됐는데 유럽 중앙은행도
[25:10] 지금 금리 올리냐 마냐 이야기가
[25:12] 많아서 여기도 좀 체크를 해
[25:14] 보셔야겠습니다. 금요일 같은 경우는
[25:17] 미국에서 소비자 심리 지수 발표가
[25:19] 되고요. 무엇보다도 스페이스 X의
[25:22] 나스닥 상장이 금요일이 예정되어
[25:25] 있다는 거 함께 체크해 보도록
[25:26] 하겠습니다. 수요일, 목요일,
[25:28] 금요일이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들이
[25:31] 많이 나오네요. 이번 변동성 장세에서
[25:34]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
[25:36] 수목금에 있습니다. 네.
[25:38] >> 일단은 우리가 지금 계속 금리
[25:39] 얘기했지만 금리에 결정타를 주느냐
[25:41] 마느냐가 제가 볼 때는 어 10일 날
[25:44] CPI 소비자 물가 지수 지금 현재
[25:46] 시장 예상치는
[25:48] >> 뭐 4.2 정도 예상을 하고
[25:51] 있거든요.
[25:51] >> 네. 근데 이것도 높은 거죠?
[25:52] >> 예. 이것도 굉장히 높죠. 어,
[25:54] 왜냐면 4월 달에 3.8인가
[25:56] 그랬어요. 그것보다도 0.3을 높게
[25:58] 잡은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그나마 그
[26:01] 선에서 어
[26:02] >> 마무리가 될 건지 예상 외로 올라갈
[26:05] 것인지가 굉장히 중요하고요. 말씀처럼
[26:08] TSMC 매출이 중요한데 여전히
[26:11] 반도체 이상 없다. TSMC 회장이
[26:13] 지난주에 아무 걱정하지 마
[26:15] 2030년까지 문제 없어. 네을보내냐
[26:20] 그 역시 반도 관해 끄런 걸 한번
[26:22] 보여줄 수 있고 말씀주신 것처럼 밑에
[26:25] 이제 오라클인데 얘는 이제 우리
[26:27] 입장에서 아픈 손가락이에요. 좀 제발
[26:29] 좀 잘 좀 해 줘라.
[26:30] >> 그러니까요.
[26:31] >> 너네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지금 관심
[26:32] 없는데 사고만 치지 마. 약간 이런
[26:34] 느낌인데 어쨌거나 오라클 관련해서
[26:36] 일단 최소한 시장에 충격만 안 주는
[26:38] 선에서 특히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한
[26:40] 매출 비중이 얼마나 올라갈 거냐 요게
[26:42] 이제 핵심인데 그 부분만 일단
[26:44] 수요일에 잘 넘기면 목요일은 다소
[26:46] 중요하지만 수요일의 고비보다는 조금
[26:48] 낮다고 보고요. 어, 특히 이제
[26:50] 목요일에 이제 유럽 중앙은행 22
[26:52] 기준 금리인데 지금 인상한다고 사실상
[26:54] 이제 기정음 사실화에 놓고 보면 큰
[26:57] 충격은 없을 것 같은데 멘트가 혹여
[27:00] 세게 나오거나 예상보다도 더 많이
[27:02] 시장을 좀 어 위축되게 보는지 요것만
[27:04] 중요하지 올라가는 거 자체는 뭐 고정
[27:07] 변수라고 보고요. 그래서 11일에
[27:09] 끝나고 나면 이제 12일은 사실상
[27:10] 이제 스페이스엑스 상장이니까 상장
[27:13]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드디어 이제
[27:14] 상장 문제가 일단하게 돼야 돼요.
[27:16] 예. 그래서 이제 11일까지
[27:20] 공모 예비 자금이 지금 얼마나 모여서
[27:21] 시장에 얼마나 빨아들리냐데
[27:24]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이미 2대 2를
[27:26]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 스페이스 상장을
[27:28] 통해서 미국이 거두려고 하는 이번에
[27:31] 자금 수에 곱하기 2 정도가 현재
[27:33] 들어가 있어요.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
[27:34] 현재 빨려 있는 상황입니다. 자금이.
[27:36] 예. 그래서 일단 이게 끝나야 자금이
[27:38] 다시 원복이 됐다가 다시 이제
[27:39] 대기했다가 또 다음 IP를
[27:41] 준비하니까요.
[27:43] >> 요거가 이제 이번 주에 중요한
[27:45] 변곡점인데 제가 볼 때는 가장
[27:47] 중요한게 이제 소비자 물가하고 기분이
[27:49] 제일 나쁜게 오라클이에요.요 두 가지
[27:52] 그래서 수요일만 잘 넘기면 그나마 큰
[27:54] 우려는 좀 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
[27:56] 좀 듭니다.
[27:56] >> 그러니까 저건 미국 시간이죠.
[27:59] >> 네. 미국식. 아. 어. 그럼 우리로
[28:01] 말하면 목요일 날 저 영향을 받는
[28:03] 거예요?
[28:04] >> 아니요. 수요 아까 장으로 치면
[28:06] 시장으로 치면은 5월 미국의 소비자
[28:10] 물가 지수가 우리 시간으로 치면은
[28:12] 저녁 8시 반인가 9시 반인가
[28:14] 나와요. 그러니까 목요일에 영향을
[28:16] 미치게 됩니다.
[28:17] >> 그러니까 저건 미국에서 수요일 날
[28:18] 발표하면 우리나라는 목요일장에 영향을
[28:20] 받는 거 우리나라로 보면 목요일
[28:23] 금요일이 변동성이 좀 커질 수
[28:25] 있습니다. 네. 오라클이 좀
[28:27] 예상되는게 있나요?
[28:28] >> 네. 근데 지금 사실은 뭐 미리
[28:32] 예상하기는 그
[28:34] >> 현재에서 나온 리포트들이 좀 있을 것
[28:36] 같은데요. 그냥 저 개인적으로는요.
[28:38] 그 리포트 하나하나를 보기보다는
[28:40] >>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면 CDS
[28:42] 프리미엄을 보고 있어요. 오라클
[28:44] 애들이 위험한가 안 위험한가를
[28:47] >> CDS로 보면은 조금
[28:48] >> 돈이 많 많이 없으니까
[28:51] 네. 네. 그래서 뭐 사실 오라클의
[28:53] 실적에 대해서는 워낙이 CEO도
[28:56] 이렇게 막 뭐라고 해야 될까요? 막
[28:59] 블러비를 잘하다고 표현해 놨네 굉장히
[29:01] 사업가적인 모멘트를 많이 보여주는
[29:03] 사람이라서
[29:05] >> 사실 실적에 대해서 굉장히 자신있게
[29:06] 분명히 이야기를 할 텐데
[29:08] >> 네.
[29:09] >> 지금 구글도 유상증자한다라고 하죠.
[29:12] 메타도 유상증자한다라고 하죠. 이런
[29:15] 빅테크들이 지금 돈이 없어서
[29:17] 유상증자를 한다라고 하다 보니까 아마
[29:19] 그런 코멘트들을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
[29:21] 싶습니다.
[29:22] >> 네.
[29:23] >> 지금 저희가 지금 이렇게 쭉
[29:24] 말씀드리는 얘기가 조금은 다소간에
[29:25] 이제 얘기가 하나가 아니라 둘 셋 넷
[29:27] 이렇게 퍼지는데이 퍼진 얘기 내용이
[29:29] 다 결국 미국 증시, 미국 금리,
[29:33] 미국 반도체 경기, 미국에서의 투심이
[29:35] 모든게 사실은 우리랑 이제 거의
[29:37] 실시간으로 연동됐기 때문에 요런 거
[29:39] 하나하나를 어떻게 보셔야 되는지를
[29:40] 아시라고 이렇게 저희가 말씀드리는
[29:42] 거예요. 네. 전반적으로 이번 주하고
[29:45] 다음 주가 시장을 판단하는데 좀 고비
[29:48]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. 왜냐면
[29:50] >> 지금 대한민국 주익 시장은 혼자 이제
[29:52] 국권이 거쳐왔는데
[29:54] >> 어 상승률이 높다 보니까 이제 미국
[29:56] 시장 영향을 크게 받는 느낌이 좀
[29:58] 있어요.
[29:59] >>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이벤트도 좀
[30:01] 없고
[30:02] >> 그래서 미국의 저런 변동성이나
[30:04] 뉴스들이 영향을 좀 크게 줄 수
[30:06] 있다. 이번 주하고 다음 주. 네서이
[30:08] 변동성 차원에서는 조하실 필요가 좀
[30:11] 있어 보입니다.
[30:12] >> 그러니까 조금 정리를 하면은 오늘
[30:14] 장을 이제 좀 다음 뉴스랑 같이
[30:15] 얘기를 하겠지만 하나는이 장의
[30:18] 영향주는 제일 큰 원인는 주말
[30:20] 사이에었던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일단
[30:22] 요거 하나를 지금 우리가 얘기했는
[30:23] 거고요. 두 번째는 어쨌거나 반도체
[30:27] >> 차이 실현이든 뭐든 반도체 이런
[30:29] 얘기를 좀다 하게 될 거고 세 번째가
[30:30] 이제 우리 장애 영향을 주는게 또
[30:32] 이제 환율 뭐 이런 건데 그 첫 번째
[30:33] 이슈를 지금 우리가 다뤄봤다 이렇게
[30:35] 말씀드리겠습니다.
[30:35] >> 네. 좋습니다. 두 번째 뉴스를가
[30:39] 볼까요? 이건 한국 주식 시장
[30:40] 관련데.
[30:41] >> 네. 네. 서킷 브레이크가 뭐냐라고
[30:43] 하시면 지수가 8% 이상 하락한 채로
[30:47] 1분 이상 지속이 되면 20분간 거래
[30:50] 정지를 시킵니다. 네. 그러고 나서
[30:52] 20분 이후에는 단일가 매매 그니까
[30:55] 이로 호가를 접수해서 단일가 매매가
[30:58] 되고 그 이후에 이제 거래가 풀리게
[31:01] 되는 현상인데요. 말 그대로 너무
[31:03] 급등하거나 너무 급락하게 되면
[31:06] 일어나는 현상입니다. 코스피 시장의
[31:09] 서킷 브레이크가 2000년 이후에
[31:11] 오늘 보안 아홉 번밖에 발동이 안
[31:14] 됐다라고 하더라고요. 오늘 굉장히
[31:16] 변곡점을 크게 맞이했다라고 보시면
[31:19] 되겠습니다. 그러면서 장 초반에 8%
[31:22] 넘게 급락하는 코스피의 모습도 볼 수
[31:25] 있었습니다. 어, 오늘 저점이
[31:28] 7,442포인트로
[31:30] 8.8% 8% 급락이었습니다.
[31:33] 어 그러면서 삼성전자 SK닉스를
[31:35] 필도로 꽤나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
[31:38] 보여줬고요. 코스닥도 사실
[31:40] 마찬가지입니다. 코스닥도 함께
[31:42] 사이드카 걸리면서 장 중에 장 초반에
[31:45] 7%까지 넘게 급락하면서
[31:48] 924포인트까지
[31:49] 빠졌었고요. 현재는 그나마 낙복 좀
[31:52] 줄여내면서 940포인트 현재 지나가고
[31:55] 있습니다. 일단 오늘 수급적으로음
[31:58]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는 1조 2,억
[32:00] 원대 매도. 코스닥에서는 어 소풍
[32:02] 매도하네요. 390억 원대 매도.
[32:04] 선물 시장에서 1조원 넘게 매도하고
[32:07] 있는데요. 오늘 같은 경우는 사실
[32:09] 기관에서이 물량을 좀 많이 받아가고
[32:12] 있습니다. 코스피 시장에서는
[32:14] 오늘 개인들도 사기는 하는데 음호
[32:18] 펀드 쪽에서 좀 많이 사고 있고요.
[32:20] 코스닥 시장에서는 금융 투자 쪽에서의
[32:22] 매수세 잡히고 있습니다.
[32:25] 역시나 예상대로 장 초반에 변동성이
[32:27] 되게 커서 저희도 계속 말씀드리지만
[32:30] 장 초반에음 좀 매매라든가 어떤 그
[32:33] 반응을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
[32:36]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. 그런데 이렇게
[32:38]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. 뭐냐면
[32:40] >> 그때 엄청 빠졌을 때 사야 되는 거
[32:42] 아니냐. 아 이건 사실 결과론적
[32:44] 얘기죠.
[32:45] >> 예. 왜냐면 어 우리가 여러분들이
[32:48] 강조하지만 여러분께 강조하지만
[32:51] 투자에서 리스크는 위험이라는 건
[32:54] 변동성을 의미해요. 그 변동성의
[32:56] 핵심은 내가 모를 일이 벌어질
[32:57] 가능성을 얘기한단 말이에요. 그러면
[33:00] 이렇게 지수가 막 크게 움직일 때는
[33:03] 엄청 위험한 시점이라는 거예요.
[33:05] 거기서 매수를 하든 매도를 하는 건
[33:07] 굉장히 위험한 거다. 결론적으로.
[33:09] 근데 결론적으로 보면 예를 들면 아까
[33:11] 8% 빠질 때 막 엄청 사서 오후에
[33:14] 지금 같을 때 한 4% 5% 빠졌 거
[33:17]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신단 말이에요.
[33:19] 그건 아니다는 말씀을 이제 드리는
[33:22] 거예요.
[33:22] >> 어
[33:24] >> 그러니까 그 핵심은
[33:26] >> 오늘은 이제 전날에 방금 우리가 일부
[33:30] >> 첫 번째 주제로 다뤘던 내용들이나
[33:32] 미국장 때문에 빠질 거라는 건 예상이
[33:33] 돼 있었는데요. 얼마나 빠질지 또
[33:36] 빠지다가 오후에 반등할지 이런 걸 잘
[33:38] 모르는 국면이잖아요.
[33:40] 그런 상황에서 섣부르게 지금이
[33:43] 바닥이다 다시 반등한다. 이렇게
[33:45] 판단하신 것도 좀 섣부는 거고 이제
[33:47] 더 떨지 모르니까 오늘 다 팔자 이런
[33:49] 것도 조금 섣부는 거 같고요.
[33:51] >> 그러니까 어 다소간에 흐름을 보면서
[33:54] 천천히 좀 흐름을 잡혀갈 때까지는
[33:56] 정중동 하시는게 일단은 좀 나은 버인
[33:59] 거 같고요. 특히 이제에
[34:02] 우리가 빠지는 이유 여러 가지 중에서
[34:04] 방금 말씀드린 거 어 미국장 문제 또
[34:07] 하나는 외국인들이 지금 줄기차 계속
[34:09] 팔고 있는 거는 아무리 말씀드려도
[34:11] >> 네
[34:12] >> 이거밖에 답이 없어요. 그냥
[34:13] 리밸런싱이에요.
[34:14] >> 맞아요.
[34:15] >> 리밸런싱의 원인은 그냥 비중이
[34:16] 올랐던지간에 차익 실현지든지 둘 중에
[34:18] 하나거든요. 그러니까 올 결국에는 둘
[34:21] 다 올라서 파는 거예요. 너무 많이
[34:22] 올라서 여기서 먼저 빼든 많이 올라서
[34:25] 강제로 덜어야 되든 그러니까
[34:26] 펀더멘탈에는 이상이 없다. 우리이
[34:29] 반도체라든지 여전히 이런 문제는
[34:32] 것들은 문제가 없다 이렇게 보면이
[34:34] 문제를 놓고 봤을 때 제가 볼 때는
[34:37]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이미 낮은
[34:40] 국면에서 많이 사셔 가지고 수익이
[34:41] 한참 나이에 계신 분들은 급할게 없다
[34:44]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문제는 최근에
[34:46] 이제 약간 고점에 이제 마지막에에
[34:49] 물려 계신 분들하고가 문젠데 이럴 때
[34:52] 그러면 또 투매가 나오거나 이럴
[34:54] 이러기보다는 제가 개인적으로는
[34:56] 말씀드리면
[34:57] 어, 여전히 주도주가 오늘도 보면
[35:01] 지금 하이닉스도 200만 원 선 일단
[35:04] 회복하고 있고요. 삼성전자도 30만
[35:06] 원 무너지자마자 바로 튀어 올라가면서
[35:08] 일단 31만 원 선 회복하고
[35:09] 있거든요. 제가 볼 때는 여전히 원투
[35:12] 펀치 그다음에 실적이 좋은 몇몇 주들
[35:14] 그다음에 오늘 뭐 재수랑 얘기 좀
[35:15] 있다 하겠습니다만은 그런 호재를 받는
[35:17] 종목들이 힘이 없이 일괄 모든 시장에
[35:20] 투매로 끝나는 건 아니고 어 그래도
[35:22] 건드려주면 iously다 이런 느낌은
[35:24] 좀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아
[35:28] 투매하고 막 아니면 지금 들어가야
[35:30] 돼라고 하는이 섣불은 또 추격
[35:33] 매수보다는
[35:34] >> 아
[35:36] >> 지금이야말로
[35:37] 리밸런싱을 할 때다. 약간 이런
[35:39] 생각을 좀 해전을 합니다.
[35:41] >> 아니 근데 권당님 저희가 잠깐 얘기도
[35:44] 했지만이 외국인이 팔게 있어요.
[35:47] >> 그러니까요. 계속 파는게 저도 진짜
[35:49] 대단하다고 느끼는데 지금 SK
[35:52] 하이닉스의 외국인 비중이요.
[35:54] 잠시만요. 어 51%고요.
[35:58] >> 네.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요
[36:01] 47%입니다. 이거 진짜 거의
[36:04] 10년에 최저인 걸로 저는 기억
[36:06] >> 그런 거 같아요. 저도 삼성전자가
[36:08] 50% 밑으로 간 거 외국인 지분율은
[36:10] 정말 최저 수치인 거 같은데. 네.
[36:12] 근데 이거를 삼성전자만 판다라고 제가
[36:15] 설명드릴 수 없는게 오늘 일본 시장
[36:18] 대만 시장도 많이 빠지거든요.
[36:20] 테크주들이 많이 빠져요. 그거 누가
[36:22] 팔겠습니까? 음국인들이 또 그렇게
[36:25] 아시아 시장에서 다 어 그 리밸런싱
[36:28] 하면서 차익실현하고 있을 가능성이
[36:29] 가장 높다는 거 말씀을 드리고 싶고
[36:32] 그리고 뭐 말씀하신 대로 저점에서
[36:34] 사서 오늘 고점에서 팔고 이런 이야기
[36:37] 제 친구들도 많이 해요. 이제 저의
[36:40] >> 친구들이 젊고 이제 막 폐기가
[36:42] 넘치니까 제가 그 친구들한테 해 주는
[36:45] 이야기가 있습니다. 제가 그걸 맞추면
[36:47] 내가 그거 맞추면 야 내가 점집
[36:50] 차렸지라고
[36:51] 이야기할 정도로 그건 진짜 알 수
[36:53] 없는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
[36:55] >> 아 근데 점집은 맞춰요.
[36:57] >> 어 아니 그거 맞추는데 좀 알려
[37:00] 주세요. 그럼 저희도
[37:01] >> 맞추면은 그 무당들도 점심 안 하고
[37:03] 있을 거
[37:05] >> 못 맞춰서 점심 하는 거예요.
[37:06] >> 맞추기 힘들다.
[37:08] >> 불가능해요. 막 힘들다가 아니에요.
[37:10] 이
[37:10] >> 방일의 고점과 저점을 맞춘다.
[37:12] >> 아 이거는 예 점집을 차려도 안
[37:15] 돼요.네
[37:16] 그렇기 때문에 그 가격에 따라서
[37:19] 말씀드리지만 반응하고
[37:21] 가격에 따라서 움직이는 건
[37:23] >> 말이 안 된다라는 말씀을 이제 계속
[37:26] 드리는 거고요.
[37:26] >> 네.
[37:27] >> 그 그 말을 고쳐야 됩니다. 내가 잘
[37:30] 맞추면 야, 점집 차리지 야. 아니
[37:34] >> 그렇게 얘기할 정도로 어 그냥
[37:35] 불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그렇게
[37:37] 표현하고는 합니다.
[37:38] >> 네. 알겠습니다. 근데
[37:40] >>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외국인들이
[37:42] 파는 걸 나쁘게 보지 않아요. 왜냐면
[37:46] 이렇게 팔면 다시 살 거예요. 그
[37:49] 시점이 이제 문제긴 한데 이렇게
[37:51] 과도하게 매도하는 걸 아 조금 더 긴
[37:54] 안목에서 보면 한국의 또 다른 수급이
[37:56] 될 수 있기 때문에이 기간만 잘
[37:59] 우리가 뭐랄까 버텨내면 어쩌면
[38:02] 외국인들이 다시 시장에 들어오고 그게
[38:05] 또 환율 안정이라든지 아니면 주식
[38:07] 시장 상승에 기여울 것으로 보고
[38:08] 있습니다. 대신 살 수 있는 일종에
[38:11] 이유가 있어야겠죠. 그래서 뭐 2분기
[38:14] 실적이라든가 정부 정책이 되게 중요한
[38:16] 거야.이 이 두 가지만 받쳐주면
[38:18] 외국인들은 다시 들어올 거다. 근데이
[38:20] 두 가지는 우리가 할 수 있는
[38:22] 일이잖아요.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
[38:23] 외국인 투자자다가 판다고 그래서 뭐
[38:26] 가서 뭐 아 사 주세요 이런 건
[38:28] 그들이 마음에 달려 있지만네
[38:30] >> 우리가 실적을 잘 내고 그리고 우리가
[38:32] 정책을 잘 만들고 주익 주식 시장
[38:34] 정상화 조치가 오늘 이제 이재명
[38:35] 대통령도 기자 회견을 하지만
[38:38] >> 저런 정상화 조치들이 이제 선거
[38:39] 이후로 본격히 추진되면
[38:41] >> 다시 살 이유가 생기잖아요. 어
[38:43] 그래서 전 하반기 때 외국인들이
[38:46] 오히려 한국 주식 시장이 들어오면서
[38:48] 또 다른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그런
[38:51] 기대는 좀 하고 있습니다.
[38:52] >> 그러니까 제가 아까 드린 말씀에 좀
[38:54] 본 뜻은 뭐였냐면 지금 살라 이게
[38:56] 아니고요. 사지 마라 뭐 이런 것도
[38:57] 아니지만 뭐냐면 이런 거예요.
[38:59] >> 아침에 빠지고 저녁에 오른다 못
[39:00] 맞춰요. 그리고 내일 당장 또 모래
[39:03] 당장 미국 CP가 어떻게 나오는지 못
[39:05] 맞춥니다. 외국 매도세가 오늘 멈출지
[39:07] 내일 멈출지 못 맞춰요.
[39:11] 인자들을 다한
[39:14] 예측한 거기복으로 작용했을 때 어떻게
[39:16] 될지 몰라요. 그런데 이제 핵심적으로
[39:19] 확실한 건 뭐냐? 저 혼자 간만히
[39:21] 생각해 봤을 때 유미하게 이건
[39:23] 맞네라고 하는 건 뭐냐면 지금까지
[39:25] 주도주였고 앞으로도 주도주가 될
[39:28] 우리가 누가 봐도 아는 그 주식이 덜
[39:30] 빠지고
[39:31] >> 있어요.
[39:31] >> 다른 거보다 훨씬 덜 빠지고 있어요.
[39:33] >> 그렇죠.
[39:34] >> 그러면 뭐냐? 원래도 우리는 그 개별
[39:37] 주식 하나하나 두 개를 보고 우리가
[39:38] 평소에 싸다. 대만하고 교육에도 싸고
[39:41] 미국 비육에도 싸고 여전히 올라갈 수
[39:45] 있다고 생각한다. 매력적인 구간이다.
[39:48] 이런 말씀 평소에 드렸는데 지금 다른
[39:50] 종목과 국내에서 비교해 보더라도
[39:52] 상대적으로 그러면 더 싸지고 있어요.
[39:55] >> 그러면
[39:56] >> 지금 예를 들어서 평소에 어
[39:59] 리밸런싱을 해야 되겠다. 이거 팔고
[40:01] 저거 가야 되겠다.라고 라고 하시는
[40:03] 분들 중에서 아 돈이 없는데 뭐 더
[40:06] 사고 싶은데 쉽게 말라 삼성전사에서
[40:08] 더 사고 싶은데 돈이 없잖아이 이런
[40:09] 분들 많이 계시거든요. 예를 들면 그
[40:11] 언제 살 거냐 이렇게 내려왔을 때
[40:14] 이참 다른 종목으로 이렇게 갈아타서
[40:17] 주도주로 옮겨가기에는 지금 국면은 어
[40:20] 좀 주의깊게 보셔도 되는 국면이다.
[40:22] 요거 하나는 맞 맞는 사실이고
[40:25] 나머지는 오늘 저녁 내일 저녁을
[40:27] 서뿌리게 예측할 수 없다. 예 그
[40:28] 정도만 그냥 제가 드리는 거죠.
[40:30] >> 내 사람이 마음이 예. 그럴 수밖에
[40:32] 없는게에 주가 빠지면 사야지라고
[40:35] 계획을 누구나 다 갖고 있죠. 그런데
[40:37] 막상 주가가 빠지면 기대감이 생겨요.
[40:40] 어떤 기대감이냐면 아 더 빠질 거
[40:43] 같은데 더 빠지면 사야지 이런 이제
[40:45] 기대감이 생기죠. 그래서 행적
[40:50] 건 있습니다. 주가가 빠질 때 사는
[40:52] 건 아니에요.
[40:53] >> 어 언제까지 빠질지 모르겠지만
[40:55] >> 그래서 어 빠지는 걸 계속 보시고
[40:58] 계시다가 이유가 있어서 다시 오를 때
[41:01] 그때 예를 들어서 주도주에 좀 관심
[41:04] 있게 보시거나 그때 비중을 늘리시는게
[41:06] 좋지 않을까 이런 원칙적인 얘기는
[41:08] 드릴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우리장을
[41:10] 오늘 조금 더 설명드리면 아까 첫
[41:13] 번째 미국 금리 우려도 미국장을 보는
[41:15] 것도 도움이 되지만 그게 우리의
[41:16] 영향을 맺쳤다 하나고 둘째 여전히
[41:19] 반도체
[41:20] >> 뭐 등등등 해서 어 우리 시장에 대한
[41:22] 외국인들의 매도 차익 실현은 있다.
[41:25] >> 네.이
[41:25] >> 하나 보시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조금
[41:27] 우리 장에 영향을 많이 줬던게
[41:29] 환율이거든요. 네. 지금은 어떻게
[41:31] 됐나요? 네. 지금 환율 함께 보도록
[41:33] 하겠습니다. 어, 원달러 환율. 오늘
[41:36] 구두 개입이 또 한번 나왔거든요.
[41:38] 때문에 15,549원까지
[41:40] 떨어지고 있습니다. 정거래일 대비
[41:42] 9원 가량 빠지네요.
[41:43] >> 음.
[41:44] >> 자친 뭐 주말 사이에 뭐 15
[41:47] >> 60원
[41:48] >> 60도 터치하고 이러다가 뭐 1600
[41:50] 가는 거 아니야. 뭐 이런 얘기도 좀
[41:52] 나오고 할 정도로 사실은 좀 불안감을
[41:54] 키웠는데 주말 사이에 사실은 이제
[41:56] 당국이
[41:58] 소위 말하면 이제 F4 위주로 모여서
[42:00] 비상회를 했어요. 예. 그게 시장에
[42:02] 주는 메시지죠. 가만 있을 거야라는
[42:05] 얘기 해주고 지금 좀 전에도 메시지가
[42:06] 나오고요.
[42:07] >> 실제로 이제요 최근에 이제 환율요
[42:10] 최근에 환율 관련해서는 당국이 세게
[42:12] 개입하지 않았거든요. 현차를 들고
[42:14] 세게 개입하진 않았는데 여참은
[42:16] 들어간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기
[42:17] 때문에에 다소 다소이 외국인 매도
[42:22] 국면만 조금 진정되면 환율도 이제
[42:26] 당국에 개입에 힘어서 사실은 제가 볼
[42:28] 때는 100대 초반까지는 사실 만만
[42:31] 먹으면 편하게 내려갈 수 있을 걸로
[42:32]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어요.
[42:34] 그러니까 이게 계속 추세적으로 위로
[42:36] 올라간다는 전제를 하기는 좀
[42:38] >> 어 그거는 좀 비압리적이지 않나 저는
[42:41] 그렇게 생각합니다.제 제 말씀의
[42:43] 핵심은 뭐냐면네
[42:45] >> 미국 금리 우려도 우려다.
[42:47] >> 음.
[42:48] >> 좀 지켜보자. 제가 볼 땐 연중
[42:49] 동결된 가능성도 생각보다 높다. 저는
[42:51] 개인적으로. 자, 그다음에 반도체
[42:53] 차익 실현, 리밸런싱
[42:55] >> 맞아. 그런데 그 돈이 어디로 가?
[42:58] 차익 실현은 차익 실현이고 리밸런싱은
[42:59] 결국 스페이스 X라든지 이런 큰
[43:01] 수급이 저쪽으로 미국에 있으니까 빨려
[43:03] 들어가는 건데 그것도 이번 주말
[43:05] 지나고 나면 일단 된다. 그럼
[43:07] 언제까지 계속 덜어낼 거냐? 예를
[43:09] 들어서 그 덜어내면서 계속 코스피가
[43:11] 내려가면은 더 덜어낼 이유는 이제
[43:13] 줄잖아요. 그러니까 이것도 내려가는
[43:16] 추세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팩트.
[43:19] 그러니까 금리 문제, 반도체 차익,
[43:22] 그다음에 외국인 리밸런싱도 덜어지는
[43:24] 문제일 수 있는 거고. 그다음에 환율
[43:26] 문제도 당국이 드디어 이제 구두
[43:28] 개입을 좀 점점 횟수를 늘려가거나
[43:30] 세게 하기 때문에선
[43:32] 내외에서 위로 가기는 좀 어렵다.
[43:34] 다소 위로 가더라도 결국에는 개입할
[43:36] 수밖에 없다. 이렇게 보면 예,
[43:38] 1500대 초반까지는 편하게 내려갈
[43:40] 수도 있다. 적어도 어, 그
[43:42] 추세적으로 올라가는 건 아니다.
[43:43] 이렇게 보면 우리 시장을 눌렀던 3대
[43:46] 요인들은 사실은 한시적이거나 제한적일
[43:50] 수 있고 또는 며칠 지나거나 뭐
[43:54] 많이는 뭐 한 열흘 정도 지나고 나면
[43:55] 예를 들면은 가라앉을 수 있는
[43:57] >> 음
[43:58] >> 그런 사유 아닐까? 음저보.
[44:00] >> 근데 이럴 때 주의해야 될게 있어요.
[44:02] 이게 전형적으로
[44:04] 이런 시장의 흐름 그리고 지표의
[44:06] 변화는
[44:07] >> 어 뭔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.
[44:10] 그러니까 주가가 떨어지고 환율이
[44:12] 오르면 무조건 나오는 얘기가 있어요.
[44:14] 폭락입니다.
[44:15] >> 예.
[44:16] >> 그러니까 한국의 주식 시장이 이제
[44:17] 폭락 시작했다. 외국인 엄청 팔지.
[44:19] 너네만 모르는 거야. 그래서 당장
[44:22] 지금 주식 팔아야 돼. 반도체 이익
[44:24] 많이 나온다고. 다 헛방이야. 숫자가
[44:27] 보여주고 있잖아. 자, 여기에 여기에
[44:29] 많은 이제 콘텐츠도 나오고 기사도
[44:31] 나오고 막 유튜브도 쏟아질 수가 있단
[44:33] 말이에.
[44:33] >> 네.
[44:34] >> 근데 여러분
[44:35] >> 거게 그 절대 현혹되시면 안 돼요.
[44:37] 그러니까 맞다 그러다를 터나서 뭐냐면
[44:40] 그런 얘기들은 근거가 없어요.
[44:42] >>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현황을 놓고
[44:45] 이러니까 폭락할 거다라는 의미가
[44:47] 없어. 그럼 폭락의 근거가 뭐예요?
[44:49] 그 근거 없어요. 지금 환율 올라서
[44:51] 폭락할 거다. 그럼 환율 떨어지면요.
[44:53] 그럼 딴 소리예요.
[44:54] >> 네.
[44:54] >> 예. 반대로 지금 주가 빠지 미국
[44:57] 주가 빠진다 이러면서 이제 더 빠질
[44:59] 거다. 그러니까 앞으로의 전망의
[45:02] 근거가 현재의 변화의 모습이 돼서 안
[45:04] 된다는 얘기예요. 되게 중요합니다.
[45:07]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어떤 전망이나
[45:08] 예측을 하실 때
[45:10] >> 지금이 이래서 앞으로도 이럴 거라고
[45:13] 생각하시면 안 돼요. 항상 미래는
[45:15] 지금과 다를 수 있다라는 걸 염두해
[45:17] 두시고 판단하셔야 됩니다. 그래서
[45:18]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 될 건 꼭
[45:21] 투자하실 때 지금 그런 콘텐츠들을
[45:24] 조심하셔야 된다.
[45:25] >> 그러면 막 가슴이 벌렁벌렁 뛰요.
[45:28] 내가 반도체 주식 엄청 해 놓고
[45:30] 어머니 뭐 ETF 사 놓고 동생들
[45:33] 사게 했는데
[45:34] 갑자기 어떤 유튜버가 나와서 환율
[45:37] 오르죠. 주가 빠집니다. 미국 내일
[45:39] 폭락장 와서 주가 크게 빠 빨리
[45:41] 파세요. 이런 얘기도 갑자기 확
[45:43] 들리거든. 목소리가. 음. 그니까
[45:45] 맨날 저희처럼 정중도 하세요. 아침에
[45:48] 사지 마세요.이 맨날 하는 얘기란
[45:49] 말이야. 그러니까 아 얘는 지겹네.
[45:52] 새로운 얘기 없지.
[45:54] >> 새로운 얘기 없나? 이렇게
[45:55] 찾아다니다가 딱 걸려. 음 그러면은
[45:58] 여러분들 반응하게 되고 이상한 의사
[46:01] 결정을 하게 된다. 그래서 투자에서
[46:03] 가장 중요한 건 의사 결정인데 그
[46:06] 의사 결정을 하는 기준을 그런 데서
[46:09]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
[46:10] 드려요. 이미 저한테 막 메시지가
[46:13] 와요. 막 이런 콘텐츠가 있는데 한번
[46:15] 보세요. 완전 다른 의견이에요.
[46:17] 폭락한데요. 우리나라 난리났대요.
[46:20] >> 그런데 근거가 없어요, 여러분.
[46:22] 네.근데 그럴게 또 얘기를 해요.
[46:25] 그럴 뜻하게 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
[46:26] 얘기가 뭔지 아세요?
[46:27] >> 뭐예요?
[46:28] >> 아주 장기적으로 시기열을 보여주고
[46:30] >> 네.
[46:30] >>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
[46:33] >> 그것처럼 된다는 거예요.
[46:34] >> 네.
[46:35] >> 그건 저게 경계해야 되는 겁니다.
[46:37] >> 음.
[46:38] >> 그래 사실은 그런 분석들은 다 과거
[46:41] 사례를 대비한 쉽게 말하면 이제
[46:43] 균화법적 분석이거든요. 그러니까 이제
[46:45] 꼭 그렇게 되리라는 법은 없어요.
[46:47] 확률로만 그런 거지. 근데 이제
[46:48] 그렇다고 쳐도
[46:50] >> 저도 이제 사실은 그런 시나리오
[46:51] 중에서 이거는 좀 예리하다, 의미
[46:54] 있다라고 보는게 몇 개 있거든요.
[46:56] 근데 지금 그걸 얘기할 필요가 전혀
[46:57] 없어서 얘기 안 하는 거예요. 근데
[46:59] 그런 어떤 제가 생각하는 어떤 지표나
[47:00] 내용 중에서 합리적으로 그런 단계를
[47:03] 우리가 얘기해야 된다라고 싶으면 저도
[47:05] 말씀드릴 거예요. 근데 제가 볼 때는
[47:07] 지금 말씀 나오는 것처럼 환율에
[47:09] 올라가니까 폭락한다. 아,
[47:10] >> 금방 꺾힐 것 같은데 약간 이런
[47:12] 느낌으로 언제든 반론이 가능하잖아요.
[47:14] 그 이건 단순히 이런 어떤 개별적인
[47:16] 지표들이 왔다리 갔다리 한다고 해서
[47:18] 증시 전체가 지금 이제 이제
[47:20] 부러진다, 꺾인다, 대폭락이다,
[47:22] 이렇게 볼 상황은 전혀 아니에요.
[47:23] >>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증시 폭락할
[47:25] 거다, 폭락할거다 해서 한 1년 동안
[47:29] 얘기했어. 그래서 조금 떨어지잖아.
[47:30] 이제 맞춘 거야.
[47:31] >> 오늘 같은 날 자기 맞췄대.
[47:36] >> 그게 뭐와 같친 거예요? 그러니까요.
[47:39] >> 어 그게 뭐가 그러니까 여러분 맞추다
[47:42] 틀리도 하는 의미 없어요. 투자할 때
[47:44] >>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신뢰
[47:47] 신뢰를 하시면 안 돼요.
[47:49] >> 저희가 맞췄다 틀렸다 얘기해요, 안
[47:51] 해요?
[47:52] >> 가끔 농담으로 하지. 진지하게 하진
[47:54] 않잖아요. 맞다, 틀리다는 중요하지
[47:57] 않아요. 그 시장의 변화의 원인을
[47:59] 찾고 거기에서 대응하는 얘기를 하는게
[48:02] 중요한 거지. 저 맞았습니다.
[48:05] >> 뭘가 맞았다는 거예요? 그러니까
[48:06] 맞았다고 쳐도 뭐 앞으로 계속 맞나?
[48:08] >> 아, 좀 맞아야 돼요.
[48:10] >> 어, 그 그런 분들이 좀 맞아야 돼.
[48:13] 예.
[48:15] 그 환율 관련해서는 지금 엔달러 환율
[48:18] 같은 경우는 160에 넘어
[48:19] 버렸거든요. 근데 우리 환율은 구두
[48:21] 개입으로 인해서 잡히는 것을 보면
[48:24] 영양가가 아직까지는 좀 갈 수 있다.
[48:27] 환율의 하락 방면으로 갈 가능성이
[48:29] 높아 보인다라는 것은 아마 많은
[48:32] 분들이 동의를 하시지 않을까
[48:33] 싶습니다.
[48:34] >> 그래서 제가 자꾸이 시중에서 나오는
[48:36] 해석과 조금 다른 해석을 계속 해
[48:37] 드리는 거예요. 제한적일 수 있다.
[48:39] 소멸성일 수 있다. 어, 축소되는
[48:42] 방향으로 가고 있다. 여러 가지
[48:44] 얘기들 하는 것. 그 사람들이 아는
[48:45] 그 근거들을 제가 다른 국면에서
[48:48] 이렇게 해설해 드리는 거고요. 그
[48:50] 중에서 제가 그나마 인정하는 거는
[48:52] 주도주가 오히려 지금 싼면으로
[48:54] 들어가고 있다. 그러니까 판단에
[48:56] 대해서 지금 어떻게 하시라는 건
[48:57] 아니지만 그런 기회를 평소에
[48:59] 노리셨으면 잘 보고 계시라 이거 하나
[49:01] 드리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 그래도
[49:03] 변동성은 끝난게 아니에요. 그렇기
[49:05] 때문에 지금이야 그러고 레버리지를
[49:07] 들어간다 이거는 이거는 지금 국면에서
[49:09] 절대 비춥니다. 전동의 큰 국면에서는
[49:12] 레버리지로 큰 돈 안 되고요. 하루
[49:14] 이틀만 올랐다 내렸다 해도 바로 손실
[49:16] 국면으로 들어가니까 그렇게 오버
[49:18] 슈팅하시진 또 요건 또 확실합니다.
[49:21] >> 예, 맞습니다.
[49:22] >> 네, 좋습니다. 세 번째 뉴스로가
[49:23] 볼까요? 저희가 믿었던 젠슨왕이
[49:26] 한국을 방문했는데 뭐 뉴스가 많이
[49:28] 나오고 있습니다.
[49:29] >> 네. 젠슨 황이 지금 오늘 일정에
[49:32] 주말 동안도 무지하게 바쁘시게
[49:33] 돌아다니셨고
[49:34] >> 우리보다 더 바빠요. 예.
[49:35] >> 아, 더 바쁘신 거 같아요, 지금.
[49:37] 아니 그 댓글에 아니 젠슨왕도 이렇게
[49:40] 열심히 사는데 우리도 열심히 살자라는
[49:42] 이야기가 나올 정도인데 오늘 일정부터
[49:44]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. 오늘이 아마
[49:46] 일정인 거 같아요. 아침에 SK
[49:48] 본사를 방문을 했습니다. 오전 8시
[49:50] 반부터 최태현 회장과 함께 기자
[49:53] 회견을 열었고요. 그리고 10시에는
[49:55] LG 트윈타워를 갔습니다. 여기서 또
[49:58] 로비에서 구강모 회장과 인사를
[49:59] 나눴고요. 그리고 이제 현대차 사업도
[50:02] 가시고 오후가 되면 네이버 분당
[50:04] 사혹을 갑니다. 그래서 오후 3시
[50:06] 30분에 네이버 치지직 생방송에 또
[50:09] 출연을 하신다라고
[50:11] >> 아 진짜 대단해
[50:12] >> 합니다. 그래서 이거 마치고 나서는
[50:14] 아마 다시 서울로 들어와서 삼성전자의
[50:17] 전영현 부회장과의 미팅을 마치고 어
[50:21] 또 배정훈 장관과의 면담을 하고 나서
[50:24] 어 AI 로봇 스타트업 비공개
[50:27] 간담회가 열리게 됩니다. 그래서 저녁
[50:29] 때 이게 진행이 되거든요. 그래서
[50:31] 아마요 장소에서 전영현 부회장과
[50:34] 배경과의 면담이 어 예정이 되어
[50:37] 있다라고 합니다. 그래서 이미 지나간
[50:40] 어 SK 본사 방문 내용부터 함께
[50:42] 보도록 하겠습니다. 최태원 회장과
[50:44] 나란이 서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
[50:46] 했어요. 그래서 그 발언들 함께 좀
[50:47] 보도록 하겠습니다. AI 팩토리가
[50:50] 차세대 산업 혁명의 엔진이고 첨단
[50:53] 메모리는 그 성능의 핵심이다. SK
[50:56] 하이닉스는 엔비디아 A의 컴퓨팅
[50:59] 플랫폼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
[51:01] 뛰어난 파트너고 피지컬 AI까지
[51:04] 글로벌 AI 인프라 확정을 위해서
[51:06] 함께 하겠다. 엔비디아 칩 SK
[51:09] 하이닉스 패에서 생산한다. 그리고
[51:11] 무엇보다도 장기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
[51:14] 합니다. 장기 계약이 1년이 사실은
[51:17] 언론에서 도는 수준이었는데 연장할 수
[51:20] 있다. 2년 이상 계약이다라고 하면서
[51:23] SK닉스 납폭을 줄여냈고요. 또
[51:25] 기자들이 막 물어봅니다. 지금 주가가
[51:27] 빠지고 있는데 AI 지금 괜찮습니까?
[51:30] 물어봤더니 주가가 급락해도 기뻐해야
[51:33] 한다. 지금은 할인된 가격에 살
[51:35] 기회다라는 코멘트 놨습니다.
[51:37] >> 네. 저 수준이 뭡니까? 저게
[51:39] >> 기자들
[51:40] >> 예 젠슨왕한테 지금 오늘 주가
[51:42] 빠지는데 어떻게 할까요? 아이고
[51:44] 그거는 자기가 투자해 놓고 질문하는
[51:47] 거야.
[51:48] >> 아니 그런 그 기레기들의 이상한
[51:50] 질문은 대만에서도 있었어요. 사실
[51:52] 소개 안 해 드렸는데.
[51:53] >> 그렇죠. 와 저 아니 제순황이었으면
[51:56] AI 생태계와 그리고 대한민국 이런
[51:59] 좋은 기업들이 많은데 이런 기업들하고
[52:01] 향후에 뭐 온 디바이스나 그런
[52:03] 로봇이나 이런 얘기를 해야지. 네.
[52:06] >> 아이고 저 주가 빠지는데 어떡할까요?
[52:08] 살까 말까요? 지금
[52:10] >> 아 저는 아 용서가 안 돼요. 지금
[52:14] 저 국격과도 연관이 돼 있잖아요. 아
[52:17] >> 그런 얘기 하니까 대만에서도 잘
[52:18] 모르시는 분들이서 잠깐 소개해 드리면
[52:20] 대만에서도 그때 우리 기자가라
[52:23] >> 누구라고 얘기 안 하는데 질문을
[52:24] 했어요. 그래서
[52:26] >> 어 소위 말하 이제 요즘 삼성전자
[52:28] 하이닉스부터 쭉 해서 이제 사실은
[52:30] 성과금 많이 받는 임단협들이 체결되고
[52:32] 있잖아요. 그러니까 아니 그렇게 많이
[52:33] 받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
[52:35] 그랬더니 진순왕이 대놓고
[52:37] 얘기했잖아요. 내가 그 분야의
[52:38] 전문가냐?
[52:39] >> 그러니까
[52:40] >> 너는 전문가냐? 근데왜 나한테 물어?
[52:43] 무슨 대답을 듣고 싶어서 그래?
[52:44] >> 직원들이 돈 많이 받아야지.
[52:45] >> 예. 직원들이 돈 많이 받는 거
[52:46] 나빠. 그러면서 다른 사람 불러가지고
[52:48] 우리 많이 봤지? 확인해 봐. 뭐
[52:49] 이런 얘기를 해 가지고 아주 대망신을
[52:51] 당했죠. 예.
[52:52] >> 아, 정말. 예. 넘어가죠.
[52:54] >> 네. 어쨌든간 아 뭐 오늘의 하락은
[52:58]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잖아요.
[53:00]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런 상황에서
[53:02] 젠슨왕이 이거를 좀 좋은 이야기를 해
[53:05] 줄 수 있을까에 대해서 좀 기대를
[53:07] 했는데 다행히 그래도 우리가 제일
[53:10] 기다렸던 장기 계약에 대한 코멘트에
[53:12] 대해서 어쨌든간 내놓게 되면서
[53:14] 하이닉스도 200만 원 지금 탈환
[53:17] 성공했고요. 삼성전자도 31만
[53:19] 1,000원까지 회복해내는 모습들
[53:22] 나타났습니다. 어, 지금 LG
[53:24] 전자하고도의 음, LG 구강모
[53:26] 회장과의 만남도 있었는데 우리가
[53:28] 예상했었던 정도의 이야기를 합니다.
[53:31] 그래서 뭐 피지컬 AI 관련돼서
[53:33] 이야기 나누겠다라고 하는데
[53:36] LG 전자는 너무음 이르게 좀 주가에
[53:39] 반영을 했나 봅니다. 주가 자체는
[53:41] 8%대 하락하고 있고요. 제순왕이
[53:43] LG1은 멋진 파트너십이다. 로보틱스
[53:46] 데이터 센터 협력하겠다라고
[53:48]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LG 전자는
[53:51] 빠지지만 장중에 LG 이노택이라든지
[53:54] 다른 종목들은 잠시 양전하기도
[53:55] 했습니다.
[53:56] >> 네. 근데 저 장기 계약에 대해서 전
[53:58]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.
[54:00] 예를 들어서 M비D하고 SK하이닉스가
[54:03] 장기 계약을 한다는 거잖아요.
[54:05] 새롭게.
[54:06] 어 그런데 어 왜 장기 계약을 하는게
[54:10]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
[54:13] 있어 보이는데 엔비디아는 왜 이렇게
[54:15] 또 다시 장기 계약을 얘기할까요?
[54:17] 그건 어쩌면 엔비디아가 뭐 우리
[54:21] 기업들한테 너무 좋으니까 해 줄 게가
[54:24] 아니잖아요. 자기가 필요해서 하는 거
[54:27] 아닙니까?
[54:27] >> 네.
[54:28] >> 그래서 젠슨왕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할
[54:30] 수도 있다는 거죠. 뭐냐면 2, 3년
[54:33] 후에 더 반도체가 부족할 거 같은데
[54:36] 그러면 나 먼저 빨리 계약하는 거
[54:37] 아니야? 가격 오르기 전에
[54:39] >> 이런 생각을 한게 아닐까? 네.
[54:41] >> 그러면 그걸 만약에 안다면 우리가
[54:44] SK닉스가 오히려
[54:46] >> 네.
[54:47] >> 저희는 안 할래요.
[54:48] >> 장기 계약 안 할래요. 어려 가격
[54:52] 많이 받을래요.
[54:53] >> 이런게 더 낫지 않습니까?
[54:55] >> 그러니까 그게 분명하다면 그런데 저는
[54:58] 젠슨왕이 그걸 알고 있는 거 아닐까?
[55:00] >> 음. 음후에 가격 폭할 거니까 내가
[55:02] 먼저 계약하고 가야겠다.
[55:04] >> 어떻게 생각하세요? 저 그런 생각이
[55:06] 자꾸 들어요.
[55:07] >> 네. 그니까 지금에서의 장기 계약은
[55:09] 사실은 이제 매수자에게
[55:12] >> 더 베이 있습니다. 왜냐면 아무리
[55:15] 해도 물량을 못 구하고요.
[55:17] >> 구한다 치더라도 가격에 대한 자신감이
[55:20] 없어요. 매수자들은 더 달라면 더
[55:22] 줘야 되는 거고요.
[55:23] >> 그러니까 달라는 대로 줘야 되고
[55:24] 그나마도 물량을 못 받기 때문에
[55:27] >> 지금 입장에서는 돈 문제가 아니고
[55:29] 물량을 받을 수 있다.
[55:30] >> 그것만 확정돼도 자기네들이 원하는
[55:32] 프로세스대로 사업을 진행시킬 수가
[55:35] 있거든요. 글로벌 어 큰 손들은 큰
[55:37] 회사들은요.
[55:39] 그런 입장에서 지금 입장에서 장기
[55:41] 계약은 일단 매수자에게 더 베니핏이
[55:43] 있다 이렇게 보고 다만 이제
[55:45] 매도자인이 하이닉스나 삼성이나 이런
[55:47] 회사들 입장에서는 그럼 손해만 보는
[55:48] 거냐 그건 아니고 뭐 계속 이제
[55:51] 가격을 올려가면서 더 비싼 값으로
[55:53] 파는 것도 어 경제적으로는 나을 수
[55:56] 있지만 소위 말하는 이제 주가
[55:58] 관리라든지 또 얘네들도 사업을 이제
[56:00] 롱텀으로 할 때 사실은이
[56:03] 그동안 우리가 늘 얘기하는 것처럼
[56:06] PBR 개념이라든지 너네는 언제든
[56:08] 사이음 꺼지면 그냥 확 꺼질 수도
[56:09] 있잖아. 이런 우려를 완전히 막으면서
[56:12] 사실은 이제 하반 경직성을 확보해
[56:14] 내야 주가라든지 사업의 안정성이라든지
[56:18] 이런 것도 이제 견조하기가 좋고 특히
[56:20] 이제 NB와 하이닉스의 협력은 단순히
[56:23] 이제 가격 협력을 넘어서서 나도
[56:25] 이렇게 해 줄테니까 너도 그렇게 해
[56:26] 줘. 그럼 우리는 서로 이제 깐부야.
[56:29] 그러면서 다음 또 다른 사업에
[56:30] 대해서도 서로
[56:31] >> 어
[56:33] >> 어 협력이 충분히 공고해질 수
[56:34] 있다라는 이제
[56:35] >> 파생적인 효과도 좀 있는 거죠.
[56:37] 비즈니스에서 친구가 있어요.
[56:39] >> 아, 그렇다기보다는
[56:41] >> 아니 친구가 있어요. 전 없다고
[56:43] 봅니다.
[56:43] >> 친구는 없죠. 근데 어 일단 언론에서
[56:46] 전해지는 거론은이 롱텀 장기 계약에서
[56:49] 분기 대비별로 메모리 가격에 대해서
[56:51] 협상한다라는 조건이 달려 있다라는
[56:54] 이야기가 전해집니다. 근데이 조건이
[56:56] 달리면 하이닉스에겐 유리합니다. 2년
[56:58] 동안 너희는 무조건 사야 돼.
[57:00] 계약금의 몇 퍼센트 돼.
[57:02] >> 어, 전체 계약이 몇 % 돼. 근데
[57:04] 분기별로 내가 그 가격은 다 시정할
[57:07] 거야라고 이야기하면 사실 나쁘지 않기
[57:09] 때문에
[57:10] >> 이게 어떤 조건으로 되는지가 더
[57:13] 중요한 관건일 거 같고요.
[57:15] >> 그러니까 저희가 치킨에 속아 갖고 어
[57:19] >> 치킨 사 준다고 쫓아다니고 친구하면
[57:22] 안 돼요.
[57:23] >> 어 뭐 치킨 한 마 뭐 100마리
[57:25] 샀다나 3마리
[57:26] >> 어 100 100마리 사 줬다고
[57:28] 그래서 아이고 뭐 우린 친구입니다.
[57:30] 뭐 계속 어 쌍가하게 드릴 거예요.
[57:32] 이런게 어디어요? 어 절대 치킨에
[57:35] 속지 말자.
[57:36] >>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말씀을
[57:38] 드리면 그 엔비디아 저번 저저번
[57:42] 실적이었던 거 같아요. 그때
[57:43] 회계장부가 이제 보여지게 되잖아요.
[57:46] 봤더니 어 뭐야 현금이 왜 이렇게
[57:48] 없어?
[57:49] >> 뭐야? 왜 왜 이래? 문제 있는 거
[57:51] 아니야?
[57:54] 그더니
[57:55] 이거 제품을 많이 살려고 그렇게
[57:58] 계약금도 넣고 돈을 쓴 거예요. 근데
[58:00] 그거를 굳이 그때그때 발표하지
[58:02] 않잖아요. 그러고 나서 올라간게
[58:04]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입니다.
[58:05] >>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
[58:08] >> 하이닉스가 그걸 모르지는 않지
[58:10] 않을까라고 저는 기대해 보고 싶네요.
[58:12] >> 네. 아무튼 그래서 반도체 관련해서는
[58:14] 그나마 뭐 해석의 여진이 있습니다만
[58:16] 롱텀 계약이 나왔다는 거고
[58:19] >> 제가 볼땐 그보다 더 큰게 이제 다른
[58:20] 협력이잖아요.
[58:22] >> 네. AI 관련된 협력을 하겠다라고
[58:24] 이야기를 했습니다. 지금 SK
[58:26] 텔레콤이 3% 가량의 하락 상승세를
[58:30] 보여 주고 있습니다. 오늘 변동성이
[58:32] 사실 SK텔레콤도 굉장히 컸어요.
[58:34] 아래 꼬리 굉장히 길게 달려 있는데
[58:37] 어떤 내용이냐하면 어 지금 AI
[58:40] 팩토리를 짓겠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.
[58:43] 그래서 엔비디아의 DSX
[58:45] 플랫폼을 기반으로 SK텔레콤과
[58:48] 엔비디아가 함께 한다라는 건데이
[58:51] DSX 플랫폼이라는게 반도체 시스템,
[58:55] 소프트웨어 시설 기술을 총 막해서
[58:58]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를 지원하는
[59:01] 플랫폼이라고 합니다. 지금 가장
[59:02] 필요한 플랫폼이기 때문에 SK텔레콤은
[59:06] 어 지금 호재다라고 하면서 이렇게
[59:08] 하락하는 장에서도 상승세 이어가고
[59:10] 있습니다.
[59:10] >> 네.
[59:12] 그니까 지금 네이버도 관련이 있는
[59:14] 거잖아요. 그다음에 이제 또
[59:15] 네이버와의 또 큰 발표가 나왔죠.
[59:18] >> 네. 네이버도 함께 바로 볼까요?
[59:20] 네이버도 기가W트급 초대형 AI
[59:23] 팩토리를 엔비디아와 함께 구축한다라고
[59:26] 합니다. 그래서 아시아, 중동,
[59:28] 유럽을 잇는 AI 인프라 동맹이
[59:31] 됐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 그래서
[59:33] 개장전에 공시를 쭉 내놓고요. 그래서
[59:35] 몇 년도까지 얼마 얼마 얼마 계획을
[59:38] 발표를 했습니다. 그래서 총 정리를
[59:41] 해 보자면 이제는 네이버가 확실하게
[59:44] 색깔을 바꾸겠다라는 것을 확인했다라고
[59:47] 보시면 됩니다. 본격적으로 사실
[59:49] B2비 사업을 그 네이버가 하진
[59:53] 않았었잖아요. B2 쪽으로 무게
[59:55] 중심이 변화가 되고 어 자본 집약
[59:58] 사업으로 가겠다라는 겁니다. 그래서
[01:00:00] 네이버 클라우드 AI 팩토리라는
[01:00:03] 사업을 엔비디아랑 같이 하겠다라는
[01:00:05] 건데음 지금 그쪽에서 네이버에서
[01:00:08] 이야기하는 건 아시아판 코어위브가
[01:00:10] 되겠다라는 겁니다. 코어웨이브가
[01:00:13]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거든요. 근데
[01:00:15] 네오 클라우드를 하는 사업이에요.
[01:00:17] 어, 회사예요. 네오클라우드라는게
[01:00:20] AI에만 필요한 컴퓨팅 파워를 우리가
[01:00:22] 제공해 줄게 그것만 할게 하는
[01:00:25] 업체거든요. 근데요 업체들이 미국에서
[01:00:27] 굉장히 사업을 잘하고 있고 생각보다
[01:00:29] 주가도 좋은 모습들입니다. 요거가
[01:00:32] 되고 싶다가 네이버의 목표다라고
[01:00:34] 하면서 현재 주가는 11%대 급등하고
[01:00:37] 있습니다. 박선 대표님이 네기보가
[01:00:40] 어떤 역량이나 규모 대비해서 예를
[01:00:42] 들어서 시가 총액도 상당히 뭐 주가도
[01:00:45] 그렇고 어 저평가 받은 이유가 좀
[01:00:48] 있었잖아요. 어 제대로 뭔가
[01:00:50] >> 어 주식 시장에서나 뭐 비즈니스에서나
[01:00:53] 사업에서도
[01:00:55] >> 뭔가 좀 미진한 느낌 그게 있었지
[01:00:57] 않습니까?
[01:00:58] >> 네. 뭐냐면 음
[01:01:00] >> 뭐 검색 우리나라 1등이고
[01:01:02] >> 그렇죠.
[01:01:03] >> 이커머스도 1등이에요.
[01:01:04] >> 음.
[01:01:06] 근데 거기까지
[01:01:07] >> 모두 다 다 알아.
[01:01:08] >> 예. 근데 거기까지인 거예요. 뭐냐면
[01:01:10] >> 아 네이버의 한 개는 소위 말하면
[01:01:12] 한반도 비즈니스.
[01:01:14] >> 예. 5천만 명 비즈니스.
[01:01:16] >> 거기서 1등하는 것까지는 지금 다
[01:01:18] 충분히 반영. 그
[01:01:19] >> 그런데 예를 들어서 미국 실리콘
[01:01:21] 밸리의 직원 20여밖에 없는 회사도
[01:01:23] 조단유로 지금 어어 기업 평가받고 막
[01:01:26] 난린데 걔네들은 뭔데라고 하면 거기서
[01:01:29] 터지면 글로벌리하게 터지거든요.
[01:01:32] >> 그러니까이 수익 모델에 국경에 한계가
[01:01:34] 없는데 너네는 잘하긴 하지만 그렇게
[01:01:37] 똑똑한 인재들 자본 다 때려박았는데
[01:01:40] 한국 베이스밖에 안 돼. 네. 글로벌
[01:01:43] 터지는 없어 미국의 만화 사업 웹
[01:01:46] 잠깐 진출했다가 조금뭐 큰 성과 없이
[01:01:49] 흐지 그다음에 라인 통해서 이제
[01:01:51] 일본과 동남아 관련해서 이제 새롭게
[01:01:54] 쫙 가려고 그랬는데 그걸 뺏기네 안
[01:01:56] 뺏기네 등등해서 또 약간 날개가
[01:01:58] 꺾이는 듯 그다음에 이제 어 두나무와
[01:02:00] 합병 등등등 해서 이제 세이블 코인
[01:02:02] 사업으로 가나마 했더니 아직은 또
[01:02:04] 제대로 안 나오는 등등등 해서 사실은
[01:02:06] 지금 하고 있는 네이버의 비즈니스
[01:02:08] 이외에 이제 글로벌리하게 뻗어 나갈
[01:02:10] 수 있는 다른 어떤 청사진
[01:02:12] >> 음,
[01:02:13] >> 새로운 날개 이거 없어. 이게 이제
[01:02:15] 시장의 갈증이었거든요. 근데 저는
[01:02:17] 그런 측면에서 오늘 비즈니스가 아니
[01:02:19] 오늘 이제 NBD랑 했던 내용 중에서
[01:02:22] 예를 들어서 국내에서 뭘 하기로
[01:02:24] 했대? 뭐 한국인은행 관련하는
[01:02:25] 클라우드 사업을 얘네가 하니까 우리랑
[01:02:27] 같이 해 보자. 저는 그게 나쁘다는
[01:02:28] 건 아닌데 그 정도만 가지고는 이제
[01:02:31] 시장의 갈증을 해수할 정도가 될까
[01:02:33] 이런 생각을 속을 했었는데 제
[01:02:35] 기대보다는 큰 발표가 나왔어요. 예를
[01:02:37] 들어서 아시아 태평 유럽 중동까지
[01:02:39] A에 관련한 AI 관련한 아까 얘기한
[01:02:41] 데이터 센터든 뭐든 그 사업을
[01:02:43] 공동으로 진출한다. 쉽게 말하면
[01:02:45] 아시아 쪽은 우리가 너랑 나랑 손
[01:02:47] 잡고 다 먹어 보자. 약간 이런
[01:02:49] 느낌이 있거든요. 그게 이제 우리가
[01:02:51] 시장에 바라던 네이버한테 바라던
[01:02:52] 모습이죠.
[01:02:53] >> 우리 기술과 이걸 가지고 이제 드디어
[01:02:55] 세계적으로 좀 사업해 봐. 음
[01:02:59] >> 방은 잘 잡은 거 같고 이제 다만
[01:03:01] 이제
[01:03:02] 날짜가 2027년에 뭐하고
[01:03:05] 2028년에 뭐 하고 해서 조금 이제
[01:03:07] 시차를 보면서 이게 과연 실적과
[01:03:09] 진척도가 시기에 맞게 꽂칠 것이냐
[01:03:12] 요거랑 주가의이 타임렉 요거는 조금
[01:03:14] 있겠습니다만은
[01:03:16] >> 이게 이제제에 실행만 된다면 시장에
[01:03:18] 바라던 청사진이다. 음
[01:03:20] >> 저는 그렇게 조금 높게 평가하고
[01:03:21] 싶어요. 예.
[01:03:23]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네이버가
[01:03:25]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면 이제 완전히
[01:03:27] 다르게 평가받을 수 있는 건데 그게
[01:03:29] 이제 M비디오와 함께하면 훨씬 더
[01:03:32] 확장성이 클 수 있으니까 그런
[01:03:33] 기대감이 좀 있는 거 같고요. 네.
[01:03:35] >> 근데 전 오늘 이재민 대통령도 이제
[01:03:38] 기자 회견을 하고 있는데 저기에서
[01:03:39] 어떤 말씀하시냐면
[01:03:42] 어 조만간 대규모 투자 발표를
[01:03:44] 하겠다.
[01:03:45] >> 네.
[01:03:46] >> 그냥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.
[01:03:48] >> 네.
[01:03:49] >> 이게 다 연관돼 있는 거 아닐까?
[01:03:51] 엔비디아하고. 네반도
[01:03:55] 수많은 기업들이 들어가 있잖아요.
[01:03:57] >> 이건 대한민국에서 엄청나게 큰
[01:03:59] 프로젝트가 하나 나올 수도 있겠다.
[01:04:01] 그런 기대를 좀 하고 있습니다.
[01:04:03] >> 약간 그 스타게이트 했던 것처럼
[01:04:05] 미국에서.
[01:04:06] >> 그렇죠. 그래서 아 젠슨왕이 집에 안
[01:04:08] 가고 계속 있는 거 아닌가?
[01:04:10] >> 네.
[01:04:10] >> 그래서 갑자기 깜짝 만남도 있을 수
[01:04:12] 있죠. 이재명 대통령하고.
[01:04:13] >> 네. 그러면은 한국의 국가와 정부와
[01:04:16] 국가와 그리고 기업과
[01:04:19] >> 그리고 지금 글로벌하게 최대 기업과
[01:04:21] 함께 프로젝트를 한다. 와 대한민국이
[01:04:23] 너무 축복스러운 일이다. 대신 여기서
[01:04:26] 중요한 건 뭐다?
[01:04:28] >> 아까도 말씀드렸지 자존심은 지키는 건
[01:04:30] 중요하다.
[01:04:31] >> 다 주지 않는다.
[01:04:31] >> 아 그럼요.
[01:04:32] >> 예. 다 그래서 오늘 젠슨왕 일정
[01:04:34] 중에서
[01:04:35] >>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삼성전자
[01:04:37] 부회장을 내보낸 건 저는 약간 아
[01:04:41] 어쨌든 이재용 회장이 미국에 갔다는
[01:04:42] 거잖아. 아, 이재용 회장이요 시즌
[01:04:44] 맞춰서 지금 어, 미국에 출장을가
[01:04:46] 있고요. 몇 개월 전에 이재용 회장과
[01:04:49] 이미 미팅했다라고 언론에서 제순왕이
[01:04:51] 얘기했습니다.
[01:04:52] >> 근데 저 두 가지가 그냥 생각하는
[01:04:53] 거예요. 첫 번째는 그렇게 중요한
[01:04:55] 일이 미국에 뭐가 있을까? 요게 좀
[01:04:57] 기대가 되고
[01:04:58] >> 만약에 없는데도 부회정 보고 나가라고
[01:05:02] 했으면 아, 이거 좋다. 약간 자존심
[01:05:06] >> 이제는 부회장 만나 줄게. 뭐 이런
[01:05:09] 느낌.
[01:05:10] >> 네.
[01:05:11] 근데 어쨌거나 불과 몇 년 전 생각해
[01:05:13] 보세요. 우리나라 AI 능력이 세계
[01:05:15] 9위 밖으로 밀려난네. 12위권으로
[01:05:17] 나오네. 뭐 조사 방법에 따라
[01:05:19] 다르지만. 근데 지금은이 엔비디아
[01:05:22] 진수랑 회장 방문 지음에서 지금
[01:05:23] 현재랑 멘트가 나왔던가? 명실상부한
[01:05:26] 3강에 들어가고 있다. 이런 얘기가
[01:05:28] 나오고 있고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
[01:05:30] 정부는 정부대로 써버린 AI 하죠.
[01:05:32] 정부 데이터 센터 하죠. 그리고 이제
[01:05:34] 대통령께서 조만간에 깜짝 놀랄 만한
[01:05:37] 대규모 투자 계획을 또 얘기한다고
[01:05:39] 하죠.
[01:05:40] 우들협력,
[01:05:43] 반도체협력,협이
[01:05:46] 나오고 있거든요. 다 주어받는
[01:05:47] 관계거든요. 아직까지는요.이 너무
[01:05:49] 좋죠. 예. 이게 이제 하나로
[01:05:51] 모아지거나 분명히 이제 수혜를 볼
[01:05:54] 때가 분명히 온다. 저는 그렇게 보고
[01:05:55] 있습니다
[01:05:55] >> 그니까 한국의 기업들이 함께 힘을 또
[01:05:57] 모으고 거기에서 외국의 이런 기업들이
[01:06:00] 함께 하고 정부가 그 바운드리와
[01:06:02] 계획을 세워 주면 대한민국이 이제는
[01:06:05] 또 다른 시대를 열 수 있겠다. 그런
[01:06:07] 기대감을 좀 많이 가져보게 됩니다.
[01:06:09] >> 네. 그래서 오늘 장이 상당히 복잡한
[01:06:11] 장이긴 합니다. 그래서 좀 최근에
[01:06:13] 들어오신이 아직 조금 이제 시장의
[01:06:15] 경험이 좀 부족하신 분들 입장에서는
[01:06:17] 진짜 힘들고 어지럽고 마음도 좀 속도
[01:06:19] 상하고 그러실 거 아 나 이제
[01:06:20] 들어갔는데 벌써 20% 30% 빠졌어
[01:06:22] 이런 분들도 계실 거예요. 어려운
[01:06:24] 장이긴 한데
[01:06:26] >> 그 어려움을 만드는 요인들도 이렇게
[01:06:27] 하나씩 하나씩 쪼개서 보실 필요가
[01:06:30]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쟤네들은 왜
[01:06:31] 웃음서 얘기해라고 하면은 저희가
[01:06:33] 믿는이 내재적인 가치
[01:06:35] >> 또 우리 기업들 잘하고 있는 이런
[01:06:36] 좋은 호재들 또 변함없는 실적들 이런
[01:06:39] 것도 동시에 봐야 되거든요. 폭락한다
[01:06:41] 이것도 아니고 무조건 쭉 간다 이런
[01:06:43]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번
[01:06:45] 참에 잘 연구해 가시면서
[01:06:47] >> 좀 내공을 기르시는 예
[01:06:50] >> 그런 시장이 됐으면
[01:06:51] >> 이거 경험해야만 그 내공이
[01:06:52] 쌓이잖아요. 그니까 우리가 지금
[01:06:54] 함께하는이 주식시장은
[01:06:56] 처음 있는 일이에요.
[01:06:58] >> 그렇기 때문에 배울게 굉장히
[01:07:00] 많습니다.이
[01:07:01] >> 시기를 잘 넘어가시면 여러분들이
[01:07:04] 10년 20년 30년 동안 정말로
[01:07:07] 투자를 잘하실 수 있는 경험이 여기서
[01:07:08] 쌓이 엄청나게 좋은 경험 경험인
[01:07:12] 거죠. 그래서이 시기를 전 여러분들이
[01:07:15] 어 뭐라 그럴까 당당하게 경험하셨으면
[01:07:18] 좋겠어요. 회피하지 마시고
[01:07:20] >> 그럼요. 그래서 계획도 잘 세우시고
[01:07:22] 어 내가 어떻게 뭐라 할까 대응해야
[01:07:24] 될까 이런 생각들을 같이 해 보셨으면
[01:07:26] 좋겠고 근데 이제 걱정스러운게 있단
[01:07:28] 말이죠. 왜냐면 정말 처음 하시는
[01:07:30]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. 그리고 그동안
[01:07:33] 계속 오르기만 한 것만 경험했단
[01:07:35] 말이에요.
[01:07:36] >> 그래서 이렇게 주가가 빠질 때
[01:07:38] 심리적으로 되게 위축되고 힘드실 수
[01:07:39] 있어요.
[01:07:40] >>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하고 저희가
[01:07:42] 대화를 좀 나눠 보고 싶습니다.
[01:07:44]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거는
[01:07:46] 방송도
[01:07:48] 도움이 되겠지만 직접 오셔서 어 특히
[01:07:51] 이제 계속 할 건데 특히 이번 달에
[01:07:53] 대해서 계속 할 건데
[01:07:54] >> 이번에 저희가 오프라인 강연을
[01:07:56] 하잖아요. 그래서 6월 13일 날
[01:07:58] 천안에서 하고요. 6월 14일 날
[01:08:00] 서울 성북에서 하니까 네. 공개롭게도
[01:08:03] 그 6월 13일 날 토요일 날 하는
[01:08:05] 시간에 천안과 평택의 중간 지점이라고
[01:08:08] 해요. 그래서 여러분들이에 특히 어
[01:08:11] 막 걱정되시고 어떻게 해야 될지 잘
[01:08:13] 모르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함께 대화
[01:08:15] 나눠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도록
[01:08:17] 하겠습니다. 그리고 올해 저희가 좀
[01:08:19] 열심히 아 이번 달에 좀 열심히 해
[01:08:21] 볼까 해요. 오프라인 강연에 안쉬고
[01:08:23] >> 네. 이렇게 힘든 장일수록 저희가 더
[01:08:26] 뛰어야죠. 뭐
[01:08:28] >> 왜 살침해 주셨어?
[01:08:29] >> 근데 열심히 한다고
[01:08:30] >> 주말땀이 반납합니다. 우리
[01:08:32] >> 알겠습니다. 저희가 지금 주말
[01:08:34] 반납하겠어. 주말 반납 주말 반납하고
[01:08:37] 예. 여러분들하고 함께 해보도록
[01:08:38] 하겠습니다.
[01:08:40] >> 오늘 시간이 좀 많이 지났는데요.
[01:08:42] 음. 마지막으로 한 말씀씩 해
[01:08:44] 주세요. 이렇게 어려운 장인데 우리
[01:08:46] 국민 투자자분들한테
[01:08:48] 용기나는 그리고 대응을 잘할 수 있는
[01:08:50]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. 건영커님
[01:08:53] 먼저. 아, 저도 경험해 보지 못한
[01:08:57] 장이거든요, 사실은. 어, 그래서 그
[01:09:01] 누구도 알 수 없는 장인 거
[01:09:03] 같습니다. 그럴 때일수록 저희와 함께
[01:09:05] 이야기 나눠 보시면서 말씀해 주신
[01:09:07] 대로 믿을 건 결국엔 실적이거든요.
[01:09:10] 실적 시즌까지 한 3주, 4주 가량
[01:09:13] 남아 있는만큼 그 기간 동안 오히려
[01:09:15] 종목을 잘 선별해 보시는 시간이
[01:09:17] 되셨으면 좋겠습니다.
[01:09:19] >> 박수 대표님
[01:09:20] >> 그냥 한 마디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1:09:21] 윤기 가지시라고요? 저처럼 하라는 건
[01:09:23] 아닙니다. 오해하지 마시고요. 저는
[01:09:26] 오늘 하나도 열지 않았습니다.
[01:09:28] >> 아, 주식 주식 계좌.
[01:09:30] >> 아, 계좌 안 열 48 하나도 안
[01:09:32] 했습니다. 거기까지입니다.
[01:09:34] 알겠습니다.
[01:09:35] >> 네.
[01:09:35] >> 전 여러분 먼 곳을 보셨으면
[01:09:38] 좋겠습니다. 제이 말 너무
[01:09:39] 좋아하잖아요, 여러분. 먼 곳을
[01:09:41] 바라보면 지금의이 굴곡이 직선처럼
[01:09:44] 보입니다. 네. 그런 생각을 조금
[01:09:47] 가지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
[01:09:49] 드려요. 그래서 요렇게 가까이 보면
[01:09:51] 엄청나게 변화가 있지만 먼고 이렇게
[01:09:54] 멀리 바라보고 또 먼 것을 바라보면
[01:09:56] 직선처럼 보이거든요. 그 직선을
[01:09:58] 여러분들이 보시는 신기한 경험을 한번
[01:10:02] 해해 보셨으면 좋겠고요.
[01:10:03] >> 저희가 계속 함께 할 거니까 너무
[01:10:06] 걱정하지 마시고 대응을 잘 해 보도록
[01:10:08] 하겠습니다. 여러분 오늘도 어 10만
[01:10:10] 명 넘는 분들이 저희가 밥 친구가
[01:10:13] 되셨어요. 근데 이분들은 좀 불안할까
[01:10:16] 봐 걱정스러워요. 계속. 어 그래서
[01:10:19] 여러분들의 불안을 저희가 좀 더 어
[01:10:23] 불안히에
[01:10:25] 단순히 불안이 아니라 또 다른 계획을
[01:10:28] 만들 수 있는 뭐 이런 좋은 계기가
[01:10:30]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열심히 노력해
[01:10:32] 보겠습니다. 저희 지치지 않고 내일
[01:10:35] 또 12시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.
[01:10:37] 여러분 오늘도 너무 고맙습니다.
[01:10:39] 감사합니다.
[01:12:08] เฮ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