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“능력으로 땅끝까지!” (행 1:1-11) 2025.08.17 POD CHURCH 주일예배 다니엘김 목사 설교(기도회 포함)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ZVWMxIBNkE

[00:05] [음악]
[00:08]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그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 일을 기록하였노라.
[00:21] 그가 고난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계심을 40일안 그들에게 보이시.
[00:34] 그들에게 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속신 것을라은너희는 성으로 세례를 받으리라.
[00:48] 그들이 모였을 때 예수께 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복하심이 있니까는?
[01:02] 알바 아니요 오직 성이 너희에게.
[01:05] 임하시면 너가능을
[01:08] 예살렘과 온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러인이 되리라
[01:13]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.
[01:23]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신혼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
[01:30]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?
[01:35]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시니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.
[01:41] 할렐루야 우리 아름다우신과 하나님께 우리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의 박수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1:49] 할렐루야 주님 높이 받아 주시옵소서.
[01:52] 주님 이름은 찬양합니다.
[01:55] 주님 종기와 찬양을 주님께 고백하며 나아가오니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.
[02:01] 주님
[02:06] 아 할렐루야 우리이 시간 우리 주님 안에서 한몸된 우리 사랑하는 포드의 성도님들을 바라보시면서 또 영상으로 함께이 시간 예배하고 있는 글로벌 포드 식구들을 향해서도요.
[02:17] 우리이 시간 다시 한번 따뜻한 사랑과 또 격려와 축복의 박수를 서로에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.
[02:23]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.
[02:29] 할렐루야.
[02:30] 오늘이 시간 하나님께서 큰 은혜로 임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.
[02:34] 오늘 우리에게 귀한 목사님을 보내 주셨는데요.
[02:40] 아, 전방이 선교사로 또 JGM 예수세대 운동과 컴패스 인터내셔널 대표로 여임하고 계신 다니엘김 목사님께서 오늘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.
[02:49] 이브예배 때는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 능력으로 땅끝까지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해 주실 텐데요.
[02:56] 우리 목사님 나오실 때 뜨거운 박수로 목사님을 맞아도록 하겠습니다.
[03:14] 다시 기도드리겠습니다.
[03:19]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.
[03:34] 주님 우리가 잊어버렸던 사명 기억하게 하시고 퇴색되어 버린 신앙 회복하게 하시사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준비케 하여기를 소망합니다.
[03:49] 아멘.
[03:49] 성령 받게 하시고 사람의 능이 아닌 하나님의 능으로 또 한 번의 주자로 주의 역사의 마지막 주자로 교회적으로 또 개인적으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.
[04:06]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를 의지합니다.
[04:08] 주 성령께서 기름 부어 주시기를 원하옵고 오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.
[04:14] 기도드립니다.
[04:14] 아멘.
[04:16] 아멘.
[04:18] 주님 다시 오실 날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.
[04:23] 지금 다 살펴볼 수 없어도 우리가 조금만 눈을 뜨고 신중하게 세상을 살펴보면 주님 다시 오시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듯한 때를 여러분과 저는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.
[04:39] 온 세계가 전쟁으로 소아나고 지진과 홍수를 비롯한 여러 자연 재로 인해 아 피조물은 신음하고 있으며 온 세계적으로 각각 모든 정치는 양극화되어 가고 사회는 심히 어지러우며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가 끊임없이 악화되어 가고 있지 않나 생각입니다.
[05:09] 이런 때 주님께서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.
[05:11] 교회를 찾고 계신 것입니다.
[05:15] 한 번 더 복음의 경주를 달려줄 수 있는 마지막 주자들입니다.
[05:21] 우리 신앙의 선배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파이널 터치다운 땅끝에 복음을 찍는 바로 그러한 주자들인 것입니다.
[05:35] 그런데 마지막 주자로 쓰임받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만 합니다.
[05:41] 성령을 받지 못하면 권능이 없고 권능이 없으면 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[05:48] 그렇습니다.
[05:50] 학교와 가정과 삶에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제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만 합니다.
[05:56] 언제나 그랬지만 특별히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가 다시 한번 되찾아야 하는 성령의 권능을 교회가 또 각 성도가 소유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주명으로 축원드립니다.
[06:09] 아멘.
[06:11] 그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그것을 감당하기 위한 권능에 대하여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기 위하여
[06:18] 아 주 본문 말씀에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우리가 구분하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6:26] 첫 번째 명령 주님의 명령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요.
[06:28] 두 번째 절차 그 명령을 이루기 위한 그리고 아 그 멸 명령을 감당하기 위한 그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고요.
[06:40] 세 번째 결과에 대해서 아 우리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06:44] 그럼 첫 번째 한번 따라하시 감사하겠습니다.
[06:45] 명령
[06:46] 명령
[06:47] 주님의 명령과 그것을 감당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있다는 것을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[06:55] 주님은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시기까지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.
[07:03] 이 기간 동안 주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을 하셨습니다.
[07:08]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만져 주시고 그들에게 용기와 힘을 더해 주시며 그들이 감당하여야 할 일에 대하여 일러 주셨습니다.
[07:18] 그런데 주님의 이 땅에서의 마지막 사역이
[07:21] 마무리되어 갈 무렵 제자들은 주님께 다음과 같은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게 됩니다.
[07:29] 6절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.
[07:29]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있대니이까 하니
[07:39] 그들은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 언제쯤 회복됩니까라고 물은 것입니다.
[07:44] 더불어 이스라엘은 언제쯤 회개하고 돌아올까요라는 질문을 한 것입니다.
[07:50] 왜냐? 유대인의 마음에 있어서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국가적 회복과 그 백성의 회개는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었기 때문입니다.
[08:02] 그래서 구약 성경 어디에 봐도 그 백성이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하나님께서 국가를 회복시켰죠.
[08:08] 이와 같이 그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까 하니 이때니까라고 물어본 것은 이제 우리가 부흥을 경험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라고 물어본 거예요.
[08:22] 지금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묻는 질문하고 아 동일하다고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.
[08:30] 이제 곧 부흥이 오겠네요.
[08:32] 이제 곧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겠네요.
[08:35] 근데 그게 언제쯤 될 것이며 우리는 부흥의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?
[08:42] 이 질문에 주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시는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.
[08:46] 7절 말씀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주셨으니 너희가 알바 아니요.
[08:54] 주님은 이스라엘이 언제 회복할지도 알려 주시지 않았지만 이스라엘이 회복한다는 것을 부정하지도 않으셨어요.
[09:06] 주님은 단지 너희가 알 바 아니요라고 덧붙여 말씀해주셨습니다.
[09:11] 한마디로 이스라엘 회복이 이스라엘 부흥이 정확하게 그 기이 언제가 될지는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.
[09:19] 회복이 인박하든 지연되든 너희가
[09:23] 안다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.
[09:26] 너희에게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.
[09:28] 그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8절 말씀.
[09:30]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리로 내 증인이 되리라.
[09:40] 기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.
[09:42]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.
[09:44] 부흥의 형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.
[09:48] 지금 교회가 초점을 맞춰야 될 것은 성령 받고 권능받는 거예요.
[09:52] 아멘.
[09:55]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명령입니다.
[09:59]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.
[10:02] 한마디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라.
[10:04]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요 이것이 우리의 역할인 것입니다.
[10:09] 너무나 많이 듣고 잘 알고는 있지만 혹시 잊고 계시지는 않으셨는지요?
[10:14] 혹시 이 부르심이 우리 마음에서 멀리 떠나지는 않았는지 스스로 살펴보면 좋겠습니다.
[10:22] 어느 사이엔 편안한 삶이
[10:26] 내 인생의 목적이 되고 직장을 유지하는 것이 전부가 전부가 되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 되고 안정적으로 일하는 것이 어느새 당연하게 여겨지지는 않았는지
[10:39] 특히 여기서 잠시 주목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.
[10:42] 우리 말로는 증인이 되리라.
[10:44] 증인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번역하였는데 원어 헬라어로는 mar투오라는 단어입니다.
[10:55] 여기서 영어 mar 순교자라는 단어가 유래되었습니다.
[10:59] 지난 2,년 간의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.
[11:06] 실제로 죽음을 당하게 됐든 혹은 죽음은 면했지만 큰 인생을 치르게 됐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복음은 언제나 순교자적 헌신과 자세와 행위를 통해서만 전해져 왔다는 사실이에요.
[11:25] 우리는 초대교회를 보면서 사도행전을
[11:28]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.
[11:31] 그때는 그만큼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는데 왜 오늘날은 그러한 역사와 기적을 맛보지 못하는가?
[11:42] 혹시 성령님께서 쉬고 계시거나 일하시기를 중단하셨거나 혹은 안 계신 건 아닌가?
[11:51] 하지만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.
[11:53] 그만한 순교자 각오와 희생이 우리 안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거예요.
[12:02] 예수님의 제자들 초대교회 12명의 사도들과 바울 1세기 증인들이 어떻게 당한 경주를 달려냈는지 기억하십니까?
[12:14] 단 한 사람도 대충 대충 산 사람이 없어요.
[12:20] 베드로 복음을 전하다 로마에서 거꾸로 십자가에 달려 순교.
[12:25] 안드레 그리스에서 X 모양의 십자가에 달려서 순교.
[12:30] 세베의 아들 야고보 예루살렘에서 참수를 당해 순교.
[12:38] 요한 수의 죽음을 당할 뻔 했지만 겨우겨우 살아서 고비를 넘기고 마지막까지 유일하게 살아남아서 복음을 전하다 사망.
[12:49] 빌립 브루기아에서 교수형으로 순교.
[12:52] 바돌로메 아르메니아에서 피부 껍질이 완전히 벗겨진 후 교수형으로 순교.
[12:58] 마태 이티오피아에서 칼과 창에 찔려 순교.
[13:03] 도마 인도에서 창에 찔려 순교.
[13:06] 알파의 알페어의 아들 야고보 성전 꼭대기에서 떨어뜨림을 당한 후 죽지 않았기에 발로 짓밟힘을 당해서 순교.
[13:13] 다데오 페르시아에서 활례맞저 순교.
[13:16] 가나안인 시몬 톱으로 몸이 반으로 잘려서 순교.
[13:19] 마띠야도 돌에마저 순교.
[13:23] 바울 로마에서 교수형으로 순교.
[13:25] 이외에도 지난 2천년 동안 수많은 주님의 종들이요.
[13:28] 일반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다 이러한
[13:31]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.
[13:35] 여러분, 우리의 신앙은 오늘 어떤지 한번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.
[13:41] 같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고 있는 거 맞습니까?
[13:47]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 더욱 불쌍한 자이더라.
[13:58] 우리가 신앙생활한다는 것이 잘 먹고 잘 살고 직장 문제 해결되고 진로 문제 허락받고 내 안에 있는 인생에 모조뭐 뭐뭐 조금 더 그 의미 있는 것이 없을까?
[14:12] 그 공허함과 허무함을 달래주고 힘들 때 위로받고 함께하는 형제 자매들 가운데서 교재하고 이게 우리의 신앙의 전부였다면요.
[14:27]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.
[14:29]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 더 불쌍한 자이더라.
[14:35] 근레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복음 확산율이 더니다.
[14:40] 더딘 원인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적어도 교회 음향 시스템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신학이 세련되지 못해서도 아니고 설교자가 세상 유행을 따라가지 못해서도 아니고 성도가 돈이 없어서도 아닙니다.
[14:57] 오히려 수많은 교회는 최첨단 장치로 꾸며져 있고요.
[15:01] 신학에 대한 지식은요.
[15:05] 일반 성도가 굉장히 많이 그 상식을 가지고 있어요.
[15:12] 설교자는 멋지고 화려하고 세상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있으며 수많은 성도들은 돈을 자랑할 정도예요.
[15:20] 그럼 왜 복음이 제대로 퍼지지 못하는 것일까?
[15:23]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이유는 교회는 교인 눈치를 보고 있고 목회자는 가난을 무서워하고 있고 사명자는 어느새 편안한 삶을 꿈꾸고
[15:37] 있고
[15:39] 설교자는 성도를 두려워하고 있고
[15:41] 성도는 세상에서 가장 세상에서 인정받고자 비굴해져서 위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
[15:49] 한마디로 순교자 마인드가 사라져 버렸어요.
[15:53] 가난해도 무명해도 학비가 없어도 자녀 우유값이 부족해도 직장을 잃게 된다 할지라도 갈길이 막막하고 살길이 꽉 막혀도 혹은 개인적 행복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할지라도 바른 복음을 증거하리라.
[16:11] 내가 거기서 신앙인으로 살아내리라 하는 이 순교자적 마인드가 사라졌어요.
[16:18] 굉장히 우리가 비겁해지진 않았는지.
[16:23] 여러분, 우리는 그래서 능력이 필요해요.
[16:28] 지금 세상과 싸워서 이기는 능력.
[16:31] 복음을 담대하게 다시금 외치는 능력.
[16:35] 성도가 성도 답게 사는 능력.
[16:35] 죄와
[16:38] 싸워서 이기는 능력.
[16:40] 크리스천으로서 영향력을 최대한 극대화에서 발휘하는 능력.
[16:47] 이 능력은 오직 성령으로 임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.
[16:52] You can do it.
[16:54] 오직 성령이 너에게 임하시면 only when the holy spirit comes upon you.
[17:00] 우리 말로는 권능이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.
[17:03]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 권능이란 단어가 원어 헬라어로는 누나미스라는 단어인데 그 단어는 영어로 power라고 번역이 되어 있어요.
[17:17] 어떤 권세, 권위, 권력이 아니라 force예요.
[17:20] force스 살아가는 힘인 것입니다.
[17:26] 생명적인 것입니다.
[17:27] 원동력인 것입니다.
[17:31] 모멘텀인 것입니다.
[17:33] 우린 현재 이 힘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.
[17:35] 이 힘을 이제는 되찾아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.
[17:37] 담배할 수 있는 힘, 환경을 다스리는
[17:40] 힘, 자신을 억제하는 힘, 유혹을 이겨내는 힘, 자기를 부인하는 힘, 욕심을 절제하는 힘, 세상을 초월하는 힘, 문제를 이겨내는 힘, 말세를 살아가는 힘.
[17:55] 이러한 힘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예요.
[17:57] 이제 고상하게 어떠한 그 제자 훈련 수업 들어가서 12주짜리를 수류했다고 그 힘이 생기는게 아니에요.
[18:10] 그 힘은 위에서부터 내려와야 하는 것입니다.
[18:13] 아멘.
[18:13] 사복음서, 마태, 마가, 누가, 요한이 사복음서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가 사랑이란 단어예요.
[18:16] 마태, 마감, 누가, 요한이 사복음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는 90번 나옵니다.
[18:29]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본문 말씀으로 읽고 있는 이 사도행전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몇 번 나올까요?
[18:39] 혹시 맞추시는 분은 제가 예배 마치고
[18:42] 뒤에서 칭찬해 드릴게요.
[18:48] 사랑이란 단어는 사도행전에서 zero 한 번도 안 나와요.
[18:53] 그런데 power 권세 능력이라는 단어는 열 번 나와요.
[19:00] 즉 교회 시대가 펼쳐지며이 시대의 메인 테마는 성령의 힘으로 설정이 된 거예요.
[19:09] 왜냐하면 성령의 힘 없이는 교회가 세워질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의 힘 없이는 복음이 전파될 수 없고 성도는 성장할 수 없고 세상을 바꿀 수도 없으며 주님은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.
[19:27]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했을 때 우리는이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.
[19:32] 그래서 요한복음 16장에서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?
[19:35] 성령에 대해서 이렇게 소개를 하세요.
[19:38] 내가 아버지께 너희를 대신해서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해사 즉 도우시는 일을
[19:43] 너희에게 주사
[19:46]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
[19:49]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
[19:54]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니라.
[19:57]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.
[20:08] 그래요.
[20:08] 여기 보면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되는 전치사 prepositions 전치사가 두 개가 소개되고 있습니다.
[20:17] 첫 번째는 원어로 파라라는 단어예요.
[20:20] 파라.
[20:20] 우리 말로는 함께 거하심이요라고 번역돼 있어요.
[20:23] 함께라고 번역돼 있습니다.
[20:26] 근데 이것은 우리 곁에 around란 뜻이에요.
[20:32] Around 우리 곁에 우리 주변에 성령은 우리와 가까운 곳에서 일하실 것이라는 뜻입니다.
[20:39] 구약 시대에 보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주의 백성들 주변에서 일해오셨어요.
[20:45] 우리의 길을 우리 곁에서 인도하시고
[20:48] 우리의 환경을 보호하시고 우리의 삶에
[20:51] 그렇게 개입해 계셨던 것입니다. 두
[20:54] 번째 전치사가 나옵니다. N이라고
[20:56] 하는 헬라어 단어예요. 이것은
[20:59] 영어로도 비슷하게 들립니다. 인이라는
[21:01] 표현이에요.
[21:04] Around가 아니라
[21:07] 성령을 너에게 보내 주시는데
[21:09] 어떻게요?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
[21:12] 그래요.
[21:14] 특히 주목할 점은이 문장이 영어로
[21:16] 보면 미래형으로 확실하게 기록되
[21:18] 있다는 것입니다. 성령이 너희 속에
[21:21] 계시게 될 것이다. he will
[21:23] be in you.
[21:28] 이것은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
[21:30] 전에 그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입니다.
[21:34] 십자가 사건 전까지는 성령은 주님의
[21:37] 백성들과 함께 계셨고 주변에 계셨고
[21:41] 그들
[21:43] 곁에서 일하고 계셨어요. 그런데
[21:46] 주님께서 부활하신 이후 성령님께서
[21:50] 일하시는 범위에 변화가 일어납니다.
[21:53] 언제 일어나냐? 주님께서 부활하시고
[21:57] 그들에게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?
[21:58] 요한복음 20장에 보면 이렇게
[22:00] 기록합니다. 부활하신 주님께서
[22:02] 제자들을 만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.
[22:05]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
[22:09] 성령을 받아라.
[22:11] 참고로
[22:13] 하는 바람을 불다 혹은 생기를
[22:17] 내쉬다.
[22:19] 성령할 때 그 단어가
[22:23] 똑같은 단어예요.
[22:26] 성령을 받으라.
[22:29] 그때 그들 안에 성령이 들어간
[22:31] 거예요. 그때 성령께서 일하시는 그
[22:34] 사역의 범위에 전환점이 생긴
[22:38] 것입니다. 우리 곁에 계셨던 분이
[22:40] 우리 안으로 들어오기 시 시작한
[22:41] 거예요. 구약 성경 어디에 봐도요.
[22:44] 번역이 잘못돼 있을 순 있어도 단 한
[22:46] 번도
[22:48] 우리 안에서 끊임없이 내주하시며
[22:50] 일하시는 적은 없었어요.
[22:54] 근데 부활하신 주님께서 모든 사역을
[22:57] 완성하신 후에 성령은 우리 안으로
[22:59] 들어오시게 된 것입니다. 그럼
[23:01]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
[23:03] 이렇게 질문하실 것입니다. 목사님
[23:05] 그러면 오순절날 사건의 특징은
[23:08] 무엇입니까? 이미 부활하신 주님께서
[23:11] 성령을 우리 안으로 넣으셨다면
[23:13] 오순절날 성령이 오셨다는 것은 도대체
[23:15] 무엇을 의미합니까?
[23:17] 여기서 또 하나의 전치사를 우리가
[23:21] 생각해 봐야 합니다. 오늘 본문
[23:23] 말씀에 소개드리고 있는 전치사입니다.
[23:26] 원어 헬라어로 에피라고 하는
[23:28] 단어입니다. 이것은 우리말로는 성령이
[23:32] 너에게 임하시면이라고 번역돼 있어요.
[23:35] 근데 영어로는 upon이라는 단어로
[23:38] 번역이 돼 있어요.
[23:42] upon
[23:44] 정확한 표현은 임하신다라는 표현보다도
[23:47] 위에 덮친다는 표현이에요.
[23:51] 이것을 가르키며 마태복음 3장에서
[23:53] 주님 세례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.
[23:55] 나는 너희에 너희로 회개케 하기
[23:57]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
[24:00] 오시는이는 성령과 불로 너에게
[24:03] 세례티스모
[24:05] 세례를 주실 것이요라고 말했습니다.
[24:07] 또 오늘 주님께서 5절 말씀에서
[24:09] 이렇게 말씀하시죠. 너희는 몇 날이
[24:11] 못 되어 성령을 티스모 세례를 받을
[24:15] 것이라. 성령 세례를 받을 것이래요.
[24:19] 세례라는 단어는 정확한 번역이
[24:22] 아닙니다. 세례라는 단어를 우리가
[24:24] 떠올리면요. 머릿속에 그려지는 그림이
[24:27] 굉장히 약하기 때문이에요.
[24:29] 물 몇 방을 머리에다가 찍어 뿌리는
[24:32] 정도의 그림을 우리가 연상합니다.
[24:34] 하지만 단어는요.
[24:38] 침내를 의미해요. 침내는 무엇입니까?
[24:40] 완전히 물속에 들어갔다 나와서 물에
[24:43] 잠겨 버리는 건 의미하는 것입니다.
[24:46] 성령의 침내라고 하는 것은요.
[24:49] 내가 성령 안에 잠겨 버리는 현상을
[24:52] 의미하는 것입니다.
[24:55] the baptism of the
[24:56] holy spirit. 성령 침내를
[24:59] 의미하는 것입니다. 한마디로 주님은
[25:02]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. 성령이
[25:04] 너희 위에 완전히 덮치게 되면
[25:08] 너희는 능력을 힘을 받게 될 것이고
[25:10] 그 힘으로 예루살렘부터 땅끝에
[25:13] 이르기까지 순교자 사명을 감당하게 될
[25:16] 것이다.
[25:18] 여러분,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
[25:20] 주신 명령이요 그 명령을 감당하기
[25:23] 위한 필수 조건임을 알기 원합니다.
[25:26] 이제 성령님을 향한 사모함이 우리
[25:28] 안에서 다시 한번 회복되기를 주님의
[25:29]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.
[25:31] 너무 오랫동안 우리가 요령으로 해
[25:33] 왔지 않나? 노하우로 해 왔지 않나?
[25:36] 프로그램을 의지하지 않았나?
[25:39] 근데 이것은 한계가 있더라고요.
[25:42] 근데 다음 시대로 다음 세대로 가기
[25:46] 위한 돌파군은요. 딱 하나예요. 오직
[25:48] 성령이 너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
[25:51] 받고
[25:52] 예루살렘부터 땅끝까지 돌파하여
[25:56] 순교자적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.
[25:59] 아멘.
[26:00] 자, 그럼 성령을 받기 위하여 우리는
[26:02]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? 잠시 그
[26:04] 절차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. 두
[26:06] 번째 따라서 감사하겠습니다. 절차.
[26:07] 절차.
[26:10] 성령을 받기 위한 요구 사항을 한번
[26:14] 그 절차를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[26:16] 성령님의 완전히 덮어 씌움을 받기
[26:19] 위하여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구
[26:21] 사항이 있음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.
[26:23] 첫 번째 따라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[26:25] 성령님을
[26:26] 성령님을
[26:26] 기다리는 것입니다.
[26:28] 기다리는 것입니다.
[26:29] 4절 5절 이번 여러분께서 읽으실 수
[26:30]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. 4절 5절
[26:32] 한 목소리 읽어 주시면
[26:33] 감사하겠습니다. 준비하시고 시작.
[26:36] 사도와 함께 모사 그들에게 하여
[26:38]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예수
[26:42] 다섯 것을
[26:46] 물로를는
[26:49] 성령를
[26:51] 하셨느니라
[26:52] 아멘 복음 전파가 그토록 시급했다면
[26:55] 주님께서 이제 내가 하늘로 올라가면
[26:58] 빨리 땅끝을 향해서 가라라고
[27:00] 말씀하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을
[27:02] 것입니다. 근데 주님은 예루살렘을
[27:05] 떠나지 말고 don't leave,
[27:08] don't move.
[27:12] 오히려 성령을 기다리라고
[27:14] 말씀하셨어요.
[27:16] 왜 기다리라고 하신 것일까?
[27:19] 기다림에
[27:22] 중요한 다섯 가지가 있기 때문이에요.
[27:24] 기다리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다섯
[27:27] 가지입니다. 첫 번째 하나님을
[27:30] 의지하는 과정이 바로 기다림의
[27:32] 과정입니다.
[27:34] 성령님을 받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
[27:36] 없다는 사실을 배우는 과정이에요.
[27:40] 내가 이제 하늘로 올라가게 되면
[27:42] 땅끝을 향해서 가라. 그게 제일
[27:44] 중요한거다 말씀하셨다면요.
[27:47] 그냥 무작정 가면 일이 될 줄 알았을
[27:49] 거예요. 근데 기다림을 통해서 그들은
[27:51] 깨닫기 시작합니다. 아,
[27:54] 이대로 가서는 안 되는구나. 뭔가가
[27:56] 준비돼야지 되는구나. 그러면 그
[27:58]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가면은
[28:02]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은 감당할
[28:04] 수가 없구나.
[28:06]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주님께서
[28:08] 이렇게 선언하시지 않습니까? 나를
[28:10] 떠나서는
[28:11]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.
[28:14] You can do nothing
[28:16] apart from me.
[28:19] 저는 그 기도가 계속 입에 붙어
[28:22] 있어요. 그래서 설교 전에 기도할
[28:25] 때마다 깨없이 기도하는 내용 바로이
[28:28] 내용이에요. I can do
[28:29] nothing apart from
[28:30] you. I can do
[28:31] nothing apart from
[28:32] you.
[28:33] 내가 주님 떠나서 정말 아무것도 할
[28:35] 수 없습니다.
[28:38] 주님 없이도 좋은 멘토 만나서
[28:44] 좋은 환경, 좋은 자원, 좋은 일꾼
[28:48] 데리고 잘 기획해서 하면 된다고
[28:51] 생각하십니까?이
[28:53] 고백이 우리 안에 회복되지 않으면요.
[28:55] 우리는 성령 받을 수 없어요.
[28:57] 하나님, 우리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.
[29:00] 아멘.
[29:02] 그렇습니다. 주님께서 주시는 힘 없이
[29:04] 어찌이 땅에서 거룩하게 살아갈
[29:05] 생각이십니까? 어찌 육신을 다스릴 수
[29:08] 있다고 착각하고 계십니까? 어찌
[29:11] 복음을 바로 전할 수 있다고
[29:13] 생각하십니까? 어찌 믿지 않는
[29:16] 부모님을 전도할 수 있겠습니까? 어찌
[29:18] 방황하는 동생을 하나님 앞에 돌아올
[29:20] 수 있도록 돌이킬 수 있겠습니까?
[29:22] 어찌 교회를 바로 세워 나갈 수
[29:24] 있겠습니까? 성령님께서 우리를 완전히
[29:26] 덮지 않는 한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
[29:29] 없는 것입니다.
[29:31] 기다림의 두 번째 중요한
[29:33] 메시지입니다. 하나님의 하나님을
[29:35] 인정하는 과정이 바로 기다림의
[29:37] 과정이에요.
[29:40] 성령님은
[29:42]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는 중요한
[29:44] 분입니다라는 것을 우리가 몸속 행하는
[29:47] 계기인 것입니다. 기다림을 통해서
[29:50] 나는 주님을 기다립니다. 일주일도
[29:53] 기다리겠습니다.
[29:55] 열흘도 기다리겠습니다. 왜냐? 그만큼
[29:57] 주님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는
[30:00] 중요한 분이시기에
[30:02] 여러분 우리가 무언가를 향한 기다림의
[30:05] 시간이 길면 길수록 그것의 가치가 더
[30:07] 높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? 사랑하는
[30:10] 여인을
[30:12] 만나서 결혼하기 위해서
[30:15] 일주일
[30:16] 기다리는 것 기다릴 수 있을 거예요.
[30:19] 근데
[30:21] 3개월간
[30:23] 헤어져 있어야 한다면 어떤 사람들은
[30:25] 그래 딴 사람 만나
[30:28] 그러면 그만큼밖에 가치가 없다는
[30:30] 뜻이에요. 근데 유학 다녀올 때 하고
[30:33] 유학길에 오릅니다. 박사하기 5년
[30:36] 그때까지 기다릴게라는 것은요. 그만큼
[30:39] 그 대상에 대한 사랑이 있고 그만한
[30:42]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그 아
[30:46] 증명이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. 그
[30:48] 성령님을 기다리라는 것은요.
[30:52] 하나님의 능력은 그만한 가치가
[30:54] 있습니다라는 선포예요.
[30:55] 아멘.
[30:57] 세 번째 왜 기다리라고 하셨나?
[31:00] 하나님 앞에 낮아지는 과정이 바로
[31:02] 기다림의 과정이에요. 성령님은 우리
[31:04] 스스로 개발해 낼 수 있는 재능이
[31:07] 아니라 위에서부터 받아야 된다는
[31:09] 사실을 인정하는 과정인 것입니다.
[31:13] 어떠한 재능을 배우고 익히고 개발하여
[31:17] 사역하는 것이 전부였다면
[31:19] 누가 그 누가 잠잠히 기다리겠습니까?
[31:22] 학원 다니고요. 학교 등록하고요.
[31:25] 박사하기 따고요. 배우로 다니고요.
[31:28] 그것으로 우리가 땅끝까지 복음을
[31:31] 전파할 수 있고 세상을 변화시키고
[31:33] 직장을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고
[31:35] 내 인생을 정말 하나님 앞에서 바로
[31:37] 살 수 있었다면
[31:39] 왜 기다리라고 하셨을까요?
[31:41] 빨리 성경 공부 그룹 꾸리고 거기서
[31:45] 멘토링 시작하고 그 제자 훈련을
[31:48] 통해서
[31:49] 바로 살 수 있어라고 말씀하셨겠지.
[31:54] 우리 안에는 없는 거예요. 그 능력이
[31:58] 위에서부터 주실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
[32:00] 거예요. 그니까 기다림이라는 것은요.
[32:03] there is nothing in
[32:04] me. 내 안에는 재능도 없고이
[32:07] 재능으로도 사람을 바꿀 수 없습니다.
[32:10]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
[32:11] 하나님이시니 이것만큼은 위에서부터
[32:14] 와야 합니다. 하나님. 그래서 주실
[32:16] 때까지 나는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.
[32:19] 그게 기다림이란는 뜻이에요.네
[32:23] 번째 하나님을 신뢰하는 과정이 바로
[32:27] 기다림이라는 과정입니다. 하나님은
[32:29] 성령님을 약속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
[32:31] 반드시 지키실 거야라는 신뢰를
[32:34] 하나님께 보이는 과정이에요.
[32:38]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
[32:40]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
[32:42]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
[32:45]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
[32:47]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.
[32:48] 아멘.
[32:50] 신뢰를 보여 드림으로 하나님을 기쁘게
[32:52] 해 드리는 과정이 바로 기다림입니다.
[32:54] 마지막 다섯 번째
[32:56]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하시는 과정이
[32:59] 바로 기다림이에요.
[33:01] 성령을 줄 만한가?
[33:04] 기다림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
[33:06] 시험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기
[33:08] 원합니다. 기다림을 통하여 하나님을
[33:10] 의지하고 있는가? 하나님을 인정하고
[33:12] 있는가?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
[33:15] 있는가?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?
[33:18] 통과 통과 통과 통과하면
[33:21] 합격
[33:23] 한 사람에게 선물로 주시는 것이 성령
[33:26] 충만입니다.
[33:31]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하죠.
[33:35] 성령의 귀함을 모르는 그런 사람에게
[33:38] 성령 충만을 주시겠습니까?
[33:42] 첫 번째 성령을 받기 위한
[33:46] 절차 기다림이고요. 두 번째
[33:48] 따라사겠습니다. 성령님을
[33:50] 성령님을
[33:51] 대접하는 것입니다.
[33:53] 대접하는 것
[33:55] 잘 모시라는 뜻이에요. 성경은
[33:58] 성령님에 대해 그라고 하는 대명사를
[34:03] 사용하고 있습니다. 특히 영어 성경에
[34:05] 보면요. 너무나 확실하게 성령님을
[34:07] he him pronounce
[34:10] 대명사로 표현을 하고 있어요. 예를
[34:12] 들어서 요한복음 14장 말씀 그가
[34:14]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요한복음
[34:16] 15장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.
[34:19] 요한복음 16장 말씀. 내가 그를
[34:21] 너희에게로 보내리니. 그
[34:26] 영어로 it 그것이 아니라 he
[34:31] 그분이라는 표현은 성령님은 인격체라는
[34:34]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
[34:36] 내용입니다.
[34:38] 그럼 인격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되는
[34:40] 것이 아니겠습니까?
[34:43] 어떠한 단순한 힘으로 이해하지 말라는
[34:45] 거예요. 성령 그러면요. 막 사람을
[34:49] 막 넘어뜨리는 힘, 중력과 같이 어떤
[34:52] 폭력과 같이 우리가 이용하려고 하는
[34:55] 경향이 있어요. 하나님이 예배 때
[34:57] 역사하여 주시옵소서.이 이 예배 때
[35:00] 성령님이 강림하셔서
[35:03]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.
[35:04] 막 무슨 힘이 임할 것 같아요.
[35:07] 그런 기도 자주 하는 거 종종
[35:10] 듣습니다. 그런데 가만히
[35:13]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그 삶을
[35:16] 들여다 보잖아요.
[35:18] 예배 때, 사역 때 혹은 선교지에서는
[35:21] 그러한 기도를 하되 개개인의 삶에서는
[35:24] 성령님과
[35:26] 동행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
[35:28] 됩니다. 그러면 이것은 성령님을
[35:31] 인격적으로 대하지는 않고요. 어떤
[35:33] 도구와 어떠한 소품으로 취급하고
[35:36] 있다는 뜻이에요.
[35:39] 그런 사람에게 성령님께서
[35:40] 임하시겠습니까?
[35:43] 우리가 성령님을 정성껏 모시고
[35:45] 성령님을 대접해 드리고 성령님과
[35:47] 인격적으로 교재할 때 성령님은 우리
[35:50] 안에서 마음껏 일하시기 시작하신다는
[35:52] 사실을 알기 원합니다.
[35:54] 아멘.
[35:56] 에베소서에 보면요. 사도 바울이 그
[35:58] 교회에게 이렇게 권면을 합니다.
[36:00]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.
[36:04]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
[36:05] 인치심을 받았느니라. 여러분, 어떠한
[36:08] 이것이 중력이나 풍력 같은 단순한
[36:10] 힘이었다면 근심하지 말, 근심시키지
[36:13] 말라고 말 안 해요. 근데 성령님은
[36:16] 우리 안에 계신 인격체이시기 때문에
[36:20] 우리 안에서 그분은요
[36:23] 기뻐하시기도 하시고 우리가 정말 잘할
[36:27] 때는 막 좋아하세요.
[36:31]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 앉아서
[36:32] 슬퍼하시기도 하시고 근심하기도 하시고
[36:36] 분노하시기도 하십니다.
[36:39] 제가 가끔 이렇게 다니다 보면
[36:42] 공항에서 저를 픽업해 주시는 분들
[36:45] 기차 역에서 저를 픽업해 주시는
[36:46] 분들의 그 라이드를 받을 때가
[36:48] 있습니다. 근데 종종 그 굉장히
[36:52] 불쾌한 경험을 해요.
[36:54] 집회 시간 맞춰서 간다고 혹은 아
[36:58] 본인께서 원래 운전하는 성향이 그래서
[37:01] 모 그래서지 모르겠지만 난폭을 운전을
[37:04] 하신 분들이 계세요. 난폭 운전
[37:07] 그럼 저는
[37:09] 못 참고 그분들에게 부탁을 드립니다.
[37:12] 속도 좀 내려 주세요. 조금 뒤에
[37:15] 있는 저를 배려해 주셔서 운전해
[37:17]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[37:20]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거든요.
[37:23]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130km로
[37:26] 달리는 내릴 수가 없잖아요.
[37:31] 그렇게 내릴 수가 없는
[37:34] 자동차 안에 저를 가둬놓고
[37:38] 마음에 막 불안하게 난폭운전을 한다는
[37:41] 것은 이거는 폭력 행위예요.
[37:45] 그런데 이것을 저만 겪는 것이 아니라
[37:50] 우리 많은 분들
[37:54] 한두 번은 겪어 보신 적이 있으시라고
[37:56] 생각합니다.
[37:58] 남자 친구하고 말다툼하다가
[38:01] 남자 친구가 갑자기 화났다고
[38:05] 조수석에 탄 나를 옆에다 태워 놓고
[38:08] 막 난폭운전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
[38:10] 거예요. 그럼 옆에서 불안하기도
[38:14] 하고요. 무섭기도 하지만 화가 나요.
[38:16] 사람을 뭘로 보나?
[38:18] 근데 여러분, 우리가 성령님을
[38:20] 그렇게대
[38:22] 모시고 있다는 것 아십니까?
[38:25] 성령님은 우리에게 영원토록 인치심을
[38:28] 받은 우리가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
[38:30] 사람이래요. 무슨 뜻이냐면 성령은
[38:32] 우리에게서 떠날려야 떠날 수 없는
[38:33] 분이란 뜻이에요.
[38:35] 근데 그분이 우리를 떠나지 않는
[38:37] 그분의 신실함, 성령님의 신실함이라고
[38:41] 하는 그 사슬로 자신을 우리에게 묶어
[38:44] 놓으셨는데 그분을 데리고
[38:48] 우리가 죄지 죄를 저지르는 그 현장
[38:51] 굉장히 불쾌할 수밖에 없는 그 대화의
[38:55] 자리
[38:57]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거기 가면 안
[38:59] 돼 말씀하신 성령님을 완전히
[39:01] 무시하고요. 내가 계획한 내가 예정한
[39:04] 죄를 다 마무리할 때까지 거들도도 안
[39:07] 봐요.
[39:09] 내 마음이라고 하는 내 인생이라고
[39:11] 하는 그 방 구석에다가 성령님을 쳐
[39:14] 놓고 다 끝나면 데리러 올게요.
[39:19] 그런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주여
[39:23] 오늘이 예배 가운데 성령을 부으소서.
[39:28] 양심적으로 한다면 그 전에 해야 되는
[39:30] 기도가 있는 거예요.
[39:33] 사랑하는 사람하고 말다툼하잖아요.
[39:37] 좀 심한 말이 오고 가요. 언성을
[39:39] 덮혀요.
[39:42] 하고
[39:44] 갑자기 자 맛있게 먹어.
[39:48] 무서울 거예요. 정신 질환이에 이거.
[39:53] 조용히 해. 음식 나와서 맛있게
[39:56] 먹어.
[39:57] 그건 아니잖아요. 성령님을 그렇게
[40:01] 모시고 다니면서 폭행을 하고
[40:06] 예배 때는 주 성령께서 이곳에 임하여
[40:09] 주시옵소서.
[40:12] 그 전에 해야 되는 기도가 있어요.
[40:13] 우리가 정말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
[40:16] 본다면 그 전에 성령님과 나눠야 하는
[40:19] 짚고 넘어가야 되는 대화가
[40:21] 무엇입니까? 성령님 정말 미안해요.
[40:24] 내가
[40:27] 정말 하면 안 되는 일 했을 때 주님
[40:30] 데리고 내가 가면 안 되는 곳 갔을
[40:33] 때 주님 힘드셨죠?
[40:37] 성령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는 것
[40:41] 인격체. 인격체.
[40:45] 성령님의
[40:47] 성령님께 완전히 덮어 쉬움을 받기
[40:49] 위하여 세 번째 요구상 우리의 삶이
[40:53] 깨끗해져야 하는 것입니다. 깨끗한
[40:56] 그릇에 성령이시는 거예요.
[41:00] aw
[41:02] 토저라고 하는 신학자가 쓴 책에 이런
[41:04] 글이 있습니다. 제가 읽어
[41:05] 드리겠습니다.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
[41:08] 한 가지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
[41:11] 뜻을 계속 무시하면서 하나님의 영의
[41:14] 도우심을 얻겠다는 잘못이 있다는
[41:17] 것이다. 그분은 교회를 위한 완전한
[41:20] 청사진을 우리에게 주셨다. 교회는
[41:23] 이래야 돼. 선교는 이렇게 해야 돼.
[41:26] 성도는 이렇게 힘을 길러 나가는
[41:29] 것이고 이렇게 사역을 해 가야 하는
[41:31] 것이다. 청사진을 주셨다는 거예요.
[41:34] 그것에 100% 우리가 충실할 것을
[41:37] 하나님은 요구하고 계시다. 그 청사진
[41:40] 안에는 메시지가 있고요. 도덕적
[41:43] 기준들이 있고요. 그리고
[41:46] 방법이 제시되어 있대요.
[41:49] 우리에게는이 세 가지 모두에 충실해야
[41:51] 할 엄중한 의미가 주어졌다. 말하고
[41:55]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부흥이
[41:57] 오지 않는다.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
[42:00] 상달되려면 행함에 행함의 영역에서도
[42:03] 주께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.
[42:07] 여러분, 이스라엘이
[42:10] 자기들보다도
[42:11] 훨씬 더 거대한 민족 여리고를
[42:15] 쳤어요. 근데 그것보다도 훨씬 더
[42:18] 작은 아이 성과의 전투에서 패배를
[42:20] 하게 됩니다.
[42:23]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.
[42:26] 여리고에서는 이겼는데 왜 아이 선거의
[42:28] 전투에서 졌는지 그래서 여호수아가
[42:31] 하나님께 엎드려서 기도를 해요.
[42:33] 그리고 원망 비슷한
[42:36] 그 고백을 합니다. 하나님 왜 이렇게
[42:39] 우리를지게 하셨습니까?
[42:41] 그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뭐라고
[42:43] 말씀하신지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.
[42:45] 여호수아 10장 말씀인데 제가 읽어
[42:46] 드리겠습니다. 여호와께서
[42:49]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.
[42:52] 어찌하여 이렇게 네가 엎드려 있느냐?
[42:55]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
[42:57] 명령한 나의 언약을 그들이 어겼으며
[43:00]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
[43:02] 가지고
[43:03]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것을
[43:06]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 두었느니라.
[43:08]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
[43:11]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.이
[43:15] 이 지금 읽은 말씀을 한 마디로
[43:16] 요약하면요. 이런 뜻입니다. 너희
[43:18] 가운데 여전히 죄가 저지러지고 있는데
[43:21] 너희 삶에 여전히 그 습관이
[43:24] 바뀌지 않고 있는데 백날 기도만 해
[43:28] 봤자 무슨 소형 있겠느냐?
[43:31] 그 금식은 무의미하고 그 예배는
[43:33] 무의미하다.
[43:35]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.
[43:38] 그 죄를 제거하지 않는 한 절대로
[43:41] 세상과 맞설 수 없으며 너의 삶조차도
[43:43] 변할 수 없어.
[43:48]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10일간
[43:50] 제자들은 성령님을 기다려야만
[43:52] 했습니다. 여러분 우리가 여름
[43:54] 수련에만 3일 다녀와도요. 왠지
[43:57] 모르게 굉장히 마음이 깨끗해진 느낌이
[43:59] 들어요. 왜냐 생각이 단순해졌기
[44:01] 때문에.
[44:03] 약
[44:05] 3일간만 우리가 핸드폰 쓰지
[44:07] 않아도요.
[44:08] 정신력이 되살아나기 시작해요.
[44:12] 근데 열흘간
[44:14] 일주일에서 열흘간 그 골방에서
[44:17] 성령님을 기다리면서 기도를 했다니
[44:21] 그다라 그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
[44:23] 됐을까요? 여러분 상상이 가십니까?
[44:25] 웬만한 이물질들은 다 제거가 됐을
[44:27] 거예요. 그 깨끗해지신 깨끗해진
[44:30] 그릇에 성령이 임하신 거지.
[44:34] 그냥 세상 살리하다가 저녁에 퇴근하고
[44:36] 와서 그냥 예배드리면서 성령
[44:39] 임하시옵소서 해서 임하신게 아니라는
[44:41] 거예요.
[44:42] 그래서 결단이 필요합니다. 작정을
[44:45] 해야 되는 거예요. 작정 기도, 작정
[44:47] 금식, 특별한 기간
[44:52] 그거조차 희생하고 내가 성령 받기로
[44:54] 작정하지 못한다면요.
[44:56] 사실은 나는 성령 받기를 원치 않는
[44:58] 거예요.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
[44:59] 생각하니까.
[45:02] 저는 최근에 인터뷰를 했습니다.
[45:05] AI와 다음 세대에 대한
[45:07] 인터뷰였어요. 어떤 분은 이렇게
[45:09] 생각하실 것입니다. 목사가 무슨
[45:10] AI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나. 근데
[45:13] 제가 최근에 했던 어떤 설교 내용을
[45:15] 듣고 그 AI 연구소에 계신 분이 아
[45:18] 컨택을 해 주셔서 이제 그 그
[45:21]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. 근데
[45:23] 인터뷰를 하면서 저도 참 많이
[45:25] 배웠어요.
[45:27] 특별히 요즘에 그 챗 GPT가 많이
[45:31] 활성화되고 있는데 오픈 AI를 통해서
[45:33] 지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
[45:35] 얻고 있습니다. 근데 실험 삼아서
[45:38] 저도 한번 해 봤어요. 크리스마스를
[45:41] 계기로 요한복음 3장에서
[45:45] 30분짜리 설교를 만들어 봐.
[45:48] 기가 막히게 만들어내요.
[45:51] 그니까 제 생각에는 제 생각에는 이미
[45:55] 온 세계적으로 또 한국에서
[45:58] 최지T 설교를 하고 계신 분들이
[46:00] 있어도 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.
[46:02] 너무 잘 만들거든요.
[46:04] 근데 실제로 지금 미국에서 실험을
[46:07] 했어요.
[46:08] 열명의 신학교 설교학 교수님들께
[46:12] 최 GPT가 만든 설교를 보여 준
[46:14] 거예요. 어떻게 생각하시냐고.
[46:17] 세 명은요 좋은 설교라고
[46:19] 평가하셨어요.
[46:21] 세 분은 고칠 때가 좀 있지만 나쁘지
[46:23] 않다고 평가하셨어요.
[46:25] 그 나머지 세분은요.
[46:28] 분명히 좋은 설교인 거는 확실하지만
[46:31] 영혼이 빠져 있대요.
[46:38] 여러분, 지금이 시대는요. 설교를
[46:41] 잘하냐 못 하냐?
[46:44] 말을 잘하냐 못 하냐?
[46:47] 얼만큼 그 설교의 노하우가 좋냐
[46:50] 나쁘냐가 아니라 이제부터는요.
[46:53] 성령 받았냐 성령 받지 못했냐로
[46:55] 갈라지는 시대예요.
[46:57] 근데 이것은 설교자뿐만 아니라 모든
[47:00] 사역자, 모든 전도자, 모든 선교사,
[47:03] 모든 교회가
[47:06] 쫙 그렇게 갈라지게 돼 있어요.
[47:09] 그럼 이제 우리 교회가 다음 시대를
[47:12] 준비해 간다면요.
[47:14] 어떻게 하여야 할까? 성령 받고 권능
[47:17] 받아야 되는 거예요.
[47:18] 아멘.
[47:20] 자,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님의
[47:22] 명령을 감당하였을 때 어떠한 결과가
[47:25] 찾아오는지 세 번째 따라습니다.
[47:27] 결과.
[47:28] 결과.
[47:29] 주님의 명령을 감당하였을 때 최종
[47:31] 결과입니다. 주님은 말씀을 마치시고
[47:35]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.
[47:36] 승천하셨습니다. 9절부터 11절
[47:38] 마지막으로 함께 읽겠습니다. 9절부터
[47:40] 11절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.
[47:42] 준비하시고 시작.
[47:44] 말씀을 주시고 그들이 에시니
[47:48] 우리 그를 위하여
[47:51] 올라가실 때 제자들이 자기는는데
[47:55] 이은 사람이 그를 서서
[48:00] 하늘
[48:02] 너희 가운데서 너를 주신 예수는
[48:05] 하심을 그대로 오시리 하느니라
[48:08] 아멘
[48:10] 예루살렘 총
[48:13] 시온산이라는
[48:15] 산 정상에 세워진 도시입니다. 그럼
[48:18] 산이 있다는 것은요 계곡이 있다는
[48:19] 뜻이에요. 그럼 예루살렘 성 주변을
[48:22] 둘러싸는 여러 성문이 있는데 동문으로
[48:26] 나가면요. 기드론 골짜기가 있고
[48:28] 기드론 골짜기에서 올라가면
[48:30] 겟세마네라고 하는 언덕으로 올라가면서
[48:32] 그 정상은 감남산인 거예요. 그
[48:36] 감남산에 그들이 모인 것입니다.
[48:38] 주님은 하늘로 올라가셨어요.
[48:41] 근데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
[48:44]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흰옷 입은
[48:46] 두 천사가 내려와서 이렇게 말을
[48:48] 했다고 합니다. 갈릴리 사람들아
[48:50]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?이
[48:53] 한 마디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적지
[48:55] 않게 오해를 합니다. 갈릴리
[48:57] 갈릴리에서 올라가셨나? 분명히
[49:00] 말합니다. 예루살렘 성 동편에 있는
[49:03] 감남산에서 올라가셨어요. 단지
[49:05]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있던 제자들이
[49:08] 갈릴리 출신이었던 거예요.
[49:14] 근데 그 천사들이 뭐라고 말씀 뭐라고
[49:16] 이야기합니까?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
[49:17] 올라가신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
[49:21] 그대로 오시리라 그래요. 주님 반드시
[49:25] 오신다는 거예요.
[49:26] 아멘. 주님 다시이 세상 오셔야지
[49:29] 이제 역사가 마무리됩니다.
[49:34] 근데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시기
[49:36] 위해서요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. 그
[49:38] 조건이 충족될 때 주님은이 땅에
[49:41] 오시는 것입니다. 그 조건은
[49:43] 무엇이냐? 마태복음 24장에서 주님은
[49:44]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이 천국 복음이
[49:48]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
[49:50]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
[49:53] 오리라.
[49:55] 지금까지 주님 안 오신 이유는요.
[49:57] 아직 복음이 땅 끝까지 가지 못하기
[49:59] 때문이에요.
[50:02] 근데 하나님의이 역사의 시간은 지금
[50:05] 급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피부로 느껴질
[50:07] 정도예요.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고
[50:09] 가셨습니까? 속히 오리라 그러고
[50:11] 가셨어요. I will come
[50:13] back soon.
[50:15] 근데이 속히란 단어를 많은 분들이
[50:17] 오해를 하세요.
[50:19] 속히 말하고 간이 2,년 동안 안
[50:22] 오냐?
[50:25] 그냥이 속키라는 단어를 잘못 이해하신
[50:27] 거예요. 왜냐 우리가 생각하는
[50:28] 속키는요.
[50:32] 화장실을 갔다 올게. 금방 갔다가
[50:34] 오는 가는 시간부터 오는 시간을
[50:38] 기준으로 짧길에 따라서
[50:42] 곧이라는 단어가 형성이 됩니다. 근데
[50:46] 헬라인들, 유대인들은요. 그 개념이
[50:49] 다른 거예요. 그들에게 있어서 순이란
[50:51] 단어는 무슨 뜻이냐?
[50:55] 오기 전에 이러한 일이 있어야 하고
[50:57] 이러한 일이 있어야 돼. 이러한
[50:59] 징조가 있을 거야. 근데 이런 일들이
[51:02] 다 있으면 그때부터 이제
[51:06] 주님의 오심이 시작될 터인데 그때부터
[51:09] 나머지는 굉장히 빨리 진행된다 그
[51:11] 뜻이에요.
[51:14] 지난 2,년 동안 이런 일도 있어야
[51:16] 하고 이런 일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
[51:18] 생겼어요.
[51:20] 근데
[51:23] 정말 여러분과 제가 살고 있는 지금이
[51:24] 시대 이제 거의 다 이루어져서
[51:28] 나머지이 시간은요 순인 거예요.
[51:31] 이제는 급속도로 모든 것이 진행되어
[51:33] 가고 있는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.
[51:36] 그럼 정말로 주님 곧 오실 이때에
[51:39] 이제 우리가 한평생을 어떻게 살아갈
[51:42] 것인가?
[51:44] 그렇습니다. 우리가 성령을 받아 그
[51:46] 능력으로 주님의 명령을 감당하면
[51:48] 주님은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. 주님은
[51:50] 산 자와 죽은 자, 알곡과 쭉정이
[51:52] 곡식과 가라지, 양과 염소, 진짜와
[51:54] 가짜를 가려내시고
[51:56] 상급과 심판을 집행하실 거예요.
[52:00] 그때 주님은이 세상에 오셔서요. 아,
[52:03] 모든 피조물을 새롭게 하실 것이고
[52:05]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고 전쟁을 쉬게
[52:07] 하실 것이고 공의를 설립하실 것이고
[52:10] prince of롬 평강의 왕이이
[52:12] 땅에 오시는 거예요.
[52:15] 저는
[52:17] 20년 전에 미국에서 선교사로
[52:20] 파송받고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복음을
[52:22] 전파해 왔습니다. 근데 어디 가서는
[52:27] 그
[52:28] 생수 공급해 주고 어디 가서는 불쌍한
[52:32] 아이들에게 신발
[52:35] 후원 받아서 신발 신겨 주고 어떤
[52:38] 아이들에게는 그 살 수 있는 곳
[52:41] 마련해 주고 또 어느 곳에서는 불쌍한
[52:45] 사람들 도와드리고
[52:46] 한끼 식사 해결해 드리는 참 지난
[52:49] 20년 동안 여러 가지 일을
[52:50] 했습니다. 근데 지난 20년 동안
[52:52] 그런 일을 하면서 한 가지 제가 내린
[52:54] 결론이 있어요. not enough.
[53:00] 생수를 줘도요. 또 목말라요. 운물을
[53:02] 파줘도요. 그 우물은 또 매말라요.
[53:06] 신발을 신겨 주면 그 신발은 1년
[53:08] 2년 3년 신으면 헐어 버려요.
[53:11] 집을 저주면 그 집은 또 무너져
[53:14] 내리게 돼 있습니다.
[53:17] 전쟁이라는 것도 사실 해결책이
[53:19] 없어요.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만
[53:22] 봐도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.
[53:24] 이스라엘 사람에게 가서요.
[53:27] 팔레스타인 그냥 용서해라.
[53:30] 근데 이게 정치적인 문제가
[53:31] 아니더라고요.
[53:33] 그냥 용서해라
[53:35]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 용서해라
[53:37] 했는데 뭐라 그러냐? 오래 전에
[53:40] 팔레스타인 그 테로 집단이 폭파한 그
[53:43] 폭발물 때문에 우리 아버지
[53:44] 돌아가셨어요.
[53:46] I'm sorry 하고 와서
[53:48] 팔레스타인에게 말합니다. 왜 이렇게
[53:50] 계속 폭파시키냐? 용서하고 그냥
[53:52] 친하게 지내라. 정치 문제가
[53:54] 아니에요.
[53:56] 몇 개월 전에 이스라엘이 발사한
[53:58] 미사일 때문에 우리 어머니
[53:59] 돌아가셨어요. I'm sorry
[54:00] 쏘리.
[54:02] 해결할 수 없는 거예요, 여러분.
[54:03] 이게 해결책이 없는 문제가 지금
[54:05] 세계의 거의 모든 문제예요. 근데
[54:08] 감사한 것은요. 주님 오시면
[54:11] 끝난대요.
[54:13] 평강의 왕이 오시면 전쟁이
[54:14] 없어지고요.
[54:16] 사막에 샘이 터져나고요. 눈물이
[54:19] 영원토록 다겨져 없어지고요. 사망이
[54:22] 사망해 버린다고 이야기합니다.
[54:25] 노 more no more
[54:26] death.
[54:28] 그러면 내가 하는이 일이요.
[54:31] 지금 주님 다시 오시는 것을 예배하는
[54:33] 길인 거예요. 왜냐? 주님 오셔야지
[54:35] 끝나니까.
[54:38] 어떻게 오신다고요? 내가 성령 받고
[54:43] 힘 얻어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면
[54:45] 그제야 끝이 오리라.
[54:49] 여러분 이것을 믿으십니까?
[54:50] 아멘.
[54:51] 다기료. 다스키류라고 하는 한 마가가
[54:55] 2025년 7월 5일 새벽 4시
[54:57] 18분에 난가의 대지진이 발생할
[55:00] 것이라고 예언하였지 않습니까? 그래서
[55:03] 일본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
[55:04] 떠들썩했습니다.
[55:06] 다기라고 하는이 마화가는요.
[55:08] 1999년에 출간된
[55:11] 내가 본 미래라는 그 만화의 초판에서
[55:14] 자기가 본 꿈에 대해서 말했고요.
[55:16] 거기서 2011년 3월에 있었던
[55:19] 2011년 3월에 있었던 그
[55:22] 그 동일본 대지진을 예측하여 큰
[55:26] 관심을 끌었습니다.이 이 외에도
[55:29] 2020년 코로나 19를 어느 정도
[55:33] 암시하는 내용을 그 자기 책에 담아서
[55:35] 화제가 되었기도 합니다. 그래서
[55:38] 이번에도 혹시 맞추는게 아닌가?
[55:43] 그것을 믿고요. 피난한 사람들도
[55:46] 있어요. 일본에서.
[55:48] 그냥 남의 얘기할게 아니더라고요.
[55:50] 저도 그날 새벽 4시에 일어났어요.
[55:53] 혹시 몰라서 깨워서 기도했습니다.
[55:56] 1번을 위해서 중보했어요.
[55:59] 근데 여러분이 예언이 맞았습니까?
[56:02]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. 지난 동일본
[56:05] 대지진에 수배나 되는 강도의 지지는
[56:08] 오지 않았습니다. 이뿐 아니라 다기의
[56:10] 다른 예언들도 틀린 경우가 적지
[56:13]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. 그럼에도
[56:15] 불구하고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을
[56:17] 기울이고요. 예언을 믿은 거예요.
[56:20] 근데 여러분 반드시 역사에 반드시
[56:22] 이루어질 예언이 한 가지 한 가지
[56:24] 있어요.
[56:26] 내가 속히 다시 오리라.
[56:28] 아멘.
[56:30] 성경에 보면요. 메시아가 오신다.
[56:33] 메시아가 오신다. 메시아가 오신다.
[56:35] 그리고 오셔서 이런 일을 하실 거야.
[56:37] 그리고 부활하실 거야.
[56:40] 그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
[56:43] 통해서 300개에서 400개가 완전히
[56:45] 성취돼 버렸어요.
[56:48] 근데 그것은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서
[56:50]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예언의
[56:52] 50%밖에 안 돼요. 그럼 나머지
[56:55] 50%는 무엇이냐? 다시 오신다.
[56:58] 다시 오신다. 그러면 물어보겠습니다.
[57:01] 다시 오실까요? 안 오실까요?
[57:04] 100% 다시 오세요.
[57:06] 근데 그날이 인박합니다. 그러면
[57:08] 그날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는
[57:10] 거예요. 일상에 쫓기는 것으로 하루를
[57:12] 채워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복음을
[57:14] 전하시는 한 분 한 분 되시기를
[57:16]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.
[57:17] 미래를 구상하고 꿈꾸는 것으로 인생을
[57:20]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
[57:22] 삶으로 이젠 상급을 준비하시기
[57:23] 바랍니다. 썩을 것을 창고와 금고에
[57:26]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주의 몸된
[57:28] 교회를 위하여 일어나시는 우리 한 분
[57:30] 한 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
[57:31] 축원드립니다.
[57:32] 아멘. 다시 고개 수여 주시면
[57:33] 감사하겠습니다. 우리 찬양팀 올라오실
[57:36] 때까지 잠시 주신 말씀 한 번 더
[57:38] 가슴에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
[57:40]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57:55] 이제 잠시 기도하겠는데
[57:58] 제가 짧게만 제 이야기를
[57:59] 나누겠습니다. 그 저는
[58:04] 20년 전까지 미국에 있는 한 이민
[58:08] 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고
[58:10] 있었습니다. 전도사 engish
[58:12] ministry pastor 아 영어
[58:14] 예배부 담당 전도사였었어요.
[58:17] 진짜 행복했어요.
[58:22] 교회 나가서
[58:24] 밥 먹고
[58:26] 그리고 점심 시간에는 산책하고
[58:29] 응답하면서
[58:30] 쇼핑몰가 갖고 한 바퀴 삥 돌면서
[58:33] 바나나 리퍼블릭 들어가갖고 쇼핑하고
[58:37] 그리고 제가 원했던 드림카 집차 뚜껑
[58:42] 띄어서 오픈카로
[58:45] 그 시하고 시내를 누이고
[58:49] 행복한
[58:51] 생활
[58:53] 함께 서로 사랑하는 교회 형제 자매들
[58:56] 그 중고등부와 청년들과 함께
[58:59] 예배드리고 함께 울고 웃고
[59:03] 주일에는 예배 열심히 드린 후에 같이
[59:06] 쥐폴레 멕시한 음식 먹고
[59:09] [음악]
[59:10] 밖에 있는 그 야외 농구장에서 농구
[59:12] 한 판 뛰고 저녁에는 아 풋볼보로
[59:15] 모여서 바베큐 하면서 먹고
[59:19] 제 꿈은 샌프란시스 스코 어딘가
[59:22] 시카고 어딘가에서 다민족 교회를
[59:24] 하면서 거기서 그냥 선교에 대해서
[59:27] 동기 부여하고
[59:29] 외국 나가기를 원하는 사람들
[59:31] 훈련시켜서 보내는 것이 충분할 거라고
[59:33] 생각했어요.
[59:35] 근데 하나님의 계획은 좀 달랐던 거
[59:37] 같아요. 어느 날 저는
[59:41] 아무 생각 없이 인도를 갈 기회가
[59:43] 있었습니다.
[59:44] 인도를 갔는데 저는 거기서 한 가지를
[59:46] 목격했어요.
[59:49] 추소할게 너무 많은 거예요.
[59:52] 근데 일꾼이 너무 없는 거예요.
[59:56] 그래서 저는 하나님 일꾼 좀 보내
[59:58] 주세요. 일꾼 좀 보내 주세요.
[01:00:00] 그러니까 미국에 돌아가서 일꾼을
[01:00:02] 보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.
[01:00:04] 근데 어느 날 제가 기도하는데 이런
[01:00:06] 그림이 그려집니다.
[01:00:08] 예수님께서 이미 한 번도 한 번이라도
[01:00:13] 복음을 들어본 그 99마리의 양은
[01:00:16] 그대로 두시고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
[01:00:19] 찾아서 떠나시더라고요.
[01:00:22] 근데 우리는 예배 때 주님 이곳에
[01:00:24] 오셔서 이곳에 오서서 하는데 그날
[01:00:27] 제가 기도하는데 주님께서 저에게
[01:00:28] 주시는 음성 돌아보시더니 네가 와
[01:00:32] 내가 있는 곳으로 네가 오면 만나
[01:00:34] 줄게.
[01:00:38] 그래서 저는 주님 만나기 위해서 주님
[01:00:40] 일하신 곳으로 갔어요.
[01:00:43] 그때부터 약 3, 4개월 후에 저는
[01:00:45] 미국 생활을 다 정리하고요.
[01:00:48] 중국 북경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
[01:00:51] 그때부터 지난 20년간 선교사로
[01:00:52] 살아왔는데 제 선교 후원금 딱 20만
[01:00:56] 원이었어요. 한 달에.
[01:00:59] 생활이 안 될 거 같죠? 지난 20년
[01:01:00] 동안 주님께서 입혀 주시고 먹여
[01:01:02] 주시고 다 채워 주셨어요. 부족함
[01:01:04] 없이 살았어요.
[01:01:05] 아멘.
[01:01:07] 그 20년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
[01:01:09] 복음을 전해 왔는지
[01:01:12] 저는
[01:01:16] 또 한 번의 인생을 살 수 있는
[01:01:18] 선택이 저에게 주어지면요.
[01:01:21] 또 인생 이렇게 살고 싶어요.
[01:01:25] 여러분께서는 이제 어떻게 사시렵니까?
[01:01:28] 다 같이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했으면
[01:01:30] 좋겠습니다. 주님,
[01:01:33] 내가 허송 세월 하지 않게 해
[01:01:35] 주세요.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
[01:01:38] there be more than
[01:01:39] this. 이것보다 뭔가가 더 있지
[01:01:41] 않을까? 이게 다가 아닐 텐데.
[01:01:43]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이게 다가 아닐
[01:01:45] 텐데 뭔가가 더 있지 않을까 했던 그
[01:01:47] 목마음이 우리한테 다 있지 않습니까?
[01:01:48] 하나님 나를 보내소서 나를 사용하소서
[01:01:51] 또 한번 직장으로 학교로 다시 한번
[01:01:54] 가정으로 사회로 가서 복음 전하게
[01:01:56] 하시고 사회를 변화시키게 하여
[01:01:58] 주시기를 원합니다. 내 인생 이렇게
[01:02:00] 끝나지 않게 하시고 무엇을 먹을까
[01:02:02] 무엇을 입을까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
[01:02:04] 하나님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내가
[01:02:06] 다시 한번 내 젊음을 불태우게
[01:02:07] 도와주시기를 소망합니다. 우리 주
[01:02:09] 한번 크게 외치고 다시 다 같이
[01:02:11] 기도하겠습니다. 기도합니다.
[01:02:13] 주여
[01:02:17] 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간
[01:02:20] 우리가 허리지 아니하고 하나님를
[01:02:25] 주님 저희들 영광 하나님 아버지를 삶
[01:02:30] 가운데 우리의 마음 주시옵
[01:02:35] [음악]
[01:02:41] 주를 를 사랑하며
[01:02:47] 주의 제리
[01:02:52] 나를 받아주
[01:02:55] 나를 받아주소서
[01:03:02] 나의
[01:03:04] 생명을 들리
[01:03:07] 주 영광이
[01:03:10] 영광이 하옵소서.
[01:03:17] 내가
[01:03:18] 사는 날 돌아
[01:03:22] 주를 찬양
[01:03:25] 찬양하며
[01:03:28] 기쁨의 세리
[01:03:35] 나를 받아 주소서.
[01:03:40] 나의 생명을
[01:03:43] 나의
[01:03:45] 생명을 드리
[01:03:48] 주 영광 위해 주의 영광 위하여소서
[01:03:58] 내가
[01:04:00] 사는 열려나
[01:04:03] 주를 찬양찬
[01:04:05] [음악]
[01:04:10] 의 제주
[01:04:16] 우리이어서 한 가지 놓고 또
[01:04:17]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.이어서 기도할
[01:04:19] 때 이르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.
[01:04:20] 하나님
[01:04:22] 내 손을 깨끗이 합니다. 내 마음을
[01:04:25] 정결케 합니다.
[01:04:26] 아멘. 나에게 성을 주세요.
[01:04:29] 내 그 질은 지식으로 가정을 변화시킬
[01:04:32] 수 있다고 생각했음을 회개합니다.
[01:04:36] 기도 없이
[01:04:38] 사역할 수 있다고 생각한 교만함을
[01:04:40] 회개합니다.
[01:04:41] 아멘.
[01:04:42] 금식하지 않고
[01:04:45] 죽어가는 영혼을 내가 하나님 앞에
[01:04:47] 데리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 오만함을
[01:04:50] 회개합니다.
[01:04:52] 프로그램과 어떠한 커리큘럼을 가지고
[01:04:56] 사람의 인생을 뒤집어 놓을 수 있다고
[01:05:00] 착각함을 회개합니다.
[01:05:02] [음악]
[01:05:04] 여러분, 우리 지금까지 우리 안에
[01:05:07] 저질렀던 수많은 죄 그것 때문에
[01:05:10] 성령님을 근심되게 한 것들이 있지
[01:05:12] 않았는지
[01:05:14] 내 마음이라고 하는 방 안에 성령님을
[01:05:17] 감금시켜 놓고 그 어디도 못 가는
[01:05:20] 그분에게 우리가 폭행을 저지르진
[01:05:22] 않았는지
[01:05:24] 회개할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.
[01:05:26] 그리고이어서 하나님 나에게 성령 받게
[01:05:30] 하시사 이제는 힘을 받아 일하게
[01:05:33] 하시고 힘을 받아 살아가게 하시고
[01:05:36] 힘을 받아 땅 그같이 복음 전파하는
[01:05:39] 일꾼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. 우리
[01:05:41] 주여 크게 외치고 다 같이 한번 더
[01:05:42] 기도하겠습니다.
[01:05:45] 주여
[01:05:47] [음악]
[01:05:51] 하나님
[01:05:53] 하소서.
[01:05:56] 주의 말씀을이 땅 새롭게 하소서.
[01:06:04] 회의
[01:06:06] 흐르게 하소서.
[01:06:11] 성
[01:06:18] 주 예수 하나님 우리가
[01:06:21] 주의 성
[01:06:26] 주의 영광 위에 이제 일어나
[01:06:31] 모든
[01:06:33] 주님 하나님께서
[01:06:36]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을 하기를
[01:06:38] 원합니다.
[01:06:39] 주 영
[01:06:43] 나를 주소서
[01:06:47] 그까지 돌아가니
[01:06:50] 하나님
[01:06:51] 하나님 우리가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들
[01:06:54] 되기를 원합니다. 주님 우리가 주님
[01:06:56] 앞에 나의 삶을 시하며 주님 우리가
[01:07:00] 그렇게 나의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.
[01:07:04] 하신 주 우리의서
[01:07:10] 성령의
[01:07:13] 가시옵소서
[01:07:18] 주님
[01:07:20] [음악]
[01:07:23] 아버지
[01:07:26] 하나님의 역사를
[01:07:28] 아버지 우리 마음
[01:07:31] 그 주님의 사과 그 주님 앞에
[01:07:35] 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
[01:07:39]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옵소서
[01:07:44] 함께 고백합니다. 주의 불길
[01:07:48] 주의 불길 거게 하소서
[01:07:55] 주님의 말씀을이 땅 새롭게 하소서
[01:08:01] [음악]
[01:08:03] 내를
[01:08:05] 들게 하소서
[01:08:09] 성령의 바라이
[01:08:12] 땅가득 어
[01:08:18] 기도
[01:08:20] 주의 순결한
[01:08:24] 주의 영광 위에 이제 일어나
[01:08:30] [음악]
[01:08:33] 열광을 지유하며
[01:08:36] 내주 나를
[01:08:39] 영광의
[01:08:41] 그 나를 주소서.
[01:08:46]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으면 너희가
[01:08:48]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
[01:08:51]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
[01:08:54] 되리라. 아멘.
[01:08:59] 오늘이 주님의 권능을
[01:09:03] 하나님 주님의 그 성령의 능력 우리의
[01:09:06] 능력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 내신
[01:09:09] 과거의 경험으로 만들어낼 수 없고
[01:09:11] 오직 위로부터 하나님 부어 주셔야만
[01:09:14]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인 줄로
[01:09:16] 믿습니다. 하나님 우리에게 성령의
[01:09:19] 권능을 덧입해 주셔서 우리가 나아가는
[01:09:21] 모든 발걸음 발걸음마다 주의 증인으로
[01:09:24] 쓰임받는 거룩한 주의 인생 되게 하여
[01:09:28] 주시옵소서. 아멘.
[01:09:30]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말씀하신 주님.
[01:09:33] 하나님 오늘이 시간 우리가 그 성령을
[01:09:35] 받기 위해 하나님 우리의 자각
[01:09:37] 드여지기를 원합니다.
[01:09:39] 아멘. 하나님 우리의 죄도 회개하는
[01:09:42]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
[01:09:45] 우리의 의도 회개하는 우리가 되게
[01:09:47] 하여 주시옵소서.
[01:09:48] 하나님 우리하여 주님께서 마음껏 주의
[01:09:51] 성령께서 운행하시며 역사하실 수
[01:09:53] 있도록 하나님 그 깨끗한 그릇으로
[01:09:55] 준비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
[01:09:58] 주시옵소서.
[01:09:59] 아멘.
[01:10:00]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
[01:10:02] 새로운 피조물이라. 이전 것은
[01:10:05] 지나갔으니 보라새 것이 되었도다.
[01:10:09] 아멘. 아멘. 주님 안에 새롭게 된
[01:10:12] 것을 선포합니다.
[01:10:14] 아멘.
[01:10:14] 생것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.
[01:10:16] 아멘.
[01:10:17] 새로운 인생으로 살아갈 다. 새로운
[01:10:21]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질다.
[01:10:23] 아멘.
[01:10:24] 그렇게 일하신 그 주님을 찬양하며 그
[01:10:27] 하나님의 약속되신 그 주님을 찬양하고
[01:10:30] 경배하며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우리
[01:10:33]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
[01:10:35] 기도드립니다.
[01:10:37] 아멘. 아멘.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
[01:10:41] 찬양과 경배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1:10:43] [음악]
